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특별재난지원금 1인당 15만원 특수피해업종 등 총 35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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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원금 1인당 15만원 특수피해업종 등 총 355억원 지원
1차 대책 제외 종교시설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각100만 원 특별보상금 별도 지급 코로나19 극복 이천시가 2차 민생안정 대책으로 1인당 15만 원씩 1차 대책 제외 종교시설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 각 100만 원 특별보상금을 별도 지급하고 특수피해업종에 대해 총 355억 원 규모 예산을 투입 지급한다는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13일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9월30일까지 이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외국인 포함)들을 대상으로 11월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하고 11월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분들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지원금은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소멸 되도록 하였다.기초연금 수급 어르신과 장애인연금 장애인수당 기초생계비 지원대상 저소득가구 등은 이미 이천시 계좌를 이미 확보 사람들에는 신청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좌 입금’ 방식으로 일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재난지원금 사용처는 이천시 관내 전통시장 및 연 매출 10억원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 농협하나로마트(단,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복합쇼핑몰, 유흥ㆍ사행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 제외)등 이천시로 사용 제한하기로 하였다.또한 지난 3월 코로나 감염병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돕기 위해 자체적으로 마련한 제1차 민생안정 대책을 신속히 결정하고 실행하였고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대책에 더하여 민생안정의 불씨를 이어나가기 위해 이번에 추가로 2차 이천시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 1차 지원 때보다 2배 이상 많은 354억 7천만원의 재정을 과감하게 투입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특수 피해업종으로 정부와 이천시 1차 지원 제외된 코로나19 파동 이후 비대면 예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종교시설 500개소에 예산 5억원 투입 100만원씩 지원하며 예산 1억 7천만원을 확보 이천시 소재 전세버스 업중 매출이 감소한 업체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주소지가 이천시인 운수종사자 170명에게 100만원씩 지급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와 비대면 전환으로 지역경제의 미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골목 경제와 장기피해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지친 서민 생활을 안정시키고, 바람 앞에 등불 같은 골목경제의 불씨를 살려 나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민생방역’이자 ‘민생백신’이라는 신념과 23만 시민을 위로하고 이것이 골목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과 재난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특별재난지원금 수혜자는 총 230,096명(내국인222,883명 외국인8,213명)으로 싱규 소요 예산으로 총355억원이 소요되며 재정안정 기금을 활용한다./기동취재반,권명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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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마장도서관, 2021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이천시(시장 엄태준) 마장도서관이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정성평가 우수사례 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공공도서관 개관 이래 최초의 수상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공동주관하여 매년 공공·학교·병영·교도소·전문도서관 등 5개 관종을 대상으로 전년도 도서관 운영 실적을 검증하는 종합평가다. 올해는 공공도서관 1,134개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1차 정량·정성평가, 2차 현장실사, 3차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4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이천시 마장도서관은 △적극적으로 비대면 독서 진흥사업을 발굴하여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 △책과 사람을 잇는 인문학·사람책 마음 방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마음 위로 △이용자 맞춤형 북큐레이션 서비스 제공으로 정보서비스를 강화한 점 등 뉴노멀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익정 도서관과장은 “이천시 마장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값진 성과를 얻었으며, 앞으로도 이천시 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정책을 개발함으로써 지식·문화·정보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 “특별한 희생에 맞는 특별한 보상 해달라”

엄태준 이천시장이 Blue Gold 시대(파란 물이 가장 귀한 시대)의 역설을 대변했다. 엄시장은 이천시를 포함하여, 광주시, 여주시, 원주시, 가평군, 양평군 등이 지난 40여 년간 2천6백만 수도권 주민들의 상수원을 보호를 위한 삼중규제에 묶여 도시발전은커녕 인구도 거의 증가하지 못했는데, 이제 와서 반대로 인구가 적으니 GTX와 같은 철도교통편의를 제공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이 같은 현실에 대해서 “공동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지역들을 위해 특별한 보상”을 중앙정부가 먼저 배려해도 시원찮은 데 이렇게 여러 지자체와 시민대표들이 길지 않는 세월동안 목소리를 높여오고 노력하고 있음에도 국토교통부의 전향적인 정책의 선회가 없음에 강한 유감임을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13일 「GTX-A(삼성~동탄)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계자 협의회의장」에서 나왔는데 이날 회의에는 임종성·소병훈 국회의원(경기도 광주시),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시)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임종성·소병훈·송석준 국회의원은 국회국토교통위 소속의 여야 의원들인 관계로 인해서 이번 회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민대표들도 한목소리를 높였는데, 김도우 경기광주 태전아파트연합회 연합회장은 “엄태준 이천시장이 오늘 회의에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명확히 역설적으로 맥을 짚어줬다”고 평가했다. 