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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일의원 ‘2025년 용문읍,양평시 승격 대비철저 지원 건의!
    용문 역세권 진입로 등 읍승격 대비 도시인프라 재정비 시급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원회’ 및 ‘국회국토건설위 소병훈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팔당규제 해소 및 광역 철도망 구축, 용문읍과 양평시 승격 대비 사전 인프라 구축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박현일 의원이 지난해 12월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와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등을 물었다.양평군 첫 역세권 계획도시인 용문면 다문지구에 들어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입주가 완료될 2023년이면 용문면이 ‘읍’으로 승격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실은양평군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중 박현일 의원의 군정질문 과정에서 확인되면서 용문면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게 됐다. 이날 군정질문에서 박현일 의원은 용문읍 승격 대비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및 주민여론 등에 관해 물었다. 답변에 나선 오흥모 행정담당관은 “용문읍 승격에 필요한 법적요건이 충족되고, 주민 공감대 형성 등 제반여건이 조성되면 지역개발과 인구증가로 인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근 양평읍 행정체계를 비교 분석하여 행정체계 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담당관은 “최근 인구증가율 및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을 감안하면 향후 3년에서 5년 이내에 인구 기준 2만명을 충족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히고, “읍 승격이 충족되면 주민여론 수렴을 통해 읍 승격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용문면의 인구는 2022년 4월 말 기준 17,933명으로 읍 설치 기준인 인구 2만 명 이상 기준에는 미충족하나, 시가지 인구비율 40% 및 도시적 산업종사 가구비율 40% 이상 기준에는 충족하고 있다. 특히 2023년 7월 다문지구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 7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가파른 인구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구당 평균 2.5명의 인구가 입주할 것으로 가정하면 1,850명의 인구가 불어나게 된다. 이럴 경우 이르면 2024년 말에는 인구 2만 명대가 돌파될 것으로 보고 있다.박현일 의원은 “용문 다문지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가 2023년 입주 완료되면 인구가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문지구 아파트와 택지지구 입주자들의 주통행로인 어수물터널에 대해 철도시설관리공단에 확장건의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역세권 주변에 걸 맞는 도시미관에 대해 관련조례에 의해 전반적으로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면서, “읍 승격에 대비해 마을회관이라든가 또 복합수영장, 체육시설, 문화시설, 공연장 등을 유관부서와 종합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현일 의원은 “용문면의 ‘읍’ 승격으로 인구유입 효과와 지역의 균형발전,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고, 또한 양평군이 ‘양평시’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현일 의원은 다채로운 중앙인맥을 총동원 집행부와 지역현안을 풀어 나갈 복안으로 지난해도 국회와 정부 부처를 5차에 걸쳐 방문하여 지역 8대 현안을 건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에도 벌써 3차에 걸쳐 팔당 취수원 다변화 및 양평~홍천간 고속도로 건설 등을 건의하고 나서는 등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4년과 2018년 선거에서 “군민과 정의로운 동행의정-혁신의정을 펼치겠다”는 공약으로 3선 의원에 당선된 박 의원은 양평방송·백운신문 대표, 양평문화원 이사, 양평가정상담소 이사, 양평시승격추진위원회 위원장, 양평정책정보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6대와 7대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지냈다. 특히 박현일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 대한민국 기초의원중 독보적이다.지금까지 3선기간 1300여건 행정사무감사로 전국 최다 감사를 실시했으며 2020년 수도권 행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1회 , 제7회 경기동부권 최우수의원과, 2020 대한민국 친환경 최우수의원, 2017년과 2021년 경기도시군의원 의정평가 최우수의원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 박현일의원은 정부 및 국회등에 용문읍 승격 대비 각종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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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양평 등 팔당상류 산단 족쇄 풀어달라”호소!
