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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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2021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18년 3분기 이후 3년만에 매출액 10조원 넘겨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103% 증가 D램 시장에선 기술 경쟁력 유지하고 낸드플래시에선 수익성 강화가 목표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에 매출액 10조 3,217억 원, 영업이익 2조 6,946억 원 (영업이익률 26%), 순이익 1조 9,884억 원(순이익률 19%)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K-IFRS 기준)SK하이닉스는 올해 초부터 개선되기 시작한 메모리 시장 업황이 2분기에도 지속돼 분기 매출액 10조 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메모리 시장이 초호황기이었던 2018년 3분기 이후 3년만이다. PC, 그래픽, 컨슈머용 메모리 수요가 크게 늘었고, 서버용 메모리 수요도 회복된 것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10나노급 2세대(1y)와 3세대(1z) D램, 128단 낸드플래시 등 첨단 공정 제품이 잘 팔려 원가 경쟁력도 올라갔다. 이를 통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2%, 영업이익은 103% 증가했다.SK하이닉스는 올해 하반기에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계절적 성수기여서 메모리 시장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낸드플래시에선 고용량을 탑재한 모바일 신제품을 출시하고, 기업용 SSD 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에 D램에선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고, 낸드플래시에선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우선 D램은 64GB(기가바이트) 이상의 고용량 서버 D램 판매를 늘려간다. 또 EUV주1)를 활용해 양산을 시작한 10나노급 4세대(1a) D램을 고객에게 공급하고, DDR5도 하반기에 양산하겠다고 회사는 밝혔다.낸드플래시는 128단 기반의 모바일 솔루션과 기업용 SSD 제품 판매를 확대해 3분기에 흑자전환을 이루고, 연말부터는 176단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ESG 경영 활동의 성과도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CDP주2) 한국위원회로부터 ‘탄소 경영’ 부문에서 8년째 명예의 전당을 유지했다. 또 이 위원회로부터 올해 ‘물 경영’ 부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SK하이닉스 노종원 부사장(CFO)은 “당사는 실적 개선을 위한 노력 뿐 아니라 ESG 경영 강화와 소통에도 적극 나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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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토기업/노사.CEO
    2021-07-27
  • SK하이닉스,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D램 수요 늘어나고 낸드 시황도 좋아져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1분기 매출액 8조 4,942억 원, 영업이익 1조 3,244억 원(영업이익률 16%), 순이익 9,926억 원(순이익률 1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K-IFRS 기준)올 초 반도체 시장 업황이 좋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전 분기, 전년 동기 대비 호실적을 냈다. 보통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PC와 모바일에 적용되는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적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주요 제품의 수율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원가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7%, 37% 증가했다.먼저 D램은 모바일, PC, 그래픽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었다. 그 결과 전 분기 대비 제품 출하량이 4% 증가했다. 낸드플래시는 모바일에 들어가는 고용량 제품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 분기 대비 출하량이 21% 증가했다.SK하이닉스는 1분기 이후 시장에 대해서도 밝은전망을 내놓았다. D램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낸드플래시 역시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런 환경에 대응하면서 실적을 높여 가겠다는 계획이다.세부적으로 D램은 2분기부터 12GB(기가바이트) 기반의 고용량 MCP(Multi Chip Package, 여러 종류의 칩을 묶어 단일 제품으로 만든 반도체)를 공급하겠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D램 주력인 10나노급 3세대(1z) 제품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다. 이어 EUV를 활용해 올해 안에 4세대(1a) 제품 양산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낸드플래시는 128단 제품의 판매 비중을 높이고, 연내 176단 제품 양산을 시작하겠다고 SK하이닉스 측은 강조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ESG 경영에도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영지원담당 노종원 부사장(CFO)은 “당사는 지난해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체제 강화, 반도체∙디스플레이 탄소중립위원회 참여 등 ESG 경영활동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을 적극 개발하는 등 RE100* 수준을 높여가면서 반도체 산업이 ESG 모범 사례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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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토기업/노사.CEO
