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2(일)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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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28일 광주 이천 여주 양평을 하나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정직 정의 정도 사훈 아래 하나로신문이 태동하여 첫걸음을 걷기 시작하여 비로소 오는 9월 28일 창간 16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하나로신문 임직원들은 사상 초유의 광주 이천 여주 양평 4개 시군 권역을 아우르는 광역지역신문의 대명사를 내걸고 오직 정론직필을 목표로 신문의 길만을 오로지 고집스럽게 앞만 보고 고군분투하면서 주워진 여건 속에서 지역신문의 본분을 다하고자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기에 오늘의 하나로신문 창간 16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자임합니다.
물론 오늘의 하나로신문이 있기까지는 그동안 변함없는 물심양면으로 성원과 격려와 채찍을 보내주신 독자 제위분들과 아낌없는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기에 오늘 이 자리를 빌어 하나로신문 임직원을 대표하여 가슴 깊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현실의 지금 우리는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망 속에서 희망의 싹이 보이듯이 서서히 백신 예방으로 일상화를 요원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자율적 통제와 공동체 의식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요즈음 언론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 국내 정치권은 물론 무엇보다도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는 불공정과 불법의 정당화 시도는 허탈을 넘어 우리를 분노하게 하고 도덕과 정의가 무너져 내리는 참담한 오늘의 사회를 지켜보면서 과연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가 과연 우리 사회에   정의와 진실이 진정 존재하는가 반문하면서 그동안 수많은 언론 매체들이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하는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는 현실입니다.
이제 내년 3월 9일 20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을 앞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사상초유의 경기도지사 출신인 이재명 전 지사를 후보로 결정을 하였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4명 후보로 압축된 가운데 오는 11월 5일이면 야당 대통령 후보가 결정되어 정치권의 아귀다툼은 불을 보듯 온통 폭로와 이합집산으로 국민들을 현혹하고 표를 구걸하기 위한 정당들의 온갖 감언이설이 난립하면서 민심이반 현상이 자리매김 할 것이란 점입니다.
이어서 풀뿌리민주주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22년 6월 1일 전국적으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공역의원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치러지게 되면서 이미 곳곳에서는 일찌감치 지방선거전에 펼쳐지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이에 하나로신문의 테두리인 광주 이천 여주 양평 지역을 이끌어나갈 참신한 지도자를 선출 할 수 있도록 특정 정당이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진정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여 독자들과 유권자들에게 가감없이 있는 사실을 그대로 여과없이 보도하여 진정한 지도자 일꾼들이 선출되어 지역발전에 촉매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오로지 진실 보도를 생명으로 삼을 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립니다.
이제 하나로신문은 신문의 길이 아니면 절대 가지 않고 불의에 굴하지 않고 오로지 광역지역신문사로서 나름대로 주워진 여건속에서 지역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밝은 소식 그리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신문 그리고 독자 제위분들과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하나로신문으로서 자리매김을 다 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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