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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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의왕시지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의왕시지회(지회장 김양규)는 지난 7일(화), 의왕시 왕송호수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중 정화는 잠수 장비를 이용하여 일반적으로 수거하기 힘든 수중 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왕송호수 주변의 불법 투기물을 처리하는 수변 정화 활동도 동반되었다. 한편, 정화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김양규 지회장은 “수중 폐기물은 악취와 해충을 유발하며, 생태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함과 동시에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앞으로도 수중 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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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사)한국B.B.S경기도연맹 메이커스핸즈와 MOU
    경기도 청소년 메이커 육성과 메이커 교육교사 양성을 위해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이 나섰다.(사)한국B.B.S경기도연맹(회장 박해광)은 12월 3일 광주시에 위치한 연맹 본부에서 (주)메이커스핸즈와 경기도 청소년 메이커 육성과 메이커 교육교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박해광 (사)한국B.B.S경기도연맹 회장과 추형욱 ㈜메이커스핸즈 대표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청소년 메이커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이행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경기지역 메이커 교육교사 양성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사)한국B.B.S경기도연맹은 이번 협약으로 경기지역의 메이커 운동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메이커 교육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발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맹과 MOU를 맺은 ㈜메이커스핸즈는 20여년 간 청소년 교육 기자재 및 교육 교구를 개발, 유통해 온 곳으로 대한민국 초기 메이커스 운동을 이끌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각 급 학교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고카트) 제작 실습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청과 기술교사모임을 대상으로 교사연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사)한국B.B.S경기도연맹 박해광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B.B.S 소속 학생은 물론 경기도 관내 청소년들이 메이커스 운동을 이해하고 미래 기술 및 공학자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교육교사 양성 및 교육 장소 제공 등의 핵심 사업을 B.B.S가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 포부를 밝혔다.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은 우애와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도 및 복지향상을 위해 1964년 설립된 경찰청 인가 단체로 경기도 31개 시군에 지회를 두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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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신미양요 관련 미공개 사진 전시 및 초청강연회
    이천문화원은 신미양요가 일어난 지 15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1871년 미국이 조선을 개항시키고자 무력으로 침략했을 때 순국한, 어재연장군과 조선군의 충절을 기리고 신미양요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사진전’ 및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천문화재단과 이천시립박물관, 그리고 이천문화원이 협력사업으로 기획한 이번 사진전은 신미양요 당시 미 군함에 승선해 전쟁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던 이탈리아 종군사진가 ‘펠리체 베아토’와 일본인 통역관 ‘안도 다로’라는 숨겨진 두 인물을 집중 탐구하였으며, 어재연장군의 동생으로 백의종군하여 장렬하게 순국한 ‘어재순’에 대해서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어재연장군은 이천시 율면 출신으로 서희선생과 함께 이천을 대표하는 인물로 손꼽히지만 이천에서는 서희선생에 비해 어재연장군의 정신을 선양하거나 제대로 조명하는 기회는 거의 없었다. 이번 사진전은 12월 10일(금)부터 31일(금)까지 새로 재단장하여 개관한 이천시립박물관 2층에서 전시되며, 이천문화원(중리동행정복지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어재연, 어재순 등 인물 중심의 전시가 진행된다. 사진전과 함께 10일 오후 2시에는 ‘초청강연회’(이천문화원 4층 회의실)도 열린다. ‘펠리체 베아토가 찍은, 종군 사진으로 뒤돌아본 신미양요’(백승종 전 서강대 사학과 교수), ‘제국의 렌즈로 본, 베아토의 전쟁사진에 대한 비평’(사진아카이브연구소 이경민 소장) 등 무게감 있는 기념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미양요 때 미군이 탈취한 어재연장군의 장수 ‘수’(帥) 대형 깃발이 미국 애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장기임대방식으로 강화역사박물관에 돌아와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실물 크기(4.15m x 4.4m)로 복제, 전시될 예정이다. 현재 어재연 관련 유적으로는 신미양요 격전지인 강화도 광성보 이외에, 충북 음성군에 어재연.어재순 쌍충묘(대소면 성본리 산22-1)가 충북기념물 제162호로 지정(2014)되어 있으며, 이천시 율면에 어재연생가(산성리 74)가 중요민속자료 제127호로 지정(1984)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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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 수원 구 부국원에서 사진전 개최
