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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2023년 경영실적 발표… “4분기 흑자 전환”
    2023년 연간 매출 32조 7657억 원, 영업손실 7조 7303억 원 “최적의 메모리 솔루션 제시하는 ‘토털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 성장할 것” 메모리 반도체 업황 반등이 본격화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346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로써 회사는 2022년 4분기부터 이어져온 영업적자에서 1년 만에 벗어났다. SK하이닉스는 25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지난해 4분기 매출 11조 3055억 원, 영업이익 3460억 원(영업이익률 3%), 순손실 1조 3795억 원(순손실률 1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AI 서버와 모바일향 제품 수요가 늘고, 평균판매단가(ASP, Average Selling Price)가 상승하는 등 메모리 시장 환경이 개선됐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 지속해온 수익성 중심 경영활동이 효과를 내면서 당사는 1년 만에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지난해 3분기까지 이어져온 누적 영업적자 규모를 줄여,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 32조 7657억 원, 영업손실 7조 7303억 원(영업손실률 24%), 순손실 9조 1375억 원(순손실률 28%)을 기록했다. 지난해 SK하이닉스는 D램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 주력제품인 DDR5와 HBM3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4배, 5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상대적으로 업황 반등이 늦어지고 있는 낸드에서는 투자와 비용을 효율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언급했다. SK하이닉스는 고성능 D램 수요 증가 흐름에 맞춰 AI용 메모리인 HBM3E 양산과 HBM4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한편, 서버와 모바일 시장에 DDR5, LPDDR5T 등 고성능, 고용량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또, 회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AI향 서버 수요와 온디바이스(on-device) AI 응용 확산을 대비해 고용량 서버용 모듈 MCRDIMM*과 고성능 모바일 모듈 LPCAMM2**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기술 리더십을 지켜간다는 계획이다. *MCRDIMM(Multiplexer Combined Ranks Dual In-line Memory Module) : 여러 개의 D램이 기판에 결합된 모듈 제품으로, 모듈의 기본 정보처리 동작 단위인 랭크(Rank) 2개가 동시 작동되어 속도가 향상된 제품임 **LPCAMM2(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2) : LPDDR5X 기반의 모듈 솔루션 제품으로 기존 DDR5 SODIMM 2개를 LPCAMM2 1개로 대체하는 성능 효과를 가지면서 공간 절약 뿐만 아니라 저전력과 고성능 특성을 구현 낸드의 경우, 회사는 eSSD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지기로 했다. 한편, 올해 SK하이닉스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생산을 늘리며 수익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투자비용(CAPEX) 증가는 최소화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방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CFO)은 “장기간 이어져온 다운턴에서도 회사는 AI 메모리 등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과 함께 실적 반등을 본격화하게 됐다”며,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아 변화를 선도하고 고객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토털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4-01-25
  • SK하이닉스 3분기 경영실적 발표... D램 흑자 전환
    D램,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미래 AI 인프라의 핵심 회사로서 앞선 기술력으로 새로운 시장 열어갈 것" SK하이닉스는 26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3분기 매출 9조 662억 원, 영업손실 1조 7920억 원(영업손실률 20%), 순손실 2조 1847억 원(순손실률 24%)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K-IFRS 기준) SK하이닉스는 “고성능 메모리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증가하면서 회사 경영실적은 지난 1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특히 대표적인 AI용 메모리인 HBM3, 고용량 DDR5와 함께 고성능 모바일 D램 등 주력제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38%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또, “무엇보다 올해 1분기 적자로 돌아섰던 D램이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한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출 증가 추세에 대해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 모두 판매량이 늘어난 것은 물론, D램 평균판매가격(ASP, Average Selling Price) 상승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제품별로 보면, D램은 AI 등 고성능 서버용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대비 출하량이 약 20% 늘어났고, ASP 또한 약 10% 상승했다. 낸드도 고용량 모바일 제품과 SSD(Solid State Drive) 중심으로 출하량이 늘었다. 흑자로 돌아선 D램은 생성형 AI 붐과 함께 시황이 지속해서 호전될 전망이다.