• 최종편집 2021-07-23(금)
 

  여주시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역사회 규칙적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한 걷기 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2021년 7월 12일 오학동 걷고싶은 거리 시작점에 태양광 LED 걷기 안내판을 설치했다.
  규칙적 걷기는 체중조절, 만성질환 및 치매·암 예방관리 뿐 아니라 우울감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코로나19로 인한 다양한 활동이 제한된 요즈음은 일상 속에서 가볍게 걷기 등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여주시 걷기실천율은 35.5%로, 60대가 41.2%, 50대가 31.6%, 70대 이상이 29.4%로 나타났다.  여주시 걷기실천율(표준화율)은 36.5%로 전국37.4% 및 경기도 40.7% 보다 낮은 수치이다.    
  이에 여주시보건소에서는 오학동 걷고싶은 거리에 태양광을 이용한 LED 걷기안내판을 시범 설치하였다.  안내판에는 걷기의 효과, 걸을 때 유의사항, 칼로리 소모량, 걷기 전․ 후 스트레칭 등 주간 및 야간 보행자들을 위한 안전한 걷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 걷기 실천을 위해 물리적, 사회적 일상 속 걷기 지지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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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 걷기 인식 개선 및 실천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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