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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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창 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국민의힘, 여주2)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화) 제35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수정가결됐다.「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은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과 지원 관련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고, 하천·계곡 구역 감시와 순찰활동, 재해위험요소와 불법사항 관리, 쓰레기 처리 등 하천의 전반적인 유지·관리 등을 임무로 규정했으며, 그 밖에 하천·계곡 지킴이의 활동기간, 운영과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규창 도의원은 “현재 도에서 하천 환경정화 활동, 하천 구역에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 중에 있으나,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관리와 계속적인 생태하천 보전과 유지업무를 위해서는 법률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었다”며 “조례안을 통한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의 통일적 운영체계가 마련됨으로써 더 나은 경기도 하천·계곡의 관리가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본 조례안은 현재 운영중인 하천·계곡 지킴이의 운영에 맞추어 근거조항 및 내용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일부 문구를 조정할 필요가 있어 수정 후 가결되었으며, 오는 20일(화) 제35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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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유광국 의원, 2021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1)은 7월 8일 목요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서 ‘제10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우수의정 대상’은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제도로,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엄격한 심사 및 선정을 통하여 대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유광국 의원은 2018년 경기도의회 제10대 의원으로 당선되어 전반기에는 농정해양위원회, 후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하면서 예산심의 및 행정사무감사시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를 통한 견제는 물론 평소 도정에 대한 관심과 합리적인 정책제언으로 지방의원의 맡은바 소임에 열과 성을 다하였다. 유광국 의원은 그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으며,「경기도 문화재 보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159건의 조례를 공동 발의하는 한편,「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등 15건의 건의안·결의안을 공동 발의함으로써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특히 5분 발언 및 도정질의를 통해 ▲여주시 자연보전권역 해제 촉구 ▲농민기본소득(농민수당) 조기도입 ▲농정예산 증액 및 개도국 지위 상실에 대한 경기도 대책마련 ▲특별조정교부금의 시군교부 형평성 근거마련 등 도정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역설하였다. 유광국 의원은 이날 수상에 대해 “그 간 의정활동에 비해 과분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의정활동과 도정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도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지방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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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도, 중소기업 30개사 온라인 해외투자유치·비즈니스 지원…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2021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 한다.이번 사업은 6월부터 9월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차수별 10개사, 총 30개사를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들에게는 개별 온라인 홍보관 구축과 해외 및 외투기업과의 1:1 온라인 상담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지사,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및 새싹 기업으로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이다.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도내기업과 해외기업간 온라인 행사장을 구축하고 상호 기업정보 영상공유와 실시간 비즈니스 채팅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도내기업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주요산업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분야인 ▲의료바이오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주제로 6월부터 총 3회에 거쳐 분야별 미팅을 지원하며, 도내 기업은 차수별 최대 10개사에게 개별 온라인 홍보관 부스 구축을 지원하고 기업당 세 차례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 사업’은 ▲해외기업 비즈니스교류 사업을 필두로,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지역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발틱기업지원데스크 사업과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지원사업으로 구성 돼 있다. 도는 5월 말부터 1차 행사인 의료바이오 분야 기업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인베스트플랫폼(www.gip.or.kr) 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 공고를 참고해 「2021 해외기업비즈니스 교류사업(Gyeonggi Exchange Festa)」에 사전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사업 운영국(070-4100-102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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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道의회, 의정사료 수집 실시…前 의원 소장품 기증 잇따라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의정 체험형 역사 전시관인 ‘(가칭)라키비움’ 개관을 앞두고 역대 의회의 주요 의정사료를 수집 중인 가운데, 전직 도의원들의 소장품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청사 준공식 사진부터 당선증, 표창장, 선거관련 물품, 의정활동 친필메모 등 경기도의회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이 수집됨에 따라 내실 있는 의회사(史) 연구 및 전시관 구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경기도의회는 라키비움 전시품과 의회사(史) 연구·교육용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달 22일이부터 한 달 여간 의정활동 관련 유물에 대한 수집을 실시한 결과, 총 130여 점을 기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특히, 전직 의원 상당수가 지난 의정활동과 관련된 문서와 사진, 기념품 등의 소장품을 한 사람당 수십 점씩 기증하거나 기증의사를 밝히는 등 적극 참여하고 있다.