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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현 서경한우 협동조합 조합장
    한우전문점 소들녘과 최근 미경산 한우사업 관한 MOU를 체결 윤두현 서경한우 협동조합 조합장 서경한우협동조합의 존재 이유를 ‘조합원의 행복’에서 찾는다. 이윤의 상당 부분을 조합원에게 환원함으로써 조합원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다시금 조합의 원동력으로 삼는 선순환 구조야말로 서경한우협동조합의 정체성이다협동조합은 조합원이 소를 잘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잘 팔아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값 하락으로 어려워하는 조합원이 안정적으로 소를 키울 수 있고 잘 키운 소를 잘 팔아 줄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2023년 5월에는 서경한우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이천 관고시장에 직영판매장을 오픈합니다. 많이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 운영 중인 서경한우프라자 마장면 본점과 이천점, 양지점을 활성화하고 농협 하나로마트 8개소와 소들녘 등 유통업체 7개소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헬로네이처와 중소기업유통센터쇼핑몰, 미국 Hmart 등 소매 유통망을 다지고, 다른 온라인 쇼핑몰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화재 복구를 조속히 하는 것에 힘쓸 것이며,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암소브랜드로 우뚝 설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수도권의 고객분들이 이천 서경한우를 찾아와 이천이 한우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한우 수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윤두현 서경한우 조합장.자체도축으로 지난해 1,500두를 가공 판매하였습니다. 매년 3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서경한우 직영점과 함께 체인점이 서울 남대문, 안양 백미점, 시흥점, 동탄점, 용인점 등 5개가 있으며, 인터넷 사업을 확대하여 다양한 채널로 서경한우를 만나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또한, 서경한우는 올해 한우전문점 소들녘과 최근 미경산 한우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서경한우는 직영점인 서경한우프라자 뿐 아니라 소들녘을 통해서도 미경산 암소를 안정적으로 유통하게 된 것이다. 미경산 한우는 30개월 내외의 한우로 최상의 품질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시중에서 새끼를 여러 번 낳은 암소 고기는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미경산 한우는 매우 희귀한 고기로서, 사실상 서경한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다. 희소성 뿐 아니라 맛 또한 훌륭해 최고급 식재료와 품격을 모두 원하는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지역경제는 날로 추락하고 있고 각종 공과금을 비롯하여 금리인상, 물가 폭등으로 서민경제가 위기에 직면한 현실을 감안해 서경한우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최고품질의 암소 한우를 대폭 가격을 인하한 할인행사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갈비탕, 곰탕, 육회비빕밥 등의 식사를 가격을 낮추어 7천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합의 이익창출도 중요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민들이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서경한우의 경영철학입니다. 많이 이용해주시면 더욱 고마울 따름입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윤두현 서경한우 협동조합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윤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서경한우 윤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서경한우협동조합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서경한우 존재 이유를 ‘조합원의 행복’에서 찾는다. 이윤의 상당 부분 조합원에게 환원함으로써 조합원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다시금 조합의 원동력 삼는 선순환 구조로 최고의 조합으로 발돋움시킬 터자체프로그램 중간 마진 최소화한 OEM 사료 생산 저렴한 사료 조합원에게 공급5월 서경한우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이천 관고시장 직영판매장 오픈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안녕하십니까 서경한우 협동조합 조합장 윤두현입니다.최근 본사와 가공공장 등이 화재로 전소되어 주위에서 우려해 주시고 아픔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만들겠다는 신념하에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빠른 시일내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2.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한다면 ?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은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 전문 품목협동조합으로 인가하여 2012년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460여 조합원과 함께하는 중견급 조합으로 성장하였습니다. 50개월 이내 한우 암소를 유통하는 전문 조합으로서 자체 도축가공과 소매유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도권 한우의 가치를 높이는 견인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서경한우는 수도권 축산업을 지켜내며 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역경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질 좋은 청정 한우 생산’을 목표로 조합원의 안정적인 소득향상과 바람직한 한우 먹거리 공급이라는 두 마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합원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질 좋은 한우 암소 고기를 저렴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의 현실화를 이룩하였고 이와 함께 품질 고급화와 다양한 메뉴를 개발 공급하여 직영판매식당을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 좋은 결실을 얻고 있습니다.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은 금용사업을 하고있지 않고 있으며, 소를 어떻게 잘 팔것인가? 어떻게 잘 키울 것인가?에 집중하는 협동조합입니다3. 