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2022년 광주 이천 여주시 양평군 예산안 의회 통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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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광주 이천 여주시 양평군 예산안 의회 통과 확정
여주 8천898억원 전년대비 1천276억원 양평 8천948억원 1천555억원 증가 내년 2022년도 6월1일 전국 동시 지방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초선 민주당 시장 군수들의 시민들과의 약속 각종 현안 사항에 따른 사업비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지역경제 회복과 재정적 효율성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장들이 예산안을 편성 의회 예산승인을 요청 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확정되었다.광주시의 경우는 2022년도 예산안으로 1조 4천567억원을 편성 전년대비 3천213억원(28.30%)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1천508억원(16.37%) 증가한 1조724억원, 특별회계는 1천705억원(79.76%) 증가한 3천843억원으로 편성했으며 주요 분야별 사회복지분야 4천262억원(39.75%) 교통 및 물류 분야 1천84억원(10.11%), 환경 분야 786억원(7.33%)등이다.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주임록)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을 당초 집행부에서 제출된 1조 4,567억 3,749만원 중, 사업 추진 계획의 변경 등 종합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한 총 6개 사업 1억 2,700만원을 감액하여 수정 가결하였으며 기금운용 계획안은 원안 가결했다. 이천시는 2022년도 예산안으로 1조1,411억원을 편성 전년대비 364억원(3.29%) 증가한 일반회계 9천231억원(8.09%) 특별회계 2천180억원(327억원 13.06%) 편성했으며 21일 의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일반회계 재원별 규모는 자체수입4천115억원(58%) 의존수입4천176억원(45.24%)내부거래940억원(10.18%)이고 주요 분야별로는 사회복지3천263억원(35%) 농림해양수산986억원(11%) 교통 및 물류970억원(11%) 공공행정550억원(6%) 문화관광410억원(5%) 환경502억원(5%) 국토및지역개발490억원(5%)보건286억원(3%) 교육218억원(2%)산업 중소기업및에너지145억원(2%)별도2천911억원(32%) 기타1천175억원(13%)예비비130억원(1%) 편성했다.여주시는 본예산 8,898억5천3백만원으로 전년대비1,275억8천3백만원(16.7%)증가 했으며 일반회계7,366억8천2백만원 특별회계968억8천6백만원 공기업특별회계 수도사업364억6천5백만원 하수도사업198억2천만원으로 세목별로 사회복지2,250억3천5백만원(25‘29%) 환경1,246억2천3백만원(14%)국토및지역개발 1,154억2천9백만원(12.97%) 교통및물류 874억6천5백만원(9.83%) 농림해양수산798억8천3백만원(8.98%)일반공공행정612억1천2백만(6.88%)문화관광441억3천3백만(4.96%)순으로 편성되었다. 양평군은 2022년도 8948억원으로 전년대비1555억원(21.03%)증가됐으며, 이와 별도로 국가와 도가 시행하는 사업비 1571억원이 합쳐져 1조 519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세입의 증가요인을 보면 지방세 및 세외수입이 159억원, 지방교부세 136억원, 조정교부금 384억원, 국도비보조금 503억원 등 전체적으로 세입이 대폭 증가했다.또한 주요 역점사업인 옥천양서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84억원, 국수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59억원, 하수관로정비사업 43억원, 도서문화센터건립 70억원 등 대규모사업 예산이 원활하게 확보됐다.고 밝혔다./기동취재반 ,남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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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100만호 대선공약 밑그림 나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광주시와 여주시가 대선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계획의 밑그림이 나왔다. 3개시는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을 대선공약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3차 실무회의(1.19.14시 이천시청 대회의실)를 갖고 3개시에 각각 광주시 30만, 이천시 30만, 여주시 20만 주택공급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기초자료를 정리하여 여야 주요 대선후보들의 공약에 채택이 되도록 건의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현실적인 방안 강구를 위해 규제검토를 지속 발굴함과 동시에 국회와 국토교통부 그리고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실제 사업은 경기주택공사(GH)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진행이 되어야 할 것이므로 이들 기관과의 협의도 대선공약 건의문 전달이 일단락 되는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경강선GTX를 함께 추진했던 원주시는 아직까지 관련 공약에 대해서 참여를 하지 않은 상태이며, 이천-광주-여주 실무회의에서는 원주시가 혁신도시도 추진 중이고 자체적인 발전전략이 있으므로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다만 실무회의에서는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경기도와 협의과정에서 경기도 내 인접 도시들이 100만호와 같은 그랜드계획(Grand Plan)에 참여해 대선공약과는 별개로, 개별적인 난개발이 아닌 여러 인접 도시들이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는 도시계획을 강구하는 좀 더 발전적인 진화과정을 거치게 될 수 있는 상황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강선100만호 주택공급 논의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광주시와 여주시와 함께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계획을 추진한다. 3개시는 100만호 주택공급 계획을 추진하여 경강선GTX 유치는 물론, 수도권의 균형발전으로 대한민국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부동산값 안정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 친환경·스마트 주택공급으로 40년 넘은 낡은 규제 타파와 미래세대 준비를 목표로 이 같은 계획이 대선공약에 채택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광주·이천·여주 3개 시는 그동안 원주를 포함하여 경강선GTX 유치하기 위해 연대하면서 경강선 계량화 통해 원주에서 수서역까지 30분 이내 도착을 지향하였고, 우선적으로 GTX-A와 경강선을 직결하기 위해 수서역 접속부 공사 관련 예산을 2022년도 예산안에 확정시키고자 노력했고 이에 국회를 통해 예산이 상정되었으나 기재부와 최종 협의 과정에서 예산편성이 누락되면서 큰 아쉬움을 나타냈었다. 