먼저, 제6대 경기도의회 의장과 역대 도의원들의 모임인 ‘경기도의정회’ 회장을 역임한 김순덕 전 의원(5·6대)은 총 55점의 유물을 기탁했다. 중국 광동성 등 해외교류 기념품과 의장 명패, 2004~200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등으로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의 의정활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근본 사료가 다수 포함됐다.이와 함께 오경렬 전 의원(5대)은 도정 질의서와 정당 연설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 공로패 등 45점을, 박형규 현 입법정책담당관이 초기 의사당 사진 필름, 경기도의회 총람 CD 등 30점을 각각 기부했다.이 외에도 김동구(3·4대)·김문식(4대)·문부촌(4·5대)·서희석(5대)·신재춘(6·7대)·김형식(7대)·박세혁(7·8대)·윤광신(9대) 전 의원이 추가로 소장품을 의회에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순덕 전 의원은 “소장품 하나 하나에 의정활동과 관련한 크고 작은 에피소드가 얽혀있다”며 “전직 도의원으로서 경기도의회 역사 연구에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와 관련, 경기도의정회는 의정사료 수집이 보다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소장품 기증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직 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속적 소장품 기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며 “라키비움을 방문한 도민이 의회의 역사와 활동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유물을 소중한 전시자료로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3월 ‘지방자치제 70주년 기념 경기도의회사(史)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의회사무처와 경기도의정회를 중심으로 의정관련 유물을 수집 중에 있다.수집된 유물은 검증절차를 거쳐 오는 2022년 개관 예정인 (가칭)라키비움의 전시물 및 의정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고로 라키비움은 체험형전시관, 의정전문도서관, 디지털아카이브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소장품 기증은 수시로 이뤄지며 신청 및 문의는 경기도의회 언론홍보담당관 홍보팀(☎031-8008-7130)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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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도 보건환경연구원, 참나물 등 봄나물 6건에서 잔류농약 초과 검출
    전체 208건 조사, 초과 검출 봄나물 폐기 및 행정처분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경기도에서 유통 중인 봄나물류 23종 208건에 대해 ‘잔류농약 및 방사성 물질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6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압류 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연구원은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 유통매장,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봄나물 208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341종 및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검출 여부를 조사했다.검사 결과 유채나물, 참나물, 시금치 등 3종 6건에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 초과 검출돼 압류·폐기했다. 참나물에서는 살균제·살충제 성분인 클로로탈로닐(기준 0.01mg/kg, 검출량 0.73mg/kg), 클로르피리포스(기준 0.05mg/kg, 검출량 1.44mg/kg), 프로사이미돈(기준 0.05mg/kg, 검출량 0.07mg/kg)이 초과 검출됐다. 이외 유채나물과 시금치 4건에서도 잔류농약 성분이 초과 검출됐다.연구원은 검사 결과를 관계기관에 전달해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방사성 물질은 검사 대상 22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원, 구리, 안양, 안산 등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의 경매 전 농산물과 계절별 농산물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며 “봄나물에 잔류하는 농약은 깨끗한 물에 담그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거나 가열해 조리하면 상당량 제거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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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이재명 “공공기관 이전은 공정한 세상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을 경기북․동부지역으로 이전하는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찬반 입장 도민 대표들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을 주제로 난상토론을 진행했다. 2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찬성측에서는 김용춘 경기도공공기관유치양주시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 김미리 도의원이, 반대측에서는 이강혁 경기도공공기관이전반대범도민연합위원장,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의장, 이오수 전 광교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양철민 도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토론회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찬반의견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해 해결점을 찾아보는 난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됐다.이재명 지사는 토론에 앞서 “지역 주민들과 터전을 옮겨야 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최고 문제는 국토 불균형발전이다. 경기도 역시 관할구역이 넓다 보니 행정력이 일부 지역에 집중돼 다른 지역 입장에서는 소외감과 억울함이 크다”며 “취임 이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경기북동부지역과 자연보전권역은 규제 등으로 차별받고 소외돼 온 만큼 (이번 공공기관 이전은)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양측 토론자들은 균형발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공감하면서도 절차상의 문제와 행정의 일관성 등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였다.양철민 도의원은 “발표 하루 전에 일방적 통보를 받았다. 도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효율성을 검증하며 진행해도 되는데 급하게 추진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지사는 “효율성이나 필요성에 대해서는 연구나 검증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이는 전 지사들도 선거 때마다 했던 공약이다”라며 “하지만 실제로는 결단을 못했던 것이다. 결단의 영역이라 관계 당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불편하고 의심되는 측면들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오수 전 광교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공공기관 이전이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표를 의식한 정치적 결정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자 이 지사는 “이미 1, 2차 이전을 오래 전부터 공언해 시행했고, 북부지역은 인구도 훨씬 적기 때문에 표를 생각했다면 안 했어야 했다. 