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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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박준영 재심(再審) 전문 변호사 초청 특강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는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하여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유명작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 ‘8차 화성 연쇄 살인 사건’과 같이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질 뻔했던 사건들의 재심을 맡아 위법 수사 등으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사법적 피해를 본 억울한 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발 벗고 뛰어다니던 경험 공유를 통해 사회의 어둠 속에서도 ‘정의’라는 한줄기 아름다운 빛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 ‘재심’,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실제 인물인 박준영 변호사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여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어 화제가 되었으며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사회적 정의 실현에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대면 강연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여주시립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세종도서관 전화(031-887-2852)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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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8
  • 제55회 여주시의회 정례회로 본
    지난 9월 여주시 제54회 임시회에서 여주시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 사업비 전액이 삭감되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11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예산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은 설명의 의무가 있듯이 예산을 삭감하는 경우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시민들께 설명의 의무가 있다”며, 이로 인해 이 사업이 지연된다면 “다수의 행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시작된 여주시와 시의회 의원들과의 입장 차이는 제55회 여주시의회 정례회(11.25)에서도 좁혀지지 않았다. K의원은 “여주대교가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이므로 앞으로 차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새로운 다리의 건설을 검토할 것을 주장했지만 여주시는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L의원은 골재 수익금을 문화예술교 건립 비용으로 사용하면 된다는 여주시의 주장에 대해 남은 재원이 얼마 없다며 예산 문제를 거론했다. 또 몇몇 의원들은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는 계획에 유지비 문제로 난색을 표했지만 여주시는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K의원의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되는데 굳이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의에 대해 여주시는 도시재생 사업이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성공률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남한강을 가로질러 시청과 오학동을 잇는 인도교인 문화예술교는 민선7기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한 공약사항으로 사람 중심의 쾌적한 교통 환경과 볼거리, 나아가 여주시 구도심 도시재생 사업의 지렛대로 삼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것이 여주시의 구상이다. 이처럼 여주시와 일부 시의원들의 서로 다른 주장에 대해 주민들은 무엇이 사실인지 의아해 하고 있다. 이는 민선8기 여주시장을 뽑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다뤄질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면 각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이고, 어떤 주장이 더 사실에 부합한지를 검증해보자. 핵심 쟁점은 다음 세 가지다. 팩트1 여주대교는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다? 팩트2 준설토 수익금이 얼마 남지 않았다? 팩트3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 팩트4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된다? 팩트1 여주대교는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다? 여주대교는 1996년 12월 30일에 준공했다. 교량의 사용성과 안전성은 사회적, 경제적 손실은 물론 인명 사고까지 유발시키므로 2년마다 한 번씩 정밀안전점검을, 5년에 한 번씩 정밀안전진단을 받는다. 이 점검과 진단 결과에 따라 적정한 유지보수를 실시해야 한다. 여주대교는 2002년부터 2020년까지 4번의 정밀안전진단을 받았는데 2002년에 B등급, 2009년에는 C등급, 2014년에 B등급, 2020년 C등급을 받았다. B등급은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하며, C등급 역시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며, 주요부재에 내구성,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2020년 3월, <여주대교 정밀안전진단 결과표>의 점검 실시 결과와 현황에 따르면 교면에 아스팔트 부분 재포장을 했으며, 난간 교체, 주입 보수 등을 완료해 C등급을 받았다. 여주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는 ‘중대결함은 없음’이다. 다음 점검 연도는 2025년이다. 그러므로 여주대교가 위험 D등급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팩트2 준설토 수익금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0년까지 국고수익금을 제외한 여주시 골재수익금은 약 266억 원이다. 다만 여주시가 한강살리기사업으로 현재 보유한 잔여 준설토를 모두 판매했을 경우에 예상되는 여주시 총 수익금은 약 546억 원이다. 여주시는 현재까지 신륵사출렁다리조성사업에 170억 원,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사업에 100억 원(40억 지출 예정), 문화예술교 사업에 270억 원(지출 예정) 등 모두 540억 원을 여주시 골재수익금으로 사용하거나 계획 중이다. 따라서 문화예술교를 포함하여 여주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모두 골재수익금으로 충당이 가능하다. 팩트3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 트램과 BRT(간선급행버스체계)는 새로운 교통수단이다. 트램은 도로에 깐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전기를 사용해 오염 물질이 적고 공사비도 적게 드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BRT는 주요 도로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전기버스가 운행되는 대중교통시스템으로 도시철도 시스템을 버스운행에 적용 정시성을 확보해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린다. 