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4(일)

문화예술
Home >  문화예술  >  문화/예술

실시간뉴스
  • 명성황후기념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겨울에 만나는 초록> 진행이끼에 식물 심으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초록과 함께하는 원예치료추운 겨울 식물과 함께하는 힐링타임…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선물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일 명성황후기념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으로‘겨울에 만나는 초록’을 진행한다.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명성황후기념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은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완화하기 위한 원예치료를 준비했다. 원예치료는 다양한 식물을 가꾸고 접하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향상 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말하며 산업화, 사회화로 대표되는 우리의 바쁜 삶 속에서 점차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물이끼(수태)를 엮어 만든 화분에 푸르른 양치 식물을 심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자연 속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11월은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바쁜 시기”라며, “11월의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여주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경험하며, 초록의 에너지로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3일 10시, 13시, 16시, 세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한강문화관 한강갤러리 박기태‘동행’展
    K-water 한강보관리단(단장;구자영) 및 KWECO 한강문화관(관장;장희정)에서 운영하는 한강갤러리 올해 마지막 전시는 박기태 작가의 ‘동행’展이다. 이 전시는 동(銅bronze)과 철(鐵Steel)로 황소(bull)의 부분 또는 전체이미지를 구현하고, 동과 철이 지닌 다양한 물성을 시각화하였으며, 주조(鑄造) 또는 단조(鍛造)에 의한 접합술로 심미적 효과를 고양시켰다. 전시작품은 황소이미지의 구상성과 추상성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황소의 뿔, 하체 또는 몸통의 분절을 형상화하여 대상의 강인함을 상징적 요소로써 부각시켰다. 또 황소의 약진하는 순간을 포착해 대상의 역동성을 극대화시켰다. 작가가 추구한 일련의 황소이미지는 태고적 원시미학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창작활동에서 오는 작가의 열정과 고심이 녹아 있기도 하다. ‘동행’展은 이같은 작가적 의도와 창작결과를 공유할 수 있어 중후한 고전적 조형미와 젊은 조각가의 참신한 에너지가 충만한 전시이다. 한강문화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관람 등 기타 문의는 (031-880-6242)로 하면 된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결과전
    11월 29일~12월 30일까지 한글시장 내 빈집예술공간#1에서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 빈집 예술공간#1에서 2022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결과전 ‘형태의 정원’을 진행한다. 이번 2022 문화예술지원사업 결과전‘형태의정원’(이하 형태의 정원) 은 서로 다른 형태의 불규칙한 작품이 빈집이라는 정원 안에서 배열을 통하여 또 다른 규칙적인 형태를 이뤄 조화로움을 보여주는 전시 형태이다. 형태의 정원에는 전문예술창작,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시민문화 예술동아리 등 지역문화 예술발전을 위한 지원사업 총 4개 분야에서 도자 12점, 사진 7점, 회화 8점, 공예 2점, 조각 1점 총 30점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여주 관내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지역작가들의 창작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감각이 돋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다. 형태의 정원은 한글시장 내 낡은 상가를 복합문화 공간으로 재생시킨 빈집예술공간의 기획전시로 시민들과의 문화적 소통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순열 이사장은“ 문화예술은 한 지역의 문화가치를 결정하는 중요 요소이고,이번 전시로 여주시민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며 전시 관람객의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관람을 하길 당부했다. 함께 만들어낸 여주 문화예술인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1-28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융합예술교육 운영
    ‘제25회 여주미술협회 회원 정기전’이 열리고 있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2년 11월 19일(토) 오후 3시, 미술과 음악을 함께 보고 들으며 곡의 해설까지도 들을 수 있는 ‘클래식 들려주는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악 3중주 협연 및 음악 코디네이터의 곡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아트뮤지엄 려」 이홍원 학예실장이 직접 공연 곡과 관련한 고전 미술사, 음악사 강연을 맡는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순수예술과 대중 간의 벽을 낮추고 순수예술에 대한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이번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은 미술관 개관 이후 진행된 다섯 번째 미술관 문화공연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공연을 맡은 앙상블 ‘같음(Kateum)’은 2022년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단체와 컨소시엄 하여 ‘THE KATEUM’ 문화예술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더 같음 오케스트라 그룹은 ‘같음’ 오케스트라와 ‘뚜 드르와’ 