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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초롱동요학교 2020년 신입생 모집에 열띤 관심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에서 진행하는 2020년 신입생 모집에 열띤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2016년 경기도교육청의 후원으로 개교한 이래 200여명의 학생들이 초롱초롱동요학교에서 동요부르기 수업을 수료하였다.2020년에는 삼성꿈장학재단의 후원으로 동요부르기 수업을 무료로 진행하는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동요를 부르며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한다.무료 동요부르기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6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초롱초롱동요학교는 무료 동요부르기 수업을 비롯하여 시민들과의 동요 문화 공유를 위한 동요버스킹, 노인들을 위한 감사음악회 등의 사회 기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특히 초롱초롱동요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던 학생, 어린이 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후원자, 학부모로 이루어진 서포터즈 등 초롱초롱동요학교 서포터즈의 세부 조직을 통해 어린이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동요’라는 장르의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초롱초롱동요학교의 2020년 신입생 모집에 관련된 신청은 초롱동요학교 사무국장에 문자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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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오카리나
    안정현 (이천남초등학교1학년) - 오카리나 -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날씨 엄청더움 오늘아침에 오카리나 교실에서 오카리나를 불었다. 그런데 입에 침이 너무 많이 생겨서 오카리나를 불기가 잘 안 됐다. 또 숨을 쉬기가 힘들어서 어렵기만 했다. 짜증도 나고 화도 났다 그래도 참고 한 번 한 번 자꾸자꾸 연습을 열심히 했다. 그랬더니 ‘곰 세 마리’ 노래가 불러졌다. 이제 침도 덜 생기고 숨쉬기도 쉬워졌다. 얼른 집에 가서 엄마,아빠께 자랑해야지~ 엄마,아빠 앞에서 오카리나로 ‘곰 세 마리’ 를 큰소리도 연주해서 칭찬을 많이 받아야지~ 이제 오카리나만 생각하면 신나고 즐겁고 행복하다 송옥란(새우리웅변,논술학원장) 일기는 그 날의 생활 중에서 있었던 일을 중심으로 쓰며, 겪은 일 중에서 어떤 주제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여 그 내용을 자세하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기는 자신의 흥미와 관심, 그리고 적성이나 소질, 또는 특기에 따라서 그것을 주제로 테마(theme)일기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이 글은 학교의 생활 중에서 있었던 오카리나 연주를 글감으로 쓴 일기로 학습에 대한 기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주 사소한 일상 속에서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이루어 낸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은 물론 기쁨이 넘쳐나는 동심의 행복이 매우 돋보이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기는 자신의 생활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더욱 빛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뿐인데 시인이, 문학가가, 평론가가, 상담가가,되었어요. 마음이 매우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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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7
  • 엄마,아빠께
    조예담 (송정초등학교3학년) - 엄마,아빠께 -사랑하는 엄마,아빠께엄마,아빠 안녕하세요?저 예담이예요.엄마,아빠 저를 낳아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예의 바른 사람이 되도록 잘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입을 예쁜 옷도 많이 사 주시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장난감도 많이 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부모님인데도 저는 대들고 까불고 짜증내고 그래서 죄송해요. 이제부터는 부모님께 효도를 많이 하는 착한 딸이 될게요. 대들지도 않고 까불지도 않고 짜증내지도 않을 게요. 엄마는 정말 아름답고 예쁘시고 빛도 나고 저의 소중한 천사 엄마이시고 아빠는 정말 멋지고 최고로 좋은 저의 영웅 아빠예요. 세상에 한 분인 정말 소중한 엄마,아빠예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아빠예요. 세상에서 가장 최고이신 엄마,아빠예요. 다시 한 번 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진짜 효도 많이 하는 멋진 딸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할게요. 엄마,아빠 정말정말 많이많이 사랑해요. 안녕히 계세요. 2015년5월6일 엄마아빠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딸 예담 올림 송옥란(새우리웅변,논술학원장) 편지는 상대방에게 소식이나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글을 말합니다. 이 글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쓴 편지글로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한 마음이 애틋하게 잘 표현된 편지글입니다. 특히, 자성을 통해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으로 집결 된 해맑고 순수한 동심이 매우 돋보이는 글입니다. 이 편지를 받아 읽으실 부모님의 마음은 또 자라나겠지요? 더 큰 사랑으로... 더 큰 사랑을 머금은 우리 어린이는 또 자라나겠지요? 더 따뜻한 가슴으로... 더 큰 사랑과 더 따뜻한 가슴이 있는 우리의 세상은, 어쩌면 이처럼 아주 작은 감사의 편지에서 비롯된 우리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어버이날을 맞아 잠시 미뤘던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야기를 살짝궁~ 편지로 전해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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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6
  • 장애인 친구와는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