    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정만)는 12월 7일(화)부터 12월 12일(일)까지 6일간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팔달구 향교로 130) 1층 전시관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국립4·19민주묘지(11월 3일~11월 10일), 수원역(11월 29일~12월 5일)을 거쳐 3회째 진행되었으며, 4·19혁명 관련 사진 35점이 전시되었다. 김정만 지부장은 “부국원은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이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이번 사진전이 민주혁명의 효시인 4·19혁명을 기억하며, 혁명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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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12월 송년의 달, 자동차영화관에서 영화와 함께
    12월 3일(금) ~ 12월 25일(토)까지 금은모래캠핑장 1주차장에서 독립영화주간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배 청소년 영화감상문 백일장 개최상영전 퀴즈쇼, 크리스마스 기념품 증정 등 푸짐한 행사 진행 100대 규모로 여주시민 누구나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예약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12월 송년의 달을 맞아 영상문화를 통한 색다른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제공해주기 위해 자동차영화관을 연다. 더불어 이번 자동차영화관은 독립영화 주간을 맞아 여주시 관내 중·고등학생을 위한 ‘영화감상문 백일장’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3일(금)부터 12월 25일(토)까지 금은모래캠핑장 제1 주차장에서 문을 여는 자동차영화관은 ‘동네방네영화관 – 차에서 영화보자 시즌4’로 기획됐으며 주말마다 총 8일간에 걸쳐 열린다.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주관하며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과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명신) 후원으로 진행되는 자동차영화관은 너비 20m의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수준 높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상영작 위주로 구성됐다. 첫날인 12월 3일에는 ‘앨프’가 상영되며, 12월 4일은 ‘프린세스에미 마법책의 비밀’, 12월 10일과 11에는 블록버스터 영화 주간으로 ‘모가디슈’와 ‘발신제한’이 각각 상영된다. 12월 17일과 18일에는 독립영화 주간으로 다큐멘터리 ‘송해 1927’, 12월 18일 ‘파이터’,가 상영되고, 12월 24일에는 ‘매직스쿨 초록마법사 아우라의 대모험’, 12월 25일에는 ‘부니베어;애들이 줄었어요’ 등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용 영화가 준비돼 있다.특히 이번 시즌에 진행되는 영화감상문 백일장 참여 방법은 17일 ‘송해 1927’ 또는 18일 ‘파이터’ 관람 후 12월 22일까지 영화감상문을 온라인(yjdit0502@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총 6점의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어른들을 위한 블록버스터 주간(10일, 11일)에는 퀴즈쇼, 크리스마스 주간(24일, 25일)에는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매회 100대가 관람할 수 있으며 8일간 총 800대가 관람할 수 있는 ‘자동차영화관’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입장은 신청한 날짜 오후 6시부터 할 수 있으며 상영은 오후 7시에 시작된다. 김진오 이사장은 “위드코로나 상황 속 여주시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영화관을 마련했다.”며 “송년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영화를 보며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031-881-968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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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명성황후생가유적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15인의 결과물 전시생활 소품과 조선시대 풍경을 담은 한국전통자수 작품 전시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명성황후생가유적지‘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 결과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은 역사와 전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명성황후생가유적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전통자수 작가가 수강생의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었으며 한국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배움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2021년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휴강이 진행되는 등의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15명의 초급반, 중급반 수강생 모두 중도 포기 없이 참여했고, 이번 전시에서는 패랭이꽃과 부귀의 상징 모란이 수놓인 소품을 선보이는 초급반 7인의 작품과 한국전통자수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으로 조선 시대의 풍경을 전하는 중급반 8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접하기 힘든 한국전통자수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개인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일상의 평안함과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이 부족한 시기에 한 폭의 비단에 담긴 풍경을 함께 하며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명성황후생가유적지 <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 결과전시회>은 12월 1일(수)부터 12월 15일(수)까지 명성황후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선보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1-12-02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의왕시지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의왕시지회(지회장 김양규)는 지난 7일(화), 의왕시 왕송호수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중 정화는 잠수 장비를 이용하여 일반적으로 수거하기 힘든 수중 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왕송호수 주변의 불법 투기물을 처리하는 수변 정화 활동도 동반되었다. 