서울경기 한우협동조합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과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서경한우 자체프로그램으로 중간 마진을 최소화한 OEM 사료 생산하여 저렴한 사료를 조합원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초음파 및 거세 지원 등 다양한 사양지도 사업 등으로 조합원분들이 한우를 잘 키우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우 지역 축산농가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매년 자체도축 비율을 높여왔으며, ‘돌보미사업장’ 활성화를 통해 ‘대리 축산영농 시스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서경한우는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핵심 이념으로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자체도축은 지난해 기준 833두이며, 올해는 약 50% 정도 늘어난 1,200두로 예상됩니다. 또 올해 이익은 5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데요, 이중 2억 7천만 원은 배당금으로서 조합원의 몫입이다.”서경한우는 또 비대면 유통망 확충에도 힘 쏟고 있다.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면서 온라인 판매 실적이 크게 향상되면서 온라인 마켓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지난해 4억 규모였던 매출액이 금년에는 무려 15억 규모로 성장했다.4.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윤 조합장은 서경한우협동조합의 존재 이유를 ‘조합원의 행복’에서 찾는다. 이윤의 상당 부분을 조합원에게 환원함으로써 조합원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다시금 조합의 원동력으로 삼는 선순환 구조야말로 서경한우협동조합의 정체성이다협동조합은 조합원이 소를 잘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잘 팔아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값 하락으로 어려워하는 조합원이 안정적으로 소를 키울 수 있고 잘 키운 소를 잘 팔아 줄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5.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사항을 밝힌다면 ?자체도축으로 지난해 1,500두를 가공 판매하였습니다. 매년 3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서경한우 직영점과 함께 체인점이 서울 남대문, 안양 백미점, 시흥점, 동탄점, 용인점 등 5개가 있으며, 인터넷 사업을 확대하여 다양한 채널로 서경한우를 만나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또한, 서경한우는 올해 한우전문점 소들녘과 최근 미경산 한우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서경한우는 직영점인 서경한우프라자 뿐 아니라 소들녘을 통해서도 미경산 암소를 안정적으로 유통하게 된 것이다. 미경산 한우는 30개월 내외의 한우로 최상의 품질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시중에서 새끼를 여러 번 낳은 암소 고기는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미경산 한우는 매우 희귀한 고기로서, 사실상 서경한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다. 희소성 뿐 아니라 맛 또한 훌륭해 최고급 식재료와 품격을 모두 원하는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6.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 그동안 추진사항과 앞으로의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화재 복구를 조속히 하는 것에 힘쓸 것이며,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암소브랜드로 우뚝 설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천지역은 지리적으로 매우 유리한 면이 많습니다. 수도권의 고객분들이 이천 서경한우를 찾아와 이천이 한우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한우 수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7. 서경한우 직영 판매 식당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 부담없는 가격으로 프리미엄급 한우암소를 즐길수 있는 수도권 명소로 자리잡는 것을 비젼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고객분들이 이용해주셔서 나름 많이 알려졌지만 더욱 노력해야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3년 5월에는 서경한우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이천 관고시장에 직영판매장을 오픈합니다. 많이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 운영 중인 서경한우프라자 마장면 본점과 이천점, 양지점을 활성화하고 농협 하나로마트 8개소와 소들녘 등 유통업체 7개소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헬로네이처와 중소기업유통센터쇼핑몰, 미국 Hmart 등 소매 유통망을 다지고, 다른 온라인 쇼핑몰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8. 서경한우 암소 브랜드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고객의 관점에서 브랜드가 발전되어 가야 합니다. 고객 관점에서 생산, 유통시스템이 구축되고 발빠르게 대응해야 브랜드가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에 서경한우의 ‘한우 숙성기술 활용 저지방 부위 부가가치 향상 시범사업’에 대한 식미 평가를 진행했다. “자체 건식숙성고에서 다양한 기간 숙성을 진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40일 건식숙성이 최상의 맛을 끌어낸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최상급 한우고기를 선호하는 시장에서 2~3등급 저지방 한우에 대한 선호도는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드라이에이징 기술을 활용한다면, 깊고 뛰어난 풍미를 더할 수 있기에 독자적인 상품성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숙성(Aging) 이란 일정 기간 온도, 습도, 바람 등 숙성환경을 유지해 고기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기술로 숙성방법에 따라 건식과 습식으로 나뉩니다. 서경한우의 뛰어난 건식숙성기술에 40일의 기다림이 더해지면 2∼3등급의 저지방 한우고기도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이 향상됩니다. 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최상의 조건을 찾아 서경한우만의 기술을 만들어갈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한우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겠습니다.9. 어려운 경제속에서 직영 판매식당의 가격 할인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면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하여 지역경제는 날로 추락하고 있고 각종 공과금을 비롯하여 금리인상, 물가 폭등으로 서민경제가 위기에 직면한 현실을 감안해 서경한우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최고품질의 암소 한우를 대폭 가격을 인하한 할인행사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갈비탕, 곰탕, 육회비빕밥 등의 식사를 가격을 낮추어 7천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합의 이익창출도 중요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민들이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서경한우의 경영철학입니다. 많이 이용해주시면 더욱 고마울 따름입니다. 10. 주민들과 조합원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 ? 서경한우를 사랑해주시고 이용해주신 고객분들과 조합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되고 좋은 서비스로 함께하는 서경한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3-04-26
