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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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자토론회 꼭 시청하고 투표하세요
    이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이천시선거구)와 관련하여 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 4일 오후 10시부터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채널1번)을 통해 중계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엄태준(더불어민주당), 송석준(국민의힘) 총 2명의 후보자가 참석하며, 김민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특히,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 위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debates.go.kr) 또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를 통해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 이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가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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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이천시선관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설명회 개최
    12. 5.(화) 오후 2시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회의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3. 12. 5.(화) 14:00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1층)에서 2024. 4. 10.(수)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에게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 절차와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 및 선거법위반사례 예시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기간은 2023. 12. 12.(화) 부터 2024. 3. 20.(수)까지이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서류 준비와 선거 운동 방법 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이번 설명회에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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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 축협 A조합장 J후보 상임이사 불특정 다수 한우 사골 세트 기부 행위
    제3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여주시 관내 축협 조합장 J 후보자와 상임이사 2명은 불특정 다수에게 한우 사골 세트 기부행위로 인한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여주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23일 여주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하였다.또한, 지역농협인 S농협 P후보는 지난해 말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여주대학 스피치 친목 단체 회원들과 강릉 주문진으로 야유회를 떠나면서 여러명의 조합원을 동행시켰다는 것이다. 선관위는 익명의 제보를 받아 기부행위 등의 위탁선거법 위반혐의를 포착하고 관련자 조사를 벌인 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위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권이 있는 선거인이나 그 가족을 대상으로 금전 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이익제공의 의사표시 약속을 금지하고 있다. 현직 조합장은 조합장선거 여부를 불문하고 재임기간 중에는 일체의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여주선관위 관계자는 조합장 선거에서도 기부행위 등에 대한 불법 선거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경찰에서 엄정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불법 선거가 뿌리 뽑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공직선거법상 선출직인 조합장 후보자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나 징역형이 확정되면 조합장직을 잃는다./홍성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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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현장
    2023-03-07
  • 농협장 선거 D농협 후보자 3명 고발 진흙탕
    A 조합장 기부행위 혐의 B, C 후보자 사전선거 및 기부행위 혐의 오는 3월 8일 제 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과열된 선거로 각 후보자들 간에 흑색선전 및 기부행위 선거법 위반 행위로 고발행위가 잇따르면서 혼탁한 진흙탕 선거로 변질되어 유권자들인 조합원들을 현혹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제 3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하여 이천시 관내 D농협 조합장 선거의 경우 4명의 후보자들이 난립하여 선거 중 가장 치열한 D농협에서는 후보자 간에 고발에 고발로 인해 후보자간에 상대후보 비방과 과열로 인한 혼탁한 선거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속에 정작 후보자를 선택하여야 할 조합원들이 혼동으로 보여지고 있다.D농협 조합장의 경우는 농협 조합원(대의원)들 공식 행사장에서 대의원들에게 기부를 한 행위로 타 후보들로부터 이천선관위에 고발되어 이천경찰서 조사 중에 있다는 것 이다.이에 D농협 조합장 후보자 A씨에 따르면 B,후보자는 사전선거운동 및 조합원들에게 식사 제공 혐의로 관련증거 서류와 함께 이천선관위에 3월 4일 사전선거 및 기부행위 혐의로 C후보자는 물품 기부행위 혐의로 같은 날 고발 되었다./강 민선 기자
    • 사회
    • 민원현장
    2023-03-06
