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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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가져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21.07.28. 오후 1시 30분 여주 시내에서 재난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통로확보 훈련은 터미널사거리 및 한글시장 등 평소 차량 통행이 많아 실제 출동 시 현장도착까지 시간 지체가 이루어지는 장소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하여 소방차량 이동을 통한 안내방송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여주시청과 합동으로 소방차 출동 시 시민들의 양보 의무 준수와 불법주․정차 차량 계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길 터주기가 소방차의 빠른 현장 도착 및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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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서/파출소
    2021-07-29
  • 양평소방서, 여름철 휴양시설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여름철 휴양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시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휴양시설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방화문·방화셔터 상태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비치 ▲소방설비 전원 및 밸브 차단 확인 등 이다. 컨설팅은 코로나19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휴양시설 관계인 전화를 통한 컨설팅 ▲서한문 우편 발송 ▲관계인 자율안전점검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대민접촉을 최소화하여 현장점검이 진행된다. 고영주 서장은 “휴양시설 화재안전컨설팅 추진을 통하여 양평군민과 휴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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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서/파출소
    2021-07-27
  • 송석준 의원,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 복숭아 농가,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 무더위에도 차질 없는 복숭아 출하를 위해 여념이 없는 농업현장과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경제의 기반을 지키는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송석준 의원은 22일(목) 본격 성수기를 맞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과 복숭아 수확 농가를 방문해 관계자와 농민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송 의원이 찾은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에는 동부과수농협 유재웅 조합장과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이 함께 자리를 지키며 출하량과 시기를 맞추기 위한 작업에 분주했다. 송 의원은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가 해마다 늘어나는 수요와 높아지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선별장과 수확 농가들을 돌며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24일(토)에는 관고동에 위치한 관고전통시장과 창전동 문화의 거리를 찾아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피해가 극심한 상인들을 찾아 위로하고 전통시장 살리기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송 의원은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극심한 피해와 이번 2차 추경 예산에서 두텁게 보장되지 못한 손실보상 범위에 아쉬워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장기화 된 코로나19에 무더운 여름 날씨까지 더해져 힘들어하는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 여러분께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렸다”며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상황을 이겨내고 계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국난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에서 작업 상황을 점검하는 송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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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소병훈 “LH 공공임대주택 미납 임대료 575억, 관리비 229억 …
    LH 공공임대주택 120만호 중 약 17만 가구(14%)가 임대료 미납 … 3개월 이상 미납 시 퇴거 전문가들 ‘코로나 사태 끝나면 17만 가구 중 상당수는 공공임대주택에서 쫓겨나게 될 것’ 소병훈“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는 대부분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으로 임대주택에서 쫓겨나면 고시원, 찜질방 등으로 밀려나 … 최소한의 주거권 보장 위해 긴급 주거지원금 지원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미납액이 575억 원, 관리비 미납액이 229억 원에 달한다”며 “정부가 추경 예산에 긴급 주거지원금을 편성해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LH에서 제출받은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및 관리비 미납가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6월말 기준 LH 소유한 공공임대주택에서 임대료를 미납한 가구는 총 17만 2,526가구(전체 LH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의 약 14%)로 이들이 미납한 임대료는 총 575억 3,400만원에 달했다. 특히 세대 구성원 전체의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무주택 저소득층(전용면적 50㎡ 이하는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에게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 거주가구의 미납액이 210억 8,7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나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고령자 등에게 제공되는 영구임대주택과 50년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의 임대료 미납액도 각각 14억 3600만원, 6억 2300만원에 달했다. LH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나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고령자 등을 위해 기존주택을 전세로 임대한 뒤 이를 주거쥐약계층에게 재임대하는 전세임대주택 역시 약 7만 가구가 보증금 이자 206억 8,700만원을 미납했고,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임대하는 매입임대주택 역시 임대료 미납액이 약 84억 원에 달했다.또한, LH가 직접 지어 공급하는 건설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 가운데 9만 6,537가구가 206억 9051만원에 달하는 관리비를 미납했으며,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 2만 9161가구도 약 22억 2800만원의 관리비를 체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소득이 이전보다 더 감소하게 되면서 공공임대주택 임대료와 관리비 미납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LH가 소유한 공공임대주택에서 거주하는 가구가 임대료나 관리비를 3개월 이상 내지 못한 경우, LH는 「주택관리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가옥명도 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확정판결이 내려진 경우 자진퇴거를 촉구하도록 정하고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가 끝나게 되면 임대료를 내지 못한 17만 2526가구 가운데 상당수는 LH가 소유한 공공임대주택에서 쫓겨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소병훈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분들은 대부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도 벌지 못하는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고령자,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많은데, 이들이 임대료나 관리비 미납으로 공공임대주택에서 퇴거당하면, 고시원이나 여관, 찜질방 등 더 열악한 곳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면서 “이들에게 최소한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추경을 통해 긴급 주거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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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성균관대 옵티머스에 이사회 승인‧의결 없이 36억원 투자!
