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생계생존권 위협받는 여주시 내수면 어업 종사자들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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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생존권 위협받는 여주시 내수면 어업 종사자들 분노 폭발
어업 부대시설 불법 점검 공문 발송 후 담당 공무원 현장점검 보복행정 불만 24일 강천보 운영계획 이해관계자 설명회 통보식 반발 무효 선언 파행치달아 여주시 내수면 어업허가를 득하여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민들이 행정 사각지대와 코로나19 정부의 4대강 보 철거와 강천보 방류계획으로 인해 3중고를 겪으면서 여주시 단속에 대해 생계생존권을 위협당하는 위기에 봉착 어촌계를 중심으로 집단 반발하고 있다.여주시는 지난 10월 19일자 하천점용(부유식 계류장) 허가자를 대상으로 하천점용 허가조건 이행 준수 및 원상복구 통보라는 제목의 공문을 통해 계류장 이외의 어업 행위에 필요한 부속 시설물들에 한해 11월5일까지 원상복구 통보와 함께 미이행 시 계고,고발 행정대집행 및 허가취소 등 강력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실제 담당 공직자가 현장 지도단속 적발에 나서면서 어민들의 불평불만이 날로 팽배해지고 있다.어민들은 그동안 사용해 오던 이동식 화장실 및 부대시설을 철거할 시 사실상 생업인 고기잡기를 포기해야 할 지경에 이르게 되어 생계생존권 보장을 위한 단속 이전에 인근 타시군 조례 및 현실성있는 행정조치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코로나19 난국과 4대강 철거 및 수위 방류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시에서 어민들 생계생존권을 박탈하려는 처사에 관망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특히 어촌계 관계자들은 환경운동가 출신 이항진 시장이 환경영향평가 빌미로 정부의 보 해체 수순을 맞추기 위해 최악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어민들을 볼모로 삼기 위해 지도단속이라는 미명으로 일방적 보복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분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24일 오후 1시 30분 환경부 주관으로 능서면 복지회관에서 가진 동절기 강천보 운영계획 관련 이해관계자 설명회에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이날 관계자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단계적으로 강천보 수위를 30㎝씩 낮춰 5단계에 걸쳐 1.5M까지 방류할 계획을 밝히면서 부대 설명을 하였고 이어서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이에 여주어촌계 및 보 해체 반대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동절기에 수위를 낮추면 동면에 들어간 각종 어폐류와 어족들이 동사 되어 어족이 고갈되고 이들 동사 된 어족자원들이 부폐하면서 발생하는 악취와 부폐로 인한 수질오염이 심각한 수준이 되고 결국 어민들은 생계생존권을 박탈 당한다고 현상태 유지가 답이라고 강한 반발을 하였다.또한, 환경영향평가를 구실로 DB하이텍 취수장 공사를 돕기 위한 구실을 내세워 동절기 물빼기라며 이포보 9월과 10월에 물을 낮췄을 때 피해를 설명하면서 이미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에서 계획을 세워 놓고 설명회라는 구실로 삼는 것은 설명회가 아니라 일방적 통보라고 주장 무조건 반대를 선언하면서 집단 시위와 단식농성을 천명하고 오늘의 설명회는 원천무효라고 선언을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사태가 발생 되었다.결국 여주어촌계와 보 해체 반대대책위원회는 12월1일부터 30일까지 강천보내 인근 지역에 정식 집회신고를 하여 어촌계 회원들의 고기잡이 소형어선을 동원한 수상에서 투쟁과 집단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기동취재반, 남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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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1년 클린이천 조성 우수마을 시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읍‧면‧동에서 신청한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클린이천 조성 우수마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신둔면 고척2리(최우수), 신둔면 마교리(우수), 설성면 제요4리(우수), 호법면 주박리(장려). 장호원읍 방추2리(장려), 장호원읍 노탑1리(장려) 마을에 대하여 지난 2일 이천아트홀에서 12월 월례조회시 시상식을 실시했다. 클린이천 우수마을은 청소활동 실적, 재활용 활동실적 등 서류평가와 민간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평가를 종합하여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우수마을에 최우수 2,000만원, 우수 1,300만원, 장려 6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2021년 클린이천 조성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신둔면 고척2리는 쓰레기배출 실명제와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주민신고체제 강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반영하여 배출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하였으며, 주민 모두가 각고의 노력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선 결과 최우수 마을에 선정되었다. 클린이천 우수마을 현장평가에 참여한 한 평가위원은 “클린이천 우수마을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화합하고 자발적인 청소 참여로 현안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의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마을에 찬사를 보낸다”며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러한 우수 모범사례들이 각 읍면동 마을로 전파되어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써 깨끗한 이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 2021년 농업기술보급사업 평가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1월 30일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범사업 농가 및 관내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농업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평가회는 식량작물분야, 친환경원예분야, 경영축산분야별 동영상을 통한 설명으로 농가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각 분야별 기술보급사업의 추진 결과 보고, 우수사례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시범사업 대표 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평가를 진행하였다.