  • 황순철 모가농협조합장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조합원의 무한만족을 위한 친절봉사 및 조합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창의적인 업무추자세를 확립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가농협으로 발돋움시킬 터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 "조합원들 권익 보호와 농가소득 창출 최선의 노력 하는 조합장 될 터" 모가농협은 이천시의 중심지점에 위치하여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높은 농협 이용률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 농촌의 발전과 조합원의 소득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내 외부 감사를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조합원의 무한만족을 위한 친절봉사 및 조합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창의적인 업무추진 자세를 확립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가농협을 만들겠습니다.모가농협의 운영방침과 경영방침으로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들을 섬기며 조합원들의 실익과 권익을 보호하며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켜 조합원 모두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조합원을 위한 목적 아래 투명한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임직원들의 능력과 취미 특기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배치 업무능률을 최대한 극대화시켜 나가면서 평생직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고 누구나 수용 할 수 있는 공감경영을 실현시켜 나 갈 것입니다. 금년에는 조합원님들을 위한 복지 실익 위주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지원 건강검진 지원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볏짚환원사업을 펼쳤으며 앞으로 젊은 조합원을 위한 신 소득 작목을 발굴 지원하여 농산물 소득 범위 또한 점진적으로 넓혀가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 2020년 우리 모가농협은 조합원을 위하여 농협사업이용권 지급과 벼 수매가격 인상 배추 모종 마스크 지원 고령조합원 의료비 일부 지원 및 장제비 지급 건강검진확대실시 농기계 순회 수리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많은 협조와 성원 부탁드립니다.또한, 초선조합장에게 거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실익증진 위주의 사업추진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농어촌 발전 분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컨설팅 최고경영자 선정 등 여러 종류의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모가농협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이를 감수하면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가시적인 발전 효과를 일으키기 위하여 농협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농업인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근면 성실한 자세로 모두가 만족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2021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황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모가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모가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신 소득 작목 발굴 지원해 농산물 소득 범위 또한 점진적 넓혀가도록 계획 농협 주인인 조합원 섬기며 실익과 권익보호 농가소득 극대화시켜 나갈터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하여 발생되는 힘든 시기에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든 시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는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2, 모가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인구 4,500여명 정도의 모가면에 위치한 우리 농협은 1,350여명의 조합원님들과 22곳의 영농회로 구성되어 있는 소규모의 조합이지만 조합원님과 임직원 지역주민들이 함께 노력하여 내실 있는 강소 농협으로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모든 성과와 그에 따른 결과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주민들의 협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던 것같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3. 모가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2020년 우리 모가농협은 조합원을 위하여 농협사업이용권 지급과 벼 수매가격 인상, 배추 모종 마스크 지원 고령조합원 의료비 일부 지원 및 장제비 지급 건강검진확대실시 농기계 순회 수리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많은 협조와 성원 부탁드립니다.4. 이천지역 모가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모가농협은 이천시의 중심지점에 위치하여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높은 농협 이용률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 농촌의 발전과 조합원의 소득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내 외부 감사를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조합원의 무한만족을 위한 친절봉사 및 조합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창의적인 업무추진 자세를 확립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가농협을 만들겠습니다.