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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 정성으로 결실 맺는 금사참외
    참외를 이용한 참외장아찌를 개발 보급하면서 농외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 2015/06/23 23:49 입력 무더운 여름과 함께 찾아온 세기의 가뭄으로 농심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는 요즈음 제철식품참외의 거리인 이천 이포간의 383국도를 따라 이포중고등학교를 지나 다리를 건너 중간지점인 왼쪽 여주시 금사면 궁말길43-2의 5호점 부부농장대표 임재현부부) 구,이장네는 신용카드를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 간판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유혹이라도 하듯이 연신 참외를 사려는 차량행렬이 장사진을 이룬다.무엇보다 매장에 전시된 참외와 선물용 박스가 한층 더 노르스름한 특유의 빛깔을 발하고 상큼하면서 달콤한 참외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접시에 시식용 참외가 더욱더 식도락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털털한 전형적인 농부 차림의 주인장부부의 후한 인심과 덕담 속에 감칠맛을 더해 가는 제철 식품 과일인 참외 진가가 더 할 나위 없이 행인들의 행복한 웃음과 미소를 머금은 체 선물용 박스에 담겨 소비자들의 입맛과 더위를 식혀 주기 위한 행진을 한다.농작물인 참외는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다름 아닌 농부의 피 땀 어린 정성과 노력의 결정체로서 농부가 베 푼만큼 댓 가를 주는 거짓이 없는 대표 여름계절식품인 참외 하나 단일 농사로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부부농장. 지역에서 흔히 하기 좋은 말로 남들은 먹고 즐기기만 하는 줄 알고 있지만 금사면 참외 농가들이 많이 산재하여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저희부부농장 만큼 4,000여평의 밭에 하우스를 짓고 대단위 참외재배농가로서는 유일한 존재로서 새벽4시부터 참외 돌보는 일을 시작하고 있으며 남의 일손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부부가 귀한 자식을 돌보듯 온 정성과 피땀 어린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특히 이제는 농업도 과학영농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친환경 유기농 제철과일과 함께 최고의 품질과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 생산만이 농민이 살길이란 생각에 금사 흥천 참외농가 68농가들이 참여하는 연합작목반을 결성 작목 반장을 맡아 무엇보다 참외 인공 수정에 의존하던 농가들을 여주시 농정과의 철저한 지도와 벌통지원으로 인하여 자연수정을 실현 고품종 참외 생산을 실현하고 있다고 한다.또한 기존의 참외품종인 금싸라기에 의존하던 방식을 탈피하여 품종개량에 검증된 만리장성의 새 품종을 도입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맛을 감미하여 참외 특유의 아삭아삭한 맛과 당도 높은 꿀참외보급에 성공하여 한번 매장을 찾는 손님을 단골손님으로 모실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귀뜸 한다.임재현 부부농장 대표는 참외농사에 입문하면서 당시 인공수정으로 인한 물참외가 의외로 각농가들마다 상품화가 되지 못하고 버려지면서 치워야하는 농가들의 이중고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실험을 거듭하면서 마침내 버려지는 참외를 이용한 참외장아찌를 개발 보급하면서 농외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 이제는 전 참외 농가들에게 보급되어 누구나 참외장아찌를 상품화 하고 있으며 부부농장 역시 이를 활용 고객을 위한 서비스제공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무더운 더위를 계절식품과일인 금사참외 대명사인 부부농장 참외매장을 찾아 계절의 진미를 한번쯤 맛보며 아울러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껴 봄직하다./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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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여주산병(떡) 상품화 기술개발
    농촌자원사업 중의 하나로 여주군에서는 농촌어메니티 분야의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2012/07/12 11:55 입력 여주군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북내면 서원리 마을에서 추진해오고 있는 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 2년차에 여주쌀을 원료로 만든 ‘여주산병’ 상품화 기술을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기로 했다.여주산병은 비옥한 토지와 좋은 기후로 인해 넓은 곡창지대를 이룬 여주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쌀을 이용해 만들어진 화려하고 맛있는 떡 중 하나로 여주의 대표 향토음식이다. 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은 여주군 북내면 서원리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코스를 개발해 농업인 소득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예부터 원주원님이 한양을 다녀오며 쉬어갔다”는 유래를 스토리화해 농촌을 찾는 체험객을 유치하고 마을에서 구전자원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먹거리 차원에서 여주쌀을 활용한 여주산병(떡)을 상품화 해 체험객에게 출시하게 된다.농촌체험객들의 방문에 따라 사업장내 전용 떡 생산 시설도 추가해 생산할 계획이며, 향후 커피 테이크아웃 전문점 등에 납품해 디저트 떡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다.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지원하는 농촌자원사업 중의 하나로 여주군에서는 농촌어메니티 분야의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원두막 체험농장사업과 연계해 중점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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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달콤함이 입 안 가득퍼져 기온차 심한 요즘이 제 맛 광원이네 참외
    2013/05/27 11:49 입력 고객과 약속 바탕 기대 더욱 부응 “참외의 맛, 색깔, 모양, 서비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푸르름을 더해가는 5월, 겨우네 묵었던 무거움을 벗어버리고 옷차림과 발걸음 또한 가벼워 지는 요즘 달콤한 참외 향내가 시원한 바람을 타고 식감을 자극한다. 특히, 여주군 흥천면 문장1리 9-1번지에 위치한 '광원이네 참외' 직판장2호는 한낮은 뜨겁고, 밤은 서늘해 기온차가 심한 5월, 6월이 가장 맛있는데, 아삭하고 사각하게 씹혀 입안에 퍼지는 알싸하고 달콤하게 감도는 풍부한 과육으로 여러 과일들 중에서도 남여노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여름 대표과일이다. 30년 전부터 농민후계자의 자리에게 정성으로 신완균, 서금례 부부가 운영해 일궈오고 있으며 이전의 서울로만 출하하던 유통방식을 90년도 부터 농장 옆에 판매장을 운영해 부부의 후덕한 인심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최상의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원이네 참외는' 한해 2,000평 가량의 부지에 12월 부터 하우스 재배를 시작으로 4월말부터 10월까지 참외를 수확하며, 2.7㎏, 5㎏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판매하고 있으며, 평균 20㎏박스로 10~15박스씩 많게는 20박스를 수확한다고 한다. 