    2021-04-28
  • 공사현장 최신 신호수 로봇마네킹 개발출시
    마네킹을 제조해 백화점과 의류브랜드에 공급해온 ㈜ 지브이엠(대표이사 양호윤)에서 오랜 연구개발로 공사현장 신호수마네킹을 개발 출시했다. 공사현장 신호수는 마네킹에 옷을 입힌 것이 아니라, 작업복을 입은 상태에서 일체형 틀(mould)로 제작해 작업복을 따로 입힐 필요가 없어, 오랜 기간 사용해도 옷이 흐트러지거나 허접해질 염려가 전혀 없으며 디자인도 참신하고 깔끔하다. 신호수마네킹은 모터내부의 마모되기 쉬운 부분(Brush)을 제거해 내구성을 높이고, 왕복회전에 무리가 없는 BLDC 영구자석형 모터를 사용해 신호수의 불빛점멸 신호봉을 왕복 운동시켜준다. 리튬전지(DC)를 마네킹 몸통에 내장 장착해 1회 충전으로 12시간 작동가능하며, 일반전기(AC)를 연결하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성능음향기기가 부착되어 공사현장의 주의사항을 음성(USB녹음)으로 안내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상의조끼를 야광(형광) 처리해 시인성을 높였다. (주) 지브이엠 양호윤 대표이사는 공사현장에서 신호수를 담당하는 분들의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신호수마네킹과 병행활용하면 안전예방에 기여할 것으 로 기대되며, 공사현장의 위험장소에 ‘신호수마네킹’을 세워 놓을 경우 막대한 인건비가 절약되고 24시간 안전해 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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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SK하이닉스, 2020년 경영실적 발표
    매출액 7조 9662억 원, 영업이익 9659억 원 올해부터 파이낸셜 스토리 본격 실행 SK하이닉스는 29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20년 연간 매출 31조 9004억 원, 영업이익 5조 126억 원(영업이익률 1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SK하이닉스 경영지원 담당 노종원 부사장(CFO)은 “지난해 글로벌 팬데믹과 무역 갈등의 격화로 메모리 시장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하고 “그런 중에도 당사는 D램 10나노급 3세대(1Z나노)와 낸드 128단 등 주력 제품을안정적으로 양산했다”고 밝혔다. 노 부사장은 또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당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8%, 8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 9662억 원과 9659억 원(영업이익률 12%)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가격 하락에 따른 매출 감소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3분기부터 이어진 모바일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해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말했다.제품별로는 D램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11%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7% 하락했다. 낸드플래시는 출하량은 8% 증가, 평균판매가격은 8% 하락했다.올해 D램 시장에 대해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기업들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로 서버향 제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코로나19로 주춤했던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해 모바일 수요 역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공급 측면은 업계의 공급량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수요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낸드플래시 시장은 모바일 기기의 고용량 제품 채용 증가, SSD 수요 강세와 함께, 현재 업계 전반의 높은 재고 수준이 상반기 중 해소되면서 하반기부터 시황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SK하이닉스는 이러한 수요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동시에 전략 제품 매출 비중을 확대하면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올해 계획을 밝혔다. 세부적으로 D램은 고성능 컴퓨팅, 인공지능(AI) 시스템 시장의 성장에 따라 HBM2E 등 고부가 제품 출하 비중을 늘려간다. 낸드플래시는 128단 서버향 SSD 고객 인증을 추진하는 등 제품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생산성이 개선된 D램 10나노급 4세대(1A나노)와낸드플래시 176단 4D 제품을 연내 생산해 원가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 실행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고,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을 강화해 인류와 사회에 기여한다는 비전인 파이낸셜 스토리를 발표한 바 있다. 우선, 인텔 낸드사업 부문 인수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M16 신규 팹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등 미래성장 기반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ESG 관점에서는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해 이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전략을 논의해 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SK하이닉스는 RE100(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 선언)에 가입하고 친환경사업 투자 용도의 그린본드를 발행하는 등 ESG 경영 강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주당 배당금을 1170원으로 결정했다. 주당 배당금은 1000원을 최소 금액으로 고정하고 여기에 연간 창출되는 잉여현금흐름의 5%를 추가로 지급한다는 기존 배당 정책에 따라 정해졌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1-29