또 성희영 공동추진위원장도 “엄태준 시장께서 줄곧 주장해온 경강선GTX 그리고 경강선GTX화가 되면 수도권 주민분들의 이동권 보장, 그리고 경상권과 강원권의 근접성으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의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그간의 논리와 덧붙여 오늘 국토교통부에 전향적인 자세요청을 한 것은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동시에 홍성경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청와대 청원과 서명운동, 세종청사 방문 등 숱한 토론회와 일련의 활동 등을 해오면서도 국토교통부는 명확한 답변 없이 방어만하기에 급급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며 오늘 토론회 역시 원론적인 답변에 숨이 막힌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천시,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련 국토교통부‧지자체 관계자 토론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GTX-A(삼성~동탄)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에 관한 국토교통부와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국회의원 및 지자체 관계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등 4개 시가 공동주관하여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9월 2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건의한 연결 접속부 설치에 대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그 해결방안에 대해 공감대 형성과 기술적 검증을 위한 철도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4개 지자체가 지역구인 국회 국토교통위 간사인 송석준(이천) 국회의원과 소병훈(광주갑), 임종성(광주을), 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 홍성경(이천)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추진위원장들도 참석하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로 시민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지역의 현안을 국토교통부와 정치권에 전달하는데 힘을 모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도 동남부에 위치한 광주‧이천‧여주 지역은 수도권 국민들이 마시는 팔당상수원의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약 40년이나 희생을 감수해 왔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기존 있던 기업마저 떠나가는 마당에, 이 지역들에 인구가 적어서 철도교통 인프라가 확충될 수 없다는 것은 불합리하며, 중앙정부가 국가차원에서 특별한 희생에 따른 합당한 대우를 해주는 것이 사회적으로 정의로운 것이다. GTX-A와 수광선 연결사업을 통하여 시민 이동권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수도권 내 불균형을 해소하여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유치는 경기 동남부 지역과 서울 주요도심을 30분대로 연결하여 수도권 대도시와 4개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교육, 의료, 문화, 경제 등 광역인프라 공유를 통해 4개시 시민의 이동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GTX-A~수광선~경강선~중부내륙선으로 이어지는 철도를 통해 국토 남북을 2시간대로 단축하여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철도 축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 이천시 양성평등상 시상식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제26회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여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 하에 2021년 이천시 양성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양성평등상은 양성평등의 문화 확산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시민으로서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평등 사회 구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여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양성평등상 2개 부문, 양성평등 유공 부문으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양성평등상 영광의 주인공은 ▶양성평등의 문화 확산 부문에 강연희(이천여성회), ▶양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이명희(증포동)가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성평등 유공 대상자는 이천시장 수상 ▶이옥화(증포동) ▶조선금(신둔면) ▶김상순(창전동) ▶정태순(부발읍), 송석준 국회의원 표창 ▶송영희(증포동) ▶이재영(백사면), 이천시의회의장 표창 ▶장경희(마장면)로 선정되었다. 이천시 양성평등상은 매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여 기념식에서 시상을 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10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천을 위해 노력하신 수상자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성평등 포용사회’실현을 위한 여정에 앞으로도 이천시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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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계자 협의 추진

“광주·이천·여주·원주시 국회의원 참석, 지역민의 교통발전 열망 대변”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13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주시․이천시․원주시와 함께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를 위한 관계자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 자리에는 지난달 23일 국토교통부 면담 시, 이항진 여주시장이 요청하였던 철도국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아울러 수도권 동남부와 강원권 주민들의 교통인프라 확충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듯 소병훈 의원(광주갑) 임종성 의원(광주을), 송석준 의원(이천), 송기헌 의원(원주을), 시민대표로 서도원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여주) 등 참석하여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를 국토교통부 관계자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4개 시는 공동으로 GTX-A를 수서역에서 수서-광주선과 연결하여, 광주∼이천∼여주∼원주까지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필수 200여m 구간을 잇는 접속부 설치 공사비를 각 지자체가 공동 부담하겠다는 뜻을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날 철도전문가로 참석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의 연결 접속부 설치에 대한 필요성 및 민원해소 방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4개 시의 국회의원 및 시장들은 국토교통부측과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대한 효용성과 시급함에 대해 거듭 설명하고, 국토부 담당자에게 접속부 설치를 적극 요청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세계적으로 시급한 문제인 2050 탄소중립의 핵심은 철도 중심의 도로교통망 구축”이라며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는 결국 광주, 이천, 여주, 원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며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서 국가사업에 반영해야한다”며 강조했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도권 과밀문제, 부동산 문제 등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철도교통 소외지역에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며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4개 시와 국토교통부는 접속부 설치에 따른 핵심 쟁점을 다시한번 짚어보고 합리적 대안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논의가 지속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여주시, ‘경기실크를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잰걸음’ 시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0월 7일 ‘옛 경기실크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공론화 용역 착수보고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공론화 용역을 추진하기에 앞서 사업 설명을 위한 착수보고에 이어 주요 안건을 심의, 처리하는 추진위원회 1차 회의로 진행되었다. 