경강선GTX는 당초 광주시가 이천시와 함께하자는 연대 제안에 따라 이천시가 동참을 했고, 이천시가 연쇄적으로 여주시와 함께 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취지에 여주시에 연대초청을 한 바, 여주시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고, 이후에 여주시가 광역행정구역을 넘어 원주시와 함께 상생발전하자는 취지를 공표하였고 원주시까지 연대하면서 경강선GTX화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여기에 시민들의 참여까지 얻게 되면서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왔던 것이 사실이었다. 실제로, 4개시는 경강선GTX를 추진하면서, 경기 동남부와 강원도가 인구가 적기 때문에 타당성이 낮다는 중앙정부의 논리에 직면하면서 공급이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는 대응논리로 경강선GTX가 현실화되면 인구증가는 자연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반박해왔으나 설득력이 높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친환경·스마트 신도시 등을 추진하는 방안 등에 물밑 논의를 해왔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11월 「경기도자 세계비엔나레」 행사장에서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이 만나 경강선100만호 추진을 결의하였고 후속적으로 실무회의가 2차례 이뤄지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여야 대선후보 공히, 250만~260만호 주택공급을 공약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공급택지가 부족하여 다양한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이번 3개시가 100만호 공급계획을 논의하는 것은 여야 대선후보의 주택공급 공약의 현실성을 매우 높여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야 대선후보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수도권 부동산 값 안정을 통한 전 국토의 주거안정이라는 부동산 정책효과 또한 달성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 원주시를 포함하여 인접도시들의 참여도 예상되고 있다 이천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추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2년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2022년도 사업량은 총 2,580대(일반 2,570대, 저소득층 10대)로 2022. 01. 01. 이후 이천시 내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를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지원(일반 10만원, 저소득층 60만원)이 가능하다. 보조금 신청서류는 등기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지원대상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검토하여 접수순으로 선정한다. 단, 저소득층으로 신청 시 저소득층 증명서류(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확인서 등)를 제출해야한다. 보조금 지원대상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또는 열량 61,900㎉)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보일러 설치 시 인증이 유효한 제품에 한한다. 보일러 인증현황은 환경표지 홈페이지(http://el.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 이천소식>일반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이천시 환경보호과 기후대기팀(☎031-644-2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KTX 타고 이천~충주까지”

중부내륙철도 1단계 구간인 이천~충주 구간 철도건설 사업이 2021년 12월말 완공됨에 따라 12월 30일 시승행사(감곡장호원역)와 개통행사(충주역)가 중부내륙철도 2개 역사에서 개최되었다. 12월 31일 부터는 중부내륙철도 영업운행이 시작된다. ‘중부내륙을 열다~ 균형발전의 중추를 다지자!’ 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시승행사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송석준 국회의원, 정성화 장호원철도비상대책위원장, 홍성경 GTX추진위원회 이천시수석위원장이 이천시민 30여명과 함께 시승행사에 참석하였고, 이후 이웃도시인 음성군민과 함께 감곡장호원역에서 시승열차를 탑승하여 개통식 행사장인 충주역까지 이동했다. 당일 14시에 충주역에서 개최된 개통행사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해당 자치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하여 중부내륙철도 개통을 축하하였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이천~문경 간 총 93.2km 단선철도 건설 구간 중 54.0km에 해당하는 구간으로, 이천 부발역을 기점으로 가남역, 감곡장호원역, 앙성온천역을 거쳐 충주역까지 정차시간 포함 편도 약35분정도 소요된다. 이번 개통구간을 운행하는 열차는 첫차 07시52분에서 막차 19:30까지 하루 4회(편도)로 운행될 예정이며 기본운임은 일반실 8,4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우등실은 3,000원이 추가된다. 개통이후 3월까지는 개통기념으로 전 구간 5000원으로 운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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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행복 여주