    팔당호 상류지역인 양평군 등 7개 시·군의 산업단지 입지규제가 완화돼 개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5월초 환경부는 관보를 통해 공업지역으로의 용도지역 변경을 ‘조건부’로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개정안’을 최종 고시했다.개정안에 따르면 산업단지 조성 예정부지에 농림지역과 보전·생산관리지역을 30% 이하로 포함해 계획하고, 환경 여건을 고려해 20% 이내에서 추가로 협의가 가능하도록 했다.이번 고시로 양평군을 비롯해 용인·이천·여주·남양주시와 광주·가평군 등 7개 시·군은 그간 족쇄로 작용했던 팔당 상류지역 산업단지 입지규제에서 벗어나게 될 전망이다.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인근 임종성,소병훈,양경숙 국회의원 등을 통해 팔당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팔당 상류지역에 산재된 개별입지 공장을 집적화해야 한다고 환경부와 국토부를 설득해 왔다. 또 특대고시 제15조 ‘공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 금지’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이에따라 양평군에 공공형 산업단지를 조성할 길이 열렸다. 주거와 공장이 혼재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장을 집적화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박의원은 “이번 특대고시 개정이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되도록 정동균군수와 협력,국회의원들과 규제 해소에 앞장서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전했다.앞서 양평군과 경기도교육청은 양동면 쌍학리의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단석분교장 임야 활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4월21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정동균 양평군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유승일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양동면 주민대표인 김종면 양동면이장협의회회장, 이건영 노인분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난항을 겪던 양평 최초 산업단지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함께했다.민선7기 양평군 공약사업인 ‘무공해 중소기업 산업단지 유치’는 양동면 쌍학리 344-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15억2000만원(경기주택공사 80%, 양평군 20%)을 투입해 5만9936㎡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오는 2025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양평군은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 성장, 관련 제조업 전후방 파급효과 등 양평군 성장동력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정동균 군수는 “그동안 난항이던 사업이 교육감님 큰 결단으로 물꼬를 트게 됐다. 양동산업단지 추진은 상수원 보호 등 중첩규제로 고통 받는 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사업으로 오늘 협약이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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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남한강에 전기생태교육선 강력 건의!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윤석열대통령인수위원회와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을 상대로 팔당상수원밖 탄소제로 친환경 유람선 또는 생태교육선을 자치잔체 차원에서 운항할수 있도록 해줄 것을 강력 건의했다. 환경부는 지난 1월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종합대책 고시'의 일부 내용을 변경하는 개정안을 행정 예고해 박의원의 주장을 설득력을 높여주고 있다. 환경부가 이번에 개정하려는 것은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의 일부 조항으로 특별대책지역 2권역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운항하기 위해 선착장 설치·운영계획, 도선운항계획 등을 마련해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하는 경우 도선사업을 승인할 수 있다'는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1990년 지정된 팔당호 특별대책지역은 그동안 33차례 개정 고시됐는데 2000년 유·도선사업을 특별대책지역 내에서 못하도록 규제대상에 포함시켰고, 2009년 개정고시에서는 반대로 '지역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전기동력선 활용한 도선사업은 허용한다'는 규정을 신설,사실상 유람선 및 생태교육선 운행운 꿈도 꾸지 못했다. 고시안 11조 제2항을 보면 도로를 통한 차량 통행이 곤란한 지역이고, 지자체장이 도선 운항계획, 환경관리대책 등을 지방환경관서장과 협의한 경우 전기와 태양광 그리고 수소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선반의 도선사업을 허용한다고 규정했다. 특히, 해당 신설 항목에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라는 내용까지 포함되면서 사실상 이번 개정고시가 입안되면 관광용 유람선까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즉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바깥지역인 양서면 신원리에서 국수리, 양강섬,떠드랑섬, 양평읍 주변 남한강과 이포보까지는 생태교육선 운항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양평보다 한빨앞서 충복 옥천군은 옥천 추동취수장에서 14㎞ 떨어진 곳에 40명이 탑승하는 전기 도선을 띄워 하루 4차례 최장 21㎞ 구간을 운항하는 생태탐방선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호반의 도시’ 춘천 의암호에도 지난해부터 100인승 규모의 유람선과 요트 등을 즐길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박의원은 “양평지역 남한강은 1970년 팔당댐 건설이후 50여년간 전면 출입이 통제돼 생태적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며 ” 지역경제와 전국민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위해서러도 오염원이 전혀없는 전기산박을 통해 생태교육선, 생태탐방선을 운항토록해 북유럽 처럼 상수도보호구역내 천혜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국민이 공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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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광주시의회, 우호도시 동해시에 산불피해 구호성금 기탁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산불 피해로 아픔을 겪고 있는 강원도 동해시의 이재민 지원 및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한 구호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일혁의장을 비롯한 광주시의회 시의원과 사무국직원들은 지난 3월14일부터 강원도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272만원의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동해시 산불피해지원금으로 지정·기탁했다. 