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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공부하기로 약속~! 공부방 만들어주기
    법무부 여주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2021. 4. (사)한국나눔연맹으로부터 후원받은 1,000만 원 중 지난 15일 모범 성인보호관찰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300만 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청소년의 ‘공부방 만들어주기’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150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여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보호관찰청소년 A군(고등학교 2학년 재학)은 학교를 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하다 담당 보호관찰관의 지도로 고등학교에 복학하여 성실히 생활하며 졸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지만, 35년이 더 지난 오래되고 낡은 18평 아파트 방 한켠에 이불과 옷가지들을 보관하고 벽지에 곰팡이가 핀 열악한 방에서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가정학습 시간이 많아진 상황에서 학업의지를 보이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의 열악한 학습환경을 개선하여 학습 동기를 높이고, 예민한 사춘기에 자신만의 공부방을 만들어 가정 내에서 정서적인 안정을 통해 일탈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자신의 공부방을 가지게 된 A군은 “저만의 공간이 없어서 밖으로 나도는 일이 많았는데, 제방이 생겨서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여주보호관찰소 윤성규 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일부지만 보호관찰청소년의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는 것이 뜻깊은 일이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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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온라인으로 만나는 명성황후기념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초등학생과 가족을 위한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우리나라 전통부채에 대해 탐구하고, 천연 소재인 부들풀 부채를 만들어본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7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비대면 체험 교육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들풀 부채 만들기>를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문화가 있는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 파괴로 인한 기상 이변으로 매년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문화가 있는 날>은 에어컨과 선풍기에 밀려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전통 부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천연 소재인 부들풀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며 옛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경험과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자연 환경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이때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부들풀 부채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모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신청은 오는 23일(금)부터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는 교육자료를 직접 수령 후 재단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031-881-968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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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여주보호관찰소, 마약사범 구속 - 집행유예 취소신청
    법무부 여주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지난 19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향정)」위반으로 보호관찰을 받던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A씨(여, 33세)를 체포해 2021. 7. 22.(목) 여주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밝혔다.여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보호관찰대상자 A씨는 마약류관리법위반으로 2020년 11월 수원지방법원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부과받은 상태였으며,보호관찰관이 자신의 소재를 숨기려 하고 방문에 불응하는 A씨를 수상히 여겨 소변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식을 의뢰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와 범행이 밝혀지게 되었다.A씨는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징역 8월의 실형을 집행받게 되며, 이와 별도로 마약을 재투약한 혐의에 대한 수사결과에 따른 처벌도 받게 된다.여주보호관찰소 윤성규 과장은 “마약사범에 대한 불시검사를 더욱 강화하여, 재범한 경우 적극적인 제재조치를 통해 법의 엄정함을 보이고,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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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사회단체
    2021-07-23
  • 이마트 경기광주점, 중복 맞아 삼계탕 나눔 실천
    이마트 경기광주점 구연홍 지점장은 21일 중복을 맞아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와 함께 광주시 북부권역 100가정에 삼계탕과 참외를 전달했다. 구 지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폭염 등으로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중복 삼계탕 나눔으로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 경기광주점은 2016년부터 매년 복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무료 나눔 행사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전달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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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 ‘2021년 온라인 워크숍(노무관리 멘토특강)’ 실시