또한, 수확한 참외는 판매시 바로 새척 한 다음 정확한 선별로 박스 당 균일하게 배열함으로서 아래층과 위층의 차이가 없어 고객들이 좋은 상품을 믿고 살수 있다고 해 끊임없이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나 서금례 대표는 신선하고 맛있는 참외를 구매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참외를 물에 띄워 봤을 때 참외의 줄무늬가 3개 가량 수면 위로 나오며 색감이 선명하여 가볍고 두드려 봤을 때 둔감한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 신선도가 높은 참외라도 한다.2월과 3월초 심는 참외는 1차 첫 순, 2차 손자 순, 3차 장순을 제거함으로써 꽃이 필 때 한 동당 한 통씩 벌통을 넣어 꿀벌 수정을 하고 있으며 꽃이 작은 것이 꿀벌수정임을 소비자는 확인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정성으로 길러지는 참외는 체내에 쌓인 유해성분을 없애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쿠쿨비타신이라는 항암성분이 함유되 있어 암세포 확산을 막아주고, 칼륨이 풍부해 갈증해소와 이뇨작용에 효능이 있다. 참외의 꼭지 부분은 잘 말려 들이 마시면 황달에 큰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금사참외축제를 통해 홍보 및 시장성이 더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 대표는 모두들 힘들게 짓는 농사이니 만큼 판매자들 또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상품성과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좋은 상품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선별을 통해 고객이 믿음을 잃지 않도록 당부했다. 따라서 '광원이네 참외는' 고객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기대에 더욱 부응하기 위해 “참외의 맛, 색깔, 모양, 서비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좀 더 밝아질 시장을 기대하며 이포보와 금사참외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하며 기대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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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농의꿈을꾼다
    2021-01-03

실시간 부농의꿈을꾼다 기사

  • 식이유황 MSM 대복란 이천석 대복농장
    MSM식이유황 먹인 건강한 닭이 낳은 맛과 영양풍부한 대복란 개발산란계 15만수 1일 산란계 10만개생산 중간유통 억제 소비자 직판 2019/01/03 14:30 입력 38년간의 양계장에 전념하면서 집념과 끈기 그리고 끝없는 연구개발을 거듭하면서 비로소 국내최초로 식이유황인MSM 성분을 이용하여 산란계에 먹여 건강한 닭이 낳은 맛과 영양이풍부한 대복 란을 생산하고 있는 대복농장(대표 이천복). 사회 첫발을 대전에 소재한 대전피혁회사 재단사로 근무를 하였는데 당시 큰처남이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어 나름대로 주도면밀하게 관찰하면서 지켜보았는데 직장생활보다는 양계장을 운영하면 큰돈을 벌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5년간의 정든 직장생활을 청산하였다.그리고 현재 자리 잡은 여주시 능서면 용은길 74-35번지의 토지 1,500평을 구입하여 양계장을 마련하여 산란계1,500수로 시작하면서 오로지 닭과 일과를 함께하면서 피땀으로 일궈낸 결과 산란계 15만수에 1일 10만개 MSM 천연유황 먹인 영양란인 대복란을 생산하는 어여ㅅ한 중소 양계장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우리 식생활에서 계란은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명 종합식품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나름대로 위생과 청결을 생명으로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양계장은 나의 천직이라는 생각 속에 불철주야 닭을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함께 생활하면서 꿈과 희망을 불씨를 키워 왔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천석 대복농장 대표. 하지만 날이 갈수록 산란계농가는 늘어나고 아울러 계란 생산이 과잉생산에 이르면서 날로 경쟁은 치열한 가운데 들쑥날쑥한 가격과 함께 가격폭락과 조류독감인 AI로 인해 양계농가들의 생계생존권을 마침내 위협당하는 경우에 처하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무엇인가 상품의 차별화로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중간 유통상에 의존하여 판매를 하는 것은 한계에 이른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독자 생존을 위한 연구개발을 하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유황오리는 있는데 유황 닭은 없다는 현실에 착안하여 마침내 식이유황을 먹고 산란한 영양가 높고 맛도 좋은 계란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천석 대표는 무엇보다 MSM식이유황을 먹고 자란 닭은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각종독을 해독제독 살균시켜 면역력이 높아 질병에 강하고 산란한 계란은 세포조성이 매우 깨끗하며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밝힌다.또한 대복농장계란 한국식품연구원(KFRI)에 2018년7월31일 의뢰한 답변 2018년8월14일자 시험성적서(A02018-08-14-296-001)에 따르면 칼슘 마그네슘 셀레늄황성분이 일반 계란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특히 셀레늄(SELENIUM,SE)의 효능으로는 강력한 황 산화 효과와 갑상선기능조절에 도움을 주며 암 예방과 해독작용 면역력강화 생식능력강화 심 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다. MSM식이유황 계란의 품질을 측정하는 단위로서 호그유니트 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계란을 깨서 평면위에 올려놓았을 때 난황의 높이와 난백의 퍼진상태와 난백 난황의 색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그것을 숫자로 데이터화하는 것으로 일반계란의 경우는 60~65정도인 반면 MSM계란은 전문가 생명과학교수들도 믿기 어려워하는 90~95의 수치가 나타나 최고의 품질을 인정한다.이를 토대로 MSM식이유황계란은 맛이 좋으며 난황이 짙고 난각이 두껍고 단단하여 파란 율이 적으며 일반계란보다 콜레스테롤이 약30%감소한 저 콜레스테롤 계란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이 먹어도 좋은 건강계란이며 신선도가 오래가고 저장성 보관성이 좋으며 계란노른자의 비린 맛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계란이 목에 메지 않고 노른자가 잘 터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천석 대표는 MSM식이유황 계란은 일반계란에 비해 생산원가가 월등하게 높아 소비자들에게 중간유통상들의 유통마진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자동차 영업직원으로 10년간 근무를 하고 있는 장남 이윤구(45세)를 설득하여 농협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소비자 직거래를 구축 MSM식이유황 계란 원가 최소화 하여 다각적인 판매 유통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현재는 이천농협 하나로마트와 여주축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가 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재 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효능이 소비자들 스스로 인정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MSM식이유황 계란 원가 절약을 위해 생산시설을 최첨단과학화한 자동시스템을 구축하여 닭이 산란을 하면 자동세척과정을 거쳐 콘 베어 라인을 거쳐 선별하여 자동포장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여 며느리와 아내 직원2명이 관리 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였다./강민선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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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부부 정성으로 결실 맺는 금사참외