모가농협의 운영방침과 경영방침으로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들을 섬기며 조합원들의 실익과 권익을 보호하며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켜 조합원 모두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조합원을 위한 목적 아래 투명한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임직원들의 능력과 취미 특기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배치 업무능률을 최대한 극대화시켜 나가면서 평생직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고 누구나 수용 할 수 있는 공감경영을 실현시켜 나 갈 것 입니다. 5. 초선 모가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 사항을 밝힌다면? 초선조합장에게 거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실익증진 위주의 사업추진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농어촌 발전 분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컨설팅 최고경영자 선정 등 여러 종류의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모가농협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이를 감수하면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가시적인 발전 효과를 일으키기 위하여 농협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6. 모가농협 그동안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힌다면? 금년에는 조합원님들을 위한 복지 실익 위주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지원 건강검진 지원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볏짚환원사업을 펼쳤으며 앞으로 젊은 조합원을 위한 신 소득 작목을 발굴 지원하여 농산물 소득 범위 또한 점진적으로 넓혀가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7, 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해마다 벼 수매가는 생산 농가와 농협 간의 입장 차이가 생기고 갈등 발생의 원인이 되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2020년에는 긴 장마와 일조량의 편차로 수확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상황에서 수매가격의 결정은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줄어든 생산량만큼 소득보존의 일환으로 수매가격을 인상하여 서로의 입장에 만족할 수 있는 수매가를 형성시켰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벼 수매가격 인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 앞으로 임금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예전에는 농산물 관련 브랜드를 자산적 개념이 아닌 농산품 이름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있고 전문인력과 관리조직의 미흡 등으로 사후관리가 안 되어 브랜드화 효과가 저조하였지만, 임금님표의 철저한 브랜드관리를 통하여 생산 농산물에 대한 공통적인 품질관리 체계와 소비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포장 규격 및 감각적인 포장 디자인 개발 등 브랜드의 상품화 사후관리와 공동 홍보방안 마련 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등의 수립으로 현재까지는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지역과 상품의 인지도 명성도 생산의 지역적 유리성 특정기술도입 등의 여건을 고려해 세분화된 유형별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목표시장을 점차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9,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대표적인 축제 취소와 지역경제가 침체 되고 있는데 그 해결 방안과 정책 방향 그리고 조합원들을 위한 대책을 밝힌다면? 농촌경제연구원의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농업의 공익적 기능 식량안보 귀농 귀촌 증가 등 농업 농촌의 중요성이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이제까지의 농촌관광이 가족 친화나, 미식 여행을 주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면, 향후에는 농촌만이 제공할 수 있는 힐링 건강치유 심신 휴양 자연환경 및 생태환경체험 가족 친화 미식 여행 등의 여러 목적으로 세분화 및 확대 될 것으로 예측이 되어 추후 코로나19 종식 이후 농촌관광 수요 확대 및 마이크로 투어리즘 등 관광형태 변화에 대비하여 지자체에 농촌관광정책을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추가로 지역경제 침체로 역경을 겪으시는 우리 조합원님들을 위하여 다양한 자금지원방안의 모색, 인력중개를 통한 인건비 절감 부가소득을 조성하기 위하여 작물 종자 및 모종 공급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10, 주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코로나19로 심리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우리 농업인과 이천 시민여러분께 당부 말씀 올립니다. 2020년은 지난날의 평온한 하루 한주 한 달 일 년이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일깨워주고 우리의 결속된 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언론에서 코로나19의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연일 보도하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불안한 마음이 크시겠지만 개인 방역수칙과 지자체의 안내에 성실히 따라주셔서 우리 이천시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겠습니다. 저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은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농업인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근면 성실한 자세로 모두가 만족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2021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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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친정집 가난 극복을 위해 논 닷 마지기와 맞바꾼 장님남편 선택 결혼