    경기남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는 21일 오후,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취업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지침을 적용하여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는 가운데,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나도 노무관리 전문가> “인사노무 관리에 필요한 법률지식과 실무사례” 등을 소개하여 구직과 사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제대군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코로나19로 구직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제대군인들이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에 초점을 맞춰 전직지원서비스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군인(5년 이상 복무한 전역자 또는 전역예정자)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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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양평군립미술관 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7월 23일부터 2021년 미술여행-2, 여름 프로젝트로 <비확정 매뉴얼:드로잉 시점>전을 개최한다. 2021년 여름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비확정 매뉴얼:드로잉 시점>전은 오랜 시간 동안 변화를 거듭하며 발전해온 드로잉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했다. 회화의 토대인 드로잉은 현시대 다양한 매체와의 결합을 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미학적 가치를 생산해 나가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양평군립미술관의 창의적 문화생산을 위한 노력과 그 뜻을 함께 한다고 할 수 있다. 미술관의 기본적인 기능을 토대로 다양한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맞는 새로운 변화의 모색과 열린 사고, 실험적 창작활동의 창조적 가치 창출을 만들어내는 전문성과 유연함을 장착한 또 다른 10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이번 전시를 통해 드러낸다. 한편 12월 16일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은 이를 기념하여 양평도서문화센터 완공 시까지 야외 휀스 공간을 활용해 지난 10년간 미술관에서 진행해 온 역대 포스터와 연혁을 설치해 미술관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기회도 함께 마련한다. <비확정 매뉴얼:드로잉 시점>전은 미술관 누리집과 미술관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온라인 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관람은 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관람시간대를 1일 4회차(회차별 50명/2일 단위 예약)로 나누어 별도의 회원가입절차 없이 예약할 수 있다. 전시와 연계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말어린이예술학교 <나는 그림으로 말해요>가 7월 24일부터 14개 강좌로 구성되어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되며, 수요드로잉교실<숨 쉬는 드로잉>은 7월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수업 여부를 사전 공지할 예정이며 대면 수업은 미술관 누리집의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누 리 집 :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YMUSEUM
    • 문화예술
    • 문화/예술
    2021-07-20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열심히 공부하기로 약속~! 공부방 만들어주기
    법무부 여주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2021. 4. (사)한국나눔연맹으로부터 후원받은 1,000만 원 중 지난 15일 모범 성인보호관찰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300만 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청소년의 ‘공부방 만들어주기’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150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여주보호관찰소에 따르면, 보호관찰청소년 A군(고등학교 2학년 재학)은 학교를 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하다 담당 보호관찰관의 지도로 고등학교에 복학하여 성실히 생활하며 졸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지만, 35년이 더 지난 오래되고 낡은 18평 아파트 방 한켠에 이불과 옷가지들을 보관하고 벽지에 곰팡이가 핀 열악한 방에서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가정학습 시간이 많아진 상황에서 학업의지를 보이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의 열악한 학습환경을 개선하여 학습 동기를 높이고, 예민한 사춘기에 자신만의 공부방을 만들어 가정 내에서 정서적인 안정을 통해 일탈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자신의 공부방을 가지게 된 A군은 “저만의 공간이 없어서 밖으로 나도는 일이 많았는데, 제방이 생겨서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여주보호관찰소 윤성규 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일부지만 보호관찰청소년의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는 것이 뜻깊은 일이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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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생수 지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7월 29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경기동남권지사(지사장 양강승)가 감염병전담병원 의료진과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2020년 3월 9일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생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 공사는 지난 2020년 3월 9일부터 2021년 7월 28일 현재까지 생수(400ml) 190,000병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기탁했고 이는 1톤 차량 36대의 물량이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지난 2020년 2월 7일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2021년 7월 29일까지 코로나19 환자 2,493명(연인원)을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안심진료소를 정상 운영 중에 있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된 생수는 의료진과 코로나19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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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코로나19 4차 유행 신속대응을 위한 175병상 확대 운영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29일 코로나 4차 유행에 대한 신속대응을 위해 175병상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바이러스 전담병원으로 운영중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는 최근 4차 유행에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주민과 경기도민에게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이천병원 이문형 병원장은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비하여 음압병실 운영에 필요한 시설 및 비대면 진료시스템을 신속히 설치 완료하여, 코로나19 입원전용병상을 36병상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139병상에서 추가로 36병상을 확보함으로써 175병상을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밝혔다. 