정치적 고려는 없다”고 말했다. 노동자들의 기본권 침해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의장은 “직원과 가족들은 거주지를 선택할 권리가 있고 직업을 선택할 자유가 있는데 출퇴근 지원도 하지 않겠다고 밝혀 재산권 침해와 자녀 교육문제까지 발생하게 됐다”고 말했다.이 지사는 “선택을 강요당한다는 측면에서 피해일 수 있지만 우리는 1,300만 도민과 경기도 전체를 보는 게 의무인 사람들”이라며 “도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은 민간기업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어 “공공기관 이전으로 임직원들이 제일 어려움이 크다. 화나고 섭섭할 것이다.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세부적인 것들은 나중에 다시 얘기해보자”고 말했다. 이사회 승인 등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노조의 지적에는 “의사결정을 하고 이사회를 설득하고 정관을 바꾸고 등등의 절차를 거치고 승인을 받고 하기 위한 첫 절차를 지금 하고 있다”면서 법률이 정한 절차대로 이전을 진행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반면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는 “과거 과천에 있는 종합청사가 세종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도 국민의 공감대가 필요했던 것이지 과천 근무자와 주민의 공감대를 가지고 추진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김미리 도의원은 “북부는 민간기업이나 병원 유치도 쉽지 않다. 조금씩만 양보해 준다면 이전을 발판으로 자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수원은 개발 압력이 높아 결국 공공기관이 빠지면 거기 밀려 들어오는 압력이 있다.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무조건 가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어떤 대안을 마련하는 게 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지를 같이 검토해 보는 게 오히려 더 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17일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공공기관의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12일 시․군 공모를 마감했으며 이달 말까지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PT)심사를 거쳐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이재명 지사는 지난 2019년 청정 계곡 복원사업 추진 당시 양주 등 계곡 불법영업소 철거 현장을 찾아 업주 및 주민과 만나 대화하고 의견을 들은 바 있다. 이후 도는 대다수 지역 주민들의 협조 아래 25개 시군 234개 하천·계곡에서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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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실시간 경기도의회 기사

  • 경기도의회, 65년 사상 최초 ‘여성 주무팀장’ 임명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65년 사상 처음으로 의회사무처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총괄하는 총무담당관 총무팀 신임팀장에 여성 공무원을 임명했다.성별에 구애됨 없이 업무 능력을 기반으로 한 ‘공정 인사체제’를 확립함으로써 의회 사무처 전반의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장현국 의장은 지난 27일 자로 단행한 의회사무처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김정희 사무관을 의회사무처 소관 주무과 주무팀장인 총무팀장에 임명하고, 28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임명장을 교부했다.장현국 의장은 “현재 의회사무처 내 중간관리자급 여성 공무원 수가 적은 편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며 “능력 있는 여성 공무원을 주요 보직에 적극 기용함으로써 실질적 성평등을 구현하고, 모든 공무원이 성별에 관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1993년 공직에 입문한 김 신임 총무팀장은 2007년 6월부터 2009년 6월까지 2년 간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며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기도 도시행정팀장, 해외마케팅팀장, 다문화지원팀장 등의 보직을 거쳐 최근까지 의회사무처 회계팀장으로 근무해 왔다. 다양한 행정 경험과 유연한 소통 능력으로 동료 직원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탁월한 판단력 및 신속한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의원 의정활동과 후생복지 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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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경찰권력의 민주성과 책임성에 대한 논의의 자리 마련”
    이영주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 무소속, 양평 1)은 27일, ‘경기도 공정사회 실현을 위한 민생치안정책 과제와 전망 논의 토론회’를 미래경찰포럼 관계자들과 함께 개최하였다. 이 의원은 “지난해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권한이 확대됐지만 경찰권력의 민주성과 책임성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미래경찰포럼이 주도해서 보다 민주적이고 시민중심적인 경찰행정과 관련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토론회를 시작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제1주제 자치경찰과 치안만족도, 제2주제 경찰업무처리의 절차적 정의, 제3주제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로 각 주제별로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첫번째 토론자인 강소영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교수는 경찰의 치안만족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며 자치경찰제도의 실시에 따른 치안만족도 제고 방안을 제시하였다. 두번째 토론자인 라광현 동아대학교 경찰·소방학교 교수는 경찰행정에서의 공정성과 정당성에 대한 논의에 대하여 일반시민이 경찰과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 구성, 대민 경찰 업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 및 실적주의 개선 등의 방안을 제안하였다. 