2022년 주요업무계획 및 당부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22년 주요업무 사업의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논의하고자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를 최소화 하고자 주요 간부와 부서장을 나눠서 진행 중에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국소별 2022년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와 사업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 사항의 토의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2022년도에 새로 시작되는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급 ▲고령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 ▲첫만남이용권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대상자가 해당사업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 10월부터 시작된 ‘동네한바퀴’를 통해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추진 보고를 통해 빠른 시일 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는 최근 일상회복을 앞두고 다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현장PCR을 도입·추진하여 신속한 검사결과를 통해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예술교 ▲강천섬 친환경 쉼터 개발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 ▲도심 속 녹색공간, 정원문화 확산 등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시민들의 힐링공간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사업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립 ▲사회적공동체 지원센터 운영 ▲일자리센터 운영 등 시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고생하고 있는 부서장 및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2022년도 대내외적 여건이 불확실하고 어렵지만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여주시, 가남 거점세척ㆍ소독시설 준공식 가져

여주시 진출입 모든 축산차량 상시 소독체계 구축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선제 차단방역을 위한 거점 세척ㆍ소독시설을 완공하고 지난 19일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축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가남읍 삼군리 220-4번지 일원에 조성된『가남 거점세척ㆍ소독시설』의 건립을 축하하고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이번에 새로 건립된 가남 거점세척ㆍ소독시설은 333번 지방도 삼군사거리인근 가남읍 삼군리 220-4번지에 약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축산차량 소독시설과 운전자 소독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이곳 거점세척ㆍ소독시설은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로 소독을 해 가축전염병 발생을 차단하는 방역 최일선 시설이다.축산차량의 바퀴 등에 묻은 유기물의 1차 세척과 차량의 전체 소독을 할 수 있으며,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KAHIS)의 GPS기반 시스템을 활용한 차량 진출입 및 소독필증 자동발급이 가능한 시스템이 완비된 것이다.여주시는 지난해 11월에 준공한 여주시『하동 거점세척ㆍ소독시설』에 이어 축산시설과 축산차량의 이동이 많은 가남읍에 거점소독소를 추가 설치해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소독체계를 갖추게 됐다.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차단방역 조치로 질병 확산 방지는 물론 상시 방역체계 구축으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준공식을 축하 하고 축산농가의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우수한 성과로 빛낸 2021년

여주시(시장 이항진)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는 지난 12월 31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여주시 종무식에서 9점의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제20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승진한 안치중 소장은 이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정건수 기술보급과장은 농촌진흥청 주관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또한 한해동안 농업신기술보급 및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해 힘쓴 이소라 지도사, 배영주 지도사가 센터 전직원을 대표하여 각각 농촌진흥청장, 경기도지사로부터 유공공무원 표창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여주시에서 주관한 2021년 여주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에서 우수상 2점, 장려상 1점을 받기도 하였다.더불어, 여주시에서 육성하고 있는 여주시배연구회(회장 최종환)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1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우수단지로 선정되었으며, 여주시 대표 농특산물 중 하나인 고구마의 고품질 생산 및 가공, 유통을 위해 힘쓴 (사)한국고구마산업연합회 여주지부(지부장 이은규)에서 시장상을 수여받았다. 정건수 기술보급과장은 "작년은 직원들과 농업인들 모두가 함께 노력한 한해였다. 2022년에도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기술을 보급하고, 과학영농기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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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100만호 대선공약 밑그림 나왔다