  • 본격 선거전 돌입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막 올라
    이천 16개 조합장 9명 무투표 6명 선출 양평 9개 조합장 무투표0 전원선출오는 3월 8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기호 추첨을 하여 23일부터 3월 7일까지 17일가 선거운동에 돌입하여 3월 8일 투표를 거쳐 당낙을 결정하며 임기는 3월 20일부터 4년간 재임한다.광주시의 경우는 9개 조합장을 선출 3개 현직 조합장 단독 후보를 등록 무투표 당선되었고 6개 조합장을 선출하고 이천시의 경우는 16명을 선출하게 되는데 9개 현직 조합장 단독 후보를 등록 하므로서 무투표당선이 되었고 7명의 조합장만 투표를 통해 선출을 하며 여주시는 10개 조합장 중 2개 현직 조합장이 단독후보 등록 무투표 당선되었고 8명의 조합장을 선출하며 양평군은 9개 조합장을 선출하는데 무투표 당선없이 투표로 선출한다.이번 4개 시군 지역 중 가장 많은 후보자들이 등록을 한 여주농협은 후보자 등록을 5명이 하였고 이어서 양동농협 5명이 후보등록을 하여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였고 이어서 대월농협 4명 후보가 등록을 하였으며 중부농협 3명 광주축협 광주,성남,하남, 산림조합 세종대왕농협 대신농협 북내농협 이천축협 양서농협 개군농협 3명씩 등록을 하였다.또한, 전 현직 조합장이 맞대결 선거전을 펼치는 곳은 광주 퇴촌농협 전 임광필 조합장과 현직 안진근 조합장 여주 흥천농협 전 권오승 조합장 현직 이재각 조합장 여주축협 전 이재덕 조합장 현직 조창준 조합장 양평 용문농협 전 최영준 조합장 현직 강성욱 조합장 청운농협 전 김주호 조합장 현직 정지범 조합장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며 이외 조합장 후보들은 현직 조합장과 현직 조합장 불출마로 선출하는 조합장 후보자 대부분은 농협과 관련 기관에 근무했던 직원 이사 감사 등이 후보를 등록하였다.한편 이번 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는 공직 선거와 달리 2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후보자 본인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어깨띠·윗옷·소품 이용이 가능하다.전화·명함·정보통신망·선거공보 등을 통해 선거운동이 가능하지만, 전화(문자메시지 포함, 음성·화상·동영상은 제외)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는 할 수 없다. 또한, 이번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는 다음 달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정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자가·시설격리 중인 코로나19 감염병 환자 등은 구·시·군 마다 설치되는 격리자 특별투표소 등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단 선거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외출할 수 있으며 투표종료 후 즉시 귀가해야 한다./기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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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 조합장
    2023-02-26
  • 이천시선관위,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1. 31.(화)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대호)는 1월 31일(화) 오후 2시 이천시청 소통큰마당(1층)에서 2023. 3. 8.(수)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후보안내 설명회에서는 ▲후보자의 피선거권에 관한 사항 및 구비서류 작성방법 ▲선거운동 방법 및 제한·금지규정 ▲위법행위 예방·단속 방향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의 후보자등록은 2. 21.(화)부터 2. 22.(수)까지이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와 관련하여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 031-633-1390)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선거
    2023-01-17

실시간 선거 기사

  • 제22대 국민의힘 여당 참패로 마무리된 4.10 총선
    국민의힘 이천 최초 3선 송석준 배출 여주양평 김선교 2선 당선 경기도 총 60석 가운데 민주당 53석 국민의힘 6석 개혁신당 1석 지난 4.10 총선에서 전국 최다인 60석의 경기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3석을 차지하였고 국민의힘 6석 개혁신당 1석으로 마무리되며 범야권의 4·10 총선 압승을 이끌었다. 제22대 총선 광주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광주시 “갑”에서 56.33%(58,631표)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으며 광주시의 최초 3선 국회의원이 탄생 되었다.4・10 총선 개표 결과 경기 광주시갑 전체 투표수는 105,196표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56.33%(58,631표)를 얻어 국민의힘 함경우 후보 43.66%(45,443표)를 큰 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소병훈 당선인은 당원 및 캠프관계자,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오늘의 승리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광주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결과”라며 “광주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뜻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과 광주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광주시 “을” 선거구는 민주당 안태준후보가5만7935표(55.06%)를 얻어 4만7275표(44.93%)를 얻은 황명주 국민의힘 후보를 1만660표차로 크게 이기며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안태준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명령, 벼랑 끝 민생을 회복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을 투표로 표현해 주신 것”이라며 “기꺼이 국민의 도구가 돼 주권자의 명령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천시는 국민의힘 송석준 후보가 당선되면서 이천시 최초 3선 의원이 탄생했다. 