    2019/11/21 12:50 입력 모범시민 발굴 시상 희망의 등불인 아산재단과 고 정주영회장의봉사정신 효행상수상 본문은 본지 신선재 칼럼위원이 故 정주영 회장이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 및 가족사랑을 실천하여 사회의 귀감이 된 인사와 단체를 발굴 표창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된 명망 있는 상으로서 1문1답 식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게재합니다. ㅡ편집자 주ㅡ 1.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수상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저는 이 상이 대통령표창 이상의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올바른 삶을 살아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우리 사회가 이를 인정해 준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하고 눈물이 납니다.저를 추천해준 이천향교에 감사하고 저 때문에 가슴에 응어리 졌을 어머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2. 어린 시절의 성장과정과 친정 사정에 간단한 소개를 해 주십시오.저는 여주시 흥천면 문장리에서 1943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난한 집 셋째 딸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3살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보따리 장사를 해가며 생계를 꾸려갔기에 굶기를 밥 먹듯 했습니다. 이러한 가정사정으로 인하여 문장초등학교를 입학졸업을 하였고 상급학교 진학은 꿈도 못 꾸어보고 포기한 체 사회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서울로 식모살이를 하며 생활해 왔습니다.3. 결혼을 하게 된 동기나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제 나이 20살 되던 어느 날 시골의 고모부로부터 “인근동네 부잣집에 장님아들이 있는데 그 집으로 시집을 오면 논 닷 마지기를 준 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고모부를 졸라 댔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안 집안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차라리 내가 물에 빠져 죽겠다”는 어머니를 간신히 설득하여 장님에게로 시집을 오게 되었습니다.당시 저는 가난이 너무 싫었고 친정도 살리고 또한 불상한 사람을 위해 이 한 몸 희생하고 보란 듯이 잘 살아보리라 굳게 마음을 먹었습니다.4.결혼생활과 함께 그동안 가정생활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신다면? 1964년 12월 시집을 와보니 시댁은 비교적 부농으로 약7,000여평의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당시는 모든 농사가 기계화가 보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일이 사람의 힘으로 짓는 농사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밤낮으로 농사일에 매달려야 하는 처지로 오죽하면 촌부자 일부자라고 일이 많았습니다. 식구로는 앞을 못 보는 남편을 비롯하여 환갑 된 시부모님 그리고 팔순의 시조부님이 계셨는데 시조부는 노환으로 치매까지 있으셨습니다. 3년여를 조석을 따로 차려 드리는 등 병수발을 들었고 1968년 시조부님이 돌아가시자 시어머님이 병을 얻어 몸져누우셨습니다.시어머니는 10여년을 해소 천식을 앓다 1979년에 돌아가셨고 이어서 이번에는 시아버님이 몸져누우셨고 아버님 역시 치매와 노환으로 15년간을 고생하시다 1995년 10월에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2003년 친정어머님이 몸져누우셨습니다.나로 인한 평생 마음고생을 많이 하신 불쌍한 어머님을 편하게 보내드리리라 마음을 먹고 남편을 설득해 친정어머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마지막 3년 전부터는 대소변을 받아내며 고생을 하시다 2017년 돌아가셨습니다.5. 슬하에 2남 2녀를 두셨는데 자녀 양육은 어떻게 하셨나요? 결혼 한지 14개월 만에 첫 아들을 낳고 10여년간 4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다행이 모두 정상아로 태어나 감사하나 “아버지가 장님인지라 다른 애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지나 않을까?” 늘 걱정이었습니다. 학교 가는 자녀들을 뒤 따라 가는가 하면 몰래 교실을 훔쳐보기도 하고 담임선생님을 수시로 찾아가기도 하고 선생님들을 집으로 초청해 대접하기도 했습니다. 학교를 내 집처럼 드나 들다보니 교장선생님께서 “부교사로 임명 해야겠다”며 1979년 어머니회장을 맡겨 그로부터 중학교까지 13년간 자모회 활동을 하였습니다.6. 바쁜 생활 속에서도 시회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다고 하던데요?1969년부터 10여년간 이천군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해 79년부터는 새마을부녀회장 10여년을 맡으면서 농촌부엌과 화장실개량 꽃밭, 꽃길 가꾸기 등 농촌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절미운동과 부녀회 공동밭 가꾸기 등 농촌계몽활동을 전개하고 여기서 발생한 기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께 수시로 (고유 명절이나 어버이날, 삼복 날 등) 식사를 대접하고 매년 효도관광을 시켜드리는 등 내 부모 모시듯 보살폈습니다.이밖에도 초, 중학교 어머니회장 13년, 자유총연맹 백사여성회장4년, 성균관 유도회 백사여성회장4년 등 40여년 간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봉사했습니다.7. 농사가 많은데다 앞 못 보는 남편은 일을 못하고 여자의 몸으로 농사를 지었다고 하네요?1964년 시집왔을 때만 해도 시부모님과 같이 손 모내기 손 벼 베기 등 재래식 농업으로 부모님을 도와가며 농사를 지었으나 농촌도 기계화가 되고 부모님이 일을 못하시게 되자 여자의 몸이지만 농기계 작동 법을 배워 77년부터는 손수 경운기로 두엄을 나르고, 논을 갈고, 써리고, 이앙기 탈곡기 등 기계화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가하면 담배, 고추 등 특용작물 재배, 양돈 등 안 해본 농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건강이 있었기에 가능 했던 것 같습니다.8. 힘든 삶을 살다 보면 초심을 잃고 후회도 했을 텐 데 이를 극복 할 수 있었던 비결은?저는 일생을 살아오면서 가난에서 벗어나자! 불쌍한 남편을 살리자! 남에게 손가락 받지 말고 살자! 내가 택한 길 올바르게 남보란 듯이 살아보리라! 라는 신조로 살아 왔는데 끝까지 이를 지키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앞을 못 보는 장님의 특성이 남을 의심 하는 것이라 합니다.(특히 배우자) 어떤 때는 집안일을 팽개치고 사회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올 때는 마누라가 못마땅했을 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이해하고 격려해준 남편 덕에 감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9. 그동안 생활을 해 오면서 감사와 전할 말이 있으시다면?첫째, 무엇보다도 내 옆에서 나를 이해하고 지지해준 남편에게 감사하고요, 둘째, 장애를 가진 아버지의 자녀로 남들에게 따돌림 받고 자격지심이 있었을 텐 데 이를 의식하지 않고 잘 자라준 자식들에게 감사하고, 셋째, 평산 신씨의 며느리로, 집안으로, 이웃으로, 받아주고 위로 격려하며 화목하게 살아가고 계신 조읍1리 주민들께 감사드립니다.끝으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며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시민을 발굴해 시상해주는 희망의 등불인 아산재단과 저를 선정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초대석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류형복 기자가 만난사람 양강숙 사랑의요양원 원장
