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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꽃을 그리며” 그림 전시회 개최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는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관람가능 2020/11/19 15:37 입력 경기도 여주시 황학산수목원길 73에 위치한 황학산수목원은 2020년 11월 11일부터 2020년 12월 1일까지 산림박물관 2층 기획 전시실에서 ‘꽃을 그리며’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여주시 관내 그림 동호회인 청향회는 세종도서관, 한강문화관, 산림박물관에 민화전, 부채전 등을 기획 전시하며 시민 및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본 전시회에서는 ‘꽃’을 주제로 하여 화조도, 화접도, 연화도, 봉황도, 모란도 등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력이 담긴 다양한 그림을 선보였다. 또한 시화 전시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에 감성을 고조시킨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답답한 일상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꽃’이라는 주제를 통해 꽃이 피는 새로운 계절을 상기시켜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는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관람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산림공원과 수목원팀(031-887-2744)로 문의하면 된다./권명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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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양평군 랜드마크, 휴식 테마공원 ‘양평쉬자파크’새단장 오는 4월 완료
    전국 유일 헬스투어 힐링특구 쉬자파크 조성 대한민국 힐링 여행 트렌드 선도 메카 2018/03/26 14:08 입력 양평군의 ‘양평쉬자파크’ 조성 제4단계 사업인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이 오늘 4월 20일에 마무리 된다. 이로써 2002년 ‘백운테마파크’ 조성사업으로 시작된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산68-7번지 일원 공원화 사업은 2018년 ‘쉬자파크’라는 최종 성과물을 내놓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양평 쉬자파크는 총 4단계 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제1단계로 쉬자파크 2002년부터 2010년까지 69억 9,700만원을 투입해 방문객센터(공원기능) 치유정원(공원기능) 인공폭포(공원기능) 관찰데크(공원, 교육기능)등을 조성해 공원 기본 기능을 갖췄다. 제2단계는 공원 진출입로 개설사업으로 2010년 착수해 52억7,300만원을 투입, 2013년에 연장 2.4km 왕복2차선의 도로를 준공했다. 제3단계는 초가원(숙박기능), 솔쉼터(휴양기능), 산림교육센터(교육, 휴양기능), 치유센터(휴양기능)등 휴향시설을 조성해 강원도 경유지 혹은 단순한 방문지로서의 역할에 그치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양평에서 쉬고 자고 갈 수 있도록 하여 지역 부가가치까지 창출하게 됐다. 마지막 제4단계는 경기북동부경제특화발전사업으로 도비 80억을 확보하면서 시작됐다. 2015년에 경기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확보한 사업비에 군비를 더해, 기존에 집중하고 있던 산림휴양 숙박시설(치유의 집)에 근린생활시설(먹을거리 제공 등)을 추가하게 됐다. 그 결과 양평군이 추구하는 산림?힐링 건강비즈니스벨트 구축의 중심지로서 ‘쉬자파크’를 중심에 세우면서, 쉬자파크 조성의 목표인 생활의 ‘멈춤’ 그리고 신체의 ‘쉼’이라는 산림 휴양 기능을 완성하게 됐다. 군은 쉬자파크 조성을 위해 토지매입비를 포함하는 총사업비(329억3,000만원) 대비 208억 1,300만원을 확보하여 63.2%의 의존재원을 확보했다. 특히 의존 재원을 지원 받을 때 토지 매입비가 제외되는 것을 감안하면,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사업비(294억9,300만원) 중 70.6%인 208억1,300만원의 의존재원을 확보한 것이다. 이제 완료를 한 달여 앞 둔 양평쉬자파크는 마무리가 한창이다.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개장한 이래 172기관 4,916명의 어린이가 다녀가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산림교육센터는 매년 말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가 개최돼 거의 모든 군민들이 매년 이곳을 다녀간다. 또한 치유센터와 치유숲길은 양평의 청정자원인 산림을 이용한 힐링·헬스 프로그램으로 손님맞이에 만반에 준비를 갖췄다. 금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마무리가 진행 중인 사업은 ‘쉬자정원’, ‘치유의집’, ‘근린생활시설’이다.쉬자정원은 쉬자파크의 메인 정원으로 기 조성된 정원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휴식처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중앙에 큰 잔디밭을 만들어 어린이가 마음껏 뛰놀 수 있고, 부모님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 치유의 집은 ‘양평쉬자파크’의 숙박 기능을 위해 조성한 6동 16실의 숙소로 1실에 4명이 머물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이미 준공한 치유센터의 치유프로그램과 연동해 운영할 계획으로 치유기능의 강화를 위한 시설이다. 근린생활시설은 쉬자파크에서 ‘차 한잔 마실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여론을 수렴해 조성한 시설이다. 현재 베이커리 카페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사업자를 선정한 상태이며, 쉬자파크 내 다른 시설이 마무리되기 전 먼저 오픈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양평군은 전국 유일 헬스투어 힐링특구로 이번 쉬자파크 조성으로 대한민국 힐링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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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국밥거리 1,200인분 국밥 순식간에 바닥