송석준 당선인은 제22대 총선에서 6만191표(51.33%)를 얻어 5만7천70표(48.66%)를 얻는데 그친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3천121표차로 이겨 이천시 최초의 3선의원의 영예를 얻었다. 송 당선인은 이번 총선을 통해 이천시민들께 말씀드린 의료격차 해소 및 결혼·출산·양육 전폭 지원으로 이천을 건강·행복의 중심 도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와 문화·체육시설 확충으로 이천을 교육·문화의 중심 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또 신도시급 도로망 구축과 고속철도 조기 완공으로 이천을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도시, 그래서 이천시를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통적인 보수 지역의 텃밭인 여주,양평 선거구는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당선 재삼 입증되었다. 4.10 총선 결과 여주시에서는 김 후보가 3만 2,717표(51.41%)를 득표해 3만 918표(48.58%p)를 득표한 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1,799표(2.83%p) 얻었고 양평군에서는 김선교 후보 4만 2,199표(55.39%) 최재관 후보 3만 3,975표(44.60%)로, 김 후보가 최 후보를 8,224표(10.79%p) 차이로 크게 앞서며 당선 2선에 성공하였다.김선교 당선인은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여주시민과 양평군민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였던 만큼, 더욱 낮은 자세로 선거운동 기간 중 현장에서 들었던 의견을 잘 새겨서, 여주·양평 시장·군수 및 도의원, 여주시·양평군 시·군의원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어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함 치밀함으로 최선을 다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기동취재반 류형복 권명자 홍성찬 윤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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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4
  • 양평 라온 광장에서 민주당 국민의힘 출정식 가져
    무능과 경제폭론 물가 폭등 심판하는 국민들의 승리 잔칫날 될 것 오는 4.10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13일간 대장정에 돌입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여주·양평지역위원장 후보와 국민의 힘 김선교 전 국회의원 후보는 28일 양평 5일장을 선택 양평 라온 광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유권자를 향한 지지와 선택을 하여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국민의 힘 김선교 후보는 오전 양평읍 라온 광장에서 당원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선 군수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으로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 ’인물론‘과 ’정책‘ 부각을 통한 “클린 선거"를 표명했다. 출정식 사회를 맡은 개그맨 김용씨는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3선 군수를 거쳐 지난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선교 후보는 양평과 여주의 최대 현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여주 GTX-D 조기 개통을 이끌어낼 적임자"라고 소개했다.김선교 후보는 "지금까지 그래 왔듯 현장에서 답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의 더 큰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며 "지금껏 어느 한순간도 소홀하지 않았고, 어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듯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또한, "양평군민과 여주시민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면서 지금껏 보여 왔던 강한 추진력과 근면함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기본 인프라 구축을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양평·여주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는 이날 양평읍 라온 광장과 여주 한글시장 입구에서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힘찬 출정식과 “강인한 해결사 최재관은 윤석열 정부가 무책임하게 망쳐놓은 정치를 바로잡고 민생을 회복시켜 여주·양평의 진정한 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오후 양평 라온 광장을 찾아 “4월 10일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경제폭론, 물가 폭등을 심판하는 국민들의 승리의 잔칫날이 될 것”이라며 출정식 포부를 밝혔다.최재관후보는 “여주와 양평의 유권자들이 당당하게 직접 참여해 선거를 축제로 만들고 지역발전을 위한 유권자 혁명을 완성해 달라”는 호소와“국민을 도탄에 빠뜨린 윤 정권 심판하고 유권자 혁명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최재관후보는 멀쩡하던 서울 양평 고속도로 종점을 휘어 대통령 부부 땅으로 바꾼 건 누굽니까. 4차선 양서 대교를 없앤 건 양평 주민 누구의 이익 입니까라고 반문하면서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후보는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오후 양평 라온 광장을 찾아 4월 10일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경제폭론, 물가 폭등을 심판하는 국민들의 승리의 잔칫날이 될 것이라며 출정식에서 포부를 말했다. 최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농어업비서관을 역임하고, 현재 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경기도 최초로 여주에서 친환경 학교급식을 추진한 농업 전문가이자 녹색경제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날 선거 유세 현장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을 상징하는 숫자 1번이 새겨진 파란 점퍼를 입은 지지자를 포함해 약 100여명이 현장에 운집했다./기동취재반 윤혁수기자
    • 종합
    • 선거
    • 국회의원
    2024-03-29