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총 24개 사업(37개소) 18억 8천만원이 투입되었으며, ▲식량작물분야 8개 사업(8개소) 8억8천만 원 ▲원예특작 분야 9개 사업(18개소) 6억2천만 원 ▲경영축산 분야 7개 사업(11개소) 3억8천만 원을 추진하였고, 주요 성과는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사업으로 이천시 전체 계약재배면적 7,000ha 중 3,700ha를 해들‧알찬미로 대체하였다. 원예특작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및 4차산업 기술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온실 토마토 및 딸기 재배 실증시험을 추진하였으며,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관 조성을 추진하였다. 경영축산분야에서는 강소농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하였으며, 농가경영개선지원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기술보급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확인하여 개선방안과 보완대책을 강구하고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농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내년에 이천시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이천시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공유회 감동 선사해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30일 올 한해의 공동체 활동성과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자리인 ‘2021년 이천시 공동체 활동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이천시 마을공동체 심의위원 및 공동체 활동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백신접종 완료자로만 구성하여 간소한 의견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1년 이천시 공동체 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 보고에 이어, 주민 화합의 장을 통해 행복을 선사한 ‘각평리 안말회’, 이주 여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및 창업활동을 위해 활발히 활동한 ‘다울 공동체’, 서로 돕고 아끼는 공동체 의식이 돋보이는 ‘멋있는 당골 사람들’의 활동사례 발표는 모두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 중‘각평리 안말회’ 대표 설윤규씨는 “우연히 알게 된 공동체 사업을 통해 조용했던 마장면 각평리 안말이 활기와 행복으로 가득차게 되었다”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마을공동체팀 직원과 이천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별히 시는 오늘날 희미해진 공동체 의식의 따뜻함을 선사하기 위해 마을 어르신들의 살아온 이야기와 애환을 담은 ‘아랫목 공동체, 추억 한자락’ 기록물을 제작해 영상을 시연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아랫목 공동체 양정자 할머니는 “시에서 마을사람들을 위해 한명 한명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책자와 영상으로 담아주어 느즈막히 소중한 추억이 또 하나 생기게 되었다”며, “작은 마을의 노인들을 위해 특별한 행복을 선물해 준 이천시장님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이끌어가는 주민자치야 말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라며, “우리시 공동체 사업이 주민자치의 밑거름이자 시민의 행복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핵심 사업으로서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천시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관내 총 49개의 공동체가 선정되었으며, 2022년 사업은 올해 12월 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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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해단식 개최

여주시는 11월 30일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센터지원인력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이항진 여주시장은 “일상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감사하며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여주소방서, 육군 3901부대, 여주시 도시관리공단 등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아울러 시민여러분의 안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하여 예방접종에 총력을 기울여 접종센터를 설치하고 TF팀을 구성하여 접종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4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으로 여주시민 85%(95,199명)의 접종률을 달성했다.센터 운영 종료 이후 백신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접종체제로 전환된다. 추가접종(부스터샷)대상자를 비롯해 12~17세 소아청소년, 임산부, 미접종자 등에 대한 접종을 이어간다. 시는 원활한 백신 사전예약과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 콜센터운영을 이어간다. 콜센터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아름다운 동행, 하나 된 세상”