실시간 향토기업/노사.CEO 기사

  • SK하이닉스, 2021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18년 3분기 이후 3년만에 매출액 10조원 넘겨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103% 증가 D램 시장에선 기술 경쟁력 유지하고 낸드플래시에선 수익성 강화가 목표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에 매출액 10조 3,217억 원, 영업이익 2조 6,946억 원 (영업이익률 26%), 순이익 1조 9,884억 원(순이익률 19%)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K-IFRS 기준)SK하이닉스는 올해 초부터 개선되기 시작한 메모리 시장 업황이 2분기에도 지속돼 분기 매출액 10조 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메모리 시장이 초호황기이었던 2018년 3분기 이후 3년만이다. PC, 그래픽, 컨슈머용 메모리 수요가 크게 늘었고, 서버용 메모리 수요도 회복된 것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10나노급 2세대(1y)와 3세대(1z) D램, 128단 낸드플래시 등 첨단 공정 제품이 잘 팔려 원가 경쟁력도 올라갔다. 이를 통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2%, 영업이익은 103% 증가했다.SK하이닉스는 올해 하반기에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계절적 성수기여서 메모리 시장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낸드플래시에선 고용량을 탑재한 모바일 신제품을 출시하고, 기업용 SSD 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에 D램에선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고, 낸드플래시에선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우선 D램은 64GB(기가바이트) 이상의 고용량 서버 D램 판매를 늘려간다. 또 EUV주1)를 활용해 양산을 시작한 10나노급 4세대(1a) D램을 고객에게 공급하고, DDR5도 하반기에 양산하겠다고 회사는 밝혔다.낸드플래시는 128단 기반의 모바일 솔루션과 기업용 SSD 제품 판매를 확대해 3분기에 흑자전환을 이루고, 연말부터는 176단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ESG 경영 활동의 성과도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CDP주2) 한국위원회로부터 ‘탄소 경영’ 부문에서 8년째 명예의 전당을 유지했다. 또 이 위원회로부터 올해 ‘물 경영’ 부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SK하이닉스 노종원 부사장(CFO)은 “당사는 실적 개선을 위한 노력 뿐 아니라 ESG 경영 강화와 소통에도 적극 나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7-27
  • SK하이닉스,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D램 수요 늘어나고 낸드 시황도 좋아져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1분기 매출액 8조 4,942억 원, 영업이익 1조 3,244억 원(영업이익률 16%), 순이익 9,926억 원(순이익률 1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K-IFRS 기준)올 초 반도체 시장 업황이 좋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전 분기, 전년 동기 대비 호실적을 냈다. 보통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PC와 모바일에 적용되는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적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주요 제품의 수율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원가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7%, 37% 증가했다.먼저 D램은 모바일, PC, 그래픽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었다. 그 결과 전 분기 대비 제품 출하량이 4% 증가했다. 낸드플래시는 모바일에 들어가는 고용량 제품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 분기 대비 출하량이 21% 증가했다.SK하이닉스는 1분기 이후 시장에 대해서도 밝은전망을 내놓았다. D램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낸드플래시 역시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런 환경에 대응하면서 실적을 높여 가겠다는 계획이다.세부적으로 D램은 2분기부터 12GB(기가바이트) 기반의 고용량 MCP(Multi Chip Package, 여러 종류의 칩을 묶어 단일 제품으로 만든 반도체)를 공급하겠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D램 주력인 10나노급 3세대(1z) 제품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다. 이어 EUV를 활용해 올해 안에 4세대(1a) 제품 양산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낸드플래시는 128단 제품의 판매 비중을 높이고, 연내 176단 제품 양산을 시작하겠다고 SK하이닉스 측은 강조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ESG 경영에도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영지원담당 노종원 부사장(CFO)은 “당사는 지난해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체제 강화, 반도체∙디스플레이 탄소중립위원회 참여 등 ESG 경영활동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을 적극 개발하는 등 RE100* 수준을 높여가면서 반도체 산업이 ESG 모범 사례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4-28
  •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 ‘노사불이 희망 나눔 헌혈 행사’ 전개