  • 이천시 버스터미널 오전 국민의힘 오후 민주당 출정식
    엄태준후보 출정식 다음날인 29일 김어준 뉴스공장 두 번째 출연 오는 4.10 제22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8일 오전 국민의힘 송석준 현 2선 국회의원이 이천버스터미널 앞에서 오전 11시 우중 속에 당원 시,도의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3선고지를 향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돌입하였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이재혁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희규 전 국회의원 김봉연 전 한국프로야구 홈런왕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이기철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 사무처장과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시민 김민경씨가 연설자로 나서 송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이재혁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우리 이천은 지역을 위한 큰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오늘 출정식이 3선 국회의원을 만드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희규 전 국회의원은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이 만든 악법을 폐기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천 시민들께서 대한민국과 이천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송석준 후보를 3선 국회의원으로 이끌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기철 한국노총 이천,여주 지역지부 사무처장은 “앞서 1만2천명의 조합원들은 송석준 후보를 3선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고자 지지선언을 했다며 “3선의 힘으로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할 수 있는 송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 ”고 강조했다. 또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선거는 상식과 비상식 , 무법과 법치 , 양심과 비양심의 대결 ”이라며 “3선의 힘으로 비약적인 이천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송 후보에게 큰 힘을 모아달라 ”고 말했다. 송석준 후보는 “이천시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는 상임위원장 주요 당직을 맡을 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통팔달 교통인프라의 조기 완공과 규제개혁을 통한 산업인프라 확충 의료·안전·교육·관광·문화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이천의 재도약이 성큼 다가오게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전 이천시장 후보는 28일 오전 분수대 로터리에서 유세를 가진 다음 오후5시 이천터미널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용진 상임선대위원장과 김인영 상임선대위원장, 한호진 민주노총 건설노조 이천.여주 지대장과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김용진 상임선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지난 8년간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송석준 후보는 사퇴해야 한다”라며 “이천에는 일 잘하고 검증된 엄태준이 있다”고 말했다. 한호진 지대장은 “무능력 무책임 무비전의 윤석열 정부는 검찰독재의 칼자루만 만지고 독선과 독주로 대한민국을 퇴행시키고 있다”라며 “4.10 총선을 통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엄태준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2번을 뽑는다는 것은 앞으로 윤석열과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또 되어도 좋다는 의미다”라며 “반드시 투표를 통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희망을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엄태준 후보는 출정식 다음날인 2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두 번째 출연하고 장호원읍을 찾아 이재명 대표와 함께 남부권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기동취재반 정연우 권명자기자
    • 종합
    • 선거
    • 국회의원
    2024-03-28
  • 광주시 4.10 선거 여의도 입성을 놓고 여,야 선거전 치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민의힘 후보자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 20대 윤석열 정부가 지난 2022년 5월10일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래 여소야대 국회 의석으로 인하여 여당인 국민의힘과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사사건건 첨예한 갈등과 야합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국민들은 날로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이 하루가 다르게 골이 깊어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오는 4월10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국가와 국민들의 중대사의 하나로 선거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와 개혁이 뒤따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때 시기보다 이번 선거는 여,야를 떠나 현명한 정치지도자들을 선택하여 국가 기강이 확립되어야 할 시기에 놓여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으로서 정권교체와 대통령 탄핵을 전제 조건으로 하는 국회 과반수를 달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고 여당인 국민의힘은 여소야대 속에서 사실상 윤석열 정부의 정책 수립에 족쇄를 채우는 야당으로 인하여 행정이 올바로 서지 못하고 식물 정부로 전락되었다는 구실을 내세워 여당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만들어 달라고 국민 유권자들을 향해 구원요청을 하고 있는 현실이라는 점이다. 