강원도 동해시는 최근 강릉시 옥계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동해시로 확산되며 산림 2,300ha의 피해를 입는 등 산불 국가위기 정보????심각????단계까지 발령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임일혁의장은 "우호도시 동해시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마음에 시의원과 시의회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성금이 피해 주민에게 보탬이 되어 하루속히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07년 4월 동해시와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재난 발생 시 인적·물적 지원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광주시의회는 지난 2019년 동해시 산불 발생 시에도 200만원의 산불피해 성금을 방문·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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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광주시의회 임일혁 의장,
    광주시의회 임일혁 의장은 경기 동남부지역에 대한 균형발전 및 태전·고산 지구 교통체증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경강선 연장이 반드시 재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경강선 연장(광주 삼동~용인 남사)은 지난해 임의장과 국회·도·시 의원, 시장, 시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검토 사업에 그친 바 있다. 강남·판교와 근접한 광주시는 인구 40만의 도시로 최근 대규모 공동주택개발에 따라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오포읍과 광남동은 태전·고산지구 개발로 많은 인구가 밀집해 있다. 또한 태전·고산은 통행량이 많은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 43호선(하남~광주~수원), 45호선(광주~용인) 3개 노선이 몰려있어 종일 극심한 교통체증에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이다. 임의장은 “태전·고산의 교통난을 획기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경강선 연장이 절실하다. 지난해 타당성 조사 결과 충분한 B/C값과 사업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용인시, 경기도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강선 연장을 재추진해 중앙부처의 문을 두드려 사업을 관철시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임의장은 철도망 확충과 병행으로 오포~초월 간 도로(광주시 순환도로망 4구간, 국도3호선·시도23호선 우회도로)와 상번천리~회덕동~직동~고산 간 도로(광주시 순환도로망 1~3구간, 국도43·45호선 우회도로) 개설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중심의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진심을 다하여 더 노력하고, “소통과 협치를 중시하고 도시계획을 큰 틀에서 세워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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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의회 의원 긴급성명서
    윤석열 후보의 정치보복 망언을 강력 규탄한다!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노골적인 정부보복을 공개 선언했다. 윤석열 후보가 집권하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을 할 것이라는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 에서 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으로 어떠한 견제도 받지 않고 권력을 휘둘러 왔다. 검찰총장 시절 무분별하게 칼날을 휘둘렀던 점을 국민들이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윤석열 본인과 가까운 사람의 죄는 덮기에 급급하고 반대 진영에 대해서는 없는 죄도 만들어내며 사법체계를 사유화했던 장본인 이다. 문재인 정부에 정치보복을 하겠다는 망언은 국민을 분열시켜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망국적 분열 정치이다. 측근이 장악한 검찰권력의 칼로 문재인 정부를 적폐로 편파적으로 규정부터 해 놓고 반대파를 숙청하겠다는 것은 검찰공화국 공포정치이다. 우리는 노무현대통령을 겨누었던 정치검찰의 무자비한 칼날을 기억한다. 그 칼날에 노무현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염원인 국민통합의 가치가 한순간에 짓밟히는 것을 목도했다. 윤석열 후보는 스스로 정치 보복을 입에 담아서 이번 대선을 다시 있어서는 안 될 참담한 일을 막아내야 하는 선거로 만들었다. 우리는 국민들이 피땀으로 완성해 온 민주주의가 평생 통제 불가한 특권적 검찰 권력을 휘둘러왔던 한 명의 오만한 대선후보에 의해 짓밟히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분열과 증오로 역행시키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 따라서 윤석열 후보에게 강력하게 촉구한다. 첫 째, 윤석열 후보는 문제의 망언을 즉각 철회하라 (구호3창). 둘째, 정치보복 망언에 대해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하라 (구호3창).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로 피폐해진 민생을 살리고 우리 앞에 닥친 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만드는 일이다. 우리는 국민통합을 바라는 모든 시민들과 연대하여 시대를 역행하는 윤석열 후보가 행하는 일체의 정치보복 협박과 공포정치 시도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2022. 2. 11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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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실시간 시,군의회 기사

  • 이천시의회 당선인 9명, 재정실무교육 실시