    헌혈 구성원에게 이천쌀 증정 통해 지역농가까지 지원하는 1석 2조 효과 기대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과 지역농가 활성화를 위한 ‘노사불이 희망나눔 헌혈 행사’를 29일(목)까지 이천캠퍼스 사내에서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1995년부터 ‘회사와 노동조합은 하나’라는 ‘노사불이(勞使不二)’ 정신을 바탕으로, 노동조합과 회사가 공동으로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신뢰받는 노사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노사불이 희망나눔 헌혈 행사’는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를 통해 사내에 헌혈 버스를 마련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해당 행사는 철저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사내 헌혈 버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구성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이천쌀을 기념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랑 실천 및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희망나눔 헌혈 행사’는 이천에 이어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와 분당캠퍼스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4-28
  • SK하이닉스, 이천시와 손잡고 지역 도자예술문화 활성화 나선다
    이천지역도예가/공방 협업 통한 SK하이닉스 굿즈 상품 개발 및 판매 개시 이천시-SK하이닉스 ‘도자·공예문화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로 지속 협력 약속 SK하이닉스는 이천시 및 지역 도자예술인과 함께하는 ‘이천시 도자 예술 전시’를 4/12(월)부터 5/14(금)까지 5주간 이천캠퍼스 내 R&D센터 1층에서 개최하고, 지역 도자 예술인 협업으로 개발한 굿즈(Goods)를 사내에서 판매 개시한다.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년째 이천 도자기 축제가 취소되는 등 지역 내 도자 예술인들의 참여 기회가 축소됨에 따라, 지역사회 도예가 및 공방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내 구성원들에게도 우수한 이천 도자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천시와 협업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사내 ‘이천시 도자 예술 전시’에는 대한민국 명장 및 이천시 도자명장 23명을 포함하여 총 52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및 영국 런던 콜렉트에도 전시되었던 대표 작품 등 총 121점의 명품도자기를 이천시가 지원하여 전시된다. 또한, 이천시 도예가 및 공방과의 협업을 통해 SK하이닉스 굿즈(Goods)로 그릇, 컵, 소품, 다기세트 등 총 67종의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써 지역사회 도자 예술인들의 판로 확보 및 상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 Experience Design 담당 이일우 부사장은 “세계적 수준의 이천 도자 예술품을 이천시가 무상으로 전시해줌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도자 예술인을 지원하고 구성원들도 일터에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며 “이천 도자예술 문화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번 사내전시회에 앞선 지난 8일(목), 이천시와 비대면으로 ‘도자·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하고 향후에도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인 이천시의 도자·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4-12
  •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
    박정호 부회장, 기업문화 도약 및 글로벌 ICT 협력 비즈니스 기회 모색 SK하이닉스는 30일이사회를 열고 박정호 부회장을 SK하이닉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박정호 부회장과 이석희 사장, 2명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박 부회장은 기업문화 부문을 맡으면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큰 그림의 전략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데 주력하고, 이 사장은 기술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발, 투자와 운영 등을 책임지게 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박 부회장이 맡고 있던 이사회 의장은 하영구 선임사외이사(전 시티은행장)가 맡는다. 하영구 의장은 "급변하는 세계 반도체 환경에 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면서 "SK텔레콤을 4년여간 경영해온 박정호 부회장은 글로벌 ICT 생태계의 판을 짜고 선도해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 의장은 또 "이석희 사장은 D램과 낸드 등 주력 제품의 첨단 기술경쟁력 확보와 인텔 인수 및 후속 작업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이사회 중심 경영체제로 전환했으며, △미래전략위원회 △인사·보상위원회 △감사위원회 △지속경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등 사외이사 중심의 소위원회를 바탕으로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을 하기로 했다. 박정호 부회장 이석희 사장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3-31
  • 공사현장 최신 신호수 로봇마네킹 개발출시