광주시가 이천·여주시와 함께 대선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계획의 밑그림이 나왔다. 3개 시는 지난 19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제3차 실무회의를 열고 대선공약으로 추진하기 광주시 30만호, 이천시 30만호, 여주시 20만호 등 주택공급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3개 시는 기초자료를 정리해 대선후보들의 공약에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이 채택될 수 있도록 건의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또한, 현실적인 방안이 되도록 규제검토를 지속 발굴함과 동시에 국회와 국토교통부 그리고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업은 경기주택공사(GH)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진행이 될 것이므로 이들 기관과의 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개 시는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경기도와 협의과정에서 경기도 내 인접 도시들이 100만호와 같은 그랜드계획(Grand Plan)에 참여해 대선공약과는 별개로 인접 도시들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는 도시계획을 강구하는 발전적인 진화과정을 거치게 될 수 있는 상황도 고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0만호 주택공급 계획 논의를 통해 수도권의 부동산 값 안정을 통한 전 국토의 주거 안정이라는 부동산 정책효과 달성은 물론, 경기 동부권의 열악한 규제환경 개선과 경강선GTX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공약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연간 홍보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광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략적 시정홍보를 위한 ‘연간 홍보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 보고회는 올해 홍보 용역별 주안점과 전략보고를 통해 실효적인 전략을 도출하고 선제적이며 효율적인 시정 홍보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홍보 용역은 ‘브랜드 포지셔닝 홍보 용역’, ‘시정소식지 제작 및 배부 용역’, ‘SNS 운영 용역’, ‘유튜브 운영 용역’ 등 4건이다. ‘브랜드 포지셔닝 홍보 용역’은 시 홍보 전반에 관해 주요 방송과 언론매체 등에 노출시켜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정계획과 성과 등 효과적인 홍보아이템 선정 및 프로그램을 발굴키로 했으며 ‘시정소식지 제작 용역’은 시민기자 및 독자참여 지면 확대를 통한 시민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SNS 용역’과 ‘유튜브 용역’은 인플루언서와 협업 등 트렌디하고 파급력이 강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정홍보를 할 방침이다. 착수 보고회에 참석한 신동헌 시장은 “이번 홍보 용역을 통해 광주시를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략적인 홍보를 바탕으로 광주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대국민 홍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헌 광주시장,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공감 챌린지 동참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오포 연장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 1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의 주민 염원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챌린지를 진행해 신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민대표 등 각계 인사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지목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에 신 시장도 지난 14일 오후 개인 SNS에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모란~판교~오포) 챌린지 동참해 “국지도 5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선행사업인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광주 오포까지 연장을 위한 시민 동참”을 호소하며 공감 챌린지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신 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국지도 57호선 교통체증과 오포읍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인 오분서판의 홍성호, 이영경 대표를 지목했다. 챌린지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통과 및 오포 연장을 염원하는 문구를 자유롭게 작성·촬영해 개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업로드하고 지인 중 2~3명을 챌린지 대상자로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광주시는 국지도 5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19년 12월부터 성남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 7월부터 지하철 8호선 판교~오포 연장사업 추진을 위해 ‘국지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공동 수행해 철도사업 건의서를 2021년 10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한 바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 2022년 신년 기자회견 개최

신동헌 광주시장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 2022년 시정 주요과제와 추진방침을 밝혔다. 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멈춰 버렸지만 지역의 가치와 후손들에게 물려줄 미래마저 멈추게 할 수는 없다”며 도시개발사업과 교통·생활 인프라 구축·관광산업 육성·일몰제 대응 등 광주시의 미래가치를 제고하는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민선 7기 시정 운영 방침인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슬로건의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광주시만의 고유한 종교·역사·문화·생태자원을 연결하는 광주역사둘레길을 조성한다”며 “‘규제도 자산’이라는 시정 운영 원칙으로 시작된 사업들은 수도권 최대의 관광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것이며 관광산업을 신 성장 동력으로 승화시킬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신 시장은 고품격 주거단지와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설 광주·곤지암 역세권을 비롯한 미래도시 조성사업들도 올해 부지조성을 마치고 본격 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뉴딜 사업은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024년에는 구도심 랜드마크로 거듭날 (구)시청사부지 복합건축물까지 완공될 계획이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는 지난해 보다 18% 증가한 1천768억원으로 확대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을 상반기에 조기 지원해 자금 갈증을 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지원에 87억원을 투입해 R&D, 유통, 인프라, 자본 등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경비지원 사업에 182억원을 투입해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밖에도 2040 도시계획 수립을 통해 인구 50만을 대비한 장기발전 방향 제시와 중앙공원 주변 단계별 지구단위계획과 도시지역 외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효율적인 토지이용 관리 방안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을 약속했다. 