병상확보에 앞서 추가병상확보 운영에 필요한 자원은 국비,도비 지원을 받았으며, 추가운영에 필요한 의료진은 자체인력과 부족한 부분은 파견인력으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하면서도 지역 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공익적 기능인 외래진료 기능과 지역응급센터운영, 심뇌혈관센터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실 운영 등 지역주민 보건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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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사회단체
    2021-07-29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코로나19 4차 유행 신속대응을 위한 175병상 확대 운영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28일 코로나 4차 유행에 대한 신속대응을 위해 175병상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바이러스 전담병원으로 운영중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는 최근 4차 유행에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주민과 경기도민에게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이천병원 이문형 병원장은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비하여 음압병실 운영에 필요한 시설 및 비대면 진료시스템을 신속히 설치 완료하여, 코로나19 입원전용병상을 36병상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139병상에서 추가로 36병상을 확보함으로써 175병상을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밝혔다. 병상확보에 앞서 추가병상확보 운영에 필요한 자원은 국비,도비 지원을 받았으며, 추가운영에 필요한 의료진은 자체인력과 부족한 부분은 파견인력으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하면서도 지역 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공익적 기능인 외래진료 기능과 지역응급센터운영, 심뇌혈관센터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실 운영 등 지역주민 보건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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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경기남부보훈지청, ‘함께 부르는 군가 유튜브 가요제’ 시상식 개최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28일(수),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한달간 진행했던 ‘함께 부르는 군가 유튜브 가요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하여 대상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수상작은 내부 및 외부전문가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선정되었으며, 심사 기준은 가창력, 창의성, 예술성 및 인기도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상은 서○혁(해양가), 최우수상에는 김○식(전선을 간다), 우수상에는 이○국(전선을 간다), 장려상에는 최○현(육군가, 해군가, 공군가), 김○호(가거라38선), 안○수(검은베레모) 씨가 선정되었으며, 대상은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은 100만원, 우수상은 50만원, 장려상은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이날 대표로 대상을 수상한 서○혁 씨는 “함께 부르는 유튜브 가요제에서 대표로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경기남부보훈지청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경기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기발한 아이디어 및 탁월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감동을 준 가요제에 참가하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로 많은 분들이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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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국립이천호국원,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행사 개최
    ‘195만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합니다.’국립이천호국원(원장 이순희)은 7월 27일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계기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7월 27일 원내 현충탑에서 6․25전쟁 당시 국군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명의 유엔군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호국원 전직원이 현충탑 참배를 실시하고, 22개국 참전국가의 국기를 들어올려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국립이천호국원 방문객과 참배객들을 위해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계기 나라사랑 사진전’도 호국인의 쉼터에서 진행한다. 6·25전쟁 당시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사진과 참전 유공자들이 잠들어 계신 국립이천호국원 소개 사진 등 총 30점의 사진을 7월 30일까지 전시한다. 또한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감사 댓글쓰기 페이스북 이벤트(www.facebook.com/icnc2000)도 함께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감사의 글을 작성하여 7월 27일까지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국립이천호국원 이순희 원장은 “7월 27일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당연히 누리고 있는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라며, 우리의 미래 세대에는 항구적인 평화를 맞이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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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사회단체
    2021-07-27