    참외를 이용한 참외장아찌를 개발 보급하면서 농외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 2015/06/23 23:49 입력 무더운 여름과 함께 찾아온 세기의 가뭄으로 농심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는 요즈음 제철식품참외의 거리인 이천 이포간의 383국도를 따라 이포중고등학교를 지나 다리를 건너 중간지점인 왼쪽 여주시 금사면 궁말길43-2의 5호점 부부농장대표 임재현부부) 구,이장네는 신용카드를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 간판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유혹이라도 하듯이 연신 참외를 사려는 차량행렬이 장사진을 이룬다.무엇보다 매장에 전시된 참외와 선물용 박스가 한층 더 노르스름한 특유의 빛깔을 발하고 상큼하면서 달콤한 참외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접시에 시식용 참외가 더욱더 식도락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털털한 전형적인 농부 차림의 주인장부부의 후한 인심과 덕담 속에 감칠맛을 더해 가는 제철 식품 과일인 참외 진가가 더 할 나위 없이 행인들의 행복한 웃음과 미소를 머금은 체 선물용 박스에 담겨 소비자들의 입맛과 더위를 식혀 주기 위한 행진을 한다.농작물인 참외는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다름 아닌 농부의 피 땀 어린 정성과 노력의 결정체로서 농부가 베 푼만큼 댓 가를 주는 거짓이 없는 대표 여름계절식품인 참외 하나 단일 농사로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부부농장. 지역에서 흔히 하기 좋은 말로 남들은 먹고 즐기기만 하는 줄 알고 있지만 금사면 참외 농가들이 많이 산재하여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저희부부농장 만큼 4,000여평의 밭에 하우스를 짓고 대단위 참외재배농가로서는 유일한 존재로서 새벽4시부터 참외 돌보는 일을 시작하고 있으며 남의 일손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부부가 귀한 자식을 돌보듯 온 정성과 피땀 어린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특히 이제는 농업도 과학영농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친환경 유기농 제철과일과 함께 최고의 품질과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 생산만이 농민이 살길이란 생각에 금사 흥천 참외농가 68농가들이 참여하는 연합작목반을 결성 작목 반장을 맡아 무엇보다 참외 인공 수정에 의존하던 농가들을 여주시 농정과의 철저한 지도와 벌통지원으로 인하여 자연수정을 실현 고품종 참외 생산을 실현하고 있다고 한다.또한 기존의 참외품종인 금싸라기에 의존하던 방식을 탈피하여 품종개량에 검증된 만리장성의 새 품종을 도입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맛을 감미하여 참외 특유의 아삭아삭한 맛과 당도 높은 꿀참외보급에 성공하여 한번 매장을 찾는 손님을 단골손님으로 모실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귀뜸 한다.임재현 부부농장 대표는 참외농사에 입문하면서 당시 인공수정으로 인한 물참외가 의외로 각농가들마다 상품화가 되지 못하고 버려지면서 치워야하는 농가들의 이중고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실험을 거듭하면서 마침내 버려지는 참외를 이용한 참외장아찌를 개발 보급하면서 농외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 이제는 전 참외 농가들에게 보급되어 누구나 참외장아찌를 상품화 하고 있으며 부부농장 역시 이를 활용 고객을 위한 서비스제공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무더운 더위를 계절식품과일인 금사참외 대명사인 부부농장 참외매장을 찾아 계절의 진미를 한번쯤 맛보며 아울러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껴 봄직하다./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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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농의꿈을꾼다
    2021-01-03
  • 여주산병(떡) 상품화 기술개발
    농촌자원사업 중의 하나로 여주군에서는 농촌어메니티 분야의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2012/07/12 11:55 입력 여주군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북내면 서원리 마을에서 추진해오고 있는 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 2년차에 여주쌀을 원료로 만든 ‘여주산병’ 상품화 기술을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기로 했다.여주산병은 비옥한 토지와 좋은 기후로 인해 넓은 곡창지대를 이룬 여주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쌀을 이용해 만들어진 화려하고 맛있는 떡 중 하나로 여주의 대표 향토음식이다. 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은 여주군 북내면 서원리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코스를 개발해 농업인 소득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예부터 원주원님이 한양을 다녀오며 쉬어갔다”는 유래를 스토리화해 농촌을 찾는 체험객을 유치하고 마을에서 구전자원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먹거리 차원에서 여주쌀을 활용한 여주산병(떡)을 상품화 해 체험객에게 출시하게 된다.농촌체험객들의 방문에 따라 사업장내 전용 떡 생산 시설도 추가해 생산할 계획이며, 향후 커피 테이크아웃 전문점 등에 납품해 디저트 떡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다.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지원하는 농촌자원사업 중의 하나로 여주군에서는 농촌어메니티 분야의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원두막 체험농장사업과 연계해 중점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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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달콤함이 입 안 가득퍼져 기온차 심한 요즘이 제 맛 광원이네 참외
    2013/05/27 11:49 입력 고객과 약속 바탕 기대 더욱 부응 “참외의 맛, 색깔, 모양, 서비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푸르름을 더해가는 5월, 겨우네 묵었던 무거움을 벗어버리고 옷차림과 발걸음 또한 가벼워 지는 요즘 달콤한 참외 향내가 시원한 바람을 타고 식감을 자극한다. 특히, 여주군 흥천면 문장1리 9-1번지에 위치한 '광원이네 참외' 직판장2호는 한낮은 뜨겁고, 밤은 서늘해 기온차가 심한 5월, 6월이 가장 맛있는데, 아삭하고 사각하게 씹혀 입안에 퍼지는 알싸하고 달콤하게 감도는 풍부한 과육으로 여러 과일들 중에서도 남여노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여름 대표과일이다. 30년 전부터 농민후계자의 자리에게 정성으로 신완균, 서금례 부부가 운영해 일궈오고 있으며 이전의 서울로만 출하하던 유통방식을 90년도 부터 농장 옆에 판매장을 운영해 부부의 후덕한 인심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최상의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원이네 참외는' 한해 2,000평 가량의 부지에 12월 부터 하우스 재배를 시작으로 4월말부터 10월까지 참외를 수확하며, 2.7㎏, 5㎏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판매하고 있으며, 평균 20㎏박스로 10~15박스씩 많게는 20박스를 수확한다고 한다. 또한, 수확한 참외는 판매시 바로 새척 한 다음 정확한 선별로 박스 당 균일하게 배열함으로서 아래층과 위층의 차이가 없어 고객들이 좋은 상품을 믿고 살수 있다고 해 끊임없이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나 서금례 대표는 신선하고 맛있는 참외를 구매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참외를 물에 띄워 봤을 때 참외의 줄무늬가 3개 가량 수면 위로 나오며 색감이 선명하여 가볍고 두드려 봤을 때 둔감한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 신선도가 높은 참외라도 한다.2월과 3월초 심는 참외는 1차 첫 순, 2차 손자 순, 3차 장순을 제거함으로써 꽃이 필 때 한 동당 한 통씩 벌통을 넣어 꿀벌 수정을 하고 있으며 꽃이 작은 것이 꿀벌수정임을 소비자는 확인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정성으로 길러지는 참외는 체내에 쌓인 유해성분을 없애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쿠쿨비타신이라는 항암성분이 함유되 있어 암세포 확산을 막아주고, 칼륨이 풍부해 갈증해소와 이뇨작용에 효능이 있다. 