    2017/11/07 11:00 입력 노래교실 문화공연 윷놀이 등 다양한 취미활동 여가프로그램 개발 운영 사랑의요양원 원장 양강숙 사회복지사로써 요양원을 운영하게된 계기는?웃음과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와 삶의 질 높은 사랑의요양원 운영가을의 마지막 11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빠르게 흘러 벌써 마지막 가을을 맞이하고 얼마 안 있으면 한해의 마지막까지 맞이하게 된다고 하니 실감이 잘 안 납니다. 저는 안산시 고잔동에서 사랑의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강숙 입니다.요양원에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생활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꼈기에 요양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현 사랑의요양원 원장으로 봉사활동내역을 소개를 한다면? 지난 8월 23일 사랑의 요양원과 밀리아나 경로당이 자매결연 협약 식을 가졌습니다.요양원을 운영하면서 갖게 된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계신 어르신들에게도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자매결연을 추진 체결하여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앞으로 밀리아나 경로당에 쌀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며 이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습니다.더욱이 노인의 날 지역 어르신들 모시고 식사 대접해 드리는 자리에 참여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이며 시간이 허락되면 생활이 어렵거나 독거노인 분들께 도시락 배달도 계속 참여할 생각입니다. 사랑의요양원의 조직과 구성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저희 사랑의요양원은 19인 시설로 현재 어르신 19분이 생활을 하고 계시며 시설 규모는 생활실 6개 프로그램 실 물리치료실을 완비 어르신들의 체력과 기능을 향상 유지시키는데 힘쓰고 있으며 종사자들은 시설장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8명 조리원 2명이 위생 신체활동 정서적인 지원을 하며 어르신들의 팔 다리가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의요양원 원장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지역 생활에 느낀 장, 단점과 원장의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현재 우리나라는 첨단과학문명의 발달과 의료기술로 인하여 수명이 연장 되면서 노인인구는 급속히 증가되는 반면 젊은 세대들의 결혼시기가 점차 늦어지고 맞벌이 부부들이 경제활동에 나서면서 자녀 출산에 대해 각종 양육비와 교육비 부담으로 인한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출산 기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인구의 남녀노소 균형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어 사실상 우리의 현실은 초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 제가 생활을 하고 있는 안산시 역시 예외가 아닌 노인 인구가 매우 많이 있는 가운데 도시락 배달을 하며 같은 건물과 인근에 누구는 지원을 받고 누군가는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충분히 스스로를 돌볼 수 있기 때문에 도시락을 받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선별적인 복지라 하여 자원이 한정되어 있고 더욱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먼저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을 몰라서 신청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 갑작스럽게 건강상태가 나빠져서 지원이 필요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노인뿐 아니라 소외계층 모두가 혜택을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시설을 운영하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던 부분은 어르신들이 주체성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움을 제공하고 생활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어르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능을 유지하고 발굴하여 향상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정은 모두가 힘들지만 어르신이 점점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 모두가 기뻐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사랑의요양원 원장직책을 맡고 있는데 앞으로의 운영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저희 사랑의 요양원은 무엇보다 불편한 노인 분들을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입소 노인 분들하고 임직원들이 일거수일투족 혼연일체가 되어 항상 즐거운 웃음과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가 되어 높은 삶의 질을 만끽하시면서 편안한 생활과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설립이념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입소 노인 분들을 위한 치매예방을 위해 음악 미술 작업치료 웃음치료 등의 전문적인 치매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 하고 있습니다.또한 건강한 육체와 마음에서 건전한 생각을 갖고 생활을 할 수 있듯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체조 수건체조 등 입소 노인 분들에 개별적으로 맞춤형 운동을 실시하는 신체기능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풍요로운 여가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래교실 문화공연 윷놀이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가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고 특히 사회적응훈련프로그램으로 예배 이, 미용 생신잔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을 느꼈던 사례를 간단히 소개한다면?저희 사랑의요양원에 부부가 입소하셨는데 할머니께서 치매 증상으로 우울증과 폭언이 심하셨습니다. 우울감이 심한 날은 식사도 거르고 힘없이 누워만 계셔서 항상 옆에 계시던 할아버지가 걱정도 많이 하시고 힘들어 하셨습니다. 저희는 할머니가 식사를 거르시면 죽을 드리고, 간식을 여러 번 제공하였고 기분 전환 겸 밖으로 나가 가까운 시장에 모시고 가고 산책을 시켜 드리며 정서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할머니의 상태는 점점 좋아지셔서 폭언을 하는 날도 잦아들었고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아지셔서 부부가 함께 퇴소를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과 정이 많이 들었었지만 이때가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문제점과, 애로사항 있다면 소개를 해 달라? 요양보호사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합니다.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힘든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요양보호사들은 어르신의 인격을 존중하고 우대하기 위해 힘쓰지만, 어르신이나 보호자들은 요양보호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은 아줌마라고 부르며 인격을 무시하고 사기를 격하시키며 자신들만이 만족 할 수 있는 시중과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견과 인식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요양보호사들도 이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고 더 나아가 다른 어르신에게 피해가 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호간에 인격 존중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요양원에 대한 인식제고와 근본대책을 제시한다면?