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금)

2022년 6.1 지방 동시선거 민선 8기 양평군수 여론조사 보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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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1 지방 동시선거 민선 8기 양평군수 여론조사 보수 강세
정당지지도 민주당 32.5% 국민의힘 49.6% 정의당 3.5% 지지정당 없음 8.4%국민의힘 지지도 김덕수 22.8% 전진선 16.3% 윤광신 8.4% 지지후보없음23.9% 내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잘 알려진 차기 양평군 군수 선거를 앞두고 11일~12일 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나타나 국민의힘이 17.1%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전통 보수의 텃밭 지역임을 증명한 결과로 나타났고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차기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에서는 1위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현 군수 27.9% 2위 김덕수 국민의힘 경기도부위원장 19.9% 3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 12.4% 윤광신 전 경기도의원6.5% 4위 박현일 무소속 현 3선 양평군의회 의원 3.4% 순이며 지지후보 없음 23.9% 잘 모름 15.6% 기타 다른 인물 13%로 나타났고 1위와 2위의 격차는 9%이다.또한,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로 경선에 참여를 선언하여 후보군으로 확실시되고 있는 후보자자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위 김덕수 경기도부위원장이 22.8% 2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이 16.3% 윤광신 전 경기도의회 의원 8.4%로 나타나 1위와 2위 격차는 오차범위 뛰어넘어 6.5% 3위와 격차는 14.4% 조사되었다.이어서 현 정동균 양평군수 군정 운영평가를 묻는 질문에 잘한 편이다 36.4%,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 매우 잘했다 16.2% 잘못한 편이다 14.7% 매우 잘못했다 10%순으로 나타나 긍정평가 52.6%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로 조사되었다.또 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는 하나로일보/하나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비전코리아 의뢰해 9월 11일에서 9월 12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68% 유선전화 32%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양평군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6.1%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2021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2년 6.1 지방 동시선거 민선 8기 양평군수 여론조사 국민의힘 후보지지도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덕수 경기도부위원장 22.8%,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16.3%, 윤광신 전 경기도의회 의원 8.4%순으로 나타나 1위 김덕수 22.8%, 2위 전진선16.3% 결과 1~2위가 6.5% 차이이며 3위와는 14.4% 포인트 이상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가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나타나 국민의힘이 17.1%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전통 보수의 텃밭 지역임을 증명한 결과로 나타났고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 군수후보 지지도차기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에서는 1위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현 군수 27.9% 2위 김덕수 국민의힘 경기도부위원장 19.9% 3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 12.4% 윤광신 전 경기도의원6.5% 4위 박현일 무소속 현 3선 양평군의회 의원 3.4% 순이며 지지후보 없음 23.9% 잘 모름 15.6% 기타 다른 인물 13%로 나타났고 1위와 2위의 격차는 9%이다. 정동균군수 재선출 지지도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동취재반, 도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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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진행

지난 10일 오후 3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천시 시민참여토론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친화도시 추진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나아가 아동과 가족, 이천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권금섭 이천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과 아동옴부즈만,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용역업체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 정찬우 책임연구원으로부터 지난 3월 착수 이후 5개월간의 연구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회는 지난해 연구가 진행된 아동실태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토론과 아동요구확인조사 결과, 아동친화도시 중점과제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섯가지 영역 『①놀이와 여가 ②참여와 시민의식 ③안전과 보호 ④보건과 사회서비스 ⑤교육환경 ⑥주거환경』에 대한 시사점 및 아동의 요구와 그 요구에 근거한 4개년 추진계획 선정 사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요구사항과 의견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다. 이천시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장인 권금섭 이천부시장은 “지금까지 확인된 아동과 시민의 다양한 의견 및 아동 전문가인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및 아동 전문가와 합심해서 아동이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아동실태조사를 완료했고, 금년 상반기 아동예산 분석 등의 인증 이행과제 추진을 완료하였으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10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어 연말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심의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보고회 개최