    1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을 5일장 발맞춰 1,200인분 전통 재래식 음식 재현 양평군 지평면 재래시장 5일 장날 1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을 이용 연계한 국밥거리 를 개장하면서 새로운 국밥의 명소이자 먹 거리의 고장으로 부각 되면서 지평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11일부터 지평면 남,여 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이진수, 강영혜)가 주최 주관하면서 입소문을 듣고 날이 갈수록 지평면을 찾는 외지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정성과 맛을 겸비 해 찾는 사람들 입맛을 유혹하면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진수 새마을 지도자는 이윤 추구 보다는 국밥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누구나 부담감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국밥 4,000원 지평막걸리 2,000원 2인 10,000원을 기준으로 음식 값을 책정하여 손님 층이 다양하게 형성이 되고 있어 주민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고 전한다. 지평면 남녀새마을 지도자회원들이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참여해 3일간의 음식 숙성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농번기와 맞물려 어쩔 수 없이 한정 된 음식을 제공 할 수밖에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한다, 특히 국밥과 전병 토종순대를 옛날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채소(시래기)와 돼지 순대 선지를 사용하고 있어 1일 1,200명분 한정분으로 공급하여 음식이 점심시간 전후면 바닥이 나 국밥 상품권을 사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다 돌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고 귀 뜸 한다. 더욱이 국밥 거리 개장에 발 맞춰 지평면 다문화 지부 회원들도 모국 음식을 토대로 한 모국음식체험의 일원으로 다문화 음식을 선보이며 다문화 가정과 외부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그동안 1일과6일을 기해 서는 5일장이 찾는 사람이 없어 그나마 주말은 휴장으로 인하여 유명무실하여 고사위기에 놓여 있던 지평재래 시장이 국밥거리를 개장하면서 5-6군데 좌판으로 이뤄지던 것이 타지 장사꾼들이 모여들어 23개로 늘어 품목을 다양화 하면서 비로소 재래시장이 형성되었고 매출도 평상시의 3배로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형룡 지평면장은 부임한 이후 지역경제와 낙후되어 가고 있는 지평면에 활력소를 불어 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신념아래 전라도 담양군의 창평 국밥거리를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들과 벤치마킹을 하고 지평면 지역실정에 맞는 국밥 거리 아이디어를 창안 하여 군에 기반시설 예산 지원을 받아 대대적인 홍보를 거쳐 마침내 개장하여 많은 효과를 창출 인근 시,군에서 벤치마킹을 올수 있도록 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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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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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가정의 달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기는 덕평공룡수목원
    20여 종 동물 300여 종 꽃과나무 30여 종 공룡 주요 테마 쉼터 조성 이천시 마장면 작촌로 282(작촌리 산58-1) 용인시 양지 IC와 이천시 덕평IC에서 10거리의 덕평공룡수목원(원장 안승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기면서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자연을 만끽하고 다채로운 공간 체험과 함께 먹거리, 놀 거리, 볼거리를 즐길수 있는 시설과 경치로 방문객들로부터 각 광을 받고 있다. 특히 가족과 연인들이 접근성이 편해 자연과 함께 힐 링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공룡을 직접 접할 수 있고 각종 체험과 테마로 인해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로 자리매김하여 가족과 함께 공간을 공유하면서 즐길 수있어 이천의 관광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러 가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인근 쇼핑센터와 연계해 무료 커피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어린이날에는 방문한 아이들 모두에게 어린이날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그 어느 날보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덕평공룡수목원 안승우 원장은 매년 어린이날 이벤트를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수목원과에 테마를 더하다 이천에 자리를 잡은 지 벌써 7년이 되어 가는 공룡수목원은 그동안 많은 변화를 시도해왔다. 수목원 조성 초기에는 공룡과 다종의 수목을 주요 테마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되었다. 