과거에 몇몇 안 좋은 요양기관들이 TV에 방영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요양원이란 곳은 비인격적이며 문제와 비리가 많은 곳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할 시·구청·보건복지부 국민보험공단에서 요양원에 대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에서는 지속적인 내부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어르신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회의와 고민을 끊임없이 하며 실무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많은 요양원이 투명성 있고 바른 운영을 하며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대한 색안경을 벗어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초대석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흙과불 도공의 혼 삼위일체 도자기 예술품
    로원도예 권태영 작가의 투각 청자 도자기에 혼을 넣는다. 이천을 대표로 하는 원적산 줄기에 이어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원적로 133번길115에 위치한 로원도예(度希 권태영)가 조그마한 안내 간판만 우뚝 서 있는 가운데 예술감각이 숨쉬고 있는 로원도예 공방이 차지하고 있다. 도예공방에 들어서는 순간 벽에 걸려있는 낯익은 듯 한 외국인이 투각청자를 한국인에게 받아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은 다름 아닌 미국 카터 대통령과 연세중앙교회 윤석전담임목사님이 나란히 서있고 그 아래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청자 작품에 무언가의 글씨와 함께 자리매김 하고 있는 우화하고 청빈한 자태의 예술작품은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에 이어 박근혜대통령에게 목사님이 전달한 로원도예 度希 권태영선생 작품이다.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과의 만남 도희(度希)권대영 선생은 약 10여년전에 한 사람이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서는 서성이다 공방으로 들어서면서 당시 전시장에 전시중인 청자 한 점을 가르치면서 가격을 물어와 100만원이라고 말하자 10점이 필요하니 가격을 싸게 해 달라고 요구해 1점당 10만씩을 깍아주겠다고 하니까 제작기간을 6개월로 하고 빳빳한 수표 2장을 계약금으로 내놓고 돌아가 반신반의 끝에 6개월의 납품기간을 약속하고 제작 작업에 돌입하였다. ▣청자투각작품이 마침내 백악관과 청와대에 입성하다. 하지만 뒤이어 도자기에 들어갈 문구가 영어로 쓰여 있어 자칫 실수를 우려 곧바로 전사업체에 의뢰하여 영문도 모르고 작품 활동에 심혈을 다해 제작 납품하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뒤늦게 알게된 사실은 미국 백악관에 카터 대통령외 유명인사들에게 자신의 제품이 선물로 간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결국 이를 계기로 인연이 된 목사님과의 인연으로 인하여 청와대 이명박대통령 재임시절에 청자작품이 납품하였고 뒤 이에 박근혜대통령 취임과 더불어 청자작품을 선물용으로 3점을 완성 2점을 전달 할 수 있는 영예를 얻었고 나머지 1점은 가보로 소장하고 있으며 항상 목사님께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힌다. 박근혜대통령소장 도자기문구는 “선진들의 땀과 피로 세운 대한민국 배경 삼으시고 솔로몬의 큰 지혜로 국민통합이루시고 무궁화 꽃 활짝핀 통일나라이루소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는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석전” ▣흙이 좋고 먹고 살기위한 작품 활동이 도자기 예술로 승화 度希권대영선생은 일찍이 도자기의 마을인 신둔면 남정리에서 출생하여 어린시절 부터 늘 가깝게 할 수 있는 흙으로 인해 흙과 친해졌고 이어서 먹고 살기위해 흙을 이용한 도자기 작품에 심취하여 무작정 도자기업종에 젊음을 받치며 나름대로 자신만이 독특한 작품을 예술성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연구 개발에 몰두하면서 비로소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성공을 하였다. ▣도자기는 오묘한 흙과 불 도공의 혼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신비의 세계 도자기는 우연히 얻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도공의 피나는 노력과 예술성 감각과 정성을 다한 혼을 작품에 불어 넣을 때만이 흙과 불의 오묘한 조화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진정한 도자기의 작품이 탄생한다는 신념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상업욕심에 의해 대량생산으로 작품을 생각한다면 이는 예술품이 아닌 단지 상품의 역할밖에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저는 항상 도자기 작업을 하기위한 마음가짐 을 위해 무엇보다 욕심을 버리고 작품 한 점 한 점에 대해 순수한 자연의 섭리와 함께 최선을 다한 정성으로 내 자신이 예술품에 살아있는 혼을 불어 넣는다는 신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자기는 양질의 재료와 함께 좋은 형태를 만드는 성형이 중요합니다. 형태가 나와야 형태에 따라 무슨 문양과 음각 양각을 넣을 것인가 결정이 되며 아울러 청자의 멋은 색 형태 조각으로 비취색이라 하는 신비스러운 색에서 우러나는 품위와 형태의 오명한 각선미가튼 신비함과 오묘함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상감청자 작업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요즈음 작품의 고급화를 위해 이중투각 작품에 심취하여 짧게는 한 점에 1주일 길게는 2개월에서 3-4개월 걸리는 작품도 있고 좀 더 특색 있는 작품을 하려하면 재료를 제때 구하지 못해 6개월 1년을 걸리는 경우도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귀 뜸 한다. ▣비로소 도자기 도공으로 인정받다. 어린시절부터 흙을 좋아했고 더불어 생활을 하다보니 도자기 세계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어 80년도에 토정 홍재표선생님께 물레수업을 사사받았고 형태와 선에 대해 국민대 김익영교수님 지도아래 배웠고 유약은 명지대 산업대학원 도자기기술학과를 수료하면서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1980년도 도예입문하여 1988년제10회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출품 1989년롯데백화점3회개인전 1990년동경전시회 1993년 전국민예품전시회출품 1995년10월 마침내 로원요를 설립하여 2015년2월26일 한국예술문화 전통도예투각명인으로 한국예총명인협회로 부터 인증을 받았다. 2008년12월25일부터 29일 일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전시 2009년 5월17일 제10회 클레이올림픽입선 9월23일부터28일 인사동서울미술관 전시전 12월 대한민국녹청자 현대도예 공모전입선 제14회 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입선 2010년 제15회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 특선 2011년제3회목포 도자기전국공모전 특선 2012년제17회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 특선 2013년 4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9월 서울경인미술관전시 2013년 제5회목포도자기전국대전 입선 2014년5월 제25회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대상 제35회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특별상2015년4월경기도기능경기대회은메달을 획득하였다./강민선기자