이천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300억 원(국비 52억 4천만원, 도비 45억원, 시비 202억 6천만원)을 투입해 이천시 안흥동 176번지 일원에 2024년까지 건립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는 이천 제일고등학교 맞은편 학교부지에 조성될 계획으로, 2018년에 도교육청에서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이천시가 학교복합화 시설을 건축하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 시설은 연면적 8,500㎡, 지상3층 규모로 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과학특화도서관, 개방형 벤처오피스가 있는 「인재육성존」과 동아리실, 음악실습실, GX연습실, 생활체육실이 있는 「주민생활문화존」으로 어느 위치에서도 자유스럽게 연결이 되도록 하여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사랑받는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11월 4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위탁개발 협약을 하여 2021년 6월 18일에 설계에 착수하였으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조기주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천제일고 교장과 관련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설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였으며, 추가적인 보완 사항에 대해서도 진행사항을 한층 더 면밀히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청소년 생활문화센터가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청소년 관련시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천시는 앞으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가 이천의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문화와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이천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명칭공모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 부서별 주요업무매뉴얼 작성 우수부서 시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조직 내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인수인계 활용 등을 위해 ‘부서별 주요사무 처리요령 매뉴얼’을 작성하고 최근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우수부서는 회계과, 복지정책과, 일자리정책과, 농업정책과, 증포동 등 5개 부서가 선정됐고, 개인부문 우수상 10명, 노력상 32명 등 총42명을 시상했다. 시는 “누구든지 어떤 사무를 맡더라도 사안별로 해당 업무를 수월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처리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서, 개인별 업무처리요령, 노하우 등을 문서화하여 조직 내 사무처리방법을 공유하고 인사이동 시 업무인수인계자료로 실질적으로 활용하고자 전 직원이 매뉴얼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또 이를 통해 “개인별 주요사무에 대한 표준처리요령을 알기 쉽게 매뉴얼화하여 그동안 비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후진적 업무인수인계문화를 개선하고,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사례화가 필요한 사무는 특정업무 심화메뉴얼/사례집을 만들어 공유 활용함으로써 조직 내 업무처리 노하우를 축적․관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매뉴얼 작업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됐고, 일반업무와 특정업무심화매뉴얼로 구분하여 7월중 5개 평가항목(▸적합성 ▸완성도 ▸노력도 ▸독창성 ▸활용도)으로 심사를 거쳐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지난 30일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인사발령으로 인한 인수인계 시 준비된 업무 매뉴얼를 활용하여 도움이 되었다는 직원들의 의견이 많았다. 특히, 신규 임용된 초임공무원들의 신속한 업무 이해와 민원서비스 향상을 도왔다”며 “앞으로도 업무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업무처리 노하우의 축적, 관리, 공유로 효율성을 높여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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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전국 최대 전국 최초의 혁신 행정 사례 발표

여주시는 14일 오전, 비대면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될 ‘남여주IC, GH 물류단지 조성사업’과 전국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푸르메여주팜’의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물류단지 사업과 민간과 행정, 공공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장애인표준사업장, 그리고 국내 최초 신속PCR 검사 등, 이 3가지는 타 시군에서는 엄두도 못 냈을 사업”이라면서 “모두 처음하는 사업인만큼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지켜보는 언론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고재용 사회복지과장은 브리핑에서 “푸르메여주팜을 통해 현재 발달장애인 36명이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와 안정적 고용을 보장하고 있다”면서 “2023년까지 최대 60명의 발달장애 청년을 고용해 안정적 자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장애인 탈시설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 교통혼잡과 분진, 소음 등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 민원과 자동화로 인한 고용효과 감소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정이화 도시개발과장은 “기존 물류단지의 문제점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대책으로 IC 최단거리에 물류단지를 입주시키고 화물차량 지원시설을 확보하고 화재 및 재해예방을 강화할 것”이라며 “대행개발업체와 협의해서 여주시의 고용창출이 대폭 확대되게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송인범 자원순환과장은 “추석에도 신속PCR과 선별진료소는 정상 운영되며 연휴기간 깨끗한 여주시를 위해 청소 상황반 및 기동반이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진행중인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 추진 사항도 브리핑했다. 이항진 시장은 “9월 말까지 여주시 백신 1차접종률 70%를 완료할 예정”이라면서 “추석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가족 모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기자회견은 마무리했다.