여주시는 GTX-A의 여주 연장, 월판선, 수광선 등 준고속철도 연결로 교통수요의 증가가 예상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과 저탄소 실현에 따른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 개편이라는 취지에 따라 2020년 7월부터 여주시 신교통수단 도입 및 연계교통망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하였다. 문화예술교와 신교통수단은 별개의 사업이란 것이다. 여주시 관계자의 말은 이렇다. “용역 과정에서 여주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심을 연결하는 문화, 관광, 생활SOC벨트 조성으로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개발이라는 관점이 대두되면서 별도의 사업이었던 문화예술교에 신교통 수단인 트램과 BRT의 도입이 검토되었다. 연구용역 수행 결과 트램은 점봉에서 여주역, 오학 구간 노선이 B/C 0.72로 경제성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BRT는 점봉~여주역~시청~오학 노선의 경제성(1.49)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실적으로 트램은 현행 법령 미비, 경제성 부족으로 단기적 추진은 어렵다. 하지만 향후 GTX-A 여주연장, 수광선 여주역 정차 등 새로운 교통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에 신교통수단(2차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것이 여주시의 입장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트램 시행 전 단계에서 전용차로 확보, 정차역 신설 등 장래 트램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여 2025년 송도~강릉, 2027년 수광선 개통에 맞춰서 경제성이 확보된 BRT를 우선 추진하고 장래 경제성이 확보되면 트램이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팩트4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된다? 도시재생은 2013년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2014년 부산 동구와 충북 청주의 연초제조창을 대상으로 한 도시경제기반형 선도지역 사업이 최초로 시행되었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국책사업으로 낙후된 지역을 선정해 50조 원을 투입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격적인 국가정책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 지는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도시재생 사업은 재건축•재개발의 도시 정비사업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며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혁신 사업이다. 따라서 길게는 수년간 지역 주민과의 공론화 과정을 거친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역량강화와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이제 사업 준공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임을 감안할 때, 성공률을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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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여주시 2022년도 정부예산 확정에 따른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순황”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2년도 국토교통부 소관 정부 예산안 확정에 따른 “국도·국지도 도로건설사업”에 310억 4천만 원의 예산안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 예산안 중 여주시 관내 도로건설사업에 “성남~장호원(시도3호) 건설사업(6공구)”, “이천~흥천간(국지도70호) 실시설계용역”, “건업~상품간(국지도98호) 건설사업”에 내년 예산안이 반영됐다. 특히 민선7기 공약사업 중의 하나인 “이천~흥천간(국지도70호) 건설사업” 설계비 확보와 “건업~상품간(국지도98호) 건설사업”에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 추가예산이 반영되어 사업을 조기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 관내 국도·국지도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한 결과 다른 지역보다 우선적으로 반영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중앙부처에 적극 협력하여 공사까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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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여주시,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연기
    여주시(시장 이항진)은 오는 12월 9일(목)부터 24일(금)까지 진행하려했던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읍‧면‧동 교육)을 2022년도 1월 이후로 연기한다. 교육연기는 코로나19 특별방역지침이 12월 6일부터 강화되면서 변이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우리시에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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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여주시, 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 운영
    여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는 지방재정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며 성실납부자와 형평성을 저해하고 있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고의로 납부를 지연·회피하는 상습·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예외 없이 부동산 예금·급여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강행할 방침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납세자들의 자진 납세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는 한편 지속적이고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공평과세와 지방재정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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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이항진 여주시장, 제55회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에 답변