오페라단을 비롯해 ‘재즈콰르텟 엠즈’가 모여 하나의 그룹이 됐다. ‘더 같음 오케스트라 그룹’은 예술인의 창작과 연주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는 다양한 문화적 향유를 선사하며 ‘문화예술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라는 다짐으로 첫 걸음을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와 함께 ‘클래식 들려주는 미술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현악 3중주(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공연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은 「아트뮤지엄 려」홈페이지(www.yeoju.go.kr/ryeo) 및 유선전화(031-887-2628)를 통해 가능하며, 미술관의 전시 및 공연 관람료는 모두 무료이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1-17
  • 여주시 미술관,아트뮤지엄 려,2022년 공모전시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2년 공모전시 – 제25회 여주미술협회 회원 정기전 - 『여주미술협회 아트페어』 여주시(시장 이충우)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2년 11월 09일(수) ~ 11월 23일(수)까지 2022 「아트뮤지엄 려」 열 두번째 공모전시 ‘제25회 여주미술협회 회원 정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41명, 80 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오픈식은 11월 09일(수) 오후 4시다. 지난 3년 동안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로 인하여 몸과 마음은 지치고 힘들었지만, 작품을 창작하고자 하는 창작열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아마도 작가들은 힘든 시기를 작업으로 이겨낸 것으로 보인다. 한국화, 서양화, 공예,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페어’ 성격의 전시라는 점에서 지금껏 개최했던 일반적인 형태의 회원 전시와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작가 측에서는 적극적 판로를 개척하고, 관람객 입장에서는 좋은 작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페어 형태로 열리는 여주미술협회 정기 전시는 위축된 일상을 털어내고 작가와 관람객 모두 다시 희망과 기대를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장(박종문)은 “많이 지치고 힘든 일상이지만 전시회 관람을 통하여 분위기를 한 번 바꿀 기회를 가지는 동시에 마음의 여유를 가질 기회를 한 번 가져보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주미술협회 아트페어』라는 이름으로 미술계에 새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 전한다. ‘여주미술협회 회원 정기전’은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내, H주자장 안쪽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1-08
  • 만해기념관 기획전시, 남한산성 10, 진필훈 개인전
    2022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만해기념관에서 <남한산성 10, 진필훈 개인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22년 11월 1일(화)부터 12월 31일(토)까지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지화문(남문)에서 제1남옹성의 모습을 담은 진필훈 교수(신구대)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매년 가을에 개최해 온 남한산성 사진전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였으며 진필훈 교수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는 남한산성의 모습을 꾸준히 담아내고 있다. 만해기념관은 본 전시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간과 자연, 역사가 만나 일구는 풍요로운 조화를 공유함으로써 일상의 설렘을 선사하고자 한다. 전시명: <남한산성 10, 진필훈 교수 개인전>기간: 2022년 11월 1일(화) ~ 12월 31일(토)장소: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지원: 경기도·광주시주최·장소: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1-01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쇼! 성인가요 베스트 ‘광주 사랑의 밤’ 개최
    광주시는 오는 7일 ‘쇼! 성인가요 베스트 ‘광주 사랑의 밤’ 공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국가수협회 광주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가수 김연숙, 유현상, 양하영, 현당, 한승기, 선유, 김지민 등이 참여해 풍성한 프로그램과 열정 가득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7일 오후 7시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입장 및 관람할 수 있다. 공연정보 및 자세한 문의는 대한국가수협회 광주지부(031-769-7373)로 하면 된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2
  • 양평문화재단,‘문화로운 양평 씨네페스타’성황리 마무리
    양평문화재단이 지난 30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로운 양평 씨네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28일, 10월 29일, 11월 30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의 날 주간에 총 3회에 걸쳐 환경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동물, 동물들’, ‘기후-인간-변화’, ‘삶과 음식’이란 주제로 영화 상영과 토크세션, 공연, 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들로 채워졌다. 11월 30일 ‘문화로운 양평 씨네페스타’의 마지막 회차에서는 ‘삶과 음식’을 주제로 방랑식객으로 알려진 고(故) 임지호 셰프의 다큐멘터리 영화 <밥정>을 상영했다.이어진 토크세션에서는 책 ‘임지호의 밥 땅으로부터’를 발행한 도서출판 궁편책의 대표 김주원 편집장과 함께 책의 기획과정부터 고(故) 임지호 셰프와 책을 만들어나간 시간을 회상하며, 음식이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푸드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변산노을 작가의 전시 <땅의 조리법>이 함께 진행돼 양평 지역에서 나온 식재료들로만 꾸려진 전시물을 통해 토양과 식재료, 식탁 위에 차려진 음식의 서사를 전하고자 했다. 행사를 찾은 관객들은 “신선한 예술적 경험이었다”, “환경, 삶이란 주제를 예술로 만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프로그램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가 많아서 좋았다” 등 다양한 호응을 보내며 총 3회로 진행된 ‘문화로운 양평 씨네페스타’는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2