이후 앵무새와 토끼, 양, 말 등을 들여와 인간과 자연이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발전을 거듭, 현재는 20여 종을 동물과 300여 종의 꽃과 나무, 그리고 30여 종의 공룡이 덕평공룡수목원의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공룡은 상상력을 향상 시켜주고,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감성이 풍부해지게 한다. 또 다양한 꽃과 나무들을 감상할 수 가 있어 가족 단위 혹은 연인들도 좀 더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교통 접근성 편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 덕평공룡수목원은 무엇보다 양지 IC와 덕평IC에서 모두 차로 10분 거리라 교통이 편하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거리로 접근이 쉽지만 개발이 안 된 청정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공기가 깨끗하다. 물론 꽃과 나무들도 토종이 많아 식물에 관심이 많은 학자나 일반인들에게도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나무 군락이 자연적으로 조성된 전나무 숲에서는 피톤치드가 나와 방문객들의 심신 안정을 돕고 있으며 꽃나무들이 봄을 맞아 줄이어 피어나고 있어 매일매일 다른 풍경을 자야내기도 한다. “청정지역을 찾느라 이천에서도 맨 안쪽에 수목원을 조성하게 됐어요. 도시에서 많이 떨어져있어 수목원 안이 마치 섬 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 어느 지역보다 그 어느 때보다 공기가 맑고 조용하죠.” 덕평공룡수목원 안승우 원장은 수목원을 조성하기 전 도시에서 큰 사업을 했던 인물이다. 그도 인생의 3모작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자연과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에서 수목원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수목원을 조성한다는 게 개인일 할 수 없는 일이었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았어요.” 수많은 어려움을 겪고,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끝내 수목원 문을 열 개 되었지만, 그 뒤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피나는 고민을 했다고 안 원장은 말 한다. “사람들에게 자연에서의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만들어주고 싶었고요. 그런데 개인이 이 큰 수목원을 이끌어 가려니 힘든 시간이 많았어요.” 지금도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달라고 말한다. 자연에서 좀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방법 고민 중 덕평공룡수목원 안승우 원장은 현재 수목원이 산 중턱에서부터 정산 부근까지 조성되어 있어 다소 힘든 구간이 있어 그곳에 어떻게 바꿔 나갈까 하는 고민에 빠져있다고 한다. 이제까지는 수목원 내부에 신경을 많이 썼다. 먹거리, 놀 거리, 볼거리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고, 방문객들도 그런 부분엘 잘 즐겨주시는 것 같다고 한다. 그런데 안 원장은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먼 것 같다고 덧붙인다. “방문객들이 좀 더 긴 시간 자연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상 중이에요. 상 정상까지 올라 갈 수 있는 구간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도 고민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직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조사를 하고, 계획을 짜고 있다고 밝힌다.은퇴해 편안히 쉬어도 될 나이의 안 원장은 수목원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그때와 지금의 의욕이 결코 다르지 않다고 말하면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좀 더 최선을 다해 누구나 즐기고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고 한다. 이천시를 관광 도시고 거듭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천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천의 강원도로 불릴 만큼 깊은 산과 수목이 울창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이천시 마장면 작촌리 동맥이 산자락 범바위 골에 자리한 덕평공룡수목원. 일급수에만 사는 가재와 하늘타리, 중탱이 등의 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는 청정 지역이다. 해발 330m의 계곡에 위치 해 있어 요즈음 문제 되고 있는 미세 먼지와 황사의 영향이 적은 곳이다. 면적은 약 25만 평방미터로 공룡레스토랑과 공룡카페, 공룡·곤충 전시관, 동물빌리지 등 다양한 테마 공존하고 있다. 특히 공룡 카페에서 판매하는 공룡 빵과 공룡 핫도그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달 주제를 그달의 자연환경과 분위기에 맞는 축제를 열어 관람객이 좀 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 덕평공룡수목원. 앞으로 지켜보는 기대가 적지 않다.