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낸드도 시황이 나아지는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 회사는 전사 경영실적의 개선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올 하반기 메모리 공급사들의 감산 효과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재고가 줄어든 고객 중심으로 메모리 구매 수요가 창출되고 있으며 제품 가격도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SK하이닉스는 HBM과 DDR5, LPDDR5 등 고부가 주력제품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 회사는 D램 10나노 4세대(1a)와 5세대(1b) 중심으로 공정을 전환하는 한편, HBM과 TSV*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TSV(Through Silicon Via): D램 칩에 수천 개의 미세한 구멍을 뚫어 상층과 하층 칩의 구멍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전극으로 연결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Advanced Packaging) 기술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CFO)은 “당사는 고성능 메모리 시장을 선도하면서 미래 AI 인프라의 핵심이 될 회사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HBM, DDR5 등 당사가 글로벌 수위(首位)를 점한 제품들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낼 것이며, 고성능 프리미엄 메모리 1등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3-10-26
  • 부발농협, 전화사기 피해예방 교육 실시
    부발농협은 2023년 8월 23일 영농회장 부녀회장 회의에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금융사기 예방담당자를 초청하여 최근 많이 발생하는 기관사칭, 대출사기, 메신저 피싱 피해사례와 예방 방법을 설명하였으며, 사기예방앱 프로그램 [시티즌 코난] 설치 및 활용방법을 안내하여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황선명 조합장은 “부발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및 고객님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고,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날로 교묘해지는 수법에 맞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3-08-25
  • SK하이닉스, 세계 최고층 321단 낸드 샘플 공개
    PCIe 5세대, UFS 4.0 등 차세대 낸드 솔루션 제품도 소개해“AI 시대가 요구하는 고성능 낸드 개발을 위해 지속 혁신할 것”SK하이닉스가 ‘321단 4D 낸드’ 샘플을 공개하며 업계 최초로 300단 이상 낸드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공식화했다.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2023’*에서 321단 1Tb(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개발 단계의 샘플을 전시했다.*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낸드플래시 업계 세계 최대 규모 컨퍼런스(Conference)* 낸드플래시는 한 개의 셀(Cell)에 몇 개의 정보(비트 단위)를 저장하느냐에 따라 SLC(Single Level Cell, 1개)-MLC(Multi Level Cell, 2개)-TLC(TripleLevel Cell, 3개)-QLC(Quadruple Level Cell, 4개)-PLC(Penta Level Cell, 5개) 등으로 규격이 나뉨. 정보 저장량이 늘어날수록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음메모리 업계에서 300단 이상 낸드의 구체적인 개발 경과를 공개한 것은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회사는 321단 낸드의 완성도를 높여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SK하이닉스관계자는 "양산중인 현존 최고층 238단 낸드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321단 낸드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적층 한계를 다시 한번 돌파해 SK하이닉스가 300단대 낸드 시대를 열고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321단 1Tb TLC 낸드는 이전 세대인 238단 512Gb(기가비트) 대비 생산성이 59% 높아졌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을 더 높은 단수로 적층, 한 개의 칩으로 더 큰 용량을 구현할 수 있어 웨이퍼 한 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체 용량이 늘었기 때문이다.최근 메모리 시장은 챗(Chat)GPT가 촉발한 생성형 AI 시장의 성장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하고 저장하기 위한 고성능, 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SK하이닉스는이러한 수요에 최적화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제품인 PCIe 5세대(Gen5)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기업용 SSD(Enterprise SSD, eSSD)와 UFS 4.0도 이번 행사에서 소개했다.회사는 이 제품들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해 고성능을 강조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했다.이어 이번 제품들을 통해 진일보한 회사의 자체 솔루션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인 PCIe 6세대와 UFS 5.0 개발에 착수한 사실을 알리며, 업계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SK하이닉스최정달 부사장(NAND개발담당)은 행사 기조연설에서 “당사는 4D 낸드 5세대 321단 제품을 개발해 낸드 기술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AI 시대가 요구하는 고성능, 고용량 낸드를 시장에 주도적으로 선보이며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3-08-09