    12. 2.(목)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에 답하다각종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여주시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상생의 노력 필요 강조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2일 제55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 사항 및 주요 정책에 대한 여주시 의원들의 시정질문에 답변하였다. 서광범 부의장의 질문을 시작으로 총 5명의 의원들과 시정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광범 부의장의 남한강 취‧양수장 이전에 대한 여주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국가정책에 따른 불가피한 사업 추진 시 국비확보,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 우리시에서 주민들을 위해 추진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또한 신교통수단(트램) 도입 추진에 대한 부분도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개발 추진과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방향에 발맞춰 친환경 교통수단의 도입에 대해 여주시의 여건을 감안하여 검토하고 있는 사항임을 알렸다. 청심루와 팔대장림의 복원계획 역시 청사 문제와 하천부지 협의 문제 등 당면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방향을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자 의원의 보 개방 정책에 대한 질문 역시 국가정책 추진 시 여주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하였다. 김영자 의원과 이복예 의원이 질문한 여주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대한 질문도 중앙동 제일시장에 대한 부분은 LH와 공동으로 행복주택을 포함한 복합건축물 조성계획으로 국토부의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실크부지에 대한 부분은 문화재생사업의 필요성 및 조성방안에 대한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공론화 용역을 진행 중임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모 선정 시 여주시의 도시재생의 마중물이 될 사업으로 주민주도, 사람 중심의 활력 넘치는 여주 원도심 재건의 초석이 될 것이란 기대감도 비췄다. 이복예 의원의 신속PCR과 검사소 구축에 대한 질문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검사 및 검사결과의 신속성 요구 등 시민의 건강과 감염병 예방에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이복예 의원과 한정미 의원이 질문한 문화예술교 사업과 관련하여 구 시가지의 상권과 오학의 생활권을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을 도모하고 문화적 소통과 주민편의 증진도 함께 이루어 낼 사업임을 강조하였다. 최종미 의원이 질문한 소상공인 대책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분들의 어려움에 깊은 공감을 하며,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 특례보증 지원사업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체육인 지원 역시 여주시의 체육 우수성과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적합한 대우가 있어야 함에 공감하며, 체육의 건전한 육성과 시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시민 모두를 위한 체육정책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답하였다.버스노선 등 교통체계 개선 방안에 대한 질문에 지역의 버스운행 체계‧재정여건‧버스업체와의 협의 등 다방면에서 심도있게 고려해야 하는 사안임을 언급하며, 교통기본계획 수립, 65세 이상 무상교통 지원사업 추진, 행복택시 운영, 교통약자 임차택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추진 및 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정미 의원의 공약 추진에 따른 교육적 성과에 대한 질문에 여주혁신교육지구, 진로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소프트웨어 정책에 대한 투자와 학교시설 개선, 청소년수련관 건립, 학교 체육관 건립,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하드웨어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했음을 전했다. 아울러 여주시의 미래를 만들어갈 학생들을 위해, 의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업유치에 대한 성과 역시 여주도자문화센터, 퍼블릭마켓, 도자네트워크 플랫폼 센터 등 여주도자산업을 위한 지원 정책과 중앙부처에 대한 규제개혁의 지속적 건의, 친환경 IT기업 고영테크놀러지 유치 및 ㈜크린랩, ㈜씨앤투스성진 등 중견기업 유치에도 좋은 소식이 있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여주시의 문화예술지구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중장기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예술 콘텐츠의 종합적 구축 및 질적 향상을 위한 기틀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장시간 시정질문에 집중하여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주신 좋은 의견을 행정에 담아 여주시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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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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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박준영 재심(再審) 전문 변호사 초청 특강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는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하여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유명작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 ‘8차 화성 연쇄 살인 사건’과 같이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질 뻔했던 사건들의 재심을 맡아 위법 수사 등으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사법적 피해를 본 억울한 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발 벗고 뛰어다니던 경험 공유를 통해 사회의 어둠 속에서도 ‘정의’라는 한줄기 아름다운 빛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 ‘재심’,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실제 인물인 박준영 변호사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여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어 화제가 되었으며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사회적 정의 실현에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대면 강연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여주시립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세종도서관 전화(031-887-2852)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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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 성황리에 진행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는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여주시 청년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 ‘청년,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청년,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은 11월 22일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https://booking.naver.com/booking/ 