  • 경기남부보훈지청, 폭염대비 저소득 보훈가족 위문 실시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2021년 7월 27일 부터 7월 29일까지 계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고령 독거 재가 대상자에 대한 위문을 가졌다.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수원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와 전상군경 배우자를 방문하여 백미, 라면 등을 전달하고, 보훈가족의 주거와 건강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7.27일 위문을 받은 6.25참전유공자 차OO님은 ‘보훈청에서 보훈 섬김이 보내주는것만 해도 고마운데 이렇게 지청장님이 직접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챙겨주니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고령의 보훈가족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폭염대비 건강수칙, 온열질환 응급조치 예방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심과 대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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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김선욱과 KBS교향악단 공연,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과 함께 웅장한 사운드 들려줄 예정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7월 30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KBS교향악단과 지휘자로 변신한 스타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김선욱은 지휘와 연주를 함께 선보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의 면모를 한껏 발휘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을 협연·지휘하고, 2부에서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9번 ‘더 그레이트’를 지휘한다. 작곡가가 생을 마감하던 해에 작곡된 마지막 곡으로 알려져 있는 이 작품들은 특히 지휘자들에게 연주하기 어려운 곡으로 손꼽히고 있다. 공연을 앞두고 김선욱은 “피아노와 지휘를 겸하게 되면 오케스트라와 협연자의 관계가 친밀해 질 수 있었다”며, “이 호흡을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18세이던 2006년 영국 리즈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및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스타 피아니스트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0년 지휘자로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영국 왕립음악원 지휘과에 입학 김선욱은 올해 1월에 KBS교향악단과 함께 지휘자로서의 첫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지난 6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갖고 돌아온 김선욱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지휘자로 참여하는 이번 무대에서 더욱 안정되고 성숙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KBS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선도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향곡에서부터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레퍼토리로 클래식 음악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KBS교향악단은 차별화된 연주와 신선한 기획으로 청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재)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문화재단은 세계적 명성의 아티스트를 꾸준히 초청하여 시민들이 더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문화재단(T. 031-762-8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정보]- 공 연 명 : 김선욱 & KBS교향악단 – 경기광주- 일 정 : 2021.07.30.(금) 19:30 - 장 소 :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티 켓 가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티켓예매 :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문 의 : 광주시문화재단 미래비전팀(T.031-762-8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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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작가의 눈으로 본 한국 현대사 – 그 땐 그랬지!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제3부.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한국 역사) 여주시가 운영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3부작 기획전 -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제3부.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한국 역사)를 개최한다. 3부작 기획 전시는 근대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술로 풀어내어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1부는 개항기부터 6.25전후까지, 2부는 1950년대 중반부터 70년대까지, 3부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한국 역사를 조명한다. 그리고 이번 2021년 하반기 기획전은 마지막 3부로서 2년에 걸쳐 진행하였던 기획전시의 대단원의 막을 24명 작가의 작품으로 장식한다. 3부 전시는 19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사회적 상황과 사건들을 각 작가의 시각을 통해 해석한 작품으로 이뤄진다. 80년대 정치적 갈등과 국민 인식의 변화로 인한 소용돌이 속 사회상황을 살펴본다. 88올림픽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급속 경제성장을 거치면서 변화된 사회현상과 경제성장의 이면에 존재하는 환경문제 등 인간 실존의 문제를 회화, 사진, 설치, 조각, 미디어 등의 작품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전시의 구성은 주제에 따라 2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첫 번째 공간은 ‘역사의 흐름 속 정치적 사상의 대립’을 주제로 풀어낸다. 1980년대 군부독재 탄압부터 현재까지 치열하게 저항해 온 민중의 모습을 이태호 작가의 작품 ‘1987, 그 날’과 이흥덕 작가의 작품 ‘서울의 달빛’, 최선 작가의 작품 ‘바람#19’을 통해 되돌아본다. 또한, 사상과 이념의 대립, 주변 국가들의 이권 다툼으로 인해 야기된 분단의 상황과 통일에 대한 민족의 염원을 신제남 작가의 작품 ‘문명시리즈’와 송 창 작가의 작품 ‘분단고찰’, 이길우 작가의 작품 ‘들리는 풍경 02002’를 통해 비춰 본다. 이 외에 자본주의 체제 국가 간의 새로운 형태의 힘겨루기와 이로 인한 물질숭배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김인태 작가의 작품 ‘숭배의 마오’, 박불똥 작가의 작품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를 통해 당시의 이데올로기적 갈등을 조명한다. 