이에 본지 하나로신문에서는 선거일을 14일 남겨둔 시점에서 28일 본격적인 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운동 기간에 접어 들면서 광주시 “갑”과“을” 각1명씩 2명 이천시 1명 여주양평군 1명 총4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게 되는 4.10 선거를 앞두고 오늘 28일 선거운동 개소식을 시작으로 유세 일정에 들어가는 각 지역 후보자들에 대해 점검하고자 한다. 광주시의 경우는 선거구를 인구 비중으로 “갑” 선거구 퇴촌 남종 남한산성면, 송정 탄벌 경안 쌍령 광남1~2동으로 “을” 선거구 초월 곤지암읍 도척면 오포1~2동으로 나뉘어져 있다 광주시 “갑” 선거구는 현역 의원으로서 3선에 도전하는 소병훈 의원이 지역세를 다지며 광주시 최초의 3선 의원을 탄생시켜 달라고 유권자들을 향해 호소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 함경우 광주시 “갑” 당협위원장이 단수공천으로 일찌감치 선거운동에 몰입하였으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국민의힘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광주시 “을” 선거구 초원 곤지암읍 도척면 오포1~2동으로 임종성의원이 2선을 하였으나 대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무주공산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4명 국민의힘 예비후보 4명이 등록을 하여 결국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현 민주당 대변인 국민의힘 황명주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이 공천이 확정되어 맞대결 여의도 티켓을 앞에 두고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 되고 있다. 광주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자들은 한 지역 원팀을 이뤄 승리를 하자는 뜻으로 28일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일 첫날 더불어민주당 갑・을 후보가 경안시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광주 최초의 3선에 도전하는 소병훈 민주당 후보는 광주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과 함께 그는 이제 광주는 성장을 넘어 완성을 향해 나아가야 할 때다. 그렇기 위해선 초짜 후보가 아닌 실력 있고 검증된 사람이 필요하다 라며 광주시민과 발맞춰 온 제가 반드시 광주의 가치를 더 크게 높이겠다며 힘있는 3선 의원으로 입성을 호소하였다.또한, 윤석열 대통령 집권 2년간 대한민국의 모든것이 후퇴했다"며 "무책임, 무능력, 무대책 국정운영으로 민생을 파탄 나게 한 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되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마지막 기회"라며 "민주당과 저 소병훈에게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견제할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출정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광주시 “갑” 후보와 안태준 후보 광주시 “을”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당원과 지지자 등이 우중에도 대거 참석했다.두 후보는 '원팀'이 되어 대한민국을 무너트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광주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반면 국민의힘 광주시 “갑” 함 경우 국민의힘 조직부총장과 광주시 “을” 황명주 국민의힘 조직위원장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경안동 이마트 앞 사거리에서 당원 시민 지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출정식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민의힘 후보자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였다.또한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8년간 광주시는 아무런 변화 없는 정체된 도시였다”며 “광주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통해 이제는 새롭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민주당 8년동안 광주에 무슨 변화가 있었냐?며 “현직 의원이 정신없이 법카 사용하느라 광주는 뒷전으로 밀렸다”라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임종성 전 의원을 비판했다.그동안 여소야대 정국 속에서 “거대 야당이 행정부의 손 발을 꽁꽁 묶어 놓고 왜 일을 못하냐고 협박을 해대고 있다고 주장 이를 심판하려면 여당 후보인 함경우와 황명주를 4.10선거에서 꼭 국회에 입성 할 수 있도록 선택해 달라고 요구하였다./류형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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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4.10 총선 선거운동 13일간 대장정 본격적 막 올라
    광주, 이천시, 여주,양평 선거구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후보 여,야 대결 출정식 광주시 이마트 앞 광주시장, 이천 터미널 앞 여주,양평 라온 광장 오는 4월10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운동이 28일부터 4월9일까지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기호 2번 국민의힘으로 13일간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막이 올랐다. 28일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갑” 소병훈 현, 의원이 광주시 최초의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을” 안태준 현 민주당 대변인 후보와 경안시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광주시 “갑” 함 경우 현, 국민의힘 조직부총장 후보와 “을” 황명주 국민의힘 조직위원장 후보 역시 광주시 이마트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선거 유세전에 합류하였다. 이천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후보는 오전 선거 유세전을 펼치고 오후 5시 이천터미널 앞에서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군집한 가운데 필승 결의 출정식을 가졌고 국민의힘 3선에 도전하는 송석준 현 의원은 오전 터미널 앞에서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지역 유세전에 돌입 하였다. 