여주시, 2021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지난 14일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한 ‘전국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푸르메여주팜 설립으로 장애인 행복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례명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푸르메여주팜은 2020년 9월 법인을 설립하고, 21년 8월 기준 발달장애인 35명을 고용하여 그동안 우리 사회의 관심 밖에 있던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제공한 민·관·공 협력 우수사례이다.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방역, 민생경제 등 적극행정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가 절실한 상황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시군 및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행사로, 14일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밀집도를 최소화하여 발표기관 및 심사위원 30명 내외로 개최했으며, 1차 예비심사를 거쳐 2차 본선과 도민 여론조사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지사 우수상 표창과 시군종합평가 관련 지표 S등급이 부여되며, 하반기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추천사례로 출품된다.한편, 여주시는 매년 반기별로 자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이번 우수사례도 유공자인 엄기영 장애인지원팀장이 2020년 하반기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여주시, 국내 최대 100만㎡ 물류단지 조성한다!

신선물류업체 A사 남여주IC 인근 2조2천억원 투입, 26년 완공 예정 여주시가 경기 동남부권의 ‘물류 거점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수도권 중복 규제로 기업유치 등, 도시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주시는 고속국도IC 인근을 활용한 신규 물류단지를 조성해 저탄소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첫 시발점으로 여주시는 지난 6월 남여주IC 인근 ‘(가칭)여주물류단지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진바 있다. 이어 지난 3일 여주시는 환경입지컨설팅 신청서를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으며, 오는 10월경 물류단지지정 요청서를 경기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가칭)여주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사업시행자인 여주시와 우선협상대상자인 신선물류업체 A사가 개발대행 방식으로 남여주IC 인근에 100만㎡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총사업비 2조2천억원을 투입해 물류시설 64만㎡, 지원시설 3만2천㎡, 공공시설 29만㎡와 공공녹지, 도로, 화물차 전용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A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언택트 시대를 맞아 물류 수요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수도권 광역 교통 요충지인 여주에 전국 최대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산지에서 계약 재배한 상온의 채소류와 과일류를 전처리 가공 설비와 소분 포장 시설 등을 갖춘 첨단물류센터를 조성해 대형할인점, 백화점, 대형식자재, 외식프랜차이즈업소 등에 신선 농산물 유통은 물론 수도권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도 지난 4월 70만㎡ 규모의 ‘여주시 물류단지 조사 분석 및 사업화방안 수립용역’을 착수했다”면서 “여주시도 오는 10월경 경기도에 남여주IC 인근에 (가칭)여주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일반물류단지 지정 요청과 함께 여주시를 경기 동남부권 물류·유통 거점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가칭)여주물류단지 조성사업’이 2026년 준공되면 3만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보, 인구 유입 등 여주시 지역경제가 크게 활력을 찾을 것”이라며 “여주시 역사상 가장 큰 사업이 될 것이며, 새로운 여주로 거듭날 최대의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대유행 전후 여주시에 물류단지 인허가 사전심사 건수가 많아지고 있어, 이에 따른 난개발과 교통혼잡 및 사고위험, 화재사고 등에 노출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여주시에서는 민원을 줄이고, 저탄소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8개 고속국도 IC 반경 5㎞ 이내에 100만㎡ 규모의 공영개발 및 대행개발 방식으로 물류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다.