    김영석 (이천남초등학교6학년) - 장애인 친구와는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 - 장애인 친구들은 불편 한 것이 많아 많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낯선 친구의 도움을 받는 것을 더 불편해 한다. 그리고 친구와도 사이좋게 놀고 싶지만 먼저 다가서기에는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친구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므로 서로 도우며 함께 생활해야 한다. 그리고 친구들의 생각과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장애인 친구들도 다른 생각과 모습을 한 친구라고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 친구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위해서는 먼저 장애인 친구와는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먼저 장애인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면 장애인 친구들도 우리와 사이좋게 놀게 될 것이다. 내 친구 중 장애인친구가 있는데 자기를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에게는 웃기도 하고 말도 하지만 놀리거나 불편하게 하는 친구에게는 물어보는 말에 대답도 안 할 뿐만 아니라 눈길도 피한다. 그러므로 우리 친구인 장애인 친구에게 불편한 것을 도와주고 함께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다가가서 장애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 송옥란(새우리웅변,논술학원장) 논설문이란,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이치에 맞게 논리적으로 전개할 글입니다. 이 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을 쓴 논설문입니다. 특히, 장애인 친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이 잘 표현된 주제는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인 것으로 논설문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서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세상에는, 장애로 인한 서로의 불편과 갈등은 사라지고 일방적인 배려가 아닌 서로의 배려가 충만하여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므로 사람의 온전한 삶이 구현 될 것입니다. 진정,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의 다양성을 진심으로 인정하는 세상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도 사라질 것입니다. 사람은 그 누구든 그 존재 자체로 충분한 가치가 인정 되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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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 고마운 나무에게
    (이천남초등학교 4학년 안정민) 고마운 나무에게나무야 안녕?난 정민이야 나무야요즘 사람들이 너를 베고 있지?요즘 사람들이 너를 괴롭히고 있지?너를 종이로 만들 수 있기때문이야너를 물건으로 만들 수 있기때문이야 그런데 생각해보니 너의 도움이 너무 많은 거 같아 봄이면 예쁜 꽃과 향기, 여름에는 맑은 공기와 시원한 나무 그늘,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과 열매 겨울에는 눈,비,바람도 막아 주고,책상, 옷장, 침대, 식탁.. 정말 정말 고마운 나무야 내가 앞으로 종이와 물건을 소중하게 아껴서 쓸게 이쁘다고 가지도 꺾지 않고 나무도 많이 심을게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게 기쁘지? 나도 너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게 고마운 나무야, 안녕! 정민이가 4월6일 (새우리 웅변, 논술 학원장 송옥란) 편지는 하고 싶은 말이나 개인적인 소식을 담기도 하고 상대방의 안부나 친분을 쌓기 위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쓴 글을 말합니다. 또한, 편지는 읽을 대상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다른 글과의 차이점이며 글의 종류 상 수필에 속하지만 일정한 형식을 가지며, 예절을 갖추어 써야 하는 실용적인 글입니다. 이 글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에 대한 고마움을 깨닫고 그 고마움을 담아 전하는 편지글로 일상속에서 나무의 소중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무의 고마움을 통해 표현한 자신의 의지가 매우 돋보이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순과 새로운 생명력이 생동하는,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의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희망과 설레임이 있는 꿈 같은 요즘은… 정말 닮았습니다. 우리 어린이의 마음을… 정말 닮았습니다. 사람 본연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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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7
  • 크리스마스
    이한새 (이천초등학교1학년)- 크리스마스 - 2014년 12월19일 금요일 날씨: 흐림 오늘은 학교에서 크리스마스카드를 만들었다. 내가 학교에 들어가고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이다. 카드에는 빨간 싼타복을 입은 싼타할아버지도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그렸다 그이고 크리스마스에 제일 신나는 선물도 많이 그렸다. 그리고 엄마, 아빠께 편지도 썼다. 오랜만에 쓰려고 하니까 어려워서 그냥 내 마음을 쓰기로 했다. 하지만 내 마음도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자꾸 생각을 하니까 그 동안 엄마 아빠께 고마운 것이 마구마구 떠 올랐다. 그래서 그 것을 다 쓸 수가 없어서 “사랑해요”라고 썼다. 빨리 크리스마스가 되어서 카드와 편지를 드리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다. 송옥란(새우리웅변,논술학원장) 일기를 어렸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쓰다보면 일찍 문장 구조나 더 아름답고 정확하게 글을 쓰는 법을 익혀서 문장력이 좋아집니다. 또한, 일기 쓰면 좋은 점은 글을 통해 속에 있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털어 놓으므로 슬픔, 화, 등 아팠던 부분도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 글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었던 날의 생각을 잘 표현한 일기입니다. 특히, 카드와 함께 드릴 편지를 쓰면서 고민을 통해 피어나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은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소중함이 묻어나는 글입니다. 이처럼 우리 어린이들은 아주 작은 자극에서도 놀라운 사고력을 발휘하므로 늘 일기를 쓰게 된다면 사고력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고 남을 마음까지도 헤아려 남을 위하거나 이롭게 하는 이타심까지 갖게 할 수 있으니 추운 이 겨울,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일기를 쓰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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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1
  • 군인아저씨께