연중 무휴 관람 및 입장료문의 및 예약은 전화(031)633-5029 또는 http://dinovill.com (덕평공룡수목원)에서 가능하며 연중무휴 개방을 하고 있고 관람 시간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오전 09시부터 오후 18시(동절기 평일 오후 5시 폐장) 코로나19 관련 한시적 운영되며 입장료는 주말 주일 공휴일의 경우 성인어른 10,000원 중고생 어린이 경로/유공자 장애인(성인) 이천시민(성인) 7,000원 장애인(소인)5,000원이며 평일은 성인9,000원 중고생 어린이 경로/유공자 이천시민, 장애인(성인) 이천시민(성인) 6,000원 이천시민 장애인(소인)4,500원이며 단체할인은 평일에만 적용되며, 20인 이상의 단체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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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꽃을 그리며” 그림 전시회 개최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는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관람가능 2020/11/19 15:37 입력 경기도 여주시 황학산수목원길 73에 위치한 황학산수목원은 2020년 11월 11일부터 2020년 12월 1일까지 산림박물관 2층 기획 전시실에서 ‘꽃을 그리며’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여주시 관내 그림 동호회인 청향회는 세종도서관, 한강문화관, 산림박물관에 민화전, 부채전 등을 기획 전시하며 시민 및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본 전시회에서는 ‘꽃’을 주제로 하여 화조도, 화접도, 연화도, 봉황도, 모란도 등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력이 담긴 다양한 그림을 선보였다. 또한 시화 전시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에 감성을 고조시킨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답답한 일상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꽃’이라는 주제를 통해 꽃이 피는 새로운 계절을 상기시켜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는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관람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산림공원과 수목원팀(031-887-2744)로 문의하면 된다./권명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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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양평군 랜드마크, 휴식 테마공원 ‘양평쉬자파크’새단장 오는 4월 완료
    전국 유일 헬스투어 힐링특구 쉬자파크 조성 대한민국 힐링 여행 트렌드 선도 메카 2018/03/26 14:08 입력 양평군의 ‘양평쉬자파크’ 조성 제4단계 사업인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이 오늘 4월 20일에 마무리 된다. 이로써 2002년 ‘백운테마파크’ 조성사업으로 시작된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산68-7번지 일원 공원화 사업은 2018년 ‘쉬자파크’라는 최종 성과물을 내놓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양평 쉬자파크는 총 4단계 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제1단계로 쉬자파크 2002년부터 2010년까지 69억 9,700만원을 투입해 방문객센터(공원기능) 치유정원(공원기능) 인공폭포(공원기능) 관찰데크(공원, 교육기능)등을 조성해 공원 기본 기능을 갖췄다. 제2단계는 공원 진출입로 개설사업으로 2010년 착수해 52억7,300만원을 투입, 2013년에 연장 2.4km 왕복2차선의 도로를 준공했다. 제3단계는 초가원(숙박기능), 솔쉼터(휴양기능), 산림교육센터(교육, 휴양기능), 치유센터(휴양기능)등 휴향시설을 조성해 강원도 경유지 혹은 단순한 방문지로서의 역할에 그치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양평에서 쉬고 자고 갈 수 있도록 하여 지역 부가가치까지 창출하게 됐다. 마지막 제4단계는 경기북동부경제특화발전사업으로 도비 80억을 확보하면서 시작됐다. 2015년에 경기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확보한 사업비에 군비를 더해, 기존에 집중하고 있던 산림휴양 숙박시설(치유의 집)에 근린생활시설(먹을거리 제공 등)을 추가하게 됐다. 그 결과 양평군이 추구하는 산림?힐링 건강비즈니스벨트 구축의 중심지로서 ‘쉬자파크’를 중심에 세우면서, 쉬자파크 조성의 목표인 생활의 ‘멈춤’ 그리고 신체의 ‘쉼’이라는 산림 휴양 기능을 완성하게 됐다. 군은 쉬자파크 조성을 위해 토지매입비를 포함하는 총사업비(329억3,000만원) 대비 208억 1,300만원을 확보하여 63.2%의 의존재원을 확보했다. 특히 의존 재원을 지원 받을 때 토지 매입비가 제외되는 것을 감안하면,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사업비(294억9,300만원) 중 70.6%인 208억1,300만원의 의존재원을 확보한 것이다. 이제 완료를 한 달여 앞 둔 양평쉬자파크는 마무리가 한창이다. 기존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개장한 이래 172기관 4,916명의 어린이가 다녀가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산림교육센터는 매년 말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가 개최돼 거의 모든 군민들이 매년 이곳을 다녀간다. 또한 치유센터와 치유숲길은 양평의 청정자원인 산림을 이용한 힐링·헬스 프로그램으로 손님맞이에 만반에 준비를 갖췄다. 금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마무리가 진행 중인 사업은 ‘쉬자정원’, ‘치유의집’, ‘근린생활시설’이다.쉬자정원은 쉬자파크의 메인 정원으로 기 조성된 정원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휴식처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중앙에 큰 잔디밭을 만들어 어린이가 마음껏 뛰놀 수 있고, 부모님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 치유의 집은 ‘양평쉬자파크’의 숙박 기능을 위해 조성한 6동 16실의 숙소로 1실에 4명이 머물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이미 준공한 치유센터의 치유프로그램과 연동해 운영할 계획으로 치유기능의 강화를 위한 시설이다. 근린생활시설은 쉬자파크에서 ‘차 한잔 마실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여론을 수렴해 조성한 시설이다. 현재 베이커리 카페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사업자를 선정한 상태이며, 쉬자파크 내 다른 시설이 마무리되기 전 먼저 오픈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양평군은 전국 유일 헬스투어 힐링특구로 이번 쉬자파크 조성으로 대한민국 힐링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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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국밥거리 1,200인분 국밥 순식간에 바닥