성큼 다가선 가을…이천시 첫 벼베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일본품종으로부터 종자독립을 선포한 국내 첫 육성품종인 '해들’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295-1 최인규씨 논에서 올해 이천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국내산 품종으로 추석 밥상 공략에 나선다. 최씨 농가에서 이날 수확한 벼는 국내산 품종 해들로, 3,008 m²규모다. 해들은 농촌진흥청과 이천시가 자체 개발한 우리 기후에 적합하면서도 밥맛 좋은 품종으로 우수한 밥맛과 외관, 품질, 내병충성 등을 인정받아 재배면적이 늘고 있다. 시는 우리 쌀 보급을 위해 2017년부터 고품질 임금님표 이천쌀 '해들(가을햇살에 잘 익은 햅쌀)' 생산시범단지를 조성하고 고유 브랜드로 출시, 밥맛이 중만생종 수준인 극상의 평가와 함께 재배 안전성까지 입증하며 일본의 조생종 고시히카리로부터 완전독립을 꿈꿔왔다. 이에 시는 올해 벼재배 계약면적(알찬미 포함) 6천920㏊ 중 해들을 796㏊(11.4%)까지 확대, 지난 4월 모내기를 마치고 5,253t 정도를 수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추석 무렵이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 '해들'과 '알찬미'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쌀로 성장시키겠다“며 “내년엔 이천쌀 계약재배면적 100%를 우리 품종으로 대체해 우리 쌀의 완전한 독립을 이끌어 나가고 고소득 쌀 농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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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CCTV 실시간 관제로 차량털이범 현장 검거

광주시는 최근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의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차량털이 중인 현행범 3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3시 27분경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중이던 관제요원의 눈에 남학생 3명이 오토바이 주변을 기웃거리는 등 수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직감한 관제요원은 해당 상황을 집중 관제하던 중 피의자들이 화물차량의 문을 열고 물건을 절취하는 모습을 발견, 즉시 경찰서 상황실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다. 이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주시 관제를 진행하다가 피의자들의 2차 범행 상황 및 절도 물을 숨긴 장소를 출동한 경찰에 전달했으며 현장 증거물이 확보된 차량털이범들은 현장에서 검거됐다. 이에 앞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1일 광주시 역동에 소재한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도주하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를 경찰과 공조해 긴급 체포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신동헌 시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는 범죄예방과 사건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경찰과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지능형 CCTV를 도입하는 등 광주시민들이 가장 안전한 도시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광주시에는 3천400여대의 CCTV가 설치돼 있으며 관제센터 내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를 신속한 조치를 통해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2021년 정기회의 개최

광주시는 최근 청년정책 5개년(2022∼2026) 기본계획 및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신동헌 시장, 이춘구 부시장을 비롯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결과 보고회에 이어 2부 위원회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회의에서는 청년위원들의 열띤 토론을 거쳐 2022년부터 향후 5년간 5개 분야 14개 사업 16개의 중점과제와 2022년도 중점 시행사업으로 △청년전용공간인 ‘더-누림’플랫폼’ 조성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강화’ △온라인 플랫폼 ‘청정지대’ 구축 △글로벌 역량강화사업으로 국내거주 외국인 교류 및 해외탐방 △청년사회진입 지원사업인 ‘청년 챙김 프로젝트’ 등 총 12개 사업을 우선 추진할 것을 의결했다. 신 시장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청년들과 함께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희망과 기대를 갖고 광주시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청년 참여기회 확대와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구성한 광주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부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11명과 청년생활과 밀접한 업무담당 공무원 5명 등 17명의 위원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 제3회 광주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 참석