신 시장은 “올해는 젊은 광주, 도전하는 광주, 편안하고 아름다운 광주를 만드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민간특례 공원사업과 교통 개선사업, 도시계획, 관광사업 등 각종 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해 힘찬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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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 협동조합, 청년 DIY(Do It Youth) 아카데미 공모전에 최종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이 지난 19일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주최한 「청년DIY(Do It Youth) 아카데미」공모전에 최종 선발됐다. 「청년 DIY(Do It Youth) 아카데미」는 경기도내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청년 취‧창업 교육사업을 공모 형태로 신청받아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사업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들의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으로 이날 심사를 통해 3개 과정이 선정됐다.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이 선정된 교육과정은 ‘유튜브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오는 2월에서 5월 시아에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청년창업과 지역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며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이사장 서호영)은 제1기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생으로 구성된 청년단체로, 지난해 11월에 ‘2021 한국 전자전 현장 스케치게임 공모전’에 ‘유튜브채널 동네친구들’ 작품으로 4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금년에도 청년 크리에이터 발굴‧ 양성 및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제공 및 경력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공공 및 민간일자리 연계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2021 자치분권 어워드’금상 수상!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19일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자치분권대학, 지역MBC가 공동주최하는 ‘2021 자치분권 어워드’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자치분권 어워드는 「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지역이 브랜드다.’」 라는 주제로 전국의 인적·물적자원을 포함한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추진됐으며, 정책․지역브랜드․인적자원 등 3개분야 6개 부문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영상창작물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을 결정했다. 심사는 자치분권전문가 10명과 국민참여단 1,000여 명이 구상력, 의지력, 완성도, 확장성 등을 평가해 부문별 금·은·동의 수상이 결정되며, 최고의 영예인 금상은 부문별로 단 1개 지방자치단체만 수상하게 된다. 양평은 지역브랜드 분야의 신성장미래동력 부문에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으로 해당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하며 최종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금상을 수상한 지방자치단체는 업무 담당자 개인 표창도 수여하며 농업기술과의 김아영 주무관이 자치분권 어워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토종종사 사업은 양평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자치분권 어워드에서 높게 평가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과거와 미래세대를 잇는 다양한 유전자원을 발전시켜 우리 땅에서 우리 씨앗이 잘 성장하고 열매 맺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자치분권 어워드 시상식 및 지역브랜드 전시관 운영은 16개 지역MBC 등에 2월 중 방영 될 예정이다.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치매 조기검진 협약식 실시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18일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치매 조기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치매 의심 대상자들의 신속한 진단체계 구축을 위해 양평병원, 고대의원, 양평정신건강의학과의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협약을 맺은데 이어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추가, 총 5곳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병원의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의료기관 선택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편리한 접근성으로 치매 원인 진단과 조기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검진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1차 치매 선별검사(CIST) 후 인지저하자를 선별하고, 2차 진단검사를 통해 경도인지장애(MCI) 및 치매진단자를 확정해 원인확인을 위한 3차 감별검사를 협약병원과 연계해 시행한다. 