한편, 정화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김양규 지회장은 “수중 폐기물은 악취와 해충을 유발하며, 생태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함과 동시에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앞으로도 수중 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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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사)한국B.B.S경기도연맹 메이커스핸즈와 MOU
    경기도 청소년 메이커 육성과 메이커 교육교사 양성을 위해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이 나섰다.(사)한국B.B.S경기도연맹(회장 박해광)은 12월 3일 광주시에 위치한 연맹 본부에서 (주)메이커스핸즈와 경기도 청소년 메이커 육성과 메이커 교육교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박해광 (사)한국B.B.S경기도연맹 회장과 추형욱 ㈜메이커스핸즈 대표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청소년 메이커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이행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경기지역 메이커 교육교사 양성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사)한국B.B.S경기도연맹은 이번 협약으로 경기지역의 메이커 운동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메이커 교육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발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맹과 MOU를 맺은 ㈜메이커스핸즈는 20여년 간 청소년 교육 기자재 및 교육 교구를 개발, 유통해 온 곳으로 대한민국 초기 메이커스 운동을 이끌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각 급 학교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고카트) 제작 실습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청과 기술교사모임을 대상으로 교사연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사)한국B.B.S경기도연맹 박해광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B.B.S 소속 학생은 물론 경기도 관내 청소년들이 메이커스 운동을 이해하고 미래 기술 및 공학자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교육교사 양성 및 교육 장소 제공 등의 핵심 사업을 B.B.S가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 포부를 밝혔다.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은 우애와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도 및 복지향상을 위해 1964년 설립된 경찰청 인가 단체로 경기도 31개 시군에 지회를 두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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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사회단체
    2021-12-08
  • 광주시 초월읍 실버 축구회, 광주시 3대 축구대회에서 ‘그랜드 슬램’ 달성
    광주시 초월읍 60대 실버축구회(회장 조상현)와 20대 해공축구회(회장 박성순)는 지난 5일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0회 광주시장기 동호인클럽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60대는 5개 팀이 출전해 초월읍 실버축구회가 2승 1무로 우승했으며 20대는 5개 팀 중 초월읍 해공축구회가 결승전까지 3경기 무패행진으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초월읍 실버축구회는 이번 광주시장기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우승으로 지난 제14회 광주시축구협회장기, 오포읍 은강ENG배 축구대회 우승 등 전체 축구대회 우승을 석권하며 동호인클럽 사상 첫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초월읍 실버축구회 조상현 회장과 해공축구회 박성순 회장은 “코로나19로 함께 운동할 기회가 적어 큰 기대하지 않고 출전했는데 우승까지 차지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월읍 축구회는 친목도모에서 벗어나 광주시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내년에는 더욱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구정서 초월읍장은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실버축구회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광주시 축구 발전의 가능성을 열어준 계기가 됐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봉사/체육/행사
    2021-12-07
  • 여주세종문화재단 제작 공연