세번째 토론자인 김은기 배재학교 경찰법학과 교수는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를 통한 민주성 확보방안이라는 논의에 대하여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가 내부적 민주주의 확립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기 위해서는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의 협의사항 확대, 협의 내용에 대한 이행강제력 부과, 협의회간의 연합 및 협의회 업무 전담 공무원 설치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참석자들은 토론자들의 제안에 큰 호응을 보이며 많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영주 의원은 “오늘 토론회 이후에도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이후 과도하게 집중될 수 있는 경찰 권력에 대한 민주적인 통제방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 이루어져 경찰개혁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면 좋겠다” 라며 토론회를 마무리 하였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화상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주원 상지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상식 미래경찰포럼 의장 등 전국 대학의 경찰행정학과 교수들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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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김규창, 유광국 도의원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 추진 관련 민원 청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국민의힘, 여주2)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1)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오학동 통장협의회장, 발전위원장과 함께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 추진 관련 민원 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통장협의회장 및 발전위원장은 여주시 현암동 567-3 번지 일원 「오학맑은물복원센터」 설치공사를 위하여 본 계획부지에 입지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협의를 완료하였고, 환경부로부터 「여주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부분변경」 승인을 득한 후 현재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 지방하천심의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시점으로 여주시의 남한강 하천 수질개선 및 환경사고 방지, 여주 동지역의 하수발생량 지속적 증가에 따른 상응한 대응, 여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압송관로 용량 부족 문제의 해소, 생활오수 배출 적정 감시체계 확립 등을 위한 본 시설 설치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심의회에서 의결되어 설치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에 김규창, 유광국 도의원은 “오학맑은물복원센터 신설은 오학동 인구 지속유입 및 생활여건 개선에 따른 하수발생량 증가로 인한 필요성은 물론 앞으로의 오학동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방하천심의위원회에서 오금천 하천구역 변경안이 반드시 의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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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경기도 공정사회 실현을 위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주 의원(무소속, 양평1)이 ‘미래경찰포럼’과 함께 27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공정사회 실현을 위한 민생치안정책 과제와 전망 논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치경찰과 치안만족도 △경찰업무처리의 절차적 정의 확보방안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 운영과 역할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1시간씩 진행된다. 이영주 의원은 “2020년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권한이 확대되었지만 경찰권력의 민주성과 책임성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며, “이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미래경찰포럼’이 주도해서 보다 민주적이고 시민중심적인 경찰행정과 관련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전국 27개 대학의 경찰행정학과 교수 35명으로 구성된 ‘미래경찰포럼’(의장 이상식, 전 부산경찰청장)과 함께 개최하며,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온라인 회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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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장현국 의장, 21일 종전선언 촉구 1인 시위 동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가 추진하는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현장을 찾아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21일 서울 주미대사관 맞은편 광화문 광장에서 실시 중인 시위 현장을 방문해 ‘휴전에서 평화로, 한국전쟁을 끝냅시다!(End the war, Settle Peace!)’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1인 시위에 동참했다.장현국 의장은 “남북관계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개선해 나가야 하며, 한반도 평화체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사안”이라며 “경기도의회는 1,380만 도민과 함께 남북 평화의 시대를 성공적으로 개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오는 27일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27일까지 5일 간(토·일 제외) 북한과 미국의 종전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다. 시위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강화 차원에서 1인 시위 형태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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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장현국 의장 “방역활동과 도민 일상회복에 집중해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통해 방역활동 강화와 일상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라는 유례없는 방역 조치가 시행되면서 오랜 시간 힘겹게 버텨온 소상공인, 자영업 종사자의 고통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며 “민생을 살리기 위해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지금은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애써야 할 때”라며 “도지사께서도 방역활동과 도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끝으로 장현국 의장은 “가장 강력한 방역조치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도민 여러분의 노력을 보며 이 위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경기도의회는 1,38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민생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며 도민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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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장현국 의장, 지방의회 실정 반영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위원장 장현국)가 19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1년 제2차 자치분권분과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공개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실무 초안을 점검하고, 지방의회 차원의 조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위원장인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과 총괄추진단장인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 위원회 소속 자치분권분과위원회 위원장 배수문 의원(더민주, 과천) 및 위원을 맡은 권정선(더민주, 부천5)·김봉균(더민주, 수원5)·이애형(국민의힘, 비례) 의원, 문원식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신원득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지금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후속작업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미진한 부분이 시행령으로 보완돼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위원회는 먼저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인사권 독립 ▲운영 자율화 등 지방자치법의 시행령 개정안 중 지방의회 관련 사항을 살펴봤다.