  •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2022 첫사랑콘서트Ⅱ’개최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촌장 김종회)가 오는 12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첫사랑콘서트 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나기마을 홍보대사인 배우 강성진과 방송인 이현영 부부가 사회를 맡고, 김종회 촌장의 문학강연을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의 시낭송과 오상택 테너, 서종주민자치동아리 서종오카리나팀과 서종하모니카앙상블팀, 지역학생인 서종중학교 강민우 학생의 기타 연주와 수입초등학교 힙합동아리 팀의 공연이 펼쳐진다.또한, 특별프로그램으로 양일고 전환교육실(장애학생반) 동아리 ‘투게더’의 활동영상 소개 및 소나기마을 자원봉사단 장학금 전달이 곁들여진다. 김종회 촌장은 “우리 소나기마을의 첫사랑콘서트는 작은 무대의 소박한 공연이지만 지역주민들이 평소에 애송하는 시를 낭송하고, 일상에서 갈고 닦은 문화예술 기량을 펼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공연 실황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소나기마을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첫사랑콘서트는 지역주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기치로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개최되는 소나기마을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2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찾아가는
    흥겨운 우리 가락과 이색적인 양악기의 조합… 국악앙상블 ‘휴’ 출연… 사자춤과 함께하는 퓨전국악 한마당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일, 가남읍 행복나눔센터, 8일, 강천체육공원으로 찾아가 해당 읍·면단위 주민들을 위한 ‘2022 동네방네 음악회’를 진행한다. ‘동네방네 음악회’는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여주시민을 위해 여주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음악회를 열어 여주시민들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고 예술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하도록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2018년부터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7월에는 오학동민을, 10월에는 대신면민과 공연장의 진입장벽이 높은 장애인을 만나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가남읍과 강천면을 찾아가 흥겨운 퓨전 국악을 들려줄 출연진은 국악앙상블 ‘휴’이다. 대금, 피아노, 태평소&피리, 아쟁 연주자와 소리꾼으로 구성된 그룹 국악앙상블‘휴’는 시립단체 및 각계의 권이 있는 단체에 소속된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전통에서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한다. 이들의 무대에 사자춤 퍼포먼서 2인을 더해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시민들의 귀에 익숙한 국악 곡 ‘난감하네’, ‘쑥대머리’, ‘아름다운 나라’부터 전국 팔도의 아리랑을 들려주는‘민요의 향연’까지 시민들의 국악에 대한 편견을 지우고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곡과 악기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농한기를 맞은 읍·면 주민들이 동네방네 음악회로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한 해 동안 고생한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공연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라며 “내년에도 여주시 곳곳의 주민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꽃 피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네방네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연 개요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2년 공모전시
    여주시(시장 이충우)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2년 12월 02일(금) ~ 12월 11일(일)까지 2022 「아트뮤지엄 려」 열 세번째 공모전시 ‘제36회 은모래 사진동우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18명, 38 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오픈식은 12월 03일(토) 오후 3시다. “서른여섯 즈음에... Begin Again 새롭게 다시 시작” 올해 2022년에는 “서른여섯 즈음에 Begin Again 새롭게 다시 시작”이라는 주제로 「아트뮤지엄 려」 미술관에서 제36회 은모래 사진동우회 정기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은모래 사진동우회가 36년 동안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작가들의 사진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애정을 소중한 작품에 담아왔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주제와 소재를 “Begin Again 새롭게 다시 시작”이라 생각하며 본인 자신을 되돌아보는 전환지점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 대하여 “피사체는 사물을 내, 외면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소통으로 승화시키는 소중한 사진 작업을 해 왔습니다. 사진이란, 셔터를 누르기 전에 우리는 파인더로 보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 순간 사물을 관찰하게 되고 가슴으로 느끼며, 서로 다른 시선과 피사체를 향해서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라고 은모래 동호회 대표(홍창희)는 말한다. 