    연세대 47억원, 고려대 7억원 등 부실펀드 투자, 교육부로 ‘기관경고’ 처분 받아!김 의원, “수십억원의 학교 재산을 마음대로 투자한 과정, 철저한 감사‧조사로 밝혀야!”이사회의 심의‧의결 없이 학교법인의 재산인 적립금으로 옵티머스, 라임 등 부실펀드에 투자해 교육부로부터 기관경고 처분을 받은 대학이 지난해 건국대학교(120억원 투자)에 이어, 올해 6개 대학이 추가로 드러났다. 국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교육부와 NH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사학기관의 옵티머스, 라임 등 부실펀드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성균관대학교(학교법인 포함)는 이사회의 심의‧의결 없이 부실펀드인 옵티머스에 총 36억원을 투자해 교육부로부터 지난달 3일, 기관경고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대구가톨릭대학교도 옵티머스에 5억원을 투자해 경고 처분을 받았고, 21억원을 투자한 한남대학교는 교육부의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옵티머스 외, 부실펀드인 라임에 5억원을 투자한 우석대학교도 교육부에 경고조치를 받았고, 유진AMP 호주 부동산 펀드에 47억원을 투자한 연세대학교와 디스커버리 US핀테크 글로벌 펀드에 7억원을 투자한 고려대학교도 이사회의 심의‧의결 없이 학교재산을 투자해 교육부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다.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학교는 학생에게 투자하는 곳”이라며,“이를 망각하고 국내 명문대학이 현행법을 위반해 옵티머스, 라임 등 부실펀드에 투자한 과정을 철저히 감사 및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수십억원의 학교 재산을 마음대로 투자했음에도 교육부의 기관경고라는 솜방망이 처분은 납득하기 힘들다”며,“교육부는 관련자를 고발조치해 다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법적‧정책적 대안을 철저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사립학교법」제16조제1항제1호에 따르면, 학교법인의 예산‧결산‧차입금 및 재산의 취득‧처분과 관리에 관한 사항은 이사회에서 심의‧의결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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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등록임대사업자제도 개선을 통해 치솟는 전월세값 안정화 등 부동산시장의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송석준 위원장, 윤창현 위원, 배현진 위원, 이종인 위원, 홍세욱 변호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문재인 정부의 등록임대사업자 정책의 문제점과 임대사업자 제도 부활의 필요성 및 방향’을 주제로 화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송석준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들과 대한주택임대인협회의 성창엽 협회장 및 김성호 자문변호사, 심교언 건국대학교 교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의 이은형 책임연구원, R&C연구소의 양지영 소장 등 각계각층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성창엽 협회장은 “현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실책과 일방적인 임대주택 등록 말소로 전월세가격이 폭등한 것도 모자라 주택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비정상적인 악순환의 고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임차인과 임대인이 상생하는 건강한 임대차시장을 위한 등록주택임대사업제도의 정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제 이후 심교언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해나갔고, 국민의힘 부동산 특위 위원들과 부동산 전문가 패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은형 책임연구원은 “문 정부에서 당초 세수증대 목적으로 임대사업제도를 장려하더니 이제는 부동산 시장 교란세력으로 임대사업자를 지목했다”고 꼬집고, 양지영 소장은 “문 정부의 임대사업제도는 잦은 입장 번복으로 혼란만 가중시킨 가장 실패한 부동산 정책이다”라고 직격했다. 김성호 변호사는 “임대사업자는 임대가격 5% 상승률의 제한과 의무임대기간의 제약에도 임차인의 주거안정에 기여해 온 만큼 임대사업제도 유지와 주택공급 확대가 공존해야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위 윤창현 위원은 “부동산 시장 혼란은 문재인 정부의 수많은 정책 실패, 특히 공급 실패에서 기인했다”고 주장했으며, 특위 홍세욱 변호사는 “임대사업자 제도의 일방 폐지는 신뢰보호의 원칙과 소급입법 금지 원칙마저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석준 의원은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임대사업제도 폐지 시도 자체가 부동산 시장에 혼란을 가중시키는 불공정한 정책이며, 과도한 규제가 가져올 등록임대주택들의 물량 잠김 현상은 전셋값 폭등을 불러오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세입자들에게 전가된다”며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할 수 있는 주거문화 형성 및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민의힘 부동산 특위를 중심으로 임대사업제도의 복원과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는 당초 국회 본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의 엄중함으로 줌을 통한 공개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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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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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소방서, 여름 휴가철 대비 휴양시설 컨설팅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지난 20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여주시 관내 휴양시설에 대한 비대면 화재예방 컨설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휴양시설에 대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코자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대민접촉 최소 및 지역경제 활성 등을 고려하여 관계인 주도 자율안전점검으로 추진되었고, 소방관서의 협조가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안전점검(단독경보형 감지기, 주방 K급 소화기 비치여부 등) ▲숯 및 잔불 처리 등 화재위험요인 안전관리 확인 ▲전기 ․ 가스시설 관리상태 확인 ▲ 화재예방을 위한 당부사항 등이 포함되었다. 나성수 서장은 “금번 휴양시설 컨설팅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민접촉을 최소화하여 추진된 점과 함께 평소 관계인의 안전관리에 대한 자율적 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하였으며, 이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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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여주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가져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21.07.28. 