    1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을 5일장 발맞춰 1,200인분 전통 재래식 음식 재현 양평군 지평면 재래시장 5일 장날 1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을 이용 연계한 국밥거리 를 개장하면서 새로운 국밥의 명소이자 먹 거리의 고장으로 부각 되면서 지평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11일부터 지평면 남,여 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이진수, 강영혜)가 주최 주관하면서 입소문을 듣고 날이 갈수록 지평면을 찾는 외지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정성과 맛을 겸비 해 찾는 사람들 입맛을 유혹하면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진수 새마을 지도자는 이윤 추구 보다는 국밥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누구나 부담감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국밥 4,000원 지평막걸리 2,000원 2인 10,000원을 기준으로 음식 값을 책정하여 손님 층이 다양하게 형성이 되고 있어 주민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고 전한다. 지평면 남녀새마을 지도자회원들이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참여해 3일간의 음식 숙성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농번기와 맞물려 어쩔 수 없이 한정 된 음식을 제공 할 수밖에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한다, 특히 국밥과 전병 토종순대를 옛날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채소(시래기)와 돼지 순대 선지를 사용하고 있어 1일 1,200명분 한정분으로 공급하여 음식이 점심시간 전후면 바닥이 나 국밥 상품권을 사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다 돌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고 귀 뜸 한다. 더욱이 국밥 거리 개장에 발 맞춰 지평면 다문화 지부 회원들도 모국 음식을 토대로 한 모국음식체험의 일원으로 다문화 음식을 선보이며 다문화 가정과 외부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그동안 1일과6일을 기해 서는 5일장이 찾는 사람이 없어 그나마 주말은 휴장으로 인하여 유명무실하여 고사위기에 놓여 있던 지평재래 시장이 국밥거리를 개장하면서 5-6군데 좌판으로 이뤄지던 것이 타지 장사꾼들이 모여들어 23개로 늘어 품목을 다양화 하면서 비로소 재래시장이 형성되었고 매출도 평상시의 3배로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형룡 지평면장은 부임한 이후 지역경제와 낙후되어 가고 있는 지평면에 활력소를 불어 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신념아래 전라도 담양군의 창평 국밥거리를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들과 벤치마킹을 하고 지평면 지역실정에 맞는 국밥 거리 아이디어를 창안 하여 군에 기반시설 예산 지원을 받아 대대적인 홍보를 거쳐 마침내 개장하여 많은 효과를 창출 인근 시,군에서 벤치마킹을 올수 있도록 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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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국밥거리 1,200인분 국밥 순식간에 바닥
    양평지평면 지역경제 활성화 돌파구 찾아 국밥거리 재래시장 연계한 발판으로 외지인들 성황 5일장에 발맞춰 1,200인분 전통 재래식 음식 재현 양평군 지평면 재래시장 5일 장날 1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을 이용 연계한 국밥거리 를 개장하면서 새로운 국밥의 명소이자 먹 거리의 고장으로 부각 되면서 지평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11일부터 지평면 남,여 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이진수, 강영혜)가 주최 주관하면서 입소문을 듣고 날이 갈수록 지평면을 찾는 외지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정성과 맛을 겸비 해 찾는 사람들 입맛을 유혹하면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진수 새마을 지도자는 이윤 추구 보다는 국밥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누구나 부담감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국밥 4,000원 지평막걸리 2,000원 2인 10,000원을 기준으로 음식 값을 책정하여 손님 층이 다양하게 형성이 되고 있어 주민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고 전한다. 지평면 남녀새마을 지도자회원들이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참여해 3일간의 음식 숙성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농번기와 맞물려 어쩔 수 없이 한정 된 음식을 제공 할 수밖에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한다, 특히 국밥과 전병 토종순대를 옛날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채소(시래기)와 돼지 순대 선지를 사용하고 있어 1일 1,200명분 한정분으로 공급하여 음식이 점심시간 전후면 바닥이 나 국밥 상품권을 사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다 돌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고 귀 뜸 한다. 