광주시는 지난 3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제3회 광주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신동헌 시장과 한정숙 교육장, 임일혁 시의회 의장 등 기획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혁신교육 상반기 분과포럼 결과 공유 및 2022년 광주혁신교육지구 사업 예산 초안 협의 등을 논의했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는 지난 2월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마을과 함께하는 교과연계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진로교육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 시장은 “지역사회와 교육이 상호 소통을 통해 이해와 협조로 형식적인 거버넌스가 아닌 실질적인 협력체가 되어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교육으로서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혁신교육포럼은 지역교육 정책과제 도출 및 교육혁신 방안 논의를 위해 조직된 교육협의체로서 시장·교육장·시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인 기획위원회를 포함, 총 5개(혁신교육, 문예체 교육, 마을교육, 진로미래교육, 생활안전교육)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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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가치확산을 위한 ‘토종벼 벼베기’행사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0일 청운면 가현리 토종자원 거점단지에서 토종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재배 정보 교류를 위한 ‘토종벼 벼베기’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배달특급) 이석훈 대표, 우보농장 이근이 대표, 토종벼 채종포 참여농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종벼 벼베기 행사가 진행된 품종은 ‘용천’으로 조생종이며 울긋불긋한 낟알에 현미는 붉은색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추석 햅쌀로서의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 품종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은 청정지역 양평에서 잊혀져가는 토종자원을 살리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토종자원 거점단지를 조성하며 올 봄 손모내기 행사에 이어 이렇게 벼베기 행사도 진행하게 됐다”며,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길을 걸어가는 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앞으로 우리 토종자원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청운면에 토종자원 거점단지가 만들어지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특히 여기 계신 토종벼 재배에 참여해주신 농가분들, 청운면 주민분들께서 많이 노력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벼베기 행사도 진행할 수 있는 것 같다.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토종벼 재배에 고생많으셨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배달특급) 이석훈 대표는 “저희 배달특급에서도 양평군에서 보존하려 애쓰시는 토종자원, 토종벼에 대해 관심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배달특급에서 친환경 양평에서 재배된 토종자원을 활용한 제품들을 유통하고 싶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토종벼의 지역적응 품종 선발 및 특성연구를 위해 12개 읍면, 청운면 가현리 채종포에 약 200여 종의 메벼와 찰벼를 10.9ha 규모로 재배했으며 9월~10월 말까지 토종벼 수확을 진행할 예정이며, 농촌경관 속 펼쳐지는 200여종의 다양한 토종벼의 모습을 주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비대면 탐방행사도 현재 병행하고 있다.

양평군 환경사업소, 신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4개소 국고지원 확정 쾌거

양평군 양서, 서종지역 하수처리장 증설로 인구증가대비 처리물량 확보 `22년도 신규사업을 포함한 계속사업 210억원 확보로 하수처리장 신증설 순항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환경사업소(소장 백승관)에서 ‘22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신규사업 4개소가 확정돼 국비 321억원 등 도비 및 수계기금을 포함 총사업비 433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신․증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양평군내 인구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지역으로 양서, 서종, 강하, 용문 삼성리에 운영중인 하수처리 시설로 원활한 인구증대에 발맞춰 하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그간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꾸준한 예산확보 건의를 통해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군에서는 이번 대상선정을 위해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설계용역비로 미리 반영해 증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착수해 면밀하게 사업대상 선정을 진행하는 등 공기업 회계운영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행정 노하우가 뒷받침된 결과다. 또한, 이번 확정된 신규사업 외 계속 추진중인 9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의 `22년도 국비 147억 등 총사업비 210억원을 확보하는 등 양평군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근대교·국지도88호선 확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기반한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대비해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 부족으로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환경사업소 백승관 소장은 “금번 신규사업에 양평읍 양근리에 존재하는 양평 분뇨(위생)처리장 이전사업도 함께 신청했으나 선정되지 못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빠른 시일내 이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일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이 본격 추진됨을 알렸다.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면사무소를 이전 건립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랜 기간 추진 되어온 양서면의 역점사업이다.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착수보고회에는 양평군수, 부군수와 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설계공모로 당선된 건축물의 컨셉과 향후 설계일정에 대해 설계용역사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설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균 군수는 양서면의 모든 주민, 특히 장애를 가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물로 설계해 주기를 강조하면서 “새롭게 지어지는 양서면 청사는 군민의 화합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양평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건축적 문화자산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서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건축연면적 2,422.09(지상 4층) 규모로 민원종합센터, 회의실, 주민편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2022년 3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2년 5월 공사 착공하여 2023년 7월 공사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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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만, 경기 여주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국내 첫 투자