11월 29일 오전 10시 여성회관 공연장 로비에서는 “아름다운 동행 하나 된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여주시와 여주시교육지원청의 지원 으로 올 한 해 동안 버팀목장애인야학에서 이루어진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성과를 보여주는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항진 시장을 비롯한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등 내외빈들과 버팀목장애인야학 학습자 및 가족 그리고 프로그램 강사 등 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버팀목장애인야학 학습자 난타동아리 흥부자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성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과 평생학습 활동에 공헌한 장애인활동지원사, 강사, 학습자 등 8명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1부 공식행사를 마치고 수필낭독, 헨드벨 공연, 영어 노래 도레미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퀼트, 인두화, 수채화, 도자기 등 작품을 12월 3일까지 여성회관 로비에 전시하여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 날 여주시장(이항진)은“한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없듯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여주시를 강조하며 그 동안 노고를 치하하였고 황석우 버팀목장애인야학교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변화하는 장애인의 모습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며 장애인 평생학습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인사말에 담아 참석한 내외빈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완료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하수도분야 최상위 계획인『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2021년 11월23일자로 환경부 승인을 득하고 향후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19년 5월 용역을 착수하여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통해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2021년 1월 변경승인을 신청하여 10개월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 승인을 득하였다. 이번 승인내용에는 하수처리구역 면적이 당초 23.80㎢에서 10% 확대되고 오학처리장 신설 등 15개 처리장의 신·증설 계획이 반영되었으며, 오수관로도 약 277km가 확대설치 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소요 사업비 과다에 따른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되지 못하는 등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최상위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세부사업 추진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점동처리장 증설사업, 계신처리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금사면 외평3리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신뢰감 있는 공동체의식으로 즐거운 마을, 귀촌주민들이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행복한 마을 금사면 외평3리를 지난 11월 24일 이항진 여주시장이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금사면장, 외평3리 이장(박병호) 및 마을 임원들이 참석하여 새로 지어진 외평3리 마을회관을 둘러보고, 주민불편사항이 있는 마을 도로변 등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외평3리 주민들(이장 박병호)은 영하의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함께 마을을 돌며, 좁은 마을길 피양지 조성, 소방도로 조성 등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박병호 외평3리 이장은 외평3리로 분동되고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들의 불편함이 많았는데 마을회관을 신축하여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며, 외평3리가 더 행복한 마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마을을 돌아보고 주민분들을 직접 만나보니 외삼촌댁에 온 것과 같은 정다움과 마을을 아끼는 주민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외평3리가 더 행복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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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 토지정책 분야 우수기관 표창

광주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토지정책분야(개별공시지가 및 개발부담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는 공정한 부동산 정책추진과 양질의 다양한 토지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 지적관리, 부동산관리, 부동산공정, 공간정보드론,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등 토지정보 업무를 7개 분야로 나눠 토지정보 업무추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토지정보 업무추진 평가 중 ‘토지정책 분야’는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계획 수립 및 실적, 산정지가 검증현황, 이의신청 처리현황, 홍보실적 및 예산집행 실태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개별공시지가 산정 여부와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징수대책 마련 및 추진실적, 제도개선 등 개발이익의 효율적 환수로 나눠 평가했다. 