더욱이 국밥 거리 개장에 발 맞춰 지평면 다문화 지부 회원들도 모국 음식을 토대로 한 모국음식체험의 일원으로 다문화 음식을 선보이며 다문화 가정과 외부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그동안 1일과6일을 기해 서는 5일장이 찾는 사람이 없어 그나마 주말은 휴장으로 인하여 유명무실하여 고사위기에 놓여 있던 지평재래 시장이 국밥거리를 개장하면서 5-6군데 좌판으로 이뤄지던 것이 타지 장사꾼들이 모여들어 23개로 늘어 품목을 다양화 하면서 비로소 재래시장이 형성되었고 매출도 평상시의 3배로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형룡 지평면장은 부임한 이후 지역경제와 낙후되어 가고 있는 지평면에 활력소를 불어 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신념아래 전라도 담양군의 창평 국밥거리를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들과 벤치마킹을 하고 지평면 지역실정에 맞는 국밥 거리 아이디어를 창안 하여 군에 기반시설 예산 지원을 받아 대대적인 홍보를 거쳐 마침내 개장하여 많은 효과를 창출 인근 시,군에서 벤치마킹을 올수 있도록 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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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2
  • 아름다운 꽃단장 목장 구경 오세요
    아름다운 꽃단장 목장 구경 오세요양평 지평면 망미리 대응 목장 길 수십여종의 꽃 만발 23년전부터 목장의 이미지 쇄신과 쾌적한 환경 조성해양평군 지평면 망미리579번지 대응 목장 김영주(63세) 박순례(60세) 부부는 남양주에서 28년전 목장을 시작하여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목적으로 적합한 부지를 찾던 중 현 부지를 물색하여 23년전에 이곳으로 이사와 정착을 하기 시작하였다.하지만 목장이라는 이미지가 냄새와 지저분하다는 대명사가 따라 붙듯이 아무리 친환경 조성을 하려고 해도 이미지 쇄신이 어려워 꽃을 늘 사랑 해오던 부인 박순례여사가 무조건 꽃이라고 하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옮겨다 심기 시작한 것이 목장길 시작에서 주변이 온통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을 꽃단장으로 아름다운 꽃동산을 이뤄 자신이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 사람들에게 알려 같이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활짝 웃는다.특히 목장대표 김영주씨는 대중적 이미지가 냄새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오인하고 있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양평군의 지원과 함께 매월50만원 이상의 발효제와 효소제를 사용 날씨가 쾌청하고 좋은날은 냄새가 없는 목장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온통 사방팔방이 무지기수의 꽃들로 장식되어 있어 서울우유로부터 아름다운 우수목장으로 3번 선정되었고 대응목장전경의 풍경이 서울우유 카렌다를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대응목장은 1,400평 부지에 젖소 75두를 사육하고 있는데 국내 최고의 사료로 검증된 CJ사료를 사용 전량 서울우유에 납품되고 있으며 특히 농림수산부 식품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적합한 해썹(HACCP)인증을 득한 친환경 목장으로 대외적으로 공인을 받은 목장으로 대를 이어 가업으로 물려주기 위해 장남을 선정 수련 중에 있다. 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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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1
  • 녹색이 햇살 가리고 푸른 빛 계곡물에 발 담그니 여기가 무릉도원
    녹색이 햇살 가리고 푸른 빛 계곡물에 발 담그니 여기가 무릉도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가평계곡 6곳 나들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시원한 물가를 찾게 한다. 피서 철이 따로 없다. 주말마다 산과 계곡, 물가를 찾아나서는 인파로 북적인다. 이번 주말 서울에서 50분이면 닿아 더위를 식히고 자연의 향에 취해 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가평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지만 곳곳을 살펴보면 자연생태계의 보물창고다. 경기도 최고봉인 1468m의 화악산, 1267m의 명지산, 1147m 석룡산, 운악산 등 높고 아름다운 산들과 청평호. 가평천. 조종천등 1급수를 가진 하천 물과 계곡, 울창한 숲을 지닌 수림(樹林)나라다.과 물, 친수녹색공간이 풍부한 산소탱크지역 가평, 이곳이야말로 피서.휴가.휴양지의 모든 것을 갖춘 녹색백화점이다.가평은 전국100대 명산중에 5개산이 들어 있다. 또한 경기27대 명산 중 6개산이 위치하고 등산 안내도에 표시된 산만 52개소에 달한다. 이렇게 높은 산이 많기에 산과 산이 만나는 곳은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되어 소(沼)와 담(淡), 폭포가 상류에서 하류까지 고르게 발달해 전체가 비경 지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추계곡(龍湫溪谷, 가평읍 승안리)용추계곡은 연인산(1068m)에서 시작하여 칼봉과 노적봉 사이를 지나 가평읍 승안리 용추폭포까지 10여km에 이르며 계곡이다. 이 계곡은 용추구곡이라 하여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계의 이름을 가진 아홉구비의 계곡으로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연인산을 비롯한 칼봉, 노적봉과 매봉, 깃대봉, 옥녀봉 등 험준한 산들이 용추계곡을 둘러싸고 있어 사철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고 바위와 절벽, 그리고 폭포가 어우러져 대자연의 신비함을 만끽할 수 있다. 경반계곡(境盤溪谷, 가평읍 경반리)가평읍 경반리 칼봉과 매봉 사이 수락폭포에서 시작되는 경반계곡은 폭은 좁지만 용추계곡에 견주어 손색이 없다.