여주,양평 지역구를 선거구로 하는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여주 양평군 지역위원장은 양평읍 라온 광장과 여주 한글시장 입구에서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힘찬 출정식을 갖고 지역 유세전을 펼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고 국민의힘 김선교 전 의원은 양평 라온 광장에서 당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득표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 예비후보자등록을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의 후보자 등록신청을 선관위 등록한 결과 광주시 “갑”선거구(퇴촌 남종 남한산성면, 송정 탄벌 경안 쌍령 광남1~2동)의 경우 광주시 사상 최초의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소병훈(69) 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전 광주시 “갑” 당협위원장 현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사무부 총괄) 함경우(49) 맞대결 구도를 이뤄 여,야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고 있다. 반면 광주시 “을” 선거구의 경우는 더불어민주당 2선 의원인 임종성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6개월에 집행유예 2년형이 확정되어 그야말로 무주공산을 증명하듯 많은 예비후보자들이 난립양상을 띠는 가운데 4인이 예비후보를 등록한 가운데 문학진 전, 의원만 컷오프된 상태에서 3인 경선을 실시하여 더불어민주당 안태준(54) 현 민주당 대변인 출신이 공천을 받았고 국민의힘 역시 4명이 예비후보 등록 출사표 냈으나 황명주(51) 국민의힘 조직위원장으로 단수공천을 받아 활발한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천시의 경우는 더불어민주당 엄태준(60) 전 이천시장이 일찌감치 단수공천을 확정하였고 이어서 국민의힘 송석준(60) 현 2선 국회의원이 이천시 사상 초유의 3선 의원에 도전하고 있다. 여주,양평 선거구 역시 일찌감치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거머쥔 최재관(55) 더불어민주당 여주 양평군 지역위원장이 득표를 위한 선거운동을 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타의에 의해 의원직을 상실했던 김선교(63) 전, 의원과 양평 출신 비례 2선인 이태규의원 간의 경선을 거쳐 김선교 전,의원이 경선에 성공하여 명예 회복을 위해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4.10 선거를 통해 선출되는 국회의원의 임기는 2024년 5월 30일부터 4년간의 임기 기간으로 선거권은 2006.4.11에 태어난 사람까지 포함하여 만 18세 이상으로 4월 5일(금) ~ 6일(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 기간동안, 선거인은 별도의 신고 없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복지카드, 학생증(사립학교 포함), 자격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생년월일이 기재되고 사진이 첨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은 투표소에서 본인 임을 확인받고 투표할 수 있다. 하지만 4월10일 투표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인의 해당 주소지에서만 투표가 가능하고 투표가 끝나면 지정된 개표소에서 개표를 통해 당선인을 결정한다. 한편 선거운동은 후보자와 그 배우자, 직계존비속,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등은 후보자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후보자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등은 자동차와 확성장치를 이용해 공개 장소에서 연설할 수 있다. 다만 확성장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정당 소속 지역구 후보자가 비례대표 정당 및 그 정당 소속 비례대표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선거법에 위반된다. 반대로 비례정당 소속 후보자 등이 지역구 정당이나 지역구 정당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을 하는 것도 금지된다. 전날 시작한 재외국민 투표는 4월 1일까지 해외 115개국 22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재외 유권자는 14만8천여명이다. 특히 금품·향응제공 등 매수·기부행위, 비방·허위사실공표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등 중대 선거범죄를 신고·제보해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수사의뢰 한 경우 최고 5억 원 이하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중대 선거 범죄에 해당되지 않는 범죄행위를 신고·제보한 경우에는 5천만 원 이하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기동취재반 정연우 권명자 홍성찬 윤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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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후보자토론회 꼭 시청하고 투표하세요
    이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이천시선거구)와 관련하여 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 4일 오후 10시부터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채널1번)을 통해 중계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엄태준(더불어민주당), 송석준(국민의힘) 총 2명의 후보자가 참석하며, 김민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특히,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 위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debates.go.kr) 또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를 통해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 이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가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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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송석준 의원, “제22대 이천시 국회의원 선거 본 후보 등록…