참외의 꼭지 부분은 잘 말려 들이 마시면 황달에 큰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금사참외축제를 통해 홍보 및 시장성이 더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 대표는 모두들 힘들게 짓는 농사이니 만큼 판매자들 또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상품성과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좋은 상품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선별을 통해 고객이 믿음을 잃지 않도록 당부했다. 따라서 '광원이네 참외는' 고객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기대에 더욱 부응하기 위해 “참외의 맛, 색깔, 모양, 서비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좀 더 밝아질 시장을 기대하며 이포보와 금사참외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하며 기대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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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식이유황 MSM 대복란 이천석 대복농장
    MSM식이유황 먹인 건강한 닭이 낳은 맛과 영양풍부한 대복란 개발산란계 15만수 1일 산란계 10만개생산 중간유통 억제 소비자 직판38년간의 양계장에 전념하면서 집념과 끈기 그리고 끝없는 연구개발을 거듭하면서 비로소 국내최초로 식이유황인MSM 성분을 이용하여 산란계에 먹여 건강한 닭이 낳은 맛과 영양이풍부한 대복 란을 생산하고 있는 대복농장(대표 이천복). 사회 첫발을 대전에 소재한 대전피혁회사 재단사로 근무를 하였는데 당시 큰처남이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어 나름대로 주도면밀하게 관찰하면서 지켜보았는데 직장생활보다는 양계장을 운영하면 큰돈을 벌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5년간의 정든 직장생활을 청산하였다.그리고 현재 자리 잡은 여주시 능서면 용은길 74-35번지의 토지 1,500평을 구입하여 양계장을 마련하여 산란계1,500수로 시작하면서 오로지 닭과 일과를 함께하면서 피땀으로 일궈낸 결과 산란계 15만수에 1일 10만개 MSM 천연유황 먹인 영양란인 대복란을 생산하는 어여ㅅ한 중소 양계장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우리 식생활에서 계란은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명 종합식품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나름대로 위생과 청결을 생명으로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양계장은 나의 천직이라는 생각 속에 불철주야 닭을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함께 생활하면서 꿈과 희망을 불씨를 키워 왔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천석 대복농장 대표. 하지만 날이 갈수록 산란계농가는 늘어나고 아울러 계란 생산이 과잉생산에 이르면서 날로 경쟁은 치열한 가운데 들쑥날쑥한 가격과 함께 가격폭락과 조류독감인 AI로 인해 양계농가들의 생계생존권을 마침내 위협당하는 경우에 처하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무엇인가 상품의 차별화로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중간 유통상에 의존하여 판매를 하는 것은 한계에 이른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독자 생존을 위한 연구개발을 하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유황오리는 있는데 유황 닭은 없다는 현실에 착안하여 마침내 식이유황을 먹고 산란한 영양가 높고 맛도 좋은 계란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천석 대표는 무엇보다 MSM식이유황을 먹고 자란 닭은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각종독을 해독제독 살균시켜 면역력이 높아 질병에 강하고 산란한 계란은 세포조성이 매우 깨끗하며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밝힌다.또한 대복농장계란 한국식품연구원(KFRI)에 2018년7월31일 의뢰한 답변 2018년8월14일자 시험성적서(A02018-08-14-296-001)에 따르면 칼슘 마그네슘 셀레늄황성분이 일반 계란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특히 셀레늄(SELENIUM,SE)의 효능으로는 강력한 황 산화 효과와 갑상선기능조절에 도움을 주며 암 예방과 해독작용 면역력강화 생식능력강화 심 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다. MSM식이유황 계란의 품질을 측정하는 단위로서 호그유니트 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계란을 깨서 평면위에 올려놓았을 때 난황의 높이와 난백의 퍼진상태와 난백 난황의 색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그것을 숫자로 데이터화하는 것으로 일반계란의 경우는 60~65정도인 반면 MSM계란은 전문가 생명과학교수들도 믿기 어려워하는 90~95의 수치가 나타나 최고의 품질을 인정한다.이를 토대로 MSM식이유황계란은 맛이 좋으며 난황이 짙고 난각이 두껍고 단단하여 파란 율이 적으며 일반계란보다 콜레스테롤이 약30%감소한 저 콜레스테롤 계란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이 먹어도 좋은 건강계란이며 신선도가 오래가고 저장성 보관성이 좋으며 계란노른자의 비린 맛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계란이 목에 메지 않고 노른자가 잘 터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천석 대표는 MSM식이유황 계란은 일반계란에 비해 생산원가가 월등하게 높아 소비자들에게 중간유통상들의 유통마진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자동차 영업직원으로 10년간 근무를 하고 있는 장남 이윤구(45세)를 설득하여 농협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소비자 직거래를 구축 MSM식이유황 계란 원가 최소화 하여 다각적인 판매 유통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현재는 이천농협 하나로마트와 여주축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가 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재 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효능이 소비자들 스스로 인정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MSM식이유황 계란 원가 절약을 위해 생산시설을 최첨단과학화한 자동시스템을 구축하여 닭이 산란을 하면 자동세척과정을 거쳐 콘 베어 라인을 거쳐 선별하여 자동포장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여 며느리와 아내 직원2명이 관리 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였다./강민선선기자
    • 탐방
    • 부농의꿈을꾼다
    2019-01-03
  • 부부 정성으로 결실 맺는 금사참외