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는 계곡이다.경반계곡은 곳곳에 소(沼)를 만들어 낸 매우 여성적인 계곡이라 할 수 있다. 계곡 주변으로 나무들이 많아 계곡은 마치 나무속에 들어가 있는 듯 하다. 유명계곡(有名溪谷, 설악면 가일리)가평군 설악면 가일리에 있는 유명산 계곡으로 유명산 주차장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는 계곡을 따라 정상부근까지 2km가량 이어진 계곡이다. 입구지계곡이라 불리는 이곳은 박쥐소를 시작으로 마당소, 용소, 궝소 등 크고 작은 소(沼)들이 연이어 나오는데 그 모습이 소금강과 비교되며 규모만 작을 뿐 아름다움은 손색이 없다.계곡의 입구에는 어린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적격이고 위로 오르면서 시원한 그늘과 맑은 물이 있어 여름 피서지로도 제격이다. 어비계곡(漁飛溪谷, 설악면 가일리)어비(漁飛)계곡은 설악면 가일리와 양평군 옥천면 용문리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어비산(826.7m)을 타고 흐르는 계곡이다. 어비계곡은 가일리 마을이 끝나는 곳부터 옥천면 용문리까지 3km에 이른다.어비(漁飛)란 물이 맑고 물고기가 많아 펄쩍펄쩍 뛰는 물고기들이 마치 계곡을 따라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수정같은 물이 바위에 부딪치며 흐르는 물소리는 도심의 소음을 씻어주며 나무그늘 은 잠시만 앉아 있어도 더위는 잊어버린다.어린아이들과 물놀이하기를 하기에는 마을아래 쪽이 좋다. 물이 빠르거나 차지 않고 또 잔돌이 잔잔히 깔린 깊지 않은 개천은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적당하다. 돌 틈 사이로 헤엄치는 물고기의 모습이 신비롭다. 조무락골 (북면 적목리)조무락골은 북면 적목리의 석룡산(1,147m)과 화악산 중봉(1,423m) 사이의 우거진 산림 사이를 흐르는 계곡이다. 양 산의 지류를 타고 흐른 물이 조무락골을 이루고 삼팔교(3.8)에서, 국망봉(1,168.1m)에서 흘러온 도마천과 합쳐 가평천으로 흐른다.조무락골은 새들이 조물조물 노래하며 춤추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조무락골의 계곡은 전체가 하나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물길에 잘 다듬어진 모습이 아름다운 조각품을 보는 느낌이다.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소리에 새들도 춤추고 노래한다. 이 아름다운 계곡의 물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면 누구든 마음속으로라도 춤을 출 수밖에 없다.석룡산 등산로가 시작되는 삼팔교에서부터 3km가량 이어지는 조무락골에는 복호등 폭포를 비롯한 대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명지계곡(明智溪谷, 북면 도대리)북면 도대리(익근리)리 주차장에서 명지산을 따라 오르며 이어진 5km의 계곡이 명지계곡이다. 경기도에 두 번째로 높은 명지산의 명성에 걸맞게 계곡 또한 매우 수려하며 물이 맑고 많은 계곡이다.암벽과 크고 작은 바위 사이를 흐르는 물은 부딪치고 깨지고 흩어지고 다시 모이면서 다양한 소리를 내는데 마치 교향악단의 연주를 듣는 것 같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화음이다.오랜세월 동안 물과 바람을 견디어온 바위는 아름다운 형상과 크고 작은 (沼)와 아름다운 곡선을 만들어 냈다.명지계곡의 백미는 명지폭포다. 입구에서 2km지점에 있는 명지폭포는 높지는 않지만 굵게 떨어지는 물줄기와 마치 바위를 깎아 만든 것만 같은 항아리 형태의 소(沼)는 명지계곡 제일의 절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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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6
  • 강변공원에 야생화 꽃 보러 오세요
    강변공원에 야생화 꽃 보러 오세요 여주군 강변생태공원의 7만평에 140여종 80,000여 본의 야생화 꽃들이 일제히 만개해 저마다 화려한 색깔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강변생태공원은 푸른 신록과 각종 야생화가 어우러져 가족·연인이 함께 나들이를 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공원 내에는 물줄기를 품는 연못 분수와, 시원스럽게 뻗은 소나무 숲속길, 야생초화원, 토피어리공원, 역사전시모형, 수변관찰데크, 잔디운동장, 갑돌이와 갑순이 야외무대 등도 감상할 수 있다.공원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6월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생태공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생태공원을 아름답게 수놓은 야생화 꽃처럼 관람객들의 가슴속에도 행복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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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2
  • 칠성급 자라섬캠핑장 상한가
    이젠 캠핑이다.칠성급 자라섬캠핑장 상한가 30℃를 넘나드는 날씨 계속되면서 캠핑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오토캠핑이 요즘 트렌드다.오토캠핑 광풍은 주5일제 수업제가 근무제가 확대되면서 주말에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폭발하고 있다.캠핑열풍에 힘입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가평이다. 가평에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캠핑장 넘버원인 자라섬오토캠핑장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캠핑장은 가평군이 관리한다. 가평군은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가장먼저 캠핑장을 조성하고 관리를 잘하는 있는 가평천국으로 유명하다.자라섬캠핑장은 산과 물을 접할 수 있는 탁 트인 공간에 위치해 잡념을 씻어내고 온수가 쏟아져 나오는 샤워시설, 세탁, 전기시설에 와이파이까지 갖춰져 휴식과 치유를 얻을 수 있다.이 캠핑장은 캠핑장 시설이 수준급 이상이라는 것 외에도 부대시설이 압권이다.