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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익 창출 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혼신을 다할 계획입니다
2017/04/21 01:10 입력
 
권태영독사진.jpg
도희(度希) 권태영이천도자기 명장 로원 요 대표(한국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도자기명인)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과의 인연으로 인하여 청와대 이명박대통령 재임시절에 청자작품이 납품하였고 뒤 이에 박근혜대통령 취임과 더불어 청자작품을 선물용으로 3점을 완성 2점을 전달 할 수 있는 영예를 얻었고 나머지 1점은 가보로 소장하고 있으며 미국 카터 대통령을 비롯 몽고 대통령 그밖에 외국 대통령과 고위지도자들에게 선물용으로 로원의 작품이 선정되는 영광을 얻어 항상 목사님께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힌다.
도자기는 양질의 재료와 함께 좋은 형태를 만드는 성형이 중요합니다. 형태가 나와야 형태에 따라 무슨 문양과 음각 양각을 넣을 것인가 결정이 되며 아울러 청자의 멋은 색 형태 조각으로 비취색이라 하는 신비스러운 색에서 우러나는 품위와 형태의 오명한 각선미가튼 신비함과 오묘함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상감청자 작업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요즈음 작품의 고급화를 위해 이중투각 작품에 심취하여 짧게는 한 점에 1주일 길게는 2개월에서 3-4개월 걸리는 작품도 있고 좀 더 특색 있는 작품을 하려하면 재료를 제때 구하지 못해 6개월 1년을 걸리는 경우도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하는 도희(度希) 권태영이천도자기 명장 로원 요 대표.
현재 본인은 이천도자예술촌에 부지150평 확보하여 건물100평에 작업장 전시장을 90% 완공단계에 있으며 오는5월초에 입주예정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운영방침과 계획으로는 체계적이고 획일화된 선진화된 기술을 접목한 도자예술을 구현하고 현대사회의 풍속에서 접목되어 현실감각이 살아 숨 쉬는 진정한 도자기의 작품을 생산하여 본격적인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세계 속에 한국의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익 창출 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혼신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이천도자기축제가 활성화 되면서 도예인들의 어려움을 많이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왔는데 이제 이천도자예술촌의 모든 준비단계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이를 계기로 우리 도예인들이 실용성있고 소비자들과 쉽게 교감을 이루며 우리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도자기가 활용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시기에 도래 하였다고 봅니다.
이천시에서 30년 이상 도예산업에 종사하면서 도자 연구 및 도자산업발전을 위하여 활약한 도자기명장을 선정하기 위하여 지난2016년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참가 부문은 성형, 조각, 서화, 명장 신청 접수를 받아 도예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5인의 인사로 구성된 명장선정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면과 2차 현장심사 등 두 차례의 심사를 거친 끝에  성형분야 이천도자기명장으로 선정 받았습니다.
단지 도공의 피나는 노력과 예술성 감각과 정성을 다한 혼을 작품에 불어 넣을 때만이 흙과 불의 오묘한 조화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진정한 도자기의 작품이 탄생한다는 신념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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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영 로원요 36여년의 도예인 성형분야 이천도자기명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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