특히, 광주시는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을 통해 시민과 더불어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서비스 구현으로 지가 공시제도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개발부담금 납부기한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를 실시해 개발부담금 징수율 향상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토지정책 분야’ 우수기관으로 경기도 기관표창 및 공무원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시는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대외환경임에도 공간정보 관리 및 공간정보 보안 향상과 드론을 활용한 지적업무 추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무원 표창을 받게 됐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2021년에 좋은 성과를 얻은 만큼 2022년에도 신뢰받는 토지정책 추진 및 오직 광주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GTX-A 연결 접속부 설치 건의서 전달 및 공약 제안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는 지난 22일 송기헌 국회의원(원주 을)의 원주사무소를 방문해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을 위한 접속부 설치 건의서 전달했다. 이날 이상원 수석위원장은 GTX 도입을 위한 4개 시의 시민들의 노력과 염원을 강조하며 GTX-A 연결 접속부 설치가 필요한 이유와 당위성을 설명하고 송기헌 의원에게 공약 제안을 요청했다. 추진위는 50년간 수도권 물 관리 정책에 대한 중첩규제로 인한 지역 간 불균형·불공정 해소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 촉진을 위해서도 수서역에 GTX-A 접속부가 설치돼 수서~광주선과 경강선을 통해 광주~이천~여주~원주를 하나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공약 반영 제안사항으로 ▲GTX-A(삼섬~동탄)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를 위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정 반영 ▲GTX-A(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 운행과 병행한 체계적인 신도시 개발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 특별법의 대도시권 범위 확대로 원주시 포함 ▲GTX-A(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건의했다. 이 수석위원장은 “GTX-A 연결 접속부 설치와 연장사업 추진을 위해 송기헌 국회의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앞으로 4개 시 국회의원과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으로 협의해 GTX가 반드시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송기헌 의원은 “4개 시의 시민들의 염원인 GTX 추진을 위해 현 상황을 국회에 잘 전달하고 국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GTX유치공동추진위는 대선캠프 및 4개 시 지역 국회의원을 방문해 GTX-A 연결 접속부 설치 건의서 제출과 공약제안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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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 청년 영상공모전 ‘양평다움’ 온라인 시상식 개최

14명(팀) 14작품 수상작 선정, 총상금 800만원 시상금 지급 양평군은 지난 3일, 2021 청년 영상공모전 ‘양평다움’의 온라인(ZOOM)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1 청년 영상공모전 ‘양평다움’은 군에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의 연장선으로 실시된 사업이며 청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양평지역에 대한 우수영상을 만들어 양평을 홍보하고 청년 크리에이터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청년(만18세~39세)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공모주제는 ‘양평다움’으로 양평 여행, 일상생활, 지역특산물, 대표 음식, 자연환경 등 양평지역의 다양한 소재를 공모했으며,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해 총 40명의 44작품이 접수됐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외부전문가 등 심사위원 9명의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10편 등 최종 14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한 수상자는 “공모전 출품 영상 촬영을 위해 양평을 찾았다가 양평의 숨은 매력을 알게 됐고, 영상을 통해 여러 사람에게 양평다움을 보여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 청년 영상공모전 ‘양평다움’에 선정된 작품은 양평군 유튜브 양평톡톡과 청년팀 블로그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양평군,‘왕골소하천 정비사업’준공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읍 봉성1리 왕골6교 현장에서 ‘왕골소하천 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까지 비가오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날씨가 불순했는데 이날은 쾌청한 하늘에 날씨 마저 따뜻해 6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군의회의장, 봉성1리, 대흥1리, 원덕1리 마을주민과 공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회식 후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및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왕골소하천정비 사업은 국비 29억, 군비 72억 등 총사업비 101억원을 투입해 홍수 대비 제방을 쌓고, 유속이 빠른 왕골천의 특성에 적합하게 친환경 자연소재인 조경석을 쌓아 총 2,896m의 호안을 정비했다. 또한, 하천 폭이 넓어짐에 따라 총 8개소의 교량에 대해 기존보다 폭을 넓혀 재가설해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했고, 제방 뚝마루를 포장해 마을안길과 농경지 진출입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편익을 도모했다.박문하 안전총괄과장은 “금번 왕골소하천 정비사업으로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영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왕골소하천정비사업 준공으로 봉성리,대흥리,원덕리 지역의 근본적인 수해방지 대책을 마련했다”며 “오랜 공사기간 중 생활불편을 기꺼히 감수해준 주민들과 어려운 여건에서 준공까지 애써온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리고, 하천공사와 같은 재해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난·재해로부터 걱정 없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 희망의 성탄 트리 불을 밝히다, MERRY CHRIST MAS & HAPPY NEW YEAR