  • SK하이닉스,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HBM3, DDR5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 확대, 영업손실폭 축소 "메모리업황 회복 국면... AI 메모리 경쟁력 강화로 실적 개선 가속화"SK하이닉스는 26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2분기 매출 7조 3059억 원, 영업손실 2조 8821억 원(영업손실률 39%), 순손실 2조 9879억 원(순손실률 41%)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회사는 "챗GPT를 중심으로 한 생성형 AI 시장이 확대되면서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급증했다"며 "이에 따라 HBM3와 DDR5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늘어나, 2분기 매출은 1분기 대비 44% 커지고, 영업손실은 15% 감소했다”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에따르면, 2분기에 D램과 낸드 판매량이 공히 늘었고, 특히 D램의 평균판매가격(ASP, Average Selling Price)이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이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PC, 스마트폰 시장이 약세를 이어가며 DDR4 등 일반 D램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AI 서버에 들어가는 높은 가격의 고사양 제품 판매가 늘어 D램 전체 ASP가 1분기보다 높아진 것이다.또, 회사는 전사적인 비용 절감 노력을 지속하는 가운데 재고평가손실이 감소하면서 영업손실폭을 줄일 수 있었다.[참고] SK하이닉스 상반기 영업손실률: 1분기 67% → 2분기 39%이날 실적발표회에서 회사는 최근 메모리 업황에 대해 AI 메모리 수요 강세가 올 하반기에도 지속되고, 메모리 기업들의 감산 효과도 뚜렷해질 것으로 진단했다.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AI용 메모리인 HBM3, 고성능 D램인 DDR5, LPDDR5와 176단 낸드 기반 SSD를 중심으로 판매를 꾸준히 늘려 하반기 실적 개선 속도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더불어 회사는 올해 10나노급 5세대(1b) D램과 238단 낸드의 초기 양산 수율과 품질을 향상시켜 다가올 업턴(Upturn) 때 양산 비중을 빠르게 늘리겠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는 D램에 비해 낸드의 재고 감소 속도가 더디다고 보고, 낸드 제품의 감산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SK하이닉스김우현 부사장(CFO)은 “전사 투자를 전년 대비 50% 이상 축소한다는 기조에는 변함 없지만, 그동안 경영 효율화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향후 시장 성장을 주도할 고용량 DDR5와 HBM3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는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 부사장은 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1분기를 저점으로 이제 회복 국면에 접어드는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는 고성능 제품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실적을 개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3-07-26
  • SK하이닉스,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수요 부진, 가격 하락으로 영업손실 이어졌으나, 2분기 매출 개선 기대 “DDR5/LPDDR5, HBM3 등 주력제품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선도”SK하이닉스는 26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1분기 매출 5조 881억 원, 영업손실 3조 4023억 원(영업손실률 67%), 순손실 2조 5855억 원(순손실률 51%)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K-IFRS 기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다운턴 상황이 1분기에도 지속되며, 수요 부진과 제품 가격 하락 추세가 이어져 당사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확대됐다”며 “그러나 1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2분기에는 매출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분기에 고객이 보유한 재고가 감소세로 돌아섰고, 2분기부터는 메모리 감산에 따른 공급 기업들의 재고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부터는 시장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챗GPT 등 AI용 고성능 서버 시장 규모가 커지고, 고용량 메모리를 채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점 또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이에 따라, 회사는 서버용 DDR5, HBM과 같은 고성능 D램, 176단 낸드 기반의 SSD, uMCP 제품 중심으로 판매에 집중해 매출을 늘려가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전사적으로 투자를 줄여가는 상황에서도 AI 등 앞으로 시장 변화를 주도해 나갈 산업에 활용되는 최신 메모리 제품에 대한 투자는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나노급 5세대(1b) D램, 238단 낸드 등 기존보다 원가 경쟁력이 높은 공정을 통한 양산 준비에 투자하면서 시황 개선시 실적이 빠르게 반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CFO)은 “DDR5/LPDDR5,HBM3 등 올해부터 수요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는 제품 라인업에서 당사가 세계 최고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이 제품들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여전히 메모리 시장환경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 바닥을 지나는 것으로 보인다”며 “조만간 시장이 수급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보고, 당사는 수익성 제고와 기술개발에 집중해 기업가치를 회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3-04-26