두 번째 공간은 ‘경제성장과 인간의 실존 문제’를 주제로 풀어낸다. 80년대 이후 양적 고도성장을 거듭하며 2000년대 이후,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선 대한민국의 모습과 그 이면에 자리 잡은 인간 실존의 문제, 인간성 상실의 문제, 그리고 환경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개발과 발전의 명목 아래 원래의 용도에서 벗어나 투기가 되어버린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문제를 정영한 작가의 작품 ‘우리 時代 神話’와 이경미 작가의 작품 ‘기승전...집’ 그리고 인숙옥 작가의 작품 ‘샘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맹목적인 개발로 파괴되고 있는 환경 생태적 공간과 자연과 인간, 그리고 생명의 존엄에 대한 문제를 임근우 작가의 작품 ‘Cosmos-고고학적 기상도’와 한효석 작가의 작품 ‘불평등의 균형’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지금의 K-Pop의 인기와 대한민국의 브랜드가 어쩌다 생겨난 것이 아니다. 오매불망 자식밖에 모르는 우리의 부모 세대와 툭하면 세대 차이 난다고 빈축을 사는 386세대의 열망과 갈망을 용광로에 녹여 넣어서 만들어진 세상, 그 무덤 위에 피어난 꽃이다. 그들이 힘들게 지나온 시대상을 작품에 투영해 본다. 한편, 목아박물관에서는 이 전시를 위하여 8, 90년대 귀한 생활자료와 소장품 20여점을 협찬하여 당시의 시대상을 더 직접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꾸며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과거로부터 이어져 왔으며 오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하루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번 전시는 80년도 이후 고도성장이 가져온 개발과 발전, 물신과 실존, 그리고 보존과 파괴의 문제를 어떻게 다스려가야 할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작품에 녹아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근·현대 역사를 우리나라 개항기와 최초 시민혁명(동학농민운동)으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관통하는 한국의 역사적 사건과 배경을 통해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짚어보았다. “이 전시들은 단순히 기록 작품도, 국한된 민중미술만도 아니다. 오롯이 우리가 살아온 삶의 자취이다. 그리고 이 역사는 내일을 비춰 줄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며, 지금, 이 순간도 우리의 역사는 써지고 있다. 그러므로 더 이상 부끄러운 역사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하며, 이제부터는 참 희망을 써 내려가길 고대한다. 또한 훌륭한 선대의 모습들은 우리의 등불로 삼아야 할 것이다.”라고 「아트뮤지엄 려」 관계자는 말하면서 이 전시의 의의와 바람을 이야기한다. 아울러 “우리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적 모습을 미술로 풀어낸 이번 전시를 통해서 어린이, 학생, 부모가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역사가 주는 교훈적 의미를 통해 앞으로 맞이할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가꾸어가야 할지 고민하는 동시에 희망을 그려 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코로나19가 무색할 정도로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의 전시장은 힘 있는 작품으로 그 열기가 뜨겁다. 2019년 11월에 개관한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는 신생 미술관답지 않은 묵직한 기획과 걸출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작가와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과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그리고 지역작가들을 위한 공모 전시를 통해 여주 작가들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금까지 「아트뮤지엄 려」의 행보에 비춰봤을 때, 다음에 꾸려질 기획전이 어떻게 꾸며질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전시기간 : 2021. 7. 30.(금) ∼ 2021. 9. 1.(수) 전시장소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70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 장 르 :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미디어 참여작가 : 김인태, 나종희, 문인환, 박능생, 박불똥, 배진식, 서정태, 송 창, 신재남,신선미, 이경미, 이길우, 이명복, 이여운, 이정협, 이흥덕, 이태호, 인순옥,임근우, 전민조, 전원길, 정영한, 한효석, 최 선 이상 24명 소장품 협찬 : 목아박물관 전시 작가 및 작품 수 : 24명 작가 40점 내외 전시내용 : 우리나라의 근·현대의 역사를 관통하는 주요 사건들을 유명 중견작가 들과 여주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그림과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로 풀어내는 한국 역사 교육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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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온라인으로 만나는 명성황후기념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초등학생과 가족을 위한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우리나라 전통부채에 대해 탐구하고, 천연 소재인 부들풀 부채를 만들어본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7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비대면 체험 교육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들풀 부채 만들기>를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문화가 있는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 파괴로 인한 기상 이변으로 매년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문화가 있는 날>은 에어컨과 선풍기에 밀려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전통 부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천연 소재인 부들풀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며 옛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경험과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자연 환경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이때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부들풀 부채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모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신청은 오는 23일(금)부터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는 교육자료를 직접 수령 후 재단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031-881-968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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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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