양평군은 지난 1일 양평군청 청사 앞에서 양평군 기독교 연합회와 함께 ‘2021년 성탄절 기념 트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양평팝스오케스트라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성탄 트리 점등식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가오는 2022년의 밝은 시작을 기대하며 군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성탄 트리 점등 기념 축하 예배를 시작으로 양평군 정동균 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 양평군 기독교 연합회 홍성장 회장(양평순복음교회 목사), 노순호 부회장(반석교회 목사), 인유진 총무(열방공동체교회 목사) 등이 점등 인사로 참석해 성탄 트리에 불을 밝혔다. 특히 새이레 기독학교 학생들의 밝고 활기찬 특별 무대는 희망찬 새해를 바라는 이번 성탄 트리 점등식 행사에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성탄 트리는 예년과 다르게 양평군청 청사 앞 회전교차로뿐만 아니라 양평장로교회 앞 회전 교차로에도 설치돼 군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리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불을 밝힌다. 정 군수는 “성탄 트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양평군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성탄 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 주변의 어둡고 소외된 곳에 온정의 빛이 되고 힘든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의 밤 행사 개최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한대옥)는 지난 1일 관내 보육교직원 100여명과 함께 화합과 소통의 자리인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이 참석해 모범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 및 축하인사를 전했고, 박현일·이정우·황선호·이혜원·윤순옥 양평군 의원이 참석해 한해 동안 영유아 보육증진을 위해 노력한 보육교직원들이 서로 격려하며, 화합·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보육인의 긍지와 결속을 다지는 보육인의 다짐을 시작으로 올 한해 양평군 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에게 군수상을 비롯한 군의장상, 국회의원상, 도의장상, 어린이집연합회장상 수여가 있었고 수상자들의 수상 축하, 꽃다발 증정식, 단체촬영과 지화자의 축하공연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대옥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참보육을 실천하고 계신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자리이니, 올 한해 동안 쌓인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이 자리에서 다 풀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 군수는 “오늘 보육인의 밤 행사가 코로나19, 보육아동 감소 등으로 열약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한 보육교직원을 위해 만들어진 만큼 오늘은 마음껏 즐기고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고 “우리 어린이들을 미래의 희망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애쓰시는 보육교직원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보육교직원 마음치유 워크숍과 이웃돕기 김장 담그기 행사 등을 개최한 바 있다.

양평군, 내년 8948억원 규모 예산 편성...올해 대비 1555억원 증가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내년도 본예산 8948억 원과 2021년 제4회 추경안 1조 345억 원을 양평군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 총규모는 올해보다 1555억 원이 증액된 8948억 원으로 금년 본예산 대비 21% 증액됐다. 양평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지속적 일자리 창출에 더해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 맞춘 민생안정사업과 군민안전 강화사업에 집중 투자, 안전하고 살기좋은 환경조성을 목표로 두고 다양한 분야에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이 크게 늘 수 있던 요인을 살펴보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합은 295억 원에 그쳤지만 국도비보조사업과 일반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가 무려 1023억 원이 늘어나며, 여타 다른 시·군에 비해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양평군의 자체재원이 부족하다보니 군수를 비롯한 많은 관계 공무원들이 중앙 부처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공모·평가 사업, 대규모 지원사업 등에 열정을 두고 예산확보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또한 예산집행에 있어서도 중앙정부가 지역경제의 조속한 활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군 신속집행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울러 금년도 마지막으로 제출된 제4회 추경안에 있어서도 1조 345억원의 예산안이 의회에 상정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지친 군민의 일상회복 지원과 지역 경제활성화 등 민생안정사업, 감염병 대응 및 군민 안전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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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모범 자활기업 ㈜홈케어마스터 격려