12/bizes/502089)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고 신청한 청년 부모와 자녀는 12월 4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차로 나뉘어 5팀의 청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나서 재료를 섞고 반죽하면서 산타 모양의 입욕제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와 함께 대면으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는데 자녀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후기를 남기고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설해 달라는 요청을 남기기도 하였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제한적인 일상을 보냈을 청년들이 가족과 함께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되면 좋겠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여주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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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졸업식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12월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개최하여, 89명의 전문 농업 경영인을 배출하였다.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 증가추세로 인해 대면으로 추진 예정이었던 졸업식을 참석인원 최소로 하여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추진하였다. 공로상 등 수상자 24명만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로 참여하고, 그 외 졸업생들은 비대면 라이브 방송으로 졸업식을 참여하여 함께 소통하였다. 올해 여주21C농업인대학은 3월 30일 개강해 11월 18일까지 방역단계에 맞춰 전문 강사진으로 과정 별 특성에 따라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대부분의 학사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새로운 교육방법에 적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졸업식에서 생활원예과 강통령 회장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고, 생명농업과 전창선 회장, 경영마케팅과 이홍균 회장이 공로상을 받는 등 3개 분야 24명의 졸업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주21C농업인대학 학장인 권병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갑작스런 대면 졸업식의 축소 소식에 참으로 안타까웠지만 1년동안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신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존하고 있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동안 맺어 오셨던 소중한 추억을 여주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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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제55회 여주시의회 정례회로 본
    지난 9월 여주시 제54회 임시회에서 여주시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 사업비 전액이 삭감되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11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예산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은 설명의 의무가 있듯이 예산을 삭감하는 경우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시민들께 설명의 의무가 있다”며, 이로 인해 이 사업이 지연된다면 “다수의 행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시작된 여주시와 시의회 의원들과의 입장 차이는 제55회 여주시의회 정례회(11.25)에서도 좁혀지지 않았다. K의원은 “여주대교가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이므로 앞으로 차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새로운 다리의 건설을 검토할 것을 주장했지만 여주시는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L의원은 골재 수익금을 문화예술교 건립 비용으로 사용하면 된다는 여주시의 주장에 대해 남은 재원이 얼마 없다며 예산 문제를 거론했다. 또 몇몇 의원들은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는 계획에 유지비 문제로 난색을 표했지만 여주시는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K의원의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되는데 굳이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의에 대해 여주시는 도시재생 사업이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성공률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남한강을 가로질러 시청과 오학동을 잇는 인도교인 문화예술교는 민선7기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한 공약사항으로 사람 중심의 쾌적한 교통 환경과 볼거리, 나아가 여주시 구도심 도시재생 사업의 지렛대로 삼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것이 여주시의 구상이다. 이처럼 여주시와 일부 시의원들의 서로 다른 주장에 대해 주민들은 무엇이 사실인지 의아해 하고 있다. 이는 민선8기 여주시장을 뽑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다뤄질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면 각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이고, 어떤 주장이 더 사실에 부합한지를 검증해보자. 핵심 쟁점은 다음 세 가지다. 팩트1 여주대교는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다? 팩트2 준설토 수익금이 얼마 남지 않았다? 팩트3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 팩트4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된다? 팩트1 여주대교는 위험 D등급을 받은 상태다? 여주대교는 1996년 12월 30일에 준공했다. 교량의 사용성과 안전성은 사회적, 경제적 손실은 물론 인명 사고까지 유발시키므로 2년마다 한 번씩 정밀안전점검을, 5년에 한 번씩 정밀안전진단을 받는다. 이 점검과 진단 결과에 따라 적정한 유지보수를 실시해야 한다. 여주대교는 2002년부터 2020년까지 4번의 정밀안전진단을 받았는데 2002년에 B등급, 2009년에는 C등급, 2014년에 B등급, 2020년 C등급을 받았다. B등급은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하며, C등급 역시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며, 주요부재에 내구성,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2020년 3월, <여주대교 정밀안전진단 결과표>의 점검 실시 결과와 현황에 따르면 교면에 아스팔트 부분 재포장을 했으며, 난간 교체, 주입 보수 등을 완료해 C등급을 받았다. 여주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는 ‘중대결함은 없음’이다. 다음 점검 연도는 2025년이다. 그러므로 여주대교가 위험 D등급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팩트2 준설토 수익금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0년까지 국고수익금을 제외한 여주시 골재수익금은 약 266억 원이다. 