실시간 경제/금융 기사

  • ”이천농협 주부대학 제10기 개강, 7년만에 다시 평생교육의 기회제공 “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22일 제10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열고, 12주간의 학사일정에 돌입하였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고향주부모임 이양숙 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임원, 역대 회장과 연합기수 회장이 참석하여 새로이 시작하는 10기 주부대학 신입생에게 축하의 인사와 응원을 하였다. 주부대학은 농협이 여성농업인의 자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농협과 일체감을 조성하여 생활 및 문화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실시되며, 이천농협의 주부대학은 지난 2017년 이후 코로나 19 등으로 연기되어 7년 만에 다시 개강하였다. 강의 진행은 매주 목요일에 국내유일 협동조합 특성화 대학인 농협대학교의 우수한 강사진이 생활지식, 교양지식 강의 및 다양한 체험활동 등의 학과일정이 편성되어 있다. 이날 이덕배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주부대학을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천농협의 멋진 구성원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28
  • 신둔농협 영농회 폐육묘상자 수거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은 지난 2월 22일에 본격적인 벼육묘를 시작하기에 앞서 농가에서 직접 처리하기 곤란한 벼육묘용 폐육묘상자를 수거하여 처리함으로서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농가의 인력부족으로 인해 자가 육묘생산 하던 것을 농협에서 구매한 육묘를 사용하는 농가가 증가함으로서 사용하지 않는 육묘상자가 농가주변 곳곳에 방치되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바, 폐육묘상자 1만여 장을 수거해 전문 재활용 취급업체에 상자당 70원에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조합원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정하용 조합장은 “폐육묘상자 뿐만 아니라 추가로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및 차광막을 올해 중에 수거 처리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밝혔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27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신학기 맞아 가방 150세트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지부장 이문기)는 지난 21일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가구 학생을 위한 이웃돕기 현물 백팩, 파우치 150세트(2,7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이문기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여주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가방을 전달 받은 김은애 여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기탁은 학생에게 큰 격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기탁한 가방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가구 학생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22
  • 신둔농협 경로당 운영비 지원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은 지난 21일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로당을 위해 운영비를 지원했다. 신둔농협은 원로조합원에 대한지원을 확대에 나서기로 하고, 29개 경로당과 신둔면지회에 총2,420만원을 전달하였다. 신둔농협은 2010년부터 매년 지역 경로당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신둔면 노인회장님들은 “신둔농협의 뜻깊은 배려에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을 관내 노인들이 따듯한 방에서 마음까지 풍요롭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하용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이 신둔농협 창립 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항상 관심을 가지고 농협사업에 적극 협조해준 덕분에 오늘의 신둔농협이 있게 됐다며 아울러 농촌인구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원로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하였다. 또한, 최근 저조한 출산율로 사회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가운데 금년(2024년)부터는 신둔농협에서 조합원 자녀 출산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했으며 신둔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사업으로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22