오후 1시 30분 여주 시내에서 재난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통로확보 훈련은 터미널사거리 및 한글시장 등 평소 차량 통행이 많아 실제 출동 시 현장도착까지 시간 지체가 이루어지는 장소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하여 소방차량 이동을 통한 안내방송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여주시청과 합동으로 소방차 출동 시 시민들의 양보 의무 준수와 불법주․정차 차량 계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길 터주기가 소방차의 빠른 현장 도착 및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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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양평소방서, 여름철 휴양시설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여름철 휴양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시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휴양시설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방화문·방화셔터 상태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비치 ▲소방설비 전원 및 밸브 차단 확인 등 이다. 컨설팅은 코로나19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휴양시설 관계인 전화를 통한 컨설팅 ▲서한문 우편 발송 ▲관계인 자율안전점검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대민접촉을 최소화하여 현장점검이 진행된다. 고영주 서장은 “휴양시설 화재안전컨설팅 추진을 통하여 양평군민과 휴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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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이천소방서, 비대면 119 어린이 인형극 운영 실시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이종충)는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경 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씨앗사랑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119안전인형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이바지하고자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사용해 119안전인형극을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119안전인형극은 인형을 통해 화재안전·생활안전????응급처치를 주제로 감성과 흥미를 접목하여 만들어졌으며 비대면 교육을 위해 담당자와 의용소방대원 17명이 함께 영상을 제작하고 신청 어린이집에 zoom을 통해 상영하게 되었다.이종충 소방서장은 “인형극을 통한 교육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어 소방안전교육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비대면 영상 교육을 통해 유익한 내용을 잘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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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수상레저활동으로 인적‧물적 피해 우려 시, 금지구역 지정 가능!
    인위적으로 큰 파도 발생시키는 수상레저활동으로 인접 지자체간 갈등 폭발 직전!김 의원, “수상레저활동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해!” 수상레저활동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인정된다고 판단될 경우,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안이 제출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양평, 국민의힘)은 23일(금)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최근 웨이크 서핑(모터보트가 지나가고 나서 생기는 파도를 이용한 수상레저활동)과 같은 인위적으로 큰 파도를 발생시키는 수상레저활동으로 인해, 내수면 조업에 지장이 발생하고 주변 선착장과 계류되어 있는 어선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수상레저활동 중 인명사고 또는 타인의 재산에 대한 손해를 발생시킬 위험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관련 김선교 의원은“최근 수상레저인구가 크게 늘고 관련 사업장도 급증하면서 경쟁적 운영에 따른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특히, 좁은 수로를 사이에 두고 있는 지자체는 수상레저활동으로 갈등이 증폭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동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 어민들의 조업에 대한 안전 확보와 수상레저활동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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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송석준 의원,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 복숭아 농가,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 무더위에도 차질 없는 복숭아 출하를 위해 여념이 없는 농업현장과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경제의 기반을 지키는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송석준 의원은 22일(목) 본격 성수기를 맞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과 복숭아 수확 농가를 방문해 관계자와 농민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송 의원이 찾은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에는 동부과수농협 유재웅 조합장과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이 함께 자리를 지키며 출하량과 시기를 맞추기 위한 작업에 분주했다. 송 의원은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가 해마다 늘어나는 수요와 높아지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선별장과 수확 농가들을 돌며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24일(토)에는 관고동에 위치한 관고전통시장과 창전동 문화의 거리를 찾아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피해가 극심한 상인들을 찾아 위로하고 전통시장 살리기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송 의원은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극심한 피해와 이번 2차 추경 예산에서 두텁게 보장되지 못한 손실보상 범위에 아쉬워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장기화 된 코로나19에 무더운 여름 날씨까지 더해져 힘들어하는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 여러분께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렸다”며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상황을 이겨내고 계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국난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 선별장에서 작업 상황을 점검하는 송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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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광주소방서, 2021년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수여식