신동헌 광주시장은 최근 모범적인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정은화 대표와 주호철 이사를 초청해 격려했다. ㈜홈케어마스터는 소독방역과 입주청소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광주시 대표 자활기업으로 지난 2018년 4월 창업 이후, 향균티슈 등 방역 관련 다양한 제품 개발과 전문성 확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방역소독과 교통약자 이동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99.9% 향균력을 유지하며 기존 살균소독제의 짧은 지속성과 안정성, 비용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품인 표면 코팅 향균 패드를 개발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홈케어마스터를 비롯한 자활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자활능력 배양, 근로기회 제공,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자활지원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단 12개소 및 자활기업 6개소 운영지원,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자립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만, 경기 여주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국내 첫 투자

국내 자산운용사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 연면적 6만5000㎡ 규모,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 확보 2020년 7월 13일 (뉴스와이어) --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은 국내 자산운용사를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의 매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으로 총 연면적 6만5000㎡ 규모다. 하이트만은 올 3월 1개 동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가까운 다른 1개 동에 대한 인수를 마쳤다. 여주 물류센터는 강남권에서 약 60㎞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과 부산 양방향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하이트만 서울사무소 최윤정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여주 물류센터 매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높은 성장을 보이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수도권 내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을 확보한 양질의 물류센터를 우리 회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하이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킨 슈와르츠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 회사는 장기적인 경제·인구 구조의 변화에 지속 가능한 우량자산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을 반영한 이번 물류센터 인수는 우리 회사의 한국 시장 내 첫 번째 투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커머스가 견인하는 한국의 물류 부동산 시장은 질적·양적 성숙을 계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실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인수는 현대적인 물류 시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부응하는 전략적 투자이며 우리 회사의 아시아 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2020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이자차액 보전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광주시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토기업 4개사와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됐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부라이프텍㈜ △㈜태경하이테크 △㈜이화일렉콤 △㈜한성실업이 선정됐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으로는 △제이와이커스텀㈜ △㈜소명이엔지 △키그린㈜ △동양전자㈜ △프라임에너텍㈜ △㈜지에스에이 △㈜태경하이테크 △㈜미도화학 △㈜코인텍 △통일방폭전기㈜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공로패를 수여받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 행·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완화와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확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지정하며 올해 4개사를 신규 지정해 광주시 향토기업은 121개사로 늘어났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10개 업체를 포함해 41개사를 선정했다.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지역 소상공인 방역 서비스 지원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방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하이닉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해당 기부금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사 인근 7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이 완료된 매장에는 코로나19 안전스티커를 부착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소비촉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가번영회 김용호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자영업뿐만 아니라 기업도 힘들텐데 지역 상가까지 살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저소득 아동 대상 온라인 학습을 위한 테블릿 PC 지원 △사내식당,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이천지역 코로나19 사회안전망 제고 협약 체결 등을 전개했다.