    이천시의회는 의정 역량강화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8대 의회 당선인 실무교육을 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실시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날 교육에는 3선인 김하식의원과 재선인 서학원의원을 비롯해 초선인 김재국, 김재헌, 박노희, 박명서, 박준하, 임진모, 송옥란 당선인 등 9명이 참석했다. 임익상 국회예산정책처장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제8대 의회 출범에 따른 지방의회의 역할과 예산·결산 심사 시 고려사항, 이천시 재정 현황 분석을 통한 지방재정 운영 방향 등 기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난 실무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됐다. 이상진 의회사무과장은 “재정실무교육을 통해 새롭게 등원하는 당선인들이 지방자치와 지방재정을 바람직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교육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발굴해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2021년 1월 1일 이천시 지방재정 계획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일부개정해 지방재정운영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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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이천시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이천시의회는 지난 13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제8대 이천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당선인 9명과 의회사무과 직원과의 첫 상견례 자리를 겸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등원하는 당선인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당선인 축하와 의회사무과 직원 소개에 이어 의회사무기구의 일반적인 현황과 회기운영 등 기본적인 의회 운영 방침을 설명했다. 또한, 의원등록에 필요한 절차와 겸직, 재산등록 등 의무신고 사항과 급여 및 후생복지 등 의원신분으로서의 알아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이천시의회 의원정수는 비례대표를 포함해 9명이며 3선인 김하식의원과 재선인 서학원의원을 제외한 7명(박명서, 김재국, 박노희, 김재헌, 박준하, 임진모, 송옥란)이 초선의원이라고 의회는 전했다. 보고에 앞서 이상진 의회사무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지방의회가 인사권이 독립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도입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의 발판이 마련된 해”라며, “제8대 의회가 자치분권을 추진하고 주민의사에 부합하는 정책을 입안 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정활동의 빛나는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종철의장도 함께 참석해 새롭게 등원하는 당선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향후, 이천시의회는 16일과 22일 당선인 역량강화 교육을 연이어 실시하며, 6월 30일 제7대 이천시의회를 폐원 한 후, 7월1일 오전 첫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날 의장과 부의장이 무난히 선출되면 오후 14시 제8대 이천시의회가 개원하게 된다. 이후, 7월 4일에 상임위원 구성과 상임위원장이 선출되면 원구성이 마무리되고 비로소 제8대 이천시의회가 본 괘도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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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의원-직원 간 소통을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 사전 준비 양평군의회는 20일 오전 열린의회실에서 제9대 양평군의회 당선의원 인사회를 가졌다. 이번 인사회에는 당선의원(가 선거구 당선의원 : 윤순옥, 최영보, 황선호 / 나 선거구 당선의원 : 송진욱, 여현정, 지민희 / 비례대표 당선의원 : 오혜자)과 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상호 소통의 시간과 함께 군 의회 주요업무 및 의사일정 보고 등을 통해 의회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실 있는 제9대 양평군의회 의정활동 준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당선의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제9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직원들의 도움과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4년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 의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오전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9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에는 개원식을 거행하여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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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제9대 광주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광주시의회는 지난 7일 광주시의회 3층 세미나실에서 제9대 광주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당선인 간 정식 인사를 시작으로 의회 기본현황 및 초선의원 기본교육, 임시회 사전설명회와 제9대 의회 의장단 선거 등 6월~7월 중 주요 일정에 대한 안내와 의회동 시설 견학을 통해 앞으로의 의정활동을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새로 출범하는 제9대 광주시의회는 주임록(더불어민주당/재선), 허경행(국민의힘), 이은채(더불어민주당/재선), 노영준(국민의힘), 오현주(더불어민주당), 최서윤(국민의힘), 황소제(더불어민주당/재선), 박상영(더불어민주당/재선), 이주훈(국민의힘), 왕정훈(더불어민주당), 조예란(국민의힘) 등 4개 선거구 9명과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한 총11명으로 4명의 재선의원과 7명의 초선의원으로 구성됐다.한편 시의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개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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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박현일 양평군의원, 가정의달 맞아 故 정인양 묘소 찾아 추모 !