    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지난 6월 15~17일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종합우승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최된 소방기술경연대회에는 소방기술의 개발 · 연마를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 속에 치러졌다. 광주소방서는 화재전술 2명 · 구조전술 2명 · 구급전술 1명 · 최강소방관 2명 등 4개 분야에서 7명의 대원들이 경쟁에 참가하여 화재전술 1위, 구조전술 3위 · 4위, 구급전술 4위를 차지하면서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으로 광주소방서에게는 ‘도지사 상’ 수치 및 개인분야 입상자 상장이 수여됐다. 황은식 서장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광주소방서 대표로서 대회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해준 우리 대원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코로나19와 무더운 날씨 속 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한 노력의 결과가 종합우승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렇게 종합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준 직원들에게 진심 어린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 종합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07-22
  • 광주소방서, 2021년 상반기 업무성과보고회 개최
    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7월 20일~21일에 2021년 상반기 업무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주요 업무성과에 대한 보고 및 추진 과정상의 문제점을 점검하여 하반기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소방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반기 주요성과는 소방공무원 PTSD 치유와 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운영 · 곤지암119안전센터 이전 신축 공사 ·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 화재진압훈련을 위한 소방청사 활용훈련 및 컨설팅 등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 주요 추진사항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윤리 교실 운영 · 광남119안전센터 신축 공사 · 시민참여형 119홍보 활동 · 관내 중점관리대상 소방특별조사 등 업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황은식 서장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소방 및 예방활동에 한계가 존재했다”며 “하반기에도 철저히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닿을 수 있는 소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종합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소방서/파출소
    2021-07-22
  • 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7월 22일 광주시 새마을금고 역동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지점장 A씨와 직원 B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에서 근무하는 B씨는 지난 7월 14일 아들 결혼자금이 필요하다며 3,000만원을 인출한 뒤 통화하던 피해자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겨, 지점장에게 보이스피싱 의심 보고를 하였고, 지점장은 CCTV 확인 및 112신고를 지시하였다.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경찰관은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여 인출한 현금을 가지고 집에서 피싱범을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확인, 인출한 현금을 다시 예금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수사기관 직원을 사칭한 자에게 ‘사기에 연루되었으니 금융자산을 보호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새마을금고에 방문하여 3,000만원을 인출하여 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찰과 금융기관이 협력체계를 유지해 보이스피싱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발생 및 피해액은 매년 크게 증가추세라며, 수사기관·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계좌가 범행에 사용되었다며 통장에 있는 현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명목으로 계좌이체 요청하거나, 싼 이자로 대출해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경찰에서는 ’21. 6. 15.(화) ∼ 8. 14.(토)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 자수·신고 기간 운영 중으로, 중계기 관리자 등, 일반 시민 및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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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파출서/경찰서
    2021-07-22
  • 제70대 김정훈 여주경찰서장 취임
    김정훈 여주경찰서장은 “세종대왕과 명성왕후의 혼이 서리고 물 맑고 인심좋은 여주지역의 치안 책임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는 동시에, 시민의 안전확보와 사회질서 확립을 통해 살고 싶은 여주를 만들고, 더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또한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서로 배려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며,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따뜻한 말을 건네는 여주경찰이 되어, 사회적으로 취약한 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경찰활동으로 정당한 법집행을 통해 범죄와 불의에는 강하고, 위험에 빠진 시민은 따뜻하게 보살펴 주는 여주경찰이 되자”고 덧붙였다.김정훈 서장은 서울강남서 정보과장, 서울서대문서 여성청소년과장, 정부세종청사경비대장, 보령경찰서장, 세종특별자치경찰청 공공안전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현재 제 70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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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치안,보건,교도행정
    • 파출서/경찰서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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