공론화 추진위원회 위원장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인 주재복 박사(전 서울시 공론화 위원장)가 선출되었으며, 여주시 이통장협의회장인 서도원 이장,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위원장 이동선 교수, 여주시 갈등조정위원회 위원장 하동현 교수, 김윤령 갈등조정관, 여주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최종철 교수 등이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항진 시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우리 여주의 도시재생을 위한 비전, 꿈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공론화라고 생각한다”며 추진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당부했다. 여주시는 1차로 설문조사 및 열린 토론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50명 규모의 시민참여단과 10명 이내의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숙의(심화토론)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내로 공론화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 아티스트 플리마켓 방문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2일, 9월 27일 개막한 세종시장 아티스트 플리마켓을 방문했다. 세종시장 아티스트 플리마켓은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전통시장 혁신형 마케팅 공모사업에 세종시장 상인회가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해 추진한 사업이다. 9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여주 5일장과 겹치지 않는 주말에만 총 17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 20개 팀이 참여하여 수공예품 전시·판매 부스와 도자기, 떡, 달고나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플리마켓을 찾은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에 기존 상점가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을 목적으로 특색 있는 행사를 준비한 세종시장 상인회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시장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플리마켓을 둘러보며 도자기컵과 나무펜 등 수공예품을 직접 구입하기도 하고, 떡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플리마켓 참여자 및 방문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흥을 돋웠다. 또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장 내 분식점에 들러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 및 시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며 여주사랑카드로 결제한 후 “소상공인 매출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사랑카드의 골목상권 이용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시, 경기도 성인문해 시화 공모전 다수 입상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0월1일 월례회의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경기도 성인문해 시화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습자들에게 상장을 전수하며 기쁨을 함께 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글자에 담은 희망의 여정” 이라는 주제로 학습자 본인의 손 글씨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한 시화와 짧은글 쓰기 작품을 대상으로 모집 하였으며 여주시 성인문해 학습자들은 시화 및 짧은글쓰기 부문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상 등 6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화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 안수길님의 “힘든 걸 잊게 해”는 어눌한 손놀림으로 글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많은 위로를 받음을 진솔하게 표현하였 으며, 장려상을 받은 ▲ 박흥수, 박옥균님의 “공부하는 날” “코로나가 무서워요”는 코로나 상황이 빨리 끝나 마을 친구들과 다 모여 공부하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수업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으신 학습자들과 성심을 다해 가르침을 실천하고 계시는 강사님들이 있어 시화전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며 “성인문해교육이 한층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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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제 자매도시 중국 즈보시와 화상회의 개최 온택트 문화·관광 교류활성화 추진

광주시는 지난 14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즈보시와 비대면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추진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광주시 유영성 행정자치국장, 이원형 경제문화국장과 즈보시 뤼옥전 외사판공실 주임, 이효홍 문화관광국장이 각각 대표로 참석해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양 도시의 문화·관광자원의 강점을 발굴해 실질적 교류를 추진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 교류활성화 협의서’를 작성 후 교환했다. 유영성 행정자치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만나볼 수밖에 없지만 도시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며 앞으로 양 도시의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달했다. 또한, 이원형 경제문화국장은 광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이번 협의서 교환을 통해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자랑하는 양 도시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와 즈보시는 지난 2003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본격적으로 교류를 시작해 그동안 인적 교류, 도자 교류,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의를 다져왔으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비대면 소통 체계를 구축해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헌 광주시장,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결정 촉구

신동헌 광주시장은 13일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계자 협의’에 참석,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정책 결정을 재차 촉구했다. 이날 신 시장은 “국토교통부가 우려하는 사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관계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이번 자리를 계기로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검토와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관계자 협의에서는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소병훈·임종성·송석준·송기헌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4개 시 관계자와 GTX유치공동추진위가 참석했다. 주요 의제에 대한 토론은 서울과기대 김시곤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기형서 동명기술공단 부사장, 민영광 철도경영연구협회 위원장, 서영엔지니어링 강성민 상무와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참석해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의제 내용으로는 ▲접속부 설치 등에 따른 총 사업비 증가로 예비타당성 재조사 통과 문제 ▲장래가 불투명한 사업에 대한 투자문제 ▲연결 접속부 설치시 GTX-A 사업 개통 지연에 대한 민원 문제 ▲철도용량 부족 문제 ▲접속부 설치에 따른 기대효과 ▲경기동남부 소외에 대한 보상 등 우려사안에 대한 해결방안 발표를 토대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은 “광주시는 40년간 수도권 동남부 물 관리 정책으로 인한 중첩규제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국토교통부도 인지해야 한다”며 “GTX유치로 인해 문화·교육·인프라 공유가 될 수 있도록 광주시 및 민간추진위와 함께 적극적으로 같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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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비 300억원 규모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 착수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2일 양평군 농업기술센터교육관 대강당에서 내년도 농촌협약 체결을 위한 양평군 농촌 공간 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동균 군수와 관련부서장,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용역수행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해 전략계획의 개념과 추진방향, 과업 수행일정, 부서별 협조사항 공유, 중앙부처와 지자체사업 연계방안 등을 논의했다. 