국내 자산운용사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 매입 완료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 연면적 6만5000㎡ 규모,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 확보 2020년 7월 13일 (뉴스와이어) --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은 국내 자산운용사를 통해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 2곳의 매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2019년 준공된 최신식 물류센터 2개 동으로 총 연면적 6만5000㎡ 규모다. 하이트만은 올 3월 1개 동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가까운 다른 1개 동에 대한 인수를 마쳤다. 여주 물류센터는 강남권에서 약 60㎞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과 부산 양방향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하이트만 서울사무소 최윤정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여주 물류센터 매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높은 성장을 보이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수도권 내 전략적 물류 입지 및 신용도 높은 임차인을 확보한 양질의 물류센터를 우리 회사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하이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킨 슈와르츠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 회사는 장기적인 경제·인구 구조의 변화에 지속 가능한 우량자산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을 반영한 이번 물류센터 인수는 우리 회사의 한국 시장 내 첫 번째 투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커머스가 견인하는 한국의 물류 부동산 시장은 질적·양적 성숙을 계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실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인수는 현대적인 물류 시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부응하는 전략적 투자이며 우리 회사의 아시아 지역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2020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이자차액 보전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광주시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토기업 4개사와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됐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부라이프텍㈜ △㈜태경하이테크 △㈜이화일렉콤 △㈜한성실업이 선정됐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으로는 △제이와이커스텀㈜ △㈜소명이엔지 △키그린㈜ △동양전자㈜ △프라임에너텍㈜ △㈜지에스에이 △㈜태경하이테크 △㈜미도화학 △㈜코인텍 △통일방폭전기㈜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공로패를 수여받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 행·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완화와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확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지정하며 올해 4개사를 신규 지정해 광주시 향토기업은 121개사로 늘어났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10개 업체를 포함해 41개사를 선정했다.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지역 소상공인 방역 서비스 지원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방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하이닉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해당 기부금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사 인근 7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이 완료된 매장에는 코로나19 안전스티커를 부착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소비촉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가번영회 김용호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자영업뿐만 아니라 기업도 힘들텐데 지역 상가까지 살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저소득 아동 대상 온라인 학습을 위한 테블릿 PC 지원 △사내식당,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이천지역 코로나19 사회안전망 제고 협약 체결 등을 전개했다.

특전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걷다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 부대 인근 농민들 어려움 돕고자 농산물 구매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수전사령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월 3일부터 지역 급식업체와 계약하여 사령부와 직할부대 간부들의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일일 400여 명의 간부가 식사를 함으로써 급식업체는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간부들은 양질의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특전사는 실제 식수인원을 일일단위로 업체에 알려줌으로써 잔반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으며, 급식업체는 특전간부들의 선호메뉴를 주 단위로 반영하여 급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상호 ‘Win-Win’을 하고 있다. 급식업체 신부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이 먹는 음식이기에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전사에 식사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수익만을 쫓는 것이 아닌,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특전사 예하 독수리부대는 지역의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부대 안에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사)한국푸드트럭협회 소속의 푸드트럭 2대가 부대를 방문하여 한우스테이크볶음밥, 한우차돌볶음밥 등 각종 식사류와 핫도그 등 간식을 제공했고, 코로나19로 인해 휴가와 외출, 외박 등이 통제된 장병들은 모처럼 전우들과 함께 외식 분위기를 내며 스트레스를 날렸다. 푸드트럭이 부대 출입 시에는 사전에 발열체크와 소독 등을 철저히 진행했다. 특전사 예하 천마부대와 흑표부대는 각각 부대 인근의 정육점과 식자재 마트를 통해 복지회관에서 취급하는 식자재 일체를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특전사 간부와 군인가족들은 부대 인근 농민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농산물 구매에 나섰다. 이천시 마장면 관3리에서 배 농사를 하는 이희철(65세) 씨는 "마을에서 가까이 있는 특전사 간부들과 군인가족분들께서 지난 2월부터 10kg짜리 80여 박스를 구매하셨다"며 "요즘 농촌이 매우 어려운데 특전사에서 지역 농산물 구매를 적극 홍보해주고, 지금도 계속 농산물을 구매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특수전사령부와 예하 각 부대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피자․치킨 등의 패스트푸드, 중화요리, 분식 등의 간식을 부대 인근의 외식업체에서 주문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에 조금씩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전사 한화숙(소령) 의무계획장교는 “특전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 검역지원, 부대 인근 마을 방역지원, 대구지역 의료지원, 헌혈, 마스크 생산업체 대민지원, 공적 마스크 판매지원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앞장섬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다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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