특전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걷다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 부대 인근 농민들 어려움 돕고자 농산물 구매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수전사령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월 3일부터 지역 급식업체와 계약하여 사령부와 직할부대 간부들의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일일 400여 명의 간부가 식사를 함으로써 급식업체는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간부들은 양질의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특전사는 실제 식수인원을 일일단위로 업체에 알려줌으로써 잔반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으며, 급식업체는 특전간부들의 선호메뉴를 주 단위로 반영하여 급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상호 ‘Win-Win’을 하고 있다. 급식업체 신부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이 먹는 음식이기에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전사에 식사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수익만을 쫓는 것이 아닌,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특전사 예하 독수리부대는 지역의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부대 안에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한국푸드트럭협회 소속의 푸드트럭 2대가 부대를 방문하여 한우스테이크볶음밥, 한우차돌볶음밥 등 각종 식사류와 핫도그 등 간식을 제공했고, 코로나19로 인해 휴가와 외출, 외박 등이 통제된 장병들은 모처럼 전우들과 함께 외식 분위기를 내며 스트레스를 날렸다. 푸드트럭이 부대 출입 시에는 사전에 발열체크와 소독 등을 철저히 진행했다. 특전사 예하 천마부대와 흑표부대는 각각 부대 인근의 정육점과 식자재 마트를 통해 복지회관에서 취급하는 식자재 일체를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은 부대 인근 농민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농산물 구매에 나섰다. 이천시 마장면 관3리에서 배 농사를 하는 이희철(65세) 씨는 "마을에서 가까이 있는 특전사 간부들과 군인가족분들께서 지난 2월부터 10kg짜리 80여 박스를 구매하셨다"며 "요즘 농촌이 매우 어려운데 특전사에서 지역 농산물 구매를 적극 홍보해주고, 지금도 계속 농산물을 구매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특수전사령부와 예하 각 부대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피자․치킨 등의 패스트푸드, 중화요리, 분식 등의 간식을 부대 인근의 외식업체에서 주문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에 조금씩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전사 한화숙(소령) 의무계획장교는 “특전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 검역지원, 부대 인근 마을 방역지원, 대구지역 의료지원, 헌혈, 마스크 생산업체 대민지원, 공적 마스크 판매지원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앞장섬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다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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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장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

자유경쟁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이 일치되는 점에서 시장가격과 균형가격이 결정된다.2021년산 전국의 벼 생산량은 383만톤으로서 전년도 생산량보다 무려 30만톤이 증산되었다. 사상 최대의 풍작으로 쌀 값은 요즘 하락추세다 이에 대월농협장(조합장 지인구)은 12월2일 오후 종로구 청와대 봉황 분수대 앞 광장에서 칼바람부는 가운데 2021년산 “벼 30만톤을 정부는 즉각 시장격리를 하고 정부가 매입하여 공공비축 하라”고 1인 시위를 했다. 지금 시장에서는 쌀 값이 5%~7%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농가소득 지지를 위협하고 있다.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통해 국해 농해수위원회에 시장격리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해 놓은 상태다. 지난해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양곡관리법 제16조를 개정하여 벼 생산량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증가시 정부가 자동적으로 시장격리를 할 수 있다고 규정 되있는데도 수수방관하고 있는데 대해 대월농협장은 강도 높게 비판했다.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대비, 2020년 기준 농가소득이 역대 최대 격차이며 무차별적인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일각에서는 “한국 농업이 괴멸했다”는 주장이 나오는 상태에서 시장격리 요구마저 외면 받는 다면 농민들의 분노가 폭발할 수 있다는 예측이다. 양곡관리법은 초과 생산량이 3%이상이거나 수확기 가격이 전년도 가격보다 5%이상 하락한 경우 시장격리를 할 수 있다. 대월농협 조합장은 농가소득 안정과 벼 생산 의욕 고취 및 국가안보의 기둥인 식량 생산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반드시 시장격리가 실시 되어야 한다고 소리쳤다. 또한 정부가 수수방관할 경우 단식농성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농협 고향주부모임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물품전달식!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12.02(금) 사단법인 고향주부모임 이천농협 분회(회장 정순례) 임원과 이천시 자원봉사센타 민호기 센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물품전달식을 진행 하였다. 이날 물품 전달식은 코로나 19로 이천시 자원봉사센타에 임금님표 이천쌀인 알찬미 120포(500만원상당) 지정 기탁을 하였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 하였다.이번에 전달되는 이천쌀 알찬미는 기존 아끼바레를 넘어선 임금님표 이천쌀 종자독립선언을 통해 개발된 밥맛이 좋은 우수한 품종이다. 이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990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9기까지 24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일 이천농협 사랑방에 모여 떡포장을 하여 판매된 수익금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올해까지 2억6천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함께 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하는 회원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지속적으로 농협육성조직의 활성화와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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