농촌협약은 지자체가 주도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와 협약을 통한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다. 협약 체결 시 총 사업비는 429억원 규모로, 이 중 국비 300억원이 지원된다. 농촌협약 체결을 위해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농촌공간 전략계획ㆍ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 수립 ▲농촌협약 이행을 담당하는 전담조직 및 농촌협약 위원회 구성, 이행관련 중간지원조직 운영 ▲마을만들기 사업 연계추진 등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군은 농촌공간에 대한 20년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전략계획에 따라 효율적인 생활권 조성을 위해 국가·지자체·민간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복수 사업들의 통합계획 수립을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으며 농촌협약을 위한 사전 절차를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할 방침이다. 정동균 군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양평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제조건 이행 등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농촌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면밀한 협력 바탕으로 군민이 안전한 보호 체계 마련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2일 양평군청 본관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아동보호대상자(학대, 가정위탁 등) 및 가구구성원에 대한 건강검진 및 심리평가 지원 ▲사례결정위원회 위원 활동 ▲군 사례관리대상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와 자문 지원 등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상호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보호대상자와 사례관리대상자들에 대한 신속하고 면밀한 지원으로 보다 안전한 양평군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아동학대 조사업무의 공공화 시행에 따라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지원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면밀한 지원 체계가 구축됨으로써, 군민이 안전한 양평군이 될 수 있는 토대가 세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 병원장은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건강검진 및 심리평가 지원과 자문 등 양평군민들을 위한 보호에 국립교통재활병원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안전한 양평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NICE지니데이타㈜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고한 협력 바탕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마련, 군정 발전 도모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6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NICE지니데이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양평군청 본관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이뤄졌으며, 정동균 양평군수, 정선동 NICE지니데이타㈜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 데이터 공유 및 활용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 빅데이터 분석 지원 및 통합 솔루션 기술지원 ▲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 등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클라우드 기반의 저비용 고효율의 ‘양평군 데이터기반 정책지원 플랫폼’을 금년에 구축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및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디지털 뉴딜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행정에서도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데이터 공유 및 활용ㆍ확산으로 데이터기반행정의 추진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군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지능형 행정서비스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선동 NICE지니데이타(주) 대표는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데이터 인프라 확산에 기여하는 것이 데이터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금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의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로 양평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오리엔테이션 가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행안부 공모사업 추가 선정, 청년일자리 15명 확대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5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양평읍 양근로 196)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외에 채용기관의 대표 양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신 위원장과 청년아지트 딴딴 대표 이나영 그리고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 서호영 이사장이 함께 참석했다. 양평군은 지난 8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돼 15명의 청년 일자리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개 모집에는 21명이 접수해 최종 15명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청년은 2년간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년아지트딴딴,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에서 복지매니저, 마을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운영. 영상제작 등 지역의 청년 활동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청년활동가를 육성하고 지원을 위한 민간 기관(단체)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청년활동가 육성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활동가 육성 및 지원사업’은 2019년 6천9백만원, 4명으로 시작해 2020년에 1억3천4백만원, 6명, 2021년에 2억6천5백만원, 9명으로 해마다 공모 실적을 경신했으며, 2021년 9월에 추가 공모선정으로 8억8천1백만원, 15명의 일자리를 확보해 청년 유출 심화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민간일자리 발굴과 공모사업 도전으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여러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젊은 양평을 위해 청년 여러분도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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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만, 경기 여주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국내 첫 투자