    마네킹을 제조해 백화점과 의류브랜드에 공급해온 ㈜ 지브이엠(대표이사 양호윤)에서 오랜 연구개발로 공사현장 신호수마네킹을 개발 출시했다. 공사현장 신호수는 마네킹에 옷을 입힌 것이 아니라, 작업복을 입은 상태에서 일체형 틀(mould)로 제작해 작업복을 따로 입힐 필요가 없어, 오랜 기간 사용해도 옷이 흐트러지거나 허접해질 염려가 전혀 없으며 디자인도 참신하고 깔끔하다. 신호수마네킹은 모터내부의 마모되기 쉬운 부분(Brush)을 제거해 내구성을 높이고, 왕복회전에 무리가 없는 BLDC 영구자석형 모터를 사용해 신호수의 불빛점멸 신호봉을 왕복 운동시켜준다. 리튬전지(DC)를 마네킹 몸통에 내장 장착해 1회 충전으로 12시간 작동가능하며, 일반전기(AC)를 연결하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성능음향기기가 부착되어 공사현장의 주의사항을 음성(USB녹음)으로 안내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상의조끼를 야광(형광) 처리해 시인성을 높였다. (주) 지브이엠 양호윤 대표이사는 공사현장에서 신호수를 담당하는 분들의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신호수마네킹과 병행활용하면 안전예방에 기여할 것으 로 기대되며, 공사현장의 위험장소에 ‘신호수마네킹’을 세워 놓을 경우 막대한 인건비가 절약되고 24시간 안전해 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2-11
  • SK하이닉스, 2020년 경영실적 발표
    매출액 7조 9662억 원, 영업이익 9659억 원 올해부터 파이낸셜 스토리 본격 실행 SK하이닉스는 29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20년 연간 매출 31조 9004억 원, 영업이익 5조 126억 원(영업이익률 1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SK하이닉스 경영지원 담당 노종원 부사장(CFO)은 “지난해 글로벌 팬데믹과 무역 갈등의 격화로 메모리 시장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하고 “그런 중에도 당사는 D램 10나노급 3세대(1Z나노)와 낸드 128단 등 주력 제품을안정적으로 양산했다”고 밝혔다. 노 부사장은 또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당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8%, 8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 9662억 원과 9659억 원(영업이익률 12%)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가격 하락에 따른 매출 감소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3분기부터 이어진 모바일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해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말했다.제품별로는 D램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11%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은 7% 하락했다. 낸드플래시는 출하량은 8% 증가, 평균판매가격은 8% 하락했다.올해 D램 시장에 대해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기업들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로 서버향 제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코로나19로 주춤했던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해 모바일 수요 역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공급 측면은 업계의 공급량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수요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낸드플래시 시장은 모바일 기기의 고용량 제품 채용 증가, SSD 수요 강세와 함께, 현재 업계 전반의 높은 재고 수준이 상반기 중 해소되면서 하반기부터 시황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SK하이닉스는 이러한 수요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동시에 전략 제품 매출 비중을 확대하면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올해 계획을 밝혔다. 세부적으로 D램은 고성능 컴퓨팅, 인공지능(AI) 시스템 시장의 성장에 따라 HBM2E 등 고부가 제품 출하 비중을 늘려간다. 낸드플래시는 128단 서버향 SSD 고객 인증을 추진하는 등 제품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생산성이 개선된 D램 10나노급 4세대(1A나노)와낸드플래시 176단 4D 제품을 연내 생산해 원가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 실행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고,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을 강화해 인류와 사회에 기여한다는 비전인 파이낸셜 스토리를 발표한 바 있다. 우선, 인텔 낸드사업 부문 인수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M16 신규 팹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등 미래성장 기반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ESG 관점에서는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해 이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전략을 논의해 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SK하이닉스는 RE100(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 선언)에 가입하고 친환경사업 투자 용도의 그린본드를 발행하는 등 ESG 경영 강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주당 배당금을 1170원으로 결정했다. 주당 배당금은 1000원을 최소 금액으로 고정하고 여기에 연간 창출되는 잉여현금흐름의 5%를 추가로 지급한다는 기존 배당 정책에 따라 정해졌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1-01-29
  • 광주시, 2020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광주시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토기업 4개사와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됐다. 올해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부라이프텍㈜ △㈜태경하이테크 △㈜이화일렉콤 △㈜한성실업이 선정됐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으로는 △제이와이커스텀㈜ △㈜소명이엔지 △키그린㈜ △동양전자㈜ △프라임에너텍㈜ △㈜지에스에이 △㈜태경하이테크 △㈜미도화학 △㈜코인텍 △통일방폭전기㈜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공로패를 수여받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 행·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 소득이 증가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완화와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확대,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향토기업’으로 지정하며 올해 4개사를 신규 지정해 광주시 향토기업은 121개사로 늘어났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10개 업체를 포함해 41개사를 선정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0-11-20