    벌꿀수정100% 자연그대로 아삭 아삭한 맛 실현여주시 농정과 적극적인 지도 지원 고소득 창출 무더운 여름과 함께 찾아온 세기의 가뭄으로 농심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는 요즈음 제철식품참외의 거리인 이천 이포간의 383국도를 따라 이포중고등학교를 지나 다리를 건너 중간지점인 왼쪽 여주시 금사면 궁말길43-2의 5호점 부부농장대표 임재현부부) 구,이장네는 신용카드를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 간판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유혹이라도 하듯이 연신 참외를 사려는 차량행렬이 장사진을 이룬다.무엇보다 매장에 전시된 참외와 선물용 박스가 한층 더 노르스름한 특유의 빛깔을 발하고 상큼하면서 달콤한 참외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접시에 시식용 참외가 더욱더 식도락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털털한 전형적인 농부 차림의 주인장부부의 후한 인심과 덕담 속에 감칠맛을 더해 가는 제철 식품 과일인 참외 진가가 더 할 나위 없이 행인들의 행복한 웃음과 미소를 머금은 체 선물용 박스에 담겨 소비자들의 입맛과 더위를 식혀 주기 위한 행진을 한다.농작물인 참외는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다름 아닌 농부의 피 땀 어린 정성과 노력의 결정체로서 농부가 베 푼만큼 댓 가를 주는 거짓이 없는 대표 여름계절식품인 참외 하나 단일 농사로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부부농장. 지역에서 흔히 하기 좋은 말로 남들은 먹고 즐기기만 하는 줄 알고 있지만 금사면 참외 농가들이 많이 산재하여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저희부부농장 만큼 4,000여평의 밭에 하우스를 짓고 대단위 참외재배농가로서는 유일한 존재로서 새벽4시부터 참외 돌보는 일을 시작하고 있으며 남의 일손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부부가 귀한 자식을 돌보듯 온 정성과 피땀 어린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특히 이제는 농업도 과학영농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친환경 유기농 제철과일과 함께 최고의 품질과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 생산만이 농민이 살길이란 생각에 금사 흥천 참외농가 68농가들이 참여하는 연합작목반을 결성 작목 반장을 맡아 무엇보다 참외 인공 수정에 의존하던 농가들을 여주시 농정과의 철저한 지도와 벌통지원으로 인하여 자연수정을 실현 고품종 참외 생산을 실현하고 있다고 한다.또한 기존의 참외품종인 금싸라기에 의존하던 방식을 탈피하여 품종개량에 검증된 만리장성의 새 품종을 도입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맛을 감미하여 참외 특유의 아삭아삭한 맛과 당도 높은 꿀참외보급에 성공하여 한번 매장을 찾는 손님을 단골손님으로 모실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귀뜸 한다.임재현 부부농장 대표는 참외농사에 입문하면서 당시 인공수정으로 인한 물참외가 의외로 각농가들마다 상품화가 되지 못하고 버려지면서 치워야하는 농가들의 이중고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실험을 거듭하면서 마침내 버려지는 참외를 이용한 참외장아찌를 개발 보급하면서 농외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 이제는 전 참외 농가들에게 보급되어 누구나 참외장아찌를 상품화 하고 있으며 부부농장 역시 이를 활용 고객을 위한 서비스제공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무더운 더위를 계절식품과일인 금사참외 대명사인 부부농장 참외매장을 찾아 계절의 진미를 한번쯤 맛보며 아울러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껴 봄직하다./강민선기자
    • 탐방
    • 부농의꿈을꾼다
    2015-06-23
  • 여주금사면 승철이네 참외
    여주금사면 승철이네 참외맛과 푸짐한 인심으로 최고가 되려는 승철이네 참외금사참외 수확 시기는 적기 성주참외는 끝물참외 출하 이천에서 국도로 따라 자동차로 양평 방향으로 10여㎞가다 보면 전국적으로 금싸라기 참외의 고향으로 유명한 여주군 금사면 참외단지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포대교와 이포보 100여M 못 미쳐서 이포리143-2번지의 승철이네 참외 현수막 간판과 함께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문선진(56) 김영애(52) 부부를 만날 수 있다. 무엇 보다 깔끔하면서 참외 특유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오색 빛을 발하듯 샛노란 때깔의 참외들이 정돈 되어 있고 정갈한 차림의 문사장과 인심 좋은 전형적인 시골 아주머니의 부부가 판매장을 찾아 준 손님들을 반갑고 친절하게 맞이하면서 팔기 위해 보관되어 있는 참외를 깎아 권하는 모습이 마냥 다정다감한 풍경이 이색적이다.서울 객지생활을 하다가 고향의 향수가 그리워 결국 낙향을 결정 하여 금사면 지역특산품인 금싸라기참외 농사를 무작정 시작하여 나름대로 모든 열성을 다해 노력하였으나 마음과 뜻대로 이뤄지지 않고 실패를 거듭 한 가운데 여러 해를 보내고 거듭된 실패로 인해 좌절도 맛보았지만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고 최상의 참외를 마침내 결실로 얻었다고 말문을 여는 문선진 사장.무엇보다도 오늘 자신이 있기까지는 항상 그림자처럼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옆에서 한 결 같은 내조와 더불어 불철주야 자신을 믿고 따라주면서 격려와 함께 맡은바 책임을 다해 주고 있는 부인과 자식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고 귀 뜸 한다.특히 상호를 승철이네 참외라고 한 점은 부모로서 자식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고 떳떳하고 신뢰와 믿음을 주고 나의 소중한 자식이기에 부모로서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위한 노력과 함께 자신들의 이미지를 심기 위함이라고 한다. 참외농사를 경험하고 터득한 결과 가장 중요한 부분이 토양과 기후 토질에 맞는 종자 선택이 성패를 좌우 할 수 있다며 자신은 품질은 최상급이지만 경작의 어려움 때문에 사실상 재배를 기피하는 오복꿀참외를 선택 매년 2월에 파종하여 성장기를 거친 후 4월 중순경 첫 참외 수확을 거두어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다. 꽃 하나에 최고 5개까지 열매가 열리는 연작 작물이라 늦게는 10월까지 수확이 가능하지만 초반에 딴 참외의 당도가 가장 높은 만큼 본격적인 참외시즌은 바로 지금부터 9월까지 적기라고 귀뜸 한다.그동안 인위적인 방법에 의해 인공수정을 하여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물 참외가 발생하는 것을 문사장은 이를 과감히 탈피하여 자연 그대로 수정을 할 수 있는 꿀벌 수정으로 인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수정으로 물 참외가 나오지 않는 친환경 유기농 참외를 재배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문사장은 자신의 판매장이 무엇보다도 다른 판매점 보다 지리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판매량이 다른 곳에 비해 적지만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참외들과 상품의 질과 당도에서 차별화하고 푸짐한 인심과 서비스로 한번 인연이 된 단골 손님유치에 수 여년간 힘 쓴 결과 단골 고객들을 많이 확보하여 다소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었고 고객의 서비스 측면에서 전국 어느 곳이든 승철이네 참외를 찾아만 준다면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최상의 상품을 택배로 배송해 주고 있다.특히 금사면 참외단지에서 생산되는 오복 참외와 수확 시기가 다른 성주참외는 매년10월에 파종하여 4월까지 적기인 반면 끝물이라 상품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가격이 많이 하락 싸게 공급되는 것을 모르는 소비자들이 성주참외 가격과 출하되기 시작하는 금사참외 가격을 비교 비싸다고 말하는 손님들이 많은데 성주참외는 유통기간이 길고 끝물이라 신선도와 상품가치가 많이 떨어지지만 금사면 출하 참외는 필요에 따라 직접 따 직판장에서 판매 신선도와 상품가치를 비교 할 수 없는 것 이라며 자부하였다.한편 참외에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해열작용을 통해 몸에 열을 낮춰주는 해열작용 및 기관지강화 와 항산화작용 및 엽산보충과 비타민 C 성분이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주며,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아주어 노화방지에도 좋으며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칼로리가 낮고 수분함량이 많은 과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쿠쿨비타신이란 항암성분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우리 몸에 암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다.남한강물이 유유히 흐르는 이포보와 함께 자리매김하고 있는 승철이네 참외 직판장을 찾아 훈훈한 인심과 함께 아삭 아삭한 진정한 오복 참외의 맛을 만끽하면서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한번쯤 찾아 볼만하다.
    • 탐방
    • 부농의꿈을꾼다
    2013-05-13
  • 서울시내 “여주쌀밥집”을 다녀와서....