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에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모험놀이공원, 커다란 잔디구장까지 없는 게 없다.메인은 역시 최고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캠핑 장비 없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카라반과 텐트·침낭·코펠·주방용품 등 캠핑장비를 가져와 야영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캠핑사이트, 이동생활이 가능한 캠핑카와 카라반을 끌고 와 즐기는 캐러반 사이트가 완비돼 있다. 때문에 캠핑 마니아와 초보 캠핑족들 모두가 캠핑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캠핑카라반(4인용 20동, 6인용 20동)은 자연을 그대로 즐기면서 시설과 잠자리는 편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휴식형 캠핑레저다. 캠핑사이트(191면)와 캐라반 사이트(95면)는 함께 텐트를 치고 식사를 준비 할 수 있어 가족 간의 관계를 돈독히 다질 수 있다.자라섬캠핑장은 2008년 7월 가평 세계캠핑캐라바닝 대회를 마치고 9월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됐다. 지난해 말까지 이용자수는 45만3,000여명으로 39억8천5백여만 원의 이용수입을 거뒀지만 경제적 효과는 680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자라섬캠핑장이 처음부터 캠핑의 성지로 각광받은 것은 아니다. 가평군은 단지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30여 년간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정책기본법, 군사시설 보호법 등 중첩규제에 짓눌려 있다. 한마디로 녹색은 풍부하지만 보물이 없는 지역이었다.자라섬캠핑장은 발상의 전환에서 태어났다. 규제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정자연환경을 이용해 지역발전을 꾀하는 녹색전략사업에 눈을 돌린 것이다. 발상의 전환에 따른 체질개선사업은 가평의 숨통을 틔워냈다. 생태. 체험, 레저. 축제 등 녹색상품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10일 가평군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6일까지 자라섬캠핑장을 찾은 이용객은 4만8천500여명으로 점점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화합과 단합을 위한 기업 야유회, 기업체의 창립기념 소비자초청 캠핑캠프, 아웃도어업체의 캠핑 페스티벌 개최가 두드러지고 있다. 기업 초청캠프의 경우 보통 200가족 이상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미니콘서트를 개최해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감성을 충전시키고 자긍심을 높이는데 한몫한다.기업 초청캠핑은 캠핑인구의 증가로 이어져 자라섬 캠핑장이용객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브랜드가치향상으로 연결된다. 이번 주말에도 자라섬은 만원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로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을 제공하는 오픈마켓인 11번가에서 300가족이 참여해 2박3일간 캠핑페스티벌을 연다.오는 8월에는 자연과 교감하며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진정한 아웃도어 라이프와 바비큐가 융?결합된 신개념 복합 축제인 코리아바비큐 페스티벌이 8월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계획돼 있다.자라섬 캠핑장은 접근성이 매우 좋고 주변 볼거리가 많다.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는다. 준 고속열차 ‘ITX(Intercity Train eXpress)-청춘을 이용하면 청량리에서는 42분, 용산에서는 55분이면 가평에 도착한다. 주변에는 생태테마파크인 이화원, 용추계곡, 남이섬 등은 차로 5분 거리고 작은 프랑스인 쁘띠프랑스와 아침고요수목원도 30분 내에 위치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자연과 가까워지려는 욕구와 레저문화의 확산으로 캠핑인구가 폭발하고 있다″며 ″자연과 함께하며 몸과 마음이 가장 편안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용자들에게 캠핑과 가평의 매력을 선사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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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1
  • 자연과 함께 숨쉬는 쉬자파크내 모내기행사 개최
    자연과 함께 숨쉬는 쉬자파크내 모내기행사 개최 내년 상반기에 개장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 최고의 쉼터 쉬자파크에서 지난 5일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산림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자연과 함께 숨 쉬는 생명의 물’,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의 숲’, ‘누구나 함께 즐기는 어울림의 숲’의 테마를 가진 쉬자파크에 다랭이논을 만들어 쉬자파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모내기 행사 체험과 추수행사 등을 운영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또한, 수수, 기장, 미나리 등도 식재하는 한편 6~7월에 연한 노란색 꽃이피는 창포를 식재해 자연의 생동감 또한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한편, 쉬자파크는 공원조성 계획수립 당시 ‘백운테마파크로 이름을 지었으나 지난해부터 365일 누구나 편하게 쉴 수 있고, 테마가 있다는 의미로 쉬자파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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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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