  • SK하이닉스, 2020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영업이익률 16%), 순이익 1조779억 원(순이익률 13%)모바일 및 고용량 수요 적극 대응해 시장내 입지 강화인텔 낸드 부문 인수로 균형잡힌 사업구조 갖출 준비하고 글로벌 ICT 산업에 기여RE100 가입, SSD 전환을 통한 이산화탄소 절감 등 ESG 경영 계획 강조SK하이닉스는 2020년 3분기에 매출액 8조1,288억원, 영업이익 1조2,997억 원(영업이익률 16%), 순이익 1조779억 원(순이익률 13%)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K-IFRS 기준) SK하이닉스는 3분기에 모바일향 메모리 수요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데이터센터향 서버 D램과 SSD 수요가 약세를 보였고 메모리 시장의 가격 흐름이 하락 추세로 전환되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대비 각각 6%, 33%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D램은 서버 고객의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과 그래픽 신규 수요와 일부 컨슈머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한 결과 지난 분기 대비 출하량은 4% 증가했으나, 서버 D램 등의 가격 약세 흐름으로 인해 평균판매가격은 7% 하락했다.낸드플래시는 모바일향 제품과 신규 게임콘솔향 SSD 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 대비 출하량은 9% 증가했으나, 서버향 제품의 가격 약세로 평균판매가격은 10% 하락했다.SK하이닉스는 4분기에도 모바일 시장의 계절적 수요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PC향 수요도꾸준할 것으로 전망했다.SK하이닉스는 D램은 10나노급 2세대(1Y) LPDDR5의판매를 확대하는 등 모바일 수요 대응에 집중하는 한편, 고용량 낸드플래시와 결합한 uMCP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향 제품 판매 비중을 높이고 HBM 제품 판매를 극대화하는 등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서버 D램 시장 내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낸드플래시도 안정적인 모바일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3분기에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128단 기반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날 실적 발표에는 SK하이닉스 이석희 CEO가 참석해 인텔 낸드 사업 부문 인수와 ESG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계획을 직접 설명했다. 이석희 CEO는 “SSD 기술력과 제품 포트폴리오의 신속한 확보를 위해 인텔의 낸드 사업 부문을 인수, D램과 낸드플래시 간 균형 잡힌 사업구조를 갖출 계획”이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창출되는 시너지가 고객과 협력사를 포함한 글로벌 ICT 산업뿐 아니라 주주, 지역사회, 구성원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급격한 기후변화는 기업의 경제적 가치 창출뿐 아니라 인류의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며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최근 RE100에 가입, 2050년까지 소비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조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CEO는 또 “HDD 대비해 일반 SSD는 50%, 저전력 SSD는 94% 가량 전력 소모가 적기 때문에 전 세계 데이터센터 중 HDD 스토리지가 모두 저전력 SSD로 대체되면 4천 1백만t의 이산화탄소가 절감돼 약 4조 2,000억원 이상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다”며 “향후 SSD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이산화탄소 절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0-11-04
  • SK하이닉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지역 소상공인 방역 서비스 지원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방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하이닉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해당 기부금으로 올해 연말까지 회사 인근 700여개 매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이 완료된 매장에는 코로나19 안전스티커를 부착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소비촉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상가번영회 김용호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자영업뿐만 아니라 기업도 힘들텐데 지역 상가까지 살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10만장 기부 △의료진 대상 5억원 상당의 코로나19 구호 Kit 지원 △저소득 아동 대상 온라인 학습을 위한 테블릿 PC 지원 △사내식당,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이천지역 코로나19 사회안전망 제고 협약 체결 등을 전개했다.
    • 경제/금융
    • 향토기업/노사.CEO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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