    초등 교과 수록 도서, 김리리 작가의 동명 원작 <만복이네 떡집> 뮤지컬화여주, 구리, 오산 3개 도시 공연, 전석 매진 여주세종문화재단이 구리문화재단, 오산문화재단, 뮤지컬 제작사 (즈)아츠온과 공동제작한 가족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이 지난 12월 3~4일, 여주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가족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돼 여주세종, 구리, 오산문화재단과 ㈜아츠온이 약 1년여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10월 구리에서 첫 선을 보였다.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 수록 도서이자 2010년 첫 출간 이후 60만부가 팔리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김리리 작가의 원작을 무대로 옮겨, 독자인 아이들과 부모들의 기대감 속에 3개 도시, 9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작품은 부정적인 아이 ‘만복이’, 잘하는 것도, 잘 되는 것도 없는 아이, ‘장군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중심으로 친구와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를 들여다보며 타인을 이해하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탄탄한 원작의 스토리에 제작사 ㈜아츠온을 비롯 뮤지컬 <아랑가> 작가 김가람, <알사탕> 연출 홍승희, <윤동주 달을 쏘다> 음악감독 이경화, <레드북>, <여신님이 보고계셔> 무대디자인 이은경 등 실력 있는 창작진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메시지뿐만 아니라 보고, 듣는 즐거움 또한 선사했다. 여주 공연은 12월 3~4일, 양일간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되었으며 3일 공연은 지리적 소외계층인 관내 읍면 단위의 초등학교 아이들을 비롯한 3학년 아이들의 단체 관람으로 여주시 아이들의 문화 복지를 증진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날 공연을 본 아이들과 선생님은 “공연을 보기 전에 다시 한번 책을 읽고 왔는데 아이들이 읽은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공연으로 탄생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반 예매로 진행된 4일 공연의 한 관객은 “어제 단체관람을 한 아들이 또 보고싶다고 해서 취소 티켓을 구해서 왔다. 두 번 보는 아이가 또 집중해서 보는 것은 물론이고 보호자인 나 역시 엄마의 이야기에 울기도 했다. 조명, 무대 세트 등 화려한 볼거리와 수준 높은 음악에 눈과 귀가 즐거웠고, 메시지 또한 확실해 우리 아이들이 이 공연을 계기로 작은 변화가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우리 기관들이 뛰어난 창작진과 의기투합해 팬데믹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간직될 작품, 아이들이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될 작품을 만들었다.”라며, “우리 아이들과 보호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만복이네 떡집’이 전국 곳곳에서 아이들을 만나, 우리 시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키워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연말까지 <주현미, 필윤밴드, 이경우의 러브레터>, 뮤지컬 <세종, 1446>, <윤형렬, 카이, 박소연의 송년음악회 with 장소영> 등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1-12-07
  • 여주세종문화재단 아동극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 선정작, 수준 높은 아동극 2편 선보여여주 아이들에게 존중과 배려의 가치 전달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12월 7일(화), 10일(금)‘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아동극 <벨벳 토끼>와 <제돌이의 꿈>을 세종국악당에서 진행한다. 12월 7일(화)에 진행될 국악 음악극 <벨벳 토끼>는 영미권의 고전 명작 도서 ‘The Velveteen Rabbit, How toys become real?’을 전통연희, 판소리, 민요 등 한국의 전통 예술로 표현하고 상상력을 더해 흥미롭게 재창조된 작품이다. 주인공의 애착 인형인‘벨벳 토끼’가 아이를 위로하며 장난감이‘진짜’가 되는 이야기로 일상 속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애정과 공감력을 길러주는 국악 음악극이다. 12월 10일(금)에 만나는 어린이 뮤지컬 <제돌이의 꿈>은 어린이 추천 도서‘바다로 돌아간 제돌이’를 재해석해 뮤지컬화 하였다. 제주도의 푸른 앞 바다, 무리를 지어가며 살아가는 남방 큰돌고래‘제돌이’는 어부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이별해 4년 동안 좁은 수족관에 갇혀 돌고래 쇼를 하는 힘겨운 시간을 겪는다. 이런 제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상호의지, 존중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또한 무대 천장 특수 장치와 3D 영상을 혼합해 뮤지컬 극에 걸맞는 일러스트, 배경과 같은 세트와 영상을 구성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아동극 <벨벳 토끼>와 <제돌이의 꿈>은 공연을 관람하는 아이들이 상호간 존중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작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다.”라며,“앞으로도 여주시 어린이들이 문화와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세종문화재단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두 개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본 공연의 내용을 포함한 다양한 기획공연의 정보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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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신미양요 관련 미공개 사진 전시 및 초청강연회
    이천문화원은 신미양요가 일어난 지 15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1871년 미국이 조선을 개항시키고자 무력으로 침략했을 때 순국한, 어재연장군과 조선군의 충절을 기리고 신미양요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사진전’ 및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천문화재단과 이천시립박물관, 그리고 이천문화원이 협력사업으로 기획한 이번 사진전은 신미양요 당시 미 군함에 승선해 전쟁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던 이탈리아 종군사진가 ‘펠리체 베아토’와 일본인 통역관 ‘안도 다로’라는 숨겨진 두 인물을 집중 탐구하였으며, 어재연장군의 동생으로 백의종군하여 장렬하게 순국한 ‘어재순’에 대해서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어재연장군은 이천시 율면 출신으로 서희선생과 함께 이천을 대표하는 인물로 손꼽히지만 이천에서는 서희선생에 비해 어재연장군의 정신을 선양하거나 제대로 조명하는 기회는 거의 없었다. 이번 사진전은 12월 10일(금)부터 31일(금)까지 새로 재단장하여 개관한 이천시립박물관 2층에서 전시되며, 이천문화원(중리동행정복지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어재연, 어재순 등 인물 중심의 전시가 진행된다. 