    서울시내 “여주쌀밥집”을 다녀와서....여주군 보건소장 함진경 광명에서 여주로 전입온 지 4개월이 지났다. 바쁜 시기에 와서 당면일을 처리하면서 지역현황 파악을 함께 하자니 보건소 업무와 그 관련조직을 정비하는데만도 빠듯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좁은 도시에서만 살다보니 아직 여주라는 곳이 생소하지만 지역 곳곳이 멋진 문화유산의 보고(경주 다음으로 문화재가 가장 많은 곳이라는군요, 세종.효종대왕릉, 신륵사, 파사성, 명성황후생가 등)라는 점, 지역마다 최고의 농산물들이 있다는 점이 멋지고 자랑스럽다. 여주에 오기 전까지는 여주땅콩과 고구마는 알고 있었지만 그 외에 쌀, 참외, 복숭아는 여주에서 난다는 걸 잘 모르고 있었는데 나만의 무지때문일까 생각했다. 2013년 들어 1월 중순경 여주쌀 유통의 확대 및 우수성 홍보를 위해 서울시내 모범음식점 중에 송파구에 2개소, 강남구에 2개소 지정한“여주쌀밥집”을 현장확인 및 의견수렴차 다녀왔다. 이 기회에 여주쌀에 대한 자료를 좀 보게되었는데 “여주쌀”의 명성은 여주의 기후, 풍토, 물의 조합으로 전국 최고의 쌀로 각광받고 있으며, 옛 태종께서는 직접 여주를 방문하여 여주쌀로 지은 밥을 시식해보고 전국 최고라는 극찬을 하셨다고 한다. 이에 여주쌀을 임금님에게 진상하도록 하여 궁녀가 밥을 지어 진상하였으나, 여주에서 먹던 그 맛이 아니어서 그 이유를 알아보니 물이 원인. 여주에 있는 물을 공수하여 그 물로 밥을 지었더니 여주에서 먹던 바로 그 맛 이었단다. 그리하여 최고의 여주쌀을 현대에 복원시킨 “왕실진상답” 신여주자채쌀(옥자광, 홍자광)을 개발하였으며, 여주쌀의 명성을 갖추고 있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여주지역내 지정된 모범음식점 중 15개소의 “여주군 쌀밥집”을 지정하였고 2011년도부터는 여주이외의 지역에도 홍보하고자 서울시에“여주쌀밥집”을 지정하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여주쌀에 대한 제품가치는 나름대로 알려져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사업초기 대상음식점을 섭외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가격면에서도 약 2만원내외로 비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이천, 철원 등 타지역의 쌀 인지도에 비해 크게 높지않았고 서울시내 모범음식점이며 고급한정식 음식점조차도 여주쌀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신청을 거의 하지 않았으며 직접 방문하여 사업설명하는 과정에서 장사꾼, 외판원 취급을 당해가면서 설득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이천쌀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은 이천시내 농협조합에서 수 년전부터 적극적으로 시행, 현재의 인지도를 얻는데 성공했다는 말을 듣고 여주도 쌀제품의 질 향상뿐 아니라 유통과 마켓팅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2011년도에 자매도시인 송파구에 2곳(문정동“사랑채”, 방이동“한사랑 한정식”), 2012년에는 서울시 강남구에 2곳( 논현동 “한아름”, 청담동“옛날집”)을 지정하여 보건소에서는 “여주쌀밥집”의 간판 및 홍보물을 지원, 사업참여유도를 위한 인센티브로 농정과와 농협통합RPC(rice process complex)에서는 도입초기 일정기간(2~3년) 예산범위 내에서 쌀값 차액의 일부를 보전금 형태(1~2만원/20kg, 최대 20포/월)로 지원해 주고 있다. “여주쌀밥집”을 지정한 후 현재까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자동차로 한시간 여를 달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사랑채”를 도착했다. 서울에 있는 고급한정식은 (“healthy slow food”특성과 관련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주와 달리 대로주변 골목을 낀 먹거리 지역 또는 한적한 골목에 대부분 위치하고 있는데 이러한 여건에 대한 오해로 13년도 쌀밥지정관련 예산이 삭감될 뻔했던 상황이 기억났다. 막상 도착하기 전까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내심 걱정하며 궁금해지기 시작했는데 문정역 대로주변은 그 유명한 “Garden 5”가 위치하여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지역, 그렇지만 “사랑채”는 대로에서 좀 들어간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었다. 첫 번째로 지정한 서울시내 “여주쌀밥집”에 당도했을 때 한 눈에 띠는 깔끔한 글씨체로 쓰여진“대왕님표 여주쌀밥집” 간판에서 우선 안도감과 함께 명성만으로도 굉장히 친근감이 들었다. 계단을 통해 들어가는 초입구에 초대 농식품부장관인 정운천장관, 김을동의원, 연예인 허참, 요즘 뜨고 있는 박시후, 문근영 등 유명 인사들의 사진과 싸인이 걸려 있었다. “꽤 유명하신 분들이 찾는 집이구나.”하고 한껏 들뜬 기분으로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가정집처럼 꾸며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기분이 상쾌해 지는 느낌을 받았고, 특히 주방은 사장님의 청결함이 배어있듯 정갈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었다. 골목에 위치해서 인지도가 떨어질 것으로 우려한 분들도 있었지만 이 집은 7~8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모범음식점으로 전체 손님의 90% 이상이 예약손님이며 정치인이나 공공기관 등 기관모임, 인근 회사의 단체예약 등이 대부분으로 사람들이 미리 알고 찾아가는 알짜배기 유명 한정식 음식점이었다. “여주쌀”등 농산품 판매진열대가 눈에 확 띄게 배치하여 인증된 여주쌀밥집임을 자랑하는 듯 하였고, 최근에 소포장된 여주쌀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전병산 사랑채사장이 설명하였다. 특히 사장 뿐 아니라 가족들도 여주쌀로 바꾼 후 여주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너무 좋은 쌀이라 이번 설을 맞이하여 지인과 단골들에게 여주쌀을 선물할 계획이며 일부러 여주까지 와서 식기구입을 하는 등 여주쌀 지정음식점이라는 자부심이 여주사람들보다도 더 대단한 것 같았다. 특히 “여주쌀은 아무나 먹을수 있는 쌀이 아니고 선택받는 특별한 사람만 먹을수 있는 귀한 쌀”로 적극 홍보하면서 어쩌다 손님이 남기는 밥은 포장까지 해서 여주쌀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홍보대사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소사장은 “손님들이 여주쌀밥 맛을 알아 지정기간이 만료되어 보전금지원이 중단되어도 이제는 여주쌀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면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양질의 여주쌀 공급을 요청하였고 동행했던 쌀지원팀장도 이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계획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여주쌀밥집으로 지정되기 전보다 손님이 30%이상, 쌀 소비량도 80%이상 많이 증가하였고 밥맛이 좋아서 손님 수보다 쌀 소비량이 늘었다고 하며 기존의 공기밥에서 돌솥밥으로 제공, 작년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용수산 등 주변의 오래된 유명 한정식 음식점들이 폐업하는 상황에서도 여주쌀밥 맛을 높이고자 한 사장의 노력의 결과로 오히려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보건소 방문팀은 자랑스런 마음을 갖고 다음 목적지로 향하였다. 두 번째 집 방이동에 위치한 “한사랑” 한정식을 찾았다. 두 번째집은 방이동에서도 유명한 먹거리 골목으로 다양한 종류의 식당들이 위치하고 있어 인근의 아파트 거주주민,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친구나 관계자 저녁회식시 자주 갔던 곳이었다. 근처에 올림픽공원과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체육관계자 및 가족모임(돌잔치, 상견례) 장소로로 유명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여주쌀을 홍보하기에는 적합한 지역이다 생각하고 업소 내부로 들어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게시판에 모임 예약현황이 빼곡이 쓰여져 있었으며, 실내를 둘러보니 방별로 여성손님들이나 회식 모임장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꾸며져 있었다. 2층에 올라가 보니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었고, 그 중 주부들 모임이 있었는데 그중 한 손님은 방문한 필자에게 여주쌀밥집이라고 해서 모임을 정하고 와서 밥맛을 보니 “역시 여주쌀이 최고” 라고 말하며 여주쌀 밥맛에 매료되었다고 하였고 소포장 단위의 여주쌀 구입을 원하기도 하였다. 쌀밥 지정전까지는 이천쌀을 사용했던 음식점으로 사장이 요리사이면서도 여주쌀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어 인영자 팀장과 허성희 주무관이 수 차례 방문하여 겨우 지정한 곳이라고 방문하면서 1년전의 힘들었던 경험을 말해주었다. 1년이 지난 현재는 여주쌀에 대한 인식도 대단해졌고 손님들에게 “쌀밥을 오래 음미하면서 씹으면 분명히 다른 질감과 맛이 난다”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첫 번째 집과 마찬가지로 지원금중단 이후에도 계속 여주쌀을 이용할 생각이며 안정적인 여주쌀 수급을 요청했다. 