    생후 16개월된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양모 장모씨가 지난 4월28일 징역 35년을,정인이를 방임하고 장씨의 학대를 묵인한 양부 안모씨는 징역5년이 확정된 가운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운 ‘정인이 사건’의 법적 처벌이 마무리 됐으나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양평 박현일의원이 다시한번 사회의 아동학대 근절 관심을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정인이 사건은 한국의 아동학대 대응체계에도 큰 변화를 불러온 사건이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정인이법(아동학대범죄처벌등에관한특례법 개정안)’과 그에 따른 정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이 정인이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연 2회 이상 의심신고시 즉각분리, 경찰과 지자체 공무원의 권한 강화, 아동학대살해죄 신설 등 전체적으로 국가의 개입을 강화하는 방향이다.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이 지난 22일 일요일 양평군 서종면 소재 청란교회를 찿아 예배를 드린후 영아 학대 사망 사건으로 숨진 故 정인 양의 묘소를 찾았다.정인 양은 지난 2020년 10월 16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됐으며, 이날 박의원은 묘원을 찾아 안타깝게 16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작은 생명을 추모했다.안데르센 공원묘원을 관리하는 송길원 목사는 "정인 양 장지에 전국 각지에서 지금까지도 추모 물결에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정인양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법 정비 및 지자체 시스템 점검 등 후속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는 "너무나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정인양의 묘소가 있는 양평 서종면을 찿아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관련 입법과 조례 등이 신속하게 재정비되길 기대한다"며"우리 양평군도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전하도록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점검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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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감사담당관 우원영 기술감사팀장 선정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18일, 5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감사담당관 우원영 기술감사팀장(지방시설주사)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박상영 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우원영 기술감사팀장은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나 용역, 물품구매 등 사업의 입찰·계약 전에 사업금액의 산정,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업무를 충실히 해내어 예산 낭비나 부실 공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였으며,사후감사만으로는 문제점을 발견하더라도 시정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 대규모 공사현장에 대하여 준공 전 예산 낭비요인을 발굴하여 설계변경을 유도하는 등 사전 현장감사 업무 또한 적극 추진하였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2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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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박현일의원 ‘2025년 용문읍,양평시 승격 대비철저 지원 건의!