양평군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는 60세 이상의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현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조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우리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부분”이라며, “치매의 예방 및 조기발견,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셋째아 이상 출산(입양)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8일 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 및 그 소속기업인 광이원, ㈜정우계육, ㈜그린맥스, ㈜정금에프앤씨, 절골농원, ㈜에이스제약, ㈜리뉴얼라이프, ㈜미디안 농산과 셋째아 이상 출산(입양)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그린맥스(대표 정연세)의 쌀국수, 절골농원(대표 박용업)의 장아찌, 간장소금, 청국장, 여행용파우치, ㈜정금에프앤씨(대표 정창교)의 닭계장 10팩, ㈜에이스제약(대표 안옥현)의 탈모샴푸, ㈜리뉴얼라이프(대표 장익순)의 유기농 과자세트, ㈜미디안농산(대표 권윤주)의 유아용 배즙을 지원받게 된다.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관내 기업들이 어려운 시국이지만 협의회 회원들의 소중한 뜻과 의견을 모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게 됐다”며, “저출산 사회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느껴지는 사회,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미 기업경영차원으로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만큼 양평군의 출산율이 올라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기업경영의 어려움과 피로도가 올라간 상황임에도 다자녀 출산, 입양 가정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주신 기업인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구감소의 사회적 문제 대응의 핵심은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분들의 힘을 모아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지원물품은 민원인의 별도 신청없이 읍․면 사무소로 출산신고하면 출산서비스통합처리를 통해 택배로 지원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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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모범 자활기업 ㈜홈케어마스터 격려

신동헌 광주시장은 최근 모범적인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정은화 대표와 주호철 이사를 초청해 격려했다. ㈜홈케어마스터는 소독방역과 입주청소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광주시 대표 자활기업으로 지난 2018년 4월 창업 이후, 향균티슈 등 방역 관련 다양한 제품 개발과 전문성 확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방역소독과 교통약자 이동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99.9% 향균력을 유지하며 기존 살균소독제의 짧은 지속성과 안정성, 비용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품인 표면 코팅 향균 패드를 개발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홈케어마스터를 비롯한 자활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자활능력 배양, 근로기회 제공,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자활지원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단 12개소 및 자활기업 6개소 운영지원,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자립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만, 경기 여주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국내 첫 투자

국내 자산운용사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 연면적 6만5000㎡ 규모,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 확보 2020년 7월 13일 (뉴스와이어) --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은 국내 자산운용사를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의 매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으로 총 연면적 6만5000㎡ 규모다. 하이트만은 올 3월 1개 동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가까운 다른 1개 동에 대한 인수를 마쳤다. 여주 물류센터는 강남권에서 약 60㎞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과 부산 양방향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하이트만 서울사무소 최윤정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여주 물류센터 매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높은 성장을 보이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수도권 내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을 확보한 양질의 물류센터를 우리 회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하이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킨 슈와르츠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 회사는 장기적인 경제·인구 구조의 변화에 지속 가능한 우량자산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을 반영한 이번 물류센터 인수는 우리 회사의 한국 시장 내 첫 번째 투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커머스가 견인하는 한국의 물류 부동산 시장은 질적·양적 성숙을 