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위생용품 업체 10곳 중 1곳 불법투성이 무더기 적발

실시간뉴스

투데이 HOT 이슈

제22대 국민의힘 여당 참패로 마무리된 4.10 총선
국민의힘 이천 최초 3선 송석준 배출 여주양평 김선교 2선 당선 경기도 총 60석 가운데 민주당 53석 국민의힘 6석 개혁신당 1석 지난 4.10 총선에서 전국 최다인 60석의 경기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3석을 차지하였고 국민의힘 6석 개혁신당 1석으로 마무리되며 범야권의 4·10 총선 압승을 이끌었다. 제22대 총선 광주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광주시 “갑”에서 56.33%(58,631표)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으며 광주시의 최초 3선 국회의원이 탄생 되었다.4・10 총선 개표 결과 경기 광주시갑 전체 투표수는 105,196표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56.33%(58,631표)를 얻어 국민의힘 함경우 후보 43.66%(45,443표)를 큰 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소병훈 당선인은 당원 및 캠프관계자,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오늘의 승리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광주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결과”라며 “광주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뜻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과 광주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광주시 “을” 선거구는 민주당 안태준후보가5만7935표(55.06%)를 얻어 4만7275표(44.93%)를 얻은 황명주 국민의힘 후보를 1만660표차로 크게 이기며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안태준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명령, 벼랑 끝 민생을 회복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을 투표로 표현해 주신 것”이라며 “기꺼이 국민의 도구가 돼 주권자의 명령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천시는 국민의힘 송석준 후보가 당선되면서 이천시 최초 3선 의원이 탄생했다. 송석준 당선인은 제22대 총선에서 6만191표(51.33%)를 얻어 5만7천70표(48.66%)를 얻는데 그친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3천121표차로 이겨 이천시 최초의 3선의원의 영예를 얻었다. 송 당선인은 이번 총선을 통해 이천시민들께 말씀드린 의료격차 해소 및 결혼·출산·양육 전폭 지원으로 이천을 건강·행복의 중심 도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와 문화·체육시설 확충으로 이천을 교육·문화의 중심 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또 신도시급 도로망 구축과 고속철도 조기 완공으로 이천을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도시, 그래서 이천시를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통적인 보수 지역의 텃밭인 여주,양평 선거구는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당선 재삼 입증되었다. 4.10 총선 결과 여주시에서는 김 후보가 3만 2,717표(51.41%)를 득표해 3만 918표(48.58%p)를 득표한 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1,799표(2.83%p) 얻었고 양평군에서는 김선교 후보 4만 2,199표(55.39%) 최재관 후보 3만 3,975표(44.60%)로, 김 후보가 최 후보를 8,224표(10.79%p) 차이로 크게 앞서며 당선 2선에 성공하였다.김선교 당선인은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여주시민과 양평군민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였던 만큼, 더욱 낮은 자세로 선거운동 기간 중 현장에서 들었던 의견을 잘 새겨서, 여주·양평 시장·군수 및 도의원, 여주시·양평군 시·군의원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어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함 치밀함으로 최선을 다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기동취재반 류형복 권명자 홍성찬 윤혁수기자

포토슬라이드 뉴스
1 / 2

지역경제 더보기

여주시 기업인협의회 10월 정례회의 개최

기업 SOS 현장클리닉(컨설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개발생산판로 지원사업 등 지원정책 홍보 여주시 기업인협의회(회장 문효근)는 지난 17일 썬밸리호텔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기업인협의회에서 다양한 기관과 교류 확대를 한 결과 경기도의회, 여주시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기관별 지원 시책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는 기업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 의회 김규창 의원은 관내 기업체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대화의 시간에 있었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들을 경기도 의회에 전달하여 여주시 기업체들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고,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 현재 수행하고 있는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개발생산판로 지원사업, 기술닥터 사업 등 여주시 출연금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여주시는 지난 1월 1일 「여주시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였고 4월 11일에는 지속적 건의를 통한 자연보전권역 제조시설 면적 확대 규제완화(산업집적법 시행령 개정)를 이뤄냈고 지역 기업들의 판로 확보를 위한 「여주시 지역제품 카탈로그를 제작」하는 등 지역 기업체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월례회에 참석한 여주시 일자리경제과장(신지철)은 “몇 해 전 기업유치팀장으로 일하면서 기업인들의 어려움에 대하여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 필요한 곳에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양특수콘크리트 신평주철 맨홀추락방지 안전망 개발