다만 여주시가 한강살리기사업으로 현재 보유한 잔여 준설토를 모두 판매했을 경우에 예상되는 여주시 총 수익금은 약 546억 원이다. 여주시는 현재까지 신륵사출렁다리조성사업에 170억 원,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사업에 100억 원(40억 지출 예정), 문화예술교 사업에 270억 원(지출 예정) 등 모두 540억 원을 여주시 골재수익금으로 사용하거나 계획 중이다. 따라서 문화예술교를 포함하여 여주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모두 골재수익금으로 충당이 가능하다. 팩트3 문화예술교에 트램을 설치한다? 트램과 BRT(간선급행버스체계)는 새로운 교통수단이다. 트램은 도로에 깐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전기를 사용해 오염 물질이 적고 공사비도 적게 드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BRT는 주요 도로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전기버스가 운행되는 대중교통시스템으로 도시철도 시스템을 버스운행에 적용 정시성을 확보해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린다. 여주시는 GTX-A의 여주 연장, 월판선, 수광선 등 준고속철도 연결로 교통수요의 증가가 예상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과 저탄소 실현에 따른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 개편이라는 취지에 따라 2020년 7월부터 여주시 신교통수단 도입 및 연계교통망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하였다. 문화예술교와 신교통수단은 별개의 사업이란 것이다. 여주시 관계자의 말은 이렇다. “용역 과정에서 여주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심을 연결하는 문화, 관광, 생활SOC벨트 조성으로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개발이라는 관점이 대두되면서 별도의 사업이었던 문화예술교에 신교통 수단인 트램과 BRT의 도입이 검토되었다. 연구용역 수행 결과 트램은 점봉에서 여주역, 오학 구간 노선이 B/C 0.72로 경제성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BRT는 점봉~여주역~시청~오학 노선의 경제성(1.49)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실적으로 트램은 현행 법령 미비, 경제성 부족으로 단기적 추진은 어렵다. 하지만 향후 GTX-A 여주연장, 수광선 여주역 정차 등 새로운 교통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에 신교통수단(2차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것이 여주시의 입장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트램 시행 전 단계에서 전용차로 확보, 정차역 신설 등 장래 트램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여 2025년 송도~강릉, 2027년 수광선 개통에 맞춰서 경제성이 확보된 BRT를 우선 추진하고 장래 경제성이 확보되면 트램이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팩트4 전국 도시재생 성공률이 10%도 안 된다? 도시재생은 2013년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2014년 부산 동구와 충북 청주의 연초제조창을 대상으로 한 도시경제기반형 선도지역 사업이 최초로 시행되었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국책사업으로 낙후된 지역을 선정해 50조 원을 투입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격적인 국가정책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 지는 아직 1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도시재생 사업은 재건축•재개발의 도시 정비사업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며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혁신 사업이다. 따라서 길게는 수년간 지역 주민과의 공론화 과정을 거친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역량강화와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이제 사업 준공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임을 감안할 때, 성공률을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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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7
  •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12월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개최하여, 89명의 전문 농업 경영인을 배출하였다.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 증가추세로 인해 대면으로 추진 예정이었던 졸업식을 참석인원 최소로 하여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추진하였다. 공로상 등 수상자 24명만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로 참여하고, 그 외 졸업생들은 비대면 라이브 방송으로 졸업식을 참여하여 함께 소통하였다. 올해 여주21C농업인대학은 3월 30일 개강해 11월 18일까지 방역단계에 맞춰 전문 강사진으로 과정 별 특성에 따라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대부분의 학사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새로운 교육방법에 적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졸업식에서 생활원예과 강통령 회장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고, 생명농업과 전창선 회장, 경영마케팅과 이홍균 회장이 공로상을 받는 등 3개 분야 24명의 졸업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주21C농업인대학 학장인 권병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갑작스런 대면 졸업식의 축소 소식에 참으로 안타까웠지만 1년동안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신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존하고 있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동안 맺어 오셨던 소중한 추억을 여주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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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7
  • 여주시 2022년도 정부예산 확정에 따른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순황”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2년도 국토교통부 소관 정부 예산안 확정에 따른 “국도·국지도 도로건설사업”에 310억 4천만 원의 예산안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 예산안 중 여주시 관내 도로건설사업에 “성남~장호원(시도3호) 건설사업(6공구)”, “이천~흥천간(국지도70호) 실시설계용역”, “건업~상품간(국지도98호) 건설사업”에 내년 예산안이 반영됐다. 특히 민선7기 공약사업 중의 하나인 “이천~흥천간(국지도70호) 건설사업” 설계비 확보와 “건업~상품간(국지도98호) 건설사업”에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 추가예산이 반영되어 사업을 조기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 관내 국도·국지도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한 결과 다른 지역보다 우선적으로 반영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중앙부처에 적극 협력하여 공사까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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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7