계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실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인수는 현대적인 물류 시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부응하는 전략적 투자이며 우리 회사의 아시아 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2020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이자차액 보전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광주시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토기업 4개사와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됐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부라이프텍㈜ △㈜태경하이테크 △㈜이화일렉콤 △㈜한성실업이 선정됐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으로는 △제이와이커스텀㈜ △㈜소명이엔지 △키그린㈜ △동양전자㈜ △프라임에너텍㈜ △㈜지에스에이 △㈜태경하이테크 △㈜미도화학 △㈜코인텍 △통일방폭전기㈜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공로패를 수여받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 행·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완화와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확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지정하며 올해 4개사를 신규 지정해 광주시 향토기업은 121개사로 늘어났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10개 업체를 포함해 41개사를 선정했다.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지역 소상공인 방역 서비스 지원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방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하이닉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해당 기부금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사 인근 7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이 완료된 매장에는 코로나19 안전스티커를 부착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소비촉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가번영회 김용호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자영업뿐만 아니라 기업도 힘들텐데 지역 상가까지 살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저소득 아동 대상 온라인 학습을 위한 테블릿 PC 지원 △사내식당,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이천지역 코로나19 사회안전망 제고 협약 체결 등을 전개했다.

특전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걷다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 부대 인근 농민들 어려움 돕고자 농산물 구매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수전사령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월 3일부터 지역 급식업체와 계약하여 사령부와 직할부대 간부들의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일일 400여 명의 간부가 식사를 함으로써 급식업체는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간부들은 양질의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특전사는 실제 식수인원을 일일단위로 업체에 알려줌으로써 잔반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으며, 급식업체는 특전간부들의 선호메뉴를 주 단위로 반영하여 급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상호 ‘Win-Win’을 하고 있다. 급식업체 신부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이 먹는 음식이기에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전사에 식사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수익만을 쫓는 것이 아닌,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특전사 예하 독수리부대는 지역의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부대 안에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한국푸드트럭협회 소속의 푸드트럭 2대가 부대를 방문하여 한우스테이크볶음밥, 한우차돌볶음밥 등 각종 식사류와 핫도그 등 간식을 제공했고, 코로나19로 인해 휴가와 외출, 외박 등이 통제된 장병들은 모처럼 전우들과 함께 외식 분위기를 내며 스트레스를 날렸다. 푸드트럭이 부대 출입 시에는 사전에 발열체크와 소독 등을 철저히 진행했다. 특전사 예하 천마부대와 흑표부대는 각각 부대 인근의 정육점과 식자재 마트를 통해 복지회관에서 취급하는 식자재 일체를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은 부대 인근 농민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농산물 구매에 나섰다. 이천시 마장면 관3리에서 배 농사를 하는 이희철(65세) 씨는 "마을에서 가까이 있는 특전사 간부들과 군인가족분들께서 지난 2월부터 10kg짜리 80여 박스를 구매하셨다"며 "요즘 농촌이 매우 어려운데 특전사에서 지역 농산물 구매를 적극 홍보해주고, 지금도 계속 농산물을 구매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특수전사령부와 예하 각 부대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피자․치킨 등의 패스트푸드, 중화요리, 분식 등의 간식을 부대 인근의 외식업체에서 주문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에 조금씩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전사 한화숙(소령) 의무계획장교는 “특전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 검역지원, 부대 인근 마을 방역지원, 대구지역 의료지원, 헌혈, 마스크 생산업체 대민지원, 공적 마스크 판매지원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앞장섬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다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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