이어 오는 10월 26일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어 자치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과제를 집중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진용복 부의장은 “지방의회 독립을 위해서는 자율적 조직구성권과 예산 편성권이 반드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배수문 자치분권분과위원장은 “지방의원 중심의 논의를 활성화해 지방의회 실정을 반영한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10월 12일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조례에 근거해 설립된 의회 내 자치분권연구 및 추진단체인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구성했다.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산하에 자치분권·자치행정·재정분권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조직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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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경기도의회 박덕동 의원이 제안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4)이 제안한 ‘전기차 충전카드 통합시스템 마련 촉구 건의안’이 7월 14일(수) 제35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우리나라는 2020년 10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국가 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화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주요사업 중 하나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를 내세우며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 충전소 확충을 위한 설치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박덕동 의원은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로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환경부에서 발급한 공공충전인프라 멤버십카드만으로는 모든 전기차 충전소를 이용할 수 없고, 동일한 충전소를 이용하더라도 멤버십카드에 따라 최대 10배 이상의 충전요금 차이가 발생하는 등 충전시설 이용방식 및 충전비용에 대한 운행자들의 불만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전기차 이용의 불편은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선호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국가의 친환경 에너지 구축 전략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박 의원은 “탈탄소 사회로의 진입을 위해 한국형 그린뉴딜을 추진하고 있는 지금, 정부 차원에서 전국 시·도에서 하나의 카드로 동일한 충전요금을 지불할 수 있는 충전카드 통합 시스템 구축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한편 도시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본 건의안은 오는 7월 20일(화) 제352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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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김인영 위원장, 체계적인 치유농업 육성 및 활성화 위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에는 지난 3월 시행된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적 근거가 없는 조항을 삭제하고, 치유농업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올해 11월 국가 공인 치유농업사 자격 제도 시행을 앞두고,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및 취소, 치유농업사 배치 등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면서 제반되는 행정 절차 준비를 위한 기틀을 갖췄다. 조례가 시행되면 치유농업의 발전 기반 조성과 함께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여,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위원장은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자원을 이용해 우리 국민의 신체적·정서적·심리적·사회적 건강을 도모하는 신성장 동력”이라며 “농업 선진국에서는 이미 국가 차원에서 치유농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실제 학습장애, 정신질환자, 치매 노인 등에게 긍정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반면 현재 우리나라의 치유농업은 농작물 수확 등 단순한 농촌 체험 수준에 그쳐 효과가 미미하다”고 말하며 “이번 조례로 인해 경기도 차원에서 치유농업의 활발한 연구·개발과 더불어 육성을 통해 도민에게는 건강을, 농민에게는 새로운 활로를 찾아드리겠다”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날 김 위원장이 발의한 조례안은 오는 20일 열리는 제3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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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김인영 경기도의원, 율면 산양저수지 수해복구 현장 찾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지난 12일 이천시 율면 산양저수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수해복구 진행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율면 산양저수지는 작년 여름(2020년 8월 2일) 폭우로 붕괴되었던 지역으로, 아직까지도 수마가 할퀸 상처가 아물지 않은 곳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율면 산양1리 이종진 이장, 율면 새마을협의회 조윤선 회장, 이천시 농업정책과 박영근 과장과 이상길 기반조성팀장, 이천시 율면 김영일 면장을 비롯하여 공사관계자가 함께 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작년 여름부터 수해로 인한 피해복구에 힘써주시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루빨리 수해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김 의원은 “올해 12월 완공 계획인 산양저수지가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길 바라고, 모두 합심하여 체계적인 수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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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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