국내 자산운용사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 연면적 6만5000㎡ 규모,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 확보 2020년 7월 13일 (뉴스와이어) --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은 국내 자산운용사를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의 매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으로 총 연면적 6만5000㎡ 규모다. 하이트만은 올 3월 1개 동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가까운 다른 1개 동에 대한 인수를 마쳤다. 여주 물류센터는 강남권에서 약 60㎞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과 부산 양방향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하이트만 서울사무소 최윤정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여주 물류센터 매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높은 성장을 보이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수도권 내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을 확보한 양질의 물류센터를 우리 회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하이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킨 슈와르츠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 회사는 장기적인 경제·인구 구조의 변화에 지속 가능한 우량자산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을 반영한 이번 물류센터 인수는 우리 회사의 한국 시장 내 첫 번째 투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커머스가 견인하는 한국의 물류 부동산 시장은 질적·양적 성숙을 계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실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인수는 현대적인 물류 시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부응하는 전략적 투자이며 우리 회사의 아시아 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2020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이자차액 보전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광주시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토기업 4개사와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됐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부라이프텍㈜ △㈜태경하이테크 △㈜이화일렉콤 △㈜한성실업이 선정됐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으로는 △제이와이커스텀㈜ △㈜소명이엔지 △키그린㈜ △동양전자㈜ △프라임에너텍㈜ △㈜지에스에이 △㈜태경하이테크 △㈜미도화학 △㈜코인텍 △통일방폭전기㈜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공로패를 수여받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 행·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완화와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확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지정하며 올해 4개사를 신규 지정해 광주시 향토기업은 121개사로 늘어났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10개 업체를 포함해 41개사를 선정했다.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지역 소상공인 방역 서비스 지원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방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하이닉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해당 기부금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사 인근 7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이 완료된 매장에는 코로나19 안전스티커를 부착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소비촉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가번영회 김용호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자영업뿐만 아니라 기업도 힘들텐데 지역 상가까지 살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저소득 아동 대상 온라인 학습을 위한 테블릿 PC 지원 △사내식당,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이천지역 코로나19 사회안전망 제고 협약 체결 등을 전개했다.

특전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걷다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 부대 인근 농민들 어려움 돕고자 농산물 구매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수전사령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월 3일부터 지역 급식업체와 계약하여 사령부와 직할부대 간부들의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일일 400여 명의 간부가 식사를 함으로써 급식업체는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간부들은 양질의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특전사는 실제 식수인원을 일일단위로 업체에 알려줌으로써 잔반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으며, 급식업체는 특전간부들의 선호메뉴를 주 단위로 반영하여 급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상호 ‘Win-Win’을 하고 있다. 급식업체 신부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이 먹는 음식이기에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전사에 식사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수익만을 쫓는 것이 아닌,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특전사 예하 독수리부대는 지역의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부대 안에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한국푸드트럭협회 소속의 푸드트럭 2대가 부대를 방문하여 한우스테이크볶음밥, 한우차돌볶음밥 등 각종 식사류와 핫도그 등 간식을 제공했고, 코로나19로 인해 휴가와 외출, 외박 등이 통제된 장병들은 모처럼 전우들과 함께 외식 분위기를 내며 스트레스를 날렸다. 푸드트럭이 부대 출입 시에는 사전에 발열체크와 소독 등을 철저히 진행했다. 특전사 예하 천마부대와 흑표부대는 각각 부대 인근의 정육점과 식자재 마트를 통해 복지회관에서 취급하는 식자재 일체를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은 부대 인근 농민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농산물 구매에 나섰다. 이천시 마장면 관3리에서 배 농사를 하는 이희철(65세) 씨는 "마을에서 가까이 있는 특전사 간부들과 군인가족분들께서 지난 2월부터 10kg짜리 80여 박스를 구매하셨다"며 "요즘 농촌이 매우 어려운데 특전사에서 지역 농산물 구매를 적극 홍보해주고, 지금도 계속 농산물을 구매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특수전사령부와 예하 각 부대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피자․치킨 등의 패스트푸드, 중화요리, 분식 등의 간식을 부대 인근의 외식업체에서 주문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에 조금씩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전사 한화숙(소령) 의무계획장교는 “특전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 검역지원, 부대 인근 마을 방역지원, 대구지역 의료지원, 헌혈, 마스크 생산업체 대민지원, 공적 마스크 판매지원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앞장섬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다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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