    송석준 의원이 제22대 이천시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의 본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21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오전 이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이천시 국민의힘 후보자로 등록을 마쳤다. 송석준 후보는 “‘땀 흘린 대로 결실을 맺는다’는 신념으로 더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간절하게 뛰고 또 뛰겠다.”며, “오직 민생을 위한 올바른 정치로 모두가 따뜻한 이천시를 만들겠다.”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송석준 후보는 이천시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이천발전 12대 주요 공약도 제시했다. ▲의료격차 해소 및 안전 대폭 강화 ▲결혼‧출산‧양육 전폭 지원 ▲교육환경 혁신과 업그레이드 ▲2기 신도시급 도로망과 고속철도 조기 완공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 및 규제개혁 ▲맞춤형 복지 및 각종 사회적 지원 ▲소상공인, 자영업자 적극 지원 ▲참전용사와 유공자 예우 강화, 부대장병과 가족생활 개선 ▲이천시를 반도체‧R&D‧신산업의 메카로 도약 ▲문화‧체육시설 확충과 관광산업 체계적 육성 ▲농축산‧과수‧인삼‧화훼‧채소농가 지원강화 ▲주택‧공원 등 생활형SOC 확충과 정비로 명품도시화가 그것이다. 송석준 후보는 읍면동별로도 상세한 공약을 홍보자료와 공보물 등을 통해 이천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예정이다. 송석준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3선 의원이 되어, 이천 시민과 함께 이천시를 건강‧행복, 교육‧문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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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22대 4.10 총선 여,야 공천 확정 본격 선거전 돌입
    이천시 국힘 송석준 민주당 엄태준 여주양평 국힘 김선교 민주당 최재관 사전투표는 4월 5일 ~ 6일 4월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투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22대 총선 전국의 지역선거구 국회의원 정당 후보자에 대해 단수공천 및 전략공천 경선을 통한 공천을 통해 확정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오는 4월 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 후보자가 여,야당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공천자가 속속 발표되면서 4.10 총선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광주시의 경우는 인구대비 선거구를 “갑”과“을”로 나뉘어 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데 광주시 “갑” 선거구(퇴촌 남종 남한산성면 송정 탄벌 경안 쌍령 광산1~2동)의 경우는 국민의힘 함 경우(49) 전 광주시(갑) 당협위원장이 단수공천이 확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69) 의원이 경선을 통해 공천이 확정되어 3선에 도전장을 낸 가운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으며 개혁신당 성수희(58) 현 이준석 대표특보 진보당 신승룡(32) 현 진보당 광주시지역위운장이 도전장을 낸 상태이다. 반면 광주시 “을” 선거구(초월 곤지암읍 도척 오포1~2동는 더불어민주당 2선 임종성 의원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어 의원직 상실로 인해 무주공산이 된 가운데 이를 반영하듯이 후보자들이 난립 양상을 띠는 가운데 국민의힘 4명 민주당 4명이 예비후보를 등록을 하였다. 하지만 국민의힘 황명수(49) 광주(을)당협위원장이 단수 공천되었으며 민주당은 문학진 전의원이 컷오프 된 가운데 3명이 경선을 치러지게 되었으나 박덕동후보가 안태준(54) 현 민주당 이재명대표 특별보좌역을 지지 선언하면서 후보를 사퇴 신동헌 전 광주시장과 오는 29일 3월1일 여론조사 경선방식을 통해 3월2일 공천자를 결정 후보자를 선정 한다. 이천시의 경우는 국민의힘 송석준(59) 국회의원이 단수공천으로 3선에 도전을 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엄태준(60) 전 이천시장이 단수공천 확정되어 쌍방대결로 선거를 치뤄지는 가운데 2명이 예비후보를 새로운선택(51) 신미정 전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선임연구관 무소속 정승환(64) 현 예수 부흥교회목사가 예비후보를 등록한 상태이다. 여주 양평의 경우는 전통적인 보수 지역이라는 대명사 속에서 국민의힘 소속 김선교 의원이 사무원 선거법 위반으로 인해 의원직을 상실당했으나 예비 후보를 등록한 가운데 양평 양동출신의 이태규 비례 2선 국회의원이 도전장을 내 지난 23일부터 24일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 25일 국민의힘 김선교 전 국회의원이 후보자로 공천이 확정 되었다. 한편 22대 총선 일자는 4월 10일 수요일로, 4년마다 4월 둘째주 수요일로 법적으로 지정되어 3월 21~22일까지 후보자등록신청이 있고 3월 27일~ 4월1일까지 재외투표가 시작되며 사전투표는 4월 5일~ 6일 진행되며, 선거일 4월 10일 오전 6시~ 오후 6시까지 본투표 후 바로 개표가 진행된다./기동취재반 홍성철 정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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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김선교 국민의힘 예비후보 경실련 공천배제 강력반발