작가들이 자연과 일상을 대하고 바라보는 시선과 시·공간을 통해 표현되어 작품으로 승화된 작품 앞에서, 관람객들은 소소하지만 울림이 있는 작가의 메시지를 들으며 소통하게 될 것이다. ‘제36회 은모래 사진동우회 회원전’은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내, H주자장 안쪽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명성황후기념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겨울에 만나는 초록> 진행이끼에 식물 심으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초록과 함께하는 원예치료추운 겨울 식물과 함께하는 힐링타임…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선물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일 명성황후기념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으로‘겨울에 만나는 초록’을 진행한다.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명성황후기념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은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완화하기 위한 원예치료를 준비했다. 원예치료는 다양한 식물을 가꾸고 접하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향상 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말하며 산업화, 사회화로 대표되는 우리의 바쁜 삶 속에서 점차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물이끼(수태)를 엮어 만든 화분에 푸르른 양치 식물을 심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자연 속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11월은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바쁜 시기”라며, “11월의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여주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경험하며, 초록의 에너지로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3일 10시, 13시, 16시, 세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한강문화관 한강갤러리 박기태‘동행’展
    K-water 한강보관리단(단장;구자영) 및 KWECO 한강문화관(관장;장희정)에서 운영하는 한강갤러리 올해 마지막 전시는 박기태 작가의 ‘동행’展이다. 이 전시는 동(銅bronze)과 철(鐵Steel)로 황소(bull)의 부분 또는 전체이미지를 구현하고, 동과 철이 지닌 다양한 물성을 시각화하였으며, 주조(鑄造) 또는 단조(鍛造)에 의한 접합술로 심미적 효과를 고양시켰다. 전시작품은 황소이미지의 구상성과 추상성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황소의 뿔, 하체 또는 몸통의 분절을 형상화하여 대상의 강인함을 상징적 요소로써 부각시켰다. 또 황소의 약진하는 순간을 포착해 대상의 역동성을 극대화시켰다. 작가가 추구한 일련의 황소이미지는 태고적 원시미학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창작활동에서 오는 작가의 열정과 고심이 녹아 있기도 하다. ‘동행’展은 이같은 작가적 의도와 창작결과를 공유할 수 있어 중후한 고전적 조형미와 젊은 조각가의 참신한 에너지가 충만한 전시이다. 한강문화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관람 등 기타 문의는 (031-880-6242)로 하면 된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2023 경기국악원 전통예술강좌 「오늘수업」 수강생 모집
    부모와 자녀 함께하는 ‘가족 국악 놀이’프로그램도 마련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12월 5일 (월)부터 23일 (금)까지 2023년 경기국악원 전통예술강좌 「오늘수업」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모든 수업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기국악원에서 이루어진다. 2023년「오늘수업」은 성인대상 10강좌, 어린이대상 5강좌, 가족대상 3강좌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된다. 특히, 23년도부터는 성인 대금(입문), 성인 가야금병창(입문), 어린이 한국무용, 어린이 민요장구반을 추가로 신설하여 운영한다. 수강 기간은 2023년 1월 2일 (월)부터 6월 30일 (금)까지 총 6개월 과정으로, 주 1회 대면수업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강좌별로 상이하며, 성인수업은 24만원~30만원, 어린이수업은 18만원~21만원이다. 수업에 필요한 악기(대금 제외)는 경기국악원에서 제공한다. 정규 수업 외에도 ‘가족 국악 놀이’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프로그램은 1기(1·2월), 2기(3·4월), 3기(5·6월)로 나누어 운영하며, 소고놀이, 판소리 맛보기, 강강술래, 장단놀이 등 국악 놀이를 통해 부모와 6~7세 자녀(부모 1인, 자녀 1인)가 함께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 기 10가족(20명)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1인당 6만원이다. 수강신청 및 접수는 경기국악원 홈페이지(www.ggad.or.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기존 수강생은 12월 5일 (월) 오전 10시부터, 신규 수강생은 12월 8일 (목)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은 12월 23일 (금)이다. 강의계획 등 수업 관련 세부 사항은 전화문의(예술진흥팀 : 031-289-6431) 혹은 경기국악원 홈페이지(www.ggad.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2023 경기국악원 전통예술강좌「오늘수업」모집개요 ○ 강습기간 : 2023. 1. 2. (월) ~ 2023. 6. 30.(금) (6개월 과정) ○ 강습장소 : 경기국악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89) ○ 신청기간 : 2022. 12. 5 (월) ~ 2022. 12. 23 (금) - 기존 수강생 : 2022. 12. 5, 오전 10시부터 - 신규 수강생 : 2022. 12. 8, 오전 10시부터 ○ 신청방법 : 경기국악원 홈페이지(www.ggad.or.kr)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 ※방문접수 불가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2-01