    용문 역세권 진입로 등 읍승격 대비 도시인프라 재정비 시급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원회’ 및 ‘국회국토건설위 소병훈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팔당규제 해소 및 광역 철도망 구축, 용문읍과 양평시 승격 대비 사전 인프라 구축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박현일 의원이 지난해 12월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와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등을 물었다.양평군 첫 역세권 계획도시인 용문면 다문지구에 들어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입주가 완료될 2023년이면 용문면이 ‘읍’으로 승격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실은양평군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중 박현일 의원의 군정질문 과정에서 확인되면서 용문면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게 됐다. 이날 군정질문에서 박현일 의원은 용문읍 승격 대비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및 주민여론 등에 관해 물었다. 답변에 나선 오흥모 행정담당관은 “용문읍 승격에 필요한 법적요건이 충족되고, 주민 공감대 형성 등 제반여건이 조성되면 지역개발과 인구증가로 인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근 양평읍 행정체계를 비교 분석하여 행정체계 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담당관은 “최근 인구증가율 및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을 감안하면 향후 3년에서 5년 이내에 인구 기준 2만명을 충족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히고, “읍 승격이 충족되면 주민여론 수렴을 통해 읍 승격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용문면의 인구는 2022년 4월 말 기준 17,933명으로 읍 설치 기준인 인구 2만 명 이상 기준에는 미충족하나, 시가지 인구비율 40% 및 도시적 산업종사 가구비율 40% 이상 기준에는 충족하고 있다. 특히 2023년 7월 다문지구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 7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가파른 인구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구당 평균 2.5명의 인구가 입주할 것으로 가정하면 1,850명의 인구가 불어나게 된다. 이럴 경우 이르면 2024년 말에는 인구 2만 명대가 돌파될 것으로 보고 있다.박현일 의원은 “용문 다문지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가 2023년 입주 완료되면 인구가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문지구 아파트와 택지지구 입주자들의 주통행로인 어수물터널에 대해 철도시설관리공단에 확장건의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역세권 주변에 걸 맞는 도시미관에 대해 관련조례에 의해 전반적으로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면서, “읍 승격에 대비해 마을회관이라든가 또 복합수영장, 체육시설, 문화시설, 공연장 등을 유관부서와 종합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현일 의원은 “용문면의 ‘읍’ 승격으로 인구유입 효과와 지역의 균형발전,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고, 또한 양평군이 ‘양평시’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현일 의원은 다채로운 중앙인맥을 총동원 집행부와 지역현안을 풀어 나갈 복안으로 지난해도 국회와 정부 부처를 5차에 걸쳐 방문하여 지역 8대 현안을 건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에도 벌써 3차에 걸쳐 팔당 취수원 다변화 및 양평~홍천간 고속도로 건설 등을 건의하고 나서는 등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4년과 2018년 선거에서 “군민과 정의로운 동행의정-혁신의정을 펼치겠다”는 공약으로 3선 의원에 당선된 박 의원은 양평방송·백운신문 대표, 양평문화원 이사, 양평가정상담소 이사, 양평시승격추진위원회 위원장, 양평정책정보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6대와 7대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지냈다. 특히 박현일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 대한민국 기초의원중 독보적이다.지금까지 3선기간 1300여건 행정사무감사로 전국 최다 감사를 실시했으며 2020년 수도권 행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1회 , 제7회 경기동부권 최우수의원과, 2020 대한민국 친환경 최우수의원, 2017년과 2021년 경기도시군의원 의정평가 최우수의원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 박현일의원은 정부 및 국회등에 용문읍 승격 대비 각종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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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22-05-16
  • 박현일 양평군의원,양평광역응급의료센터 특별지원 요청!