    공직선거법위반 대한 무죄 아무런 잘못도 없이 국회의원직 상실된 것 김선교 국민의힘 22대 총선 여주‧양평 예비후보는 18일 '오는 4월 총선 공천배제 명단'에 포함시킨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에 항의서한문을 보내 사과와 함께 명단 삭제를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무죄를 선고받고도 의원직을 상실할 수밖에 없었던 피해자로서의 억울한 상황은 도외시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항의 서한문을 이날 오전 등기우편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항의서한에서 "평소 저는 귀 단체의 정의로운 활동에 존경심을 표해 왔었지만, 1월 17일자 귀 단체에서 발표한 기사를 접하고서 과연 귀 단체가 정의로운 단체인지에 대하여 의문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어서 본 항의서한을 작성하게 되었다"고 운을 뗐다. 김 예비후보는 "무릇 정치인에게 공천 배제라는것은 정치적인 사망선고를 내리는 것과 같은 중차대한 일일 진대, 과연 귀 단체의 평가와 기준이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본인은 2023년 5월 18일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위반에 대한 무죄가 선고되어 확정되었다. 그렇지만 억울하게도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아 아무런 잘못도 없이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본인은 회계책임자의 선거법 위반에 동조하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당시 악의적인 후원회 회계책임자가 당선 후 보좌관직을 노리고 후원금을 제멋대로 쓰면서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로 하여금 선거법을 위반할 수밖에 없도록 함정을 파놓았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본인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평소 불성실한 자세가 문제가 되어 보좌관으로의 취업이 무산되자 미리 계획했던 바대로 본인을 음해하기 위한 보복성 고발을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처럼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자(선거법위반으로 유죄확정)로 인해,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서도 어쩔 수 없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딱한 처지에 놓인 본인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청구를 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얼마 지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오게 되는바, 많은 법조인들은 상식적으로나 법리적인 정의 관념에서 볼 때 위헌판결이 내려질 것이라는 게 중론"이라며 "만일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판결이 나오게 되면 본인은 당연히 국회의원직을 회복하게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냥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는 겉모습만을 보고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다른 의원 등과 같이‘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으로 취급해 자질미달로 인한 공천배제 명단에 포함시켜 발표했다는 사실은, 정의실천을 모토로 하는 귀 단체의 평가 기준이 비상식적이며 불합리함은 물론 정의롭지 못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며 경실련의 결정을 문제 삼았다. 김 예비후보는 끝으로 "본 항의서한을 받는 즉시 사과와 함께 공천배제 명단에서 삭제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불법 후원금을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그의 회계책임자가 1000만원 벌금형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앞서 경실련은 지난 17일 '현역 국회의원 공천배제 및 검증촉구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21대 국회 현역 의원들의 의정활동, 도덕성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김 예비후보를 포함 자질 미달 34명에 대해 오는 4월 총선 공천에서 배제할 것을 각 정당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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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1
  • 함경우 광주갑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
    함경우 예비후보, “속도감 있는 발전으로 광주시를 경기도의 노른자로 만들 것” 김동술 후원회장, “광주시는 반드시 중앙정부에서 힘 있는 국회의원 필요” 지난 1월 8일, 제22대 총선에 출사표를 일찍이 던진 함경우 국민의힘 광주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후원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경우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가 설치된 중대동 더스타트300에서 김동술 후원회장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개소식에 함경우 예비후보와 주임록 광주시의장, 허경행 광주시 부의장, 노영준 광주시의원 등을 비롯한 전·현직 시·도의원과 지역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술 후원회장은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발전이 지지부진한 광주시에는 반드시 중앙정부에서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좌에서 우로 당적으로 옮기면서까지 후원회장을 맡은 이유는 함경우 예비후보라면 우리 광주시를 확실하게 발전시킬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고 지지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경우 예비후보는 “김동술 후원회장님을 어렵게 모셔온 만큼 후원회가 있어 너무 든든하다”며, “중앙정부와 주변 지자체와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 속도감 있는 발전으로 우리 광주시를 경기도의 노른자로 만들 것이다”며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과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소병훈)에서 정책특보를 역임했었던 김동술 후원회장은 지난 12월 20일에 무소속이었던 주임록 광주시의장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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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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