환경관리공단 제품 우수성 인정 22년 성과공유제품 유일하게 선정 국내 맨홀 전문 제조업체인 동양특수콘크리트(대표 이명권 이천시 장호원읍 경충대로519번길54-13)와 주철 맨홀 뚜껑 전문 생산회사 신평주철(대표 김승중)에서는 폭우 시 역류 현상으로 맨홀 뚜껑이 열리면서 발생하는 인명사고 및 각종 사고에 대처 할 수 있는 맨홀추락방지용 안전망을 개발하여 본격 생산시판에 돌입하였다.동양특수콘크리트 이명권 대표는 본격 시판에 앞서 여주시와 협의하여 시범적으로 여주우체국 주차장 입구에 설치되어있는 기존 맨홀 2개소를 선정 지난 14일 맨홀추락방지 안전망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강남 등에서 맨홀 뚜껑이 열리면서 발생한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각 지자체에서는 맨홀 안전망 설치를 서두르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는 설치를 의무화 한 바가 있다.이날 여주우체국 주차장 입구에 설치한 맨홀추락방지 안전망은 환경관리공단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2022년 선정한 성과공유제품으로 국내 추락 방지망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동양특수콘크리트 이 대표는 설치장소는 저지대 침수 취약지역과 하수역류 구간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보행자가 많은 보도에는 필히 설치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동양특수콘크리트 신평주철의 맨홀추락방지 안전망 개발 상품은 기존 맨홀과 새롭게 설치되는 맨홀에 공통 적으로 설치가 용이하며 탈, 부착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주철 후레임까지 파손될 것을 대비하여 맨홀 슬라브에 설치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설명하면서 신규 맨홀 설치시 추락 방지망이 필요한 경우 즉시 장착 설치할 수 있는 맨홀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강민선기자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개소

광주시는 지난 23일 초월읍 숯골길 56에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 주임록 시의회 의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유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은 지난 2020년 8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지원받았으며 시비 18억원을 더해 전체 사업비 34억원으로 2층 규모의 연면적 1540㎡의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했다. 특히, 시는 가구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공동기반시설 운영기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선정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광주시 가구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공동기반시설 1층은 공동작업장으로 CNC종합포인트보링기, 엣지벤더기, 파이프 밴딩머신 등 목재와 철재 가공 장비를 설치했다. 또한, 2층에는 가구산업 창업가를 위한 창업인큐베이팅실과 시제품 개발을 위한 3D프린팅실, 30인 규모의 다목적 회의실, 전산교육장 등을 함께 조성해 가구산업의 생산력 향상사업, 제품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가구 분야 창업에서부터 제품설계, 제작, 제품 촬영은 물론 가구 분야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가구산업 원스톱 지원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 사용 문의는 광주시 기업지원과(760-2913) 또는 광주가구소공인센터(767-8472~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헌 광주시장, 모범 자활기업 ㈜홈케어마스터 격려

신동헌 광주시장은 최근 모범적인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정은화 대표와 주호철 이사를 초청해 격려했다. ㈜홈케어마스터는 소독방역과 입주청소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광주시 대표 자활기업으로 지난 2018년 4월 창업 이후, 향균티슈 등 방역 관련 다양한 제품 개발과 전문성 확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방역소독과 교통약자 이동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99.9% 향균력을 유지하며 기존 살균소독제의 짧은 지속성과 안정성, 비용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품인 표면 코팅 향균 패드를 개발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홈케어마스터를 비롯한 자활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자활능력 배양, 근로기회 제공,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자활지원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단 12개소 및 자활기업 6개소 운영지원,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자립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봉사/체육/행사

지역경제

농협/지역금융권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