  • 여주시, 새로운 도예 명장 탄생!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2월 3일, 여주시 도예명장 심사위원회에서 서면 및 실기심사를 거쳐 도유가 문찬석 작가를 여주시 제9호 도예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도예 명장과 기능장을 선정하기 위해 여주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30년 이상 도자 산업에 종사한 도예인을 대상으로 8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80일간 공고 하여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서류를 접수하였으며, 이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과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12월 3일 도예 명장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에는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등 도예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7명이 포함됐다. 문찬석 작가는 1970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1987년 도자기에 대한 일념하나로 여주에 정착했다. 당시 오학리(現 오학동)에 운영되었던 은성도예에서 도예가의 길을 시작한 이래 30여년간 전통 도자 계승과 발전에 힘쓴 문찬석 작가는 영예로운 도예 명장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물레성형, 도화, 조각 등 다양한 전통 도자기 제작기법을 원만히 수행한다”는 심사평을 받은 문찬석 작가는 전국 공예품대전 장려상, 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 장려상,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장려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경기도, 여주시, 여주장인연합회,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기량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찬석 작가는 국내에서 3회의 개인전 개최, 다수의 단체전 참여는 물론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도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다유, 전통도예협회 등 차와 관련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등에서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 “각종 생명이 잉태되는 우주의 본질이자 생명의 근원인 한 줌 흙으로 흙장이인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작업과정의 시행착오 끝에 얻어낸 성취를 활용해 생명을 불어 넣는 일이다.”며 전통 도자의 계승과 발전에 의지를 내보인 문찬석 작가는 “내가 빚어낸 작품이 언젠가는 어느 공간에서 누군가와 함께할 것이기에 매 순간 정성을 다하고자 한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여주시 도예 명장 선정 심사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저력과 역사성을 가진 도자기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자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해 지역 도자 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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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7
  • 여주시,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연기
    여주시(시장 이항진)은 오는 12월 9일(목)부터 24일(금)까지 진행하려했던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읍‧면‧동 교육)을 2022년도 1월 이후로 연기한다. 교육연기는 코로나19 특별방역지침이 12월 6일부터 강화되면서 변이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우리시에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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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금사면 외평3리 마을회관 개관식 개최
    여주시는 지난 4일 금사면 외평3리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강종희 금사면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외평3리장(박병호), 외평3리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등 방역규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외평3리는 여주시 리·통·반 설치와 운영 조례 일부개정에 따른 관할구역 변경으로 2020년 1월 1일 외평리에서 분리되었으나 별도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여주시는 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건축면적 129.15㎡ 규모의 마을회관을 신축해 지난 11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마을회관이 없어 불편을 겪던 주민 여러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행복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외평3리 주민들은 마을 대소사가 있을 때 중요 사항들을 이곳에서 함께 의논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프로그램 및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생활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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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7
  • 여주시 홍문3통 마을회관 개관식 개최
    지난 5일 홍문3통(통장 김태중)에서는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유광국 경기도의원 등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홍문3통 마을회관은 당초 개인 사유지의 건물을 사용하고 부지도 협소하여 운영상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유지를 활용하여 지금의 마을회관을 준공하게 되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통한 삶은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마을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탄생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홍문3통 마을주민 일동은 시유지 사용, 예산 투입 등 마을회관 준공에 아낌없는 노력을 주신 이항진 여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으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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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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