  • 대월농협 밀과 콩 이모작 재배 영농교육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월21일 우중에도 불구하고 국산콩 영농조합법인 한은성 강사를 초청하여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아침9시부터 95명의 농가 조합원님들이 대거 참여하여 콩 재배와 밀 농사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대월농협장(지인구)은 인사말에서 “현재까지의 신용사업 중심에서 점진적으로 경제사업 비중을 높여야 하며 경제사업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콩심고 밀심는 이모작을 다 함께 하자”고 호소했다. 대월농협에서는 2023년도에 논콩과 밭콩을 파종한 면적이 약 14만평에 이르고 있으며 이천시에서는 유일하게 콩정선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콩작목반을 구성하고, 정부의 식량작물 공동체 육성사업 컨설팅 부문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컨설팅업체로부터 체계적인 콩 영농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영농교육에서 논콩은 배수로의 중요성과 콩에 필요한 영양제 공급 및 물관리를 비롯한 고급 영농재배 기술을 교육 받았으며 평당1.5kg 생산목표를 추진키로 했다. 밭콩에서는 숙성된 퇴비의 중요성 및 종자소득과 수해 피해방지 및 다수확을 위한 전문교육이 이루워졌다. 특히 밀과 콩 이모작을 위해서는 수확시기가 빠른 선유2호를 재배하고 수확 후 밀 파종이 가능한 작부체계를 교육 받았다. 대월농협에서는 앞으로 콩다수확과 지력증진을 위해 숙성된 퇴비를 농협이 직접 논과 밭에 살포해드리는 계획을 추진키로 해 농가의 호응이 크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22
  • 부발농협, 원로청년회 대상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 실시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24년 2월 20일 원로청년회 120명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금융사기 예방담당자를 초청하여 최근 많이 발생하는 대출사기, 메신저 피싱, 자녀사칭 유형과 그에 맞는 예방 방법을 알려주었으며 비행기모드 설정 등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여 참석한 원로청년회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황선명 조합장은 “한번 더 확인하고 주의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조합원 및 고객님들의 금융생활이 보호될 수 있도록 부발농협이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21
  • 양평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나눔
    양평군 양평읍(읍장 김문희)은 지난 14일 양평새마을금고(이사장 하철호)로부터 쌀 80kg과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양평새마을금고 하철호 이사장은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가진 것을 조금씩 떼어 모았다”며 “함께 더불어 잘살기 위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양평새마을금고에서 기탁해 주신 쌀과 성금은 저소득층 대상자를 선별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새마을금고는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봉사,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15
  • 부발농협, 다문화가정 설맞이 떡국떡 및 한우사골국물 전달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된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고 한국문화의 이해를 돕고자 설 명절고유 음식인 떡국 떡과 한우사골국물 전달식을 가졌으며, 각 마을 부녀회장님과 농협 직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새해 인사말과 함께 직접 전달하였다. 한편 황선명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발농협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14
  • 대월농협 육묘신청 및 농작업직영써비스 대성황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월14일 새벽부터 조합원들이 농협을 방문하여 번호표를 부여 받고 육묘신청과 농작업직영써비스를 신청하기 위해 조합원 140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대월농협에서는 고령조합원과 부녀농을 최우선으로 육묘신청과 농작업직영써비스 신청을 받고 있고, 농지만 소유하고 있으면 노후가 걱정없는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농협이 큰 기여를 하고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 조합장 말에 의하면 “경상도 지역에서 보도된 농지배당과 같은 신선한 변화는 대월농협의 농작업직영써비스와 같은 점이 많다”고 말했다. 튼튼한 육묘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가래질부터 로타리, 이앙, 방제, 수확 등 논은 무려 약 1,200 마지기와 밭에는 밭콩 등 약 14만평을 로타리 및 파종, 수확 등을 농협이 직접 농작업대행을 해주고 있어 농사짓는 걱정없는 농정의 혁신을 가져옴으로써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편한 농사가 되기 위해서 2명의 전문 농작업기사를 정식직원으로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오는 26일 경기도청 농수산생명과학추진단 회의에서 보다 효율적인 농작업직영써비스를 법제도적으로 뒷받침 하도록 도에 조례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고령화가 심각한 농천현실에서 농작업직영써비스가 농촌을 지키고 안정된 농가소득을 유지케 하는 좋은 사례로서 대월농협의 사례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14
  • 용문농업협동조합, 설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에 떡국떡 나눔
    양평군 용문농업협동조합은 설을 앞두고 떡국떡 210kg을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나눔은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한 떡은 복지관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재가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용문농업협동조합 강성욱 조합장은 “독거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강동연 관장은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드리며,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금융
    • 농협/지역금융권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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