    김민지 (한내초등학교3학년) -군인아저씨께- 군인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이천에 있는 한내초등학교 3학년 김민지입니다. 아저씨! 추운 날씨에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TV프로그램의 진짜사나이를 보며 얼마나 힘드시게 훈련을 받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시고 계시는 아저씨가 너무 훌륭하시고 소중하다는 거를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아저씨가 없으면 나쁜 나라가 우리나라를 침략할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없어질 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참고 열심히 힘든 훈련을 받으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생하시는 아저씨가 계서서 우리나라는 안전하다는 것을 생각하니 저도 게을리 행동하지 않고 더 열심히 공부하기로 결심했어요 아저씨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해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안녕히계세요11월17일 김민지 올림 송옥란(새우리웅변,논술학원장) 편지란 상대방에게 소식이나 용무를 전하는 글을 말하는데 요즘엔 디지털 기기의 발달과 인터넷의 등장으로 편지를 보내는 일이 질적, 양적으로 증가하여 효율성이 높아졌지요. 하지만 과거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이러한 기기를 배제한 방식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고, 소통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그 방식을 절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글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손으로 직접 써서 전하는 위문편지입니다. 또한, 이 편지글은 방송매체를 통해 알게 된 군인아저씨의 고마움과 자신의 의지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편지는 소식을 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자신의 의지도 전하며 마음의 길을 내어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 답니다. 이렇게 편지를 통해 어린이와 군인이 소통하고 온 국민이 소통하게 된다면 더욱 풍요로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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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8
  • 안성시 진사도서관 제2기 ‘어린이 독서회’ 회원 모집
    안성시 진사도서관 제2기 ‘어린이 독서회’ 회원 모집 안성시 진사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며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 ‘어린이 독서회’ 회원을 모집한다. 어린이 독서회는 ‘진사 독서특공대’와, ‘책과 콩나무’가 있으며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 ‘진사 독서특공대’는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책과 콩나무’는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각 각 10명씩 모집한다. 독서 모임은 담당사서의 지도아래 여러 주제의 책을 읽고 등장인물 탐구, 독서계획표 만들기, 줄거리 내용 상상해보기 등 토론을 통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된다. 제1기 어린이 독서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같은 책을 읽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신기했다”며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나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 (☏ 678-409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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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 오포초등학교,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준공식
    광주시 오포초등학교(교장 조용순)는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지난 14일 오후 교내에서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노철래 국회의원, 조억동 광주시장, 소미순 시의회 의장,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장, 이상무 오포읍장을 비롯, 오포읍 기관·사회단체장, 이광호 학교운영위원장, 임은희 학부모회장 등 학교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행사,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오포초등학교는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5억8천8백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배정받아 노후된 화장실 환경을 개선했으며, 광주시 교육경비보조금 3천3백만원으로 비가림막 설치 사업을 지난달 말에 완료했다. 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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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 을 읽고
    박건하 (설봉초등학교5학년)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 을 읽고- 우리나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분이 많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이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세종은 1397년에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부터 책을 너무 좋아했으며 세종대왕은 재주가 뛰어 났다. 그리고 왕위에 오르자 제일 먼저 신하들 중 젊고 재주 있는 사람을 뽑아 집현전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을 늘려서 훌륭한 많은 학자들을 길러냈다고 하니 책과 공부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또, 세종대왕은 음악의 원리와 음률의 이치를 연구하였고, 우리 고유의 음악과 악기를 발전시켰으며 과학적 농업 기술을 설명한‘농사직설’과 ‘효행록’과 ‘삼강행실도’등을 편찬해서 백성을 가르치는 데에도 힘썼으니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엿 볼수 있는 것 같다. 특히, 백성들이 어려운 한문을 쓰는 것을 보고 학자들과 함께매번 밤을 세워가면서 연구에 힘을 쏟아 한글을 창조한 것은 세종대와의 업적 중 가장 위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니 우리들에게 한글을 주신 세종대왕님이 정말 감사했다. 만약, 한글이 없었다면 그 어렵고 복잡한 한문이나 다른 나라 말들을 빌어서 써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위대한 세종대왕을 더욱 존경하여 닮아가도록 노력하기로 결심했다. 송옥란(새우리웅변,논술학원장) 독후감이란 독서 후에 쓰는 감상문으로 책의 줄거리나 읽으면서 든 생각 등을 정리하는 글 입니다. 독후감을 쓰면서 글의 내용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은 세종대왕에 대한 위인전을 읽고 쓴 독후감으로 책을 읽고 난 뒤의 마음의 움직임을 현실에 비추어 솔직하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독후감은 책의 내용을 마음속에 받아들여 깊이 이해하고 내용에 대한 자기의 생각이나 비판을 새로운 이야기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책을 많이 읽어서 작가가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그 좋은 글과 표현이 가능하게 하는가를 간접적으로 배우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책을 읽을 때, 내용과 줄거리에 유의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우겠다는 뚜렷한 결심을 가진다면 책을 읽고 난 뒤의 마음속에 남는 것도 훨씬 많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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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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