마침 방이동 쪽에 보건사업 관련 기관이 위치하고 있어 홍보겸 함께 식사를 하면서 여주쌀 자랑을 한참 했더니, “소장님, 여주간 지 3개월 조금 넘었는데 벌써 지역 특산품 홍보업무까지 확대하셨네요”라며 놀리면서도 쌀밥맛이 다른 것 같다며 여주쌀을 이용할 것을 약속했다. 아마도 1년전 담당공무원들을 문전박대한 미안함때문일까 음식점 사장은 지금도 가끔씩 전화해서 여주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여주홍보 대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해들었다.낮 시간이라 강남구까지 가는 길이 꽤 막혀서 약속시간보다 훨씬 지난 시간에 세 번째 “한아름”한정식집을 방문, 사장님을 만나 운영현황을 상세하게 들었으며, 역시 신사대로에서 먹자골목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대학여동기들과 저녁모임때 약속장소로 정했던 지역이었다. 지정 첫해 경험을 바탕으로 강남구에서 지정모집 공고시 제법 큰 음식점들이 공모하였고 외식업지부와 공조하여 평가, 강남구 모범음식점 중 6~7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여주쌀 홍보에 적극적이며 인지도가 높은 두 곳을 2012년 연말에 선정하였다. 기존 지정된 쌀밥집보다 훨씬 넓은 150평 규모로 “여주쌀밥집”이라는 커다란 간판에서 풍기는 명품쌀의 위엄과 주변 상가와 비교되는 고풍스러운 이미지 등 서울시내“여주쌀밥집”을 지정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한아름”임정길 사장은 한정식 전문점으로 25년 이상 운영한 베테랑으로 자신이 경영하는 한정식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로 올해안으로 분점설치를 계획하는 등 앞으로의 포부를 말씀하시기도 했다.마지막으로 우리가 찾은 곳은 청담동 골목안 옛스러운 서체로 쓰여진 “옛날집” 한정식이다. 이 집의 특징은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벽 중앙에는 중앙박물관에서 복제허가를 받아 설치한 태평성시도와 군선도 등의 민화를 재현하여 정갈한 멋을 낸 집이다. 업소 사장도 깔끔한 인상의 젊은이로 이 곳을 이용하는 주 고객층도 연예기획사 등 여주쌀 홍보에 적격인 지역으로 보였다. 주메뉴는 명란젓, 간장게장, 갈치조림 등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급스럽게 나와 주변의 소규모 기획사나 회사에서 간단한 손님접대로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음식점은 좁지만 청담동 내 소문난 먹거리 골목안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커피전문점이나 레스토랑 등이 있어 활기찬 젊은이들이 이용하는 분위기로 저녁에 오면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날 것 같았다. 들어가는 그리 넓지 않은 음식점 입구이지만 출입구 정면에 “대왕님표 여주쌀밥”간판이 차지하고 있어 지나가는 누구나가 여주쌀밥집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도안하여 홍보효과로는 만점인 듯 싶었다. 서울시내“여주쌀밥집 지정사업”은 여주쌀 홍보와 소비촉진을 기대하고 시행했던 사업으로 타지역의 경험사례가 적어 도입초기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번 4군데의 “여주쌀밥집”을 현장확인한 결과 단순히 지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내에 여주특산품 뿐 아니라 여주자체를 홍보하는 적극적인 홍보대사까지 지정하는 효과를 가져다주었다고 자부한다. 물론 일단 여주쌀을 이용해보면 그 탁월한 품질과 맛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칭찬하고 계속 여주쌀을 이용하겠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여주이외의 장소에서의 여주쌀 인지도는 이천 등 타지역에 비해서 그다지 높지 않다. 여주군에서도 다양한 홍보매체와 자료를 통해 홍보 노력을 하고 있고 서울시내 “여주쌀밥집 지정사업” 역시 적극적인 여주쌀 홍보전략 중에 하나라고 평가한다. 또한 이 사업은 지정뿐 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는 우수한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를 전제로 지속적으로 참여가능한 사업으로 이를 위해서 관련부서 및 농협 통합RPC 등 여주지역 내 관련기관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책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내“여주쌀밥집”기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노파심과 함께 희망이 아침에 떠오르는 밝은 햇살과도 같이 다가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뭐든지 시작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서로 의지를 모아 도움을 주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엿보이는 가슴 벅찬 순간이었다. 서울시내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4군데의 여주쌀밥집의 홍보대사들이 매일 찾아오는 수백 명의 손님들에게 여주의 문화와 역사를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향후 이들 중 일부가 여주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서울시내“여주쌀밥집”이 더욱 내실있고 알차게 운영하여 내국인 뿐 아니라 서울시내에서 한국전통을 보러 찾아오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여주쌀의 명성을 드높이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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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농의꿈을꾼다
    2013-02-22
  • 건강기능식품 분야 전국 최초 GMP. HACCP 획득
    주식회사 그린바이오 대표이사 심건섭(식품기술사)건강기능식품 분야 전국 최초 GMP. HACCP 획득최첨단 자동시스템 생산시설 완비한 제2공장 완공명실상부한 건강기능 식품 중견기업 우뚝 자리매김 2001년6월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513-46번지에서 인삼 홍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그린바이오 식품(대표 심건섭)을 설립 종업원 2명으로 첫발을 내디디며 끝없는 연구 노력과 개발을 하면서 업계에서는 명실상부한 전문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2003년 7월 주식회사 그린바이오 법인을 설립 공격적인 경영방침과 심사장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인해 2011년 10월 부발읍 죽당리1072번지 부지4,620㎡ 건평2,970평에 최신 첨단 자동화 시스템 생산설비와 연구소를 갖추고 25명의 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국민건강을 지키는 건강기능식품 중견기업으로 매진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과 함께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국내외 인삼 홍삼 분야에 권위있고 전문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심건섭 사장은 서울보건대 식품공학과를 졸업 하고 국내 최고 제일의 인삼 건강식품분야의 선두주자 역할을 해온 개풍인삼양행에 입사 20여년간 오로지 일선 현장에서 품질관리 연구소 제조관리를 도맡아 운영하면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인삼을 이용한 건강 기능 식품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며 식품기술사 자격을 취득하여 이분야의 1인자로 자리매김 하였다.심사장은 그동안의 자신의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하여 축적해온 기술을 토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소규모로 그린바이오를 설립 하여 인삼의 생리활성 기능을 극대화해 인삼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02년2월 특허등록 제0325778호(발명의 명칭 : 파핑처리에 의해 가공된 인삼의 유효성분 추출방법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건강식품)파핑처리에 의해 가공된 인삼의 유효성분 추출방법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건강식품’ 이라는 이름으로 특허를 받았다.이어서 2004년2월 신기술벤처기업으로 벤처기업 인증(제041621031-1-139호)을 받고 5월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GMP) 시설을 준공하였고 2006. 10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업소 지정 2008년 1월 홍차버섯 종균을 이용한 유기산의 생산방법‘진세노사이드를 이용한 멜라닌 생합성 저해제’ , ‘유산균 및 이를 이용한 양파발효음료의 제조방법’으로 특허등록 0802005호(발명의 명칭:진세노사이드를 이용한 멜라닌 생합성 저해제)하는 개가를 올렸으며 2010년 7월 홍지천 브랜드 자체 출시하였고 2011년 10월 현재 제2공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생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그린바이오는 심사장의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인해 타사와 달리 여러 특허 기술을 보유하여 경쟁력이 있는 제품인 홍삼제품들은 국내 유수의 대기업(대상, CJ, 천지양, 남양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있다.