    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감사’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예결특위 위원’인 이용호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연계에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추진 및 산부인과 확충지원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박 의원은 “경기동부권역 뿐 아니라 홍천, 횡성 등 강원 서부전역을 포함한 경기동부·강원서부 광역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양평에 소재한 국립교통재활병원을 활용한 응급의료센터 설치를 국가차원에서 검토할 때” 라며 “최근 양평지역 아파트 신규 입지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응급의료시설 확충의 절실함을 국회와 해당 정부부처에 반영토록 건의했다”고 밝혔다.앞서 박의원은 지난해 3월 이후 잇따라 국회 이용호국회의원 등을 방문,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요약한 건의안을 제출하고 특히국회 보건복지위 소관사항인 양평관역응급의료센터 신설을 적극 건의했다. 윤석열대통령 및 전 이재명경기지사 또한 대선 후보시절 해당사항을 양평 핵심공약으로 확약,주민들의 기대가 한껏 부풀었지만 실현 여부에 대해서는 양평지역 정치인들의 공동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지난 2019년 10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교통병원장:방문석)측은 재활병원에 응급의료센터 설치가 불가한 이유에 대해 첫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응급의료 업무를 추가하는 등 관련법 개정이 선행 돼야 하며, 총200억원에 이르는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비(연150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서울대병원측은 현재 6개과에 304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은 후유장애인 재활 목적의 병원으로 설치 및 목적사업에 근거한 필수과목 외 응급실 운영은 법령위반으로 판단하고 있다.앞서 정동균 양평군수 건의시에도 국토교통부 및 보건복지부 또한 “인구 50만명 당 1개소이상 응급의료센터 설치 검토가 가능하나 국립교통병원설립 목적상 근본적인 애로가 많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이에 대해 박의원은 “ 양평을 비롯한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검토는 팔당수계 주민의 생존권적 차원의 호소이며 특히 물이용부담금 증액 배정을 통한 특별재원 마련 및 의료미충족 지역인 인근의 가평과 여주, 이천 등을 광역으로 묶는 방안과 국토부, 서울대병원측의 재활병원과 응급의료 센터 직영 검토 등 합의점을 도출할 여지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실어달라”고 주장했다.양평군내 응급 의료기관인 양평병원 응급실은 전문의 3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평일에는 20여명, 주말에는 150~200여명 등 연간 2만여명의 환자가 찾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양평군내 민간 산부인과는 외례진료 전담의원 1곳 뿐으로 인근 이천,구리,하남,성남에 소재한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등 출산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큼 민간병원 지원 또는 교통병원내 안전 분만을 위한 응급분만실 상설화 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특히 박의원은 양평군내 분만산부인과가 전무한 실정인 만큼 응급의료센터내 산부인과 개설 건의 및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국가철도망 정책사업 반영에 대한 현안을 건의해 이용호 국회의원으로부터 “양평관련 사항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이 국회의원은 앞서 21대 국회 개원 이후 제1호 법안으로 ‘공공의대 설립법’(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주목을 받았다.
    • 경기도/의회
    • 시,군의회
    2022-05-12
  •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양평 등 팔당상류 산단 족쇄 풀어달라”호소!
    팔당호 상류지역인 양평군 등 7개 시·군의 산업단지 입지규제가 완화돼 개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5월초 환경부는 관보를 통해 공업지역으로의 용도지역 변경을 ‘조건부’로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개정안’을 최종 고시했다.개정안에 따르면 산업단지 조성 예정부지에 농림지역과 보전·생산관리지역을 30% 이하로 포함해 계획하고, 환경 여건을 고려해 20% 이내에서 추가로 협의가 가능하도록 했다.이번 고시로 양평군을 비롯해 용인·이천·여주·남양주시와 광주·가평군 등 7개 시·군은 그간 족쇄로 작용했던 팔당 상류지역 산업단지 입지규제에서 벗어나게 될 전망이다.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인근 임종성,소병훈,양경숙 국회의원 등을 통해 팔당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팔당 상류지역에 산재된 개별입지 공장을 집적화해야 한다고 환경부와 국토부를 설득해 왔다. 또 특대고시 제15조 ‘공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 금지’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이에따라 양평군에 공공형 산업단지를 조성할 길이 열렸다. 주거와 공장이 혼재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장을 집적화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박의원은 “이번 특대고시 개정이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되도록 정동균군수와 협력,국회의원들과 규제 해소에 앞장서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전했다.