사진전과 함께 10일 오후 2시에는 ‘초청강연회’(이천문화원 4층 회의실)도 열린다. ‘펠리체 베아토가 찍은, 종군 사진으로 뒤돌아본 신미양요’(백승종 전 서강대 사학과 교수), ‘제국의 렌즈로 본, 베아토의 전쟁사진에 대한 비평’(사진아카이브연구소 이경민 소장) 등 무게감 있는 기념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미양요 때 미군이 탈취한 어재연장군의 장수 ‘수’(帥) 대형 깃발이 미국 애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장기임대방식으로 강화역사박물관에 돌아와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실물 크기(4.15m x 4.4m)로 복제, 전시될 예정이다. 현재 어재연 관련 유적으로는 신미양요 격전지인 강화도 광성보 이외에, 충북 음성군에 어재연.어재순 쌍충묘(대소면 성본리 산22-1)가 충북기념물 제162호로 지정(2014)되어 있으며, 이천시 율면에 어재연생가(산성리 74)가 중요민속자료 제127호로 지정(1984)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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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 수원 구 부국원에서 사진전 개최
    4·19민주혁명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정만)는 12월 7일(화)부터 12월 12일(일)까지 6일간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팔달구 향교로 130) 1층 전시관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국립4·19민주묘지(11월 3일~11월 10일), 수원역(11월 29일~12월 5일)을 거쳐 3회째 진행되었으며, 4·19혁명 관련 사진 35점이 전시되었다. 김정만 지부장은 “부국원은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이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이번 사진전이 민주혁명의 효시인 4·19혁명을 기억하며, 혁명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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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서울지방보훈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반부패주간 운영’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반부패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반부패 주간은 UN 세계반부패의 날(12.9.)을 맞이하여 청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높이고 공직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이번 반부패주간에는 이해충돌방지법과 관련 청렴아침방송, 국민참여 청렴 SNS골든벨 그리고 지난 10월에 진행한 청렴슬로건 최우수작 문구를 인쇄한 청렴마스크와 청렴다짐떡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은 “반부패 주간 행사를 통해 전 직원들이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보훈가족과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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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사회단체
    2021-12-06
  •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
    연말이 가까워 지고 날씨가 더욱 매서워 지고 있는 겨울,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창주, 민간위원장 구본민) 위원들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연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위원들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더욱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구본민 위원장은 “작은 봉사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며, 바쁜 와중에도 자기 일처럼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여흥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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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국제로타리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국제로타리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회장 임관수)은 지난 1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김창민(양평칼국수 대표) 회원 등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기부로 연탄 총 1,500장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총 3가구(강상면 2가구, 개군면 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손길로 연탄을 옮기며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아랫목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초아의 봉사를 실천했다. 양평로타리클럽 임관수 회장은 “우리의 이웃들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이겨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위해 아낌없는 기부와 연탄 한장 한장 배달에 동참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한데 이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평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지역사회봉사기금으로 양평군에 어려운 초등학생 가정에 50만원 전달과 독거어르신과 차상위 계층에 삼계탕 200마리를 지원한데 이어, 8월에는 관내 주소를 둔 대학생 1명과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 260만원을 전달했으며,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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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체육/행사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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