특히, 심사장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팽화공법을 이용한 ‘팽화홍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주인공으로 개발한 팽화홍삼은 홍삼을 재래식 가마를 이용하여 특정 압력과 온도에서 가공한 홍삼으로 일반 홍삼제품보다 유효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20%에서 최고 190%까지 증가한다는 사실은 연구결과로 입증 되어있다. 그린바이오 생산능력은 홍삼농축액 30톤/일, 소스 및 조미액 250톤/일, 홍삼음료파우치 20만봉/일 규모로 단연 건강기능식품 부분의 중견업체로 인정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현재본격생산을 하고 있는 제품으로는*팽화홍삼농축액, 고려홍삼농축액, 발효홍삼농축액, 팽화발효홍삼농축액 *팽화홍삼분말, 팽화홍삼농축액분말, 발효홍삼농축액분말, 동결건조홍삼농축액분말 *팽화홍삼농축액분말캅셀, 팽화홍삼분말캅셀 *소스류, 조미액류 *홍삼절편, 홍삼정과, 홍삼음료(파우치,병,토닉)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또한 생산설비와 연구개발 기술이 빚어낸 결실로 GMP에 이어 2012년 8월에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지정 받았다. 그린바이오는 2006년부터 식약청으로부터 GMP(우수건강식품제조기준)를 지정받아 운영해왔다.GMP는 “Good Manufacturing Practices”의 약자로서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또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일컫는 말로 품질이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기 위한 기준으로서 작업장의 구조, 설비를 비롯하여 원료의 구입으로부터 생산, 포장, 출하에 이르기까지의 전 공정에 걸쳐 생산과 품질의 관리에 관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준을 말한다.심 사장은 “ 그린바이오는 식약청으로부터 GMP 지정을 받고 품질이 고도화된 우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기 위하여 원료의 입고에서부터 출고에 이르기까지 품질관리 전반에 이르러 지켜야할 규범을 지키고 있으며, 위생적이고 자동화된 제조시설과 엄격한 공정관리로 제조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인위적인 착오를 없애 안전성이 높은 고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그린바이오는 GMP에 이어 2012년 8월에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지정 받았는데 HACCP(해썹)은 식품의 원료관리 및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식품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과학적인 선진식품 관리제도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엄격한 점검을 통하여 지정해주고 있다.이 밖에도 그린바이오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현재 혈당조절에 도움과 관련된 제품을 임상실험을 대학병원에서 진행중입니다. 임상실험이 완료된 후에는 식약청에 개별인정형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히며 믿음이 가는 정직한 기업으로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정진한다고 말한다.앞으로 (주) 그린바이오의 국,내외 시장을 겨냥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우뚝 설 것을 기대해 본다. 강민선기자 2001. 06 그린바이오식품 창업 2002. 02 특허등록 제0325778호(발명의 명칭 : 파핑처리에 의해 가공된 인삼의 유효 성분 추출방법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건강식품)2003. 02 특허기술성평가사업(특허등록 제0325778호) 평가기관 : 한국식품연구원(‘03. 2. 26 ~’03. 8. 31)2003. 07 (주)그린바이오 법인설립 2004. 02 신기술벤처기업으로 벤처기업 인증(제041621031-1-139호) 2004. 04 Experimental Biology 2004(FASEB)학회참석 논문발표 (미국 워싱턴 Convention Center) 2004. 05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GMP) 준공 2005. 04 2004년 중기청공동기술개발 산학연컨소시엄사업완료 팽화홍삼을 이용한 간 기능개선 건강음료 개발(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연구)2005. 07 홍삼추출물 기능성화장품 개발연구(청강대학교 산학협력연구) 2005. 10 특허등록 제0530875호(발명의 명칭 : 홍차버섯 종균을 이용한 유기산의 생성 방법) 2005. 10 발효홍삼 개발성공 2006. 05 신기술벤처기업으로 벤처기업 인증 (제061621031-2-00750호) 2006. 10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업소 지정2006. 12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인정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2007. 05 이노비즈(INNOBIZ)기업 인증 - 경기지방중소기업청2007. 06 농림부(ARPC) 과제(세부과제:양파?홍삼 혼합 유산균 발효제품 개발) 선정 경원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선문대학교 공동연구 (2007.06 ~ 2010.05)2008. 01 특허등록 0802005호 (발명의 명칭 : 진세노사이드를 이용한 멜라닌 생합성 저해제)2009. 02. 이천시장 표창 2009. 06. 중소기업청 주관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 선정 및 수행 (과제명 : 국내산 홍삼의 발효팽화기법을 이용한 고기능성 홍삼농축액의 수출 상품화)2010. 03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선정 및 수행 (과제명 :팽화기술과 생물전환기술을 이용한 혈당조절용 홍삼 건강기능식품 개발)2010. 05 이노비즈(INNOBIZ)기업 인증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2010. 07 홍지천 브랜드 출시2012. 02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12. 07 HACCP(해썹,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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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농의꿈을꾼다
    2012-08-16
  • 여주산병(떡) 상품화 기술개발
    여주산병(떡) 상품화 기술개발 여주군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북내면 서원리 마을에서 추진해오고 있는 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 2년차에 여주쌀을 원료로 만든 ‘여주산병’ 상품화 기술을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기로 했다.여주산병은 비옥한 토지와 좋은 기후로 인해 넓은 곡창지대를 이룬 여주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쌀을 이용해 만들어진 화려하고 맛있는 떡 중 하나로 여주의 대표 향토음식이다. 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은 여주군 북내면 서원리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코스를 개발해 농업인 소득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예부터 원주원님이 한양을 다녀오며 쉬어갔다”는 유래를 스토리화해 농촌을 찾는 체험객을 유치하고 마을에서 구전자원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먹거리 차원에서 여주쌀을 활용한 여주산병(떡)을 상품화 해 체험객에게 출시하게 된다.농촌체험객들의 방문에 따라 사업장내 전용 떡 생산 시설도 추가해 생산할 계획이며, 향후 커피 테이크아웃 전문점 등에 납품해 디저트 떡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다.농촌구전자원 소득화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지원하는 농촌자원사업 중의 하나로 여주군에서는 농촌어메니티 분야의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원두막 체험농장사업과 연계해 중점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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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농의꿈을꾼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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