앞서 양평군과 경기도교육청은 양동면 쌍학리의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단석분교장 임야 활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4월21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정동균 양평군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유승일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양동면 주민대표인 김종면 양동면이장협의회회장, 이건영 노인분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난항을 겪던 양평 최초 산업단지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함께했다.민선7기 양평군 공약사업인 ‘무공해 중소기업 산업단지 유치’는 양동면 쌍학리 344-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15억2000만원(경기주택공사 80%, 양평군 20%)을 투입해 5만9936㎡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오는 2025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양평군은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 성장, 관련 제조업 전후방 파급효과 등 양평군 성장동력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정동균 군수는 “그동안 난항이던 사업이 교육감님 큰 결단으로 물꼬를 트게 됐다. 양동산업단지 추진은 상수원 보호 등 중첩규제로 고통 받는 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사업으로 오늘 협약이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 시,군의회
    2022-05-09
  •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팔당유역 지원특별법 제정 강력 촉구!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양평을 비롯한 팔당유역 7개시군이 50여년간 일방적 중복규제로 낙후된 팔당유역의 현실을 지적하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원회에 팔당유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특히 경기 강원북부지역은 팔당유역보다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함에도 ‘접경지역 특별법’ 등 지원 법률이 많은 반면 팔당 7개 시군은 각종 중첩규제에도 불구하고 지원법이 없다고 강조했다.박의원은 이 문제를 지난 2019년부터 “경기북부 접경지역과 팔당유역의 지원 비교가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며 “팔당을 지원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한 만큼 윤석열 정부에선 단기적 방안부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박의원은 올 7월 시작하는 민선 8기 양평지방정부와 제 9대 양평군의회는 이 문제부터 공론화해 인근시군과 연대하고 법제화 하는데 역량을 모아 각종 건의안 제출 및 국회 방문 등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양평군의회는 한강수변구역의 토지매수관리원을 기초 자치단체에 이양해달라는 건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29일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무소속)에 따르면 제257회 제12차 정례회에서 대표발의한 ‘토지매수 관리권 지자체 이양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환경부에 송부한 이후 최근까지 국회를여러차례 찾아 관련 법 손질을 호소했다. 또 지난해 4회에 걸쳐 양기대 국회의을 비롯 김성주 ,이용호, 양경숙 의원 등을 찾아 ‘하수처리구역으로 지정된 수변구역 해제해달라’는 골자의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강력 건의해 왔다.박 의원은 국회의원들에게 “1999년 지정 고시된 한경수변구역은 수변벨트화를 목적으로 토지매수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지역별 연도별 계획이 없어 토지주의 매도신청에 따라 수변녹지, 수변생태벨트 조성과 상관없이 무분별하게 토지가 매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주민들은 정부의 수변구역 매입으로 마을 공동화 및 주변소득과 일자리 감소 등 지역경제 체제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있다며 폐해를 호소하고 있다.최근 팔당수계 주민들은 환경부 매수 토지 사후관리도 부실, 생태복원 차원의 나무심기 일변도로 국도변의 경우 쓰레기가 방치되는 등 오히려 환경파괴를 부추기는 전략적 전환을 촉구했다.박의원은 이에 “지역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바탕으로 한 토지매수 사업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공공복리시설, 주민생태정원, 수도권 국민 산책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토지매수 관리권을 각 지자체에 이양해 줄 것”을 강력 건의했다.또한 박현일의원은 각종 중첩된 규제로 인해 주민의 다양한 욕구 수용이 완전 차단되어 있다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의 부분 변경과 현실에 맞는 수변구역 규제완화를 국회 및 환경부에 적극 건의했다.또한 팔당수계의 실질적인 규제와 정책적 판단을 하고 있는 한강유역환경청의 규제일변도정책의 탄력성 부여와 주민 쌍방향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특히 “양평군의 수변구역 내 영업 가능한 업종제한으로 인해 갤러리 등 전시관이 많을 뿐 일반음식점이 소수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라며 “갤러리 일부에 대한 규제완화를 통한 일반 음식점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한강수계법 등 관련법을 손질하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수변구역 내 일부 규제완화의 필요성을 건의했다.건의를 받은 국회의원들은 “양평이 많은 규제로 인해 지역개발은 물론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다는 사실에 공감한다”며 “수변구역내 규제완화, 재조정과 같은 사항에 대해 양평의 요청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윤석열 정부 출범과 더불어 환경부 등 관련 정부부처에 촉구하겠다”고 관심을 표명했다.
    • 경기도/의회
    • 시,군의회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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