  • 12월 3일 어린이 국악 뮤지컬"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공연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12월 3일 (토), 어린이 국악뮤지컬 <제비씨의 크리스마스>를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판소리 특유의 해학적 표현과 국악 라이브 연주가 돋보이는 국악 뮤지컬로,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어른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이다. <제비씨의 크리스마스>는 전통 판소리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흥보에게 은혜를 입은 제비가 강남에 갔다가 이듬해 봄, 선물을 안고 돌아오는 여정을 주제로 한 소리 대목)’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뮤지컬 장르로 각색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그룹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의 소리꾼들이 배우로 나서 노래와 연기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쉽게 극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우들이 공연전 노래와 소리를 알려줄 예정이며, 공연 중 판소리의 추임새와 동물소리을 따라할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교육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는 2002년에 결성되어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전통예술단체이다.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만들어 시대와 삶을 노래하는데 목적을 두고 창작 작업, 공연 제작, 음반 발매 등 다채로운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제1회 창작 국악극 대상 최우수상(2014), 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전체부문 대상(2016), 서울 어린이 연극상 대상(2019) 등을 수상했다. 현재 평균 연령 20대 후반의 젊은 소리꾼들이 단체를 이끌어가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12월, 어린이를 위한 선물같은 공연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판소리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만36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엄마, 아빠에게는 각각 40%의 티켓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연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www.ggac.or.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 어린이 국악뮤지컬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공연 개요 ● 공 연 명 : 어린이 국악뮤지컬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공연일시 : 2022년 12월 3일 (토) 16:00● 장 소 :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 주최/주관 : 경기아트센터● 출 연 : 판소리공장● 공연문의 : 031-289-6420● 관 람 료 : 전석 2만원(20∼50% 할인)● 입장연령 : 만 36개월 이상● 할 인 - 50% : 단체할인(10인이상), 장애 및 유공 (1인 2매), 문화누리 (본인), 경로우대 (본인)- 40% : 엄마아빠할인 (각 1인)- 30% : 청년패스 (만24세이하, 대학생, 본인), 예술인패스 (본인), 문화릴레이(1인2매), 병역명문가(본인 및 직계가족), 다둥이카드(본인), 임산부(본인), 강좌 수강생- 20% : 경기도민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1-30
  • “광주시문화재단, 2022년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개최”
    너른고을 청소년 음악 콩쿠르, 두드림 오디션 수상자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2022년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송년음악회를 오는 12월 29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음악회에는 지휘자 김덕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최정원,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최상호, 바리톤 양준모, 노이오페라코러스 등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또한 광주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단체인 광주코랄과 광주시여성합창단이 출연하며 가수 임정희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뿐 아니라, 제1회 너른고을 청소년 음악콩쿠르 수상자인 김에셀과 제2회 두드림 오디션 수상자인 성나단이 참여하여 광주시의 차세대 문화예술 인재들을 만날 수 있는 무대도 마련하였다. 공연은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으로 시작하여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리슨(Listen) 등 친숙한 곡들이 이어지고 베토벤의 9번 교향곡 ‘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들로 구성하였다. 광주시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지난 2년 동안 남한산성아트홀을 기반으로 한 기획공연은 물론 광주시 청년작가 전시, 찾아가는 영화관 ‘오 헐리우드’, 예술 아카데미 ‘오늘부터 예술’, 광주왕실도자기축제, 허난설헌 문화제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광주시민들과 만나고 호흡해 왔다. 이번 공연은 올 한 해 수고한 광주시민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공연이기에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티켓은 12월 7일 수요일부터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광주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2023년에도 다채롭고 광주시만의 색이 담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2-11-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