    • 초대석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손끝으로 빚어내는 한국의 얼 손끝으로 빚어내는 한국의 얼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 국회의장상 한국석봉미술협회 대상 등 수상 도예인 자긍심과 2013/05/13 18:06 입력도천 서광윤 '서광윤요'대표 활활 타오르는 진홍빛의 강렬한 불꽃! 그 엄청난 온도 속에서 오늘도 한국 전통자기의 탄생을 알리는 생명의 소리가 도공의 인고의 열정과 함께 고고한 자태로 익어가며 서광윤 도예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이처럼 그 맹렬히 타오르는 불꽃은 흙에서 도예가의 예술혼과 함께 결을 따라 빚어져 자기로 재탄생 되며, 15세 소년 서광윤 그의 가슴도 뜨겁게 매료시켜 지금의 도예가로 탄생시켰다.1970년 25세의 나이로 지순택요에 입문하여 10여 년 간의 배움의 열정으로 도림서원 성형장으로 6년, 신정희요 성형장으로 10년간의 도예인 으로서 입지를 다지며 1996년 지금의 이천시 신둔면 마교리에 위치한 서광윤요를 설립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한국 전통 도자의 숭고한 맥을 이어오고 있다.한 덩이의 흙은 서 대표의 손길을 따라 물결처럼 흐르고 성난 파도와 같이 한 획을 이루는가 하면 때로는 잔잔한 호수와 같이 고요히 흐르며, 그의 매만짐 속에 절제와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도자로 피어나 솔 향을 머금을 장작가마 속 불꽃을 통해 영롱한 백자로, 한 점 한 점 차별화된 무늬의 매력을 지닌 진사로, 소박해보이지만 정갈하고 절제미가 있는 분청으로 물레질부터 성형, 조각, 유약 바르기, 장작가마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옛 전통방식으로 제작하고 잇다.특히 전통 장작가마 방식은 소나무 장작으로 몇날 며칠 밤을 새워가며 가마에 불을 지펴 1300도가 넘는 고온으로 한국도자의 견고함과 장인의 고집으로 더욱 차별화되고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도자를 제작하는데 핵심적이다. 겉모습을 비슷하게 모방 할 수 있겠지만, 장인의 손에서 더해지는 변치 않는 도자의 가치는 시중에 유통되는 일부 도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전통을 이어가는 서 대표 만의 예술혼이 서려 있다.옛 전통을 이어감에 있어서 “요즘은 배우려는 사람도 드물지만, 대중의 관심은 생활자기를 비롯한 호기심에 그치고 있지 전통을 이어가려는 사람은 없다.” 라는 서 대표의 말속에 대중들은 며칠간 이뤄지는 축제의 퍼포먼스 처럼 여겨 소중한 우리 전통은 서서히 잊혀져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한편 이러한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서 대표는 전통을 지키면서 도자의 가치를 알리고자 더욱 다양한 작품활동과 대중과의 소통으로 연구 노력하는 가운데 지난 29일 한국신문방송기자연맹 주최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전통 도예발전 공로에 있어서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 국회의장상과 한국석봉미술협회 대상 등을 수상해 도예인으로서 자긍심과 위상을 드 높였다.또한, 일본 후쿠오카시 엘라홀 갤러리전과 장애인돕기 대구문화예술회관전, 장애우권익보호기금마련을 위한 도예장인전등 나눔을 통한 그의 행보는 도예발전에 기여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서 대표는 아내, 자녀와 함께 꾸려가는 서광윤요를 “힘든 와중에도 조용히 도움을 주는 터전으로, 실력과 자부심을 가진 전통도예의 뿌리깊은 계승자로, 나아가 세계인의 중심에 선 도예장인으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전하며 “조금더 밝아질 도자미래는 애호가 뿐만 아니라 한국도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이 도자미래의 밑거름이 될 것임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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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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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국 이천시의회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신둔면, 백사면, 증포동, 관고동)
    초심을 새기고 시민분들께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의정활동 펼쳐야 김재국 이천시의회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신둔면, 백사면, 증포동, 관고동) 2022년 시의원으로 처음 선출된 후 이천시민을 대표하여 일한다는 생각에 막중한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난 2년간 행정 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조례 제정 등 의원의 역할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분들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저는 제일 첫 번째 공약으로 ‘살고 싶은 주거환경’을 말씀드렸던 것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매일 출근과 퇴근, 아이들은 등·하교를 하는 등 이동하고 있으며, 그 중심은 교통입니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교통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주차 시설의 선진지를 방문하기도 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계획도로의 신설 계획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현안이나 민원, 문제가 개선되어 변화하는 이천시가 보일 때면 보람을 느꼈고 그 원동력으로 하루하루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저는 임기의 절반가량을 맞이하고 있는 이 시기에 다시 한번 시의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하며 의원이 수행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에는 부족함이 없어야 할 것이며, 삶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입니다. 항상 마음에 초심을 새기고 시민분들께 받은 사랑을 명심하며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재국 이천시의회 의원.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천시의회가 펼치고 있는 소통과 열린 의회의 방향에 동행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천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 여러분’이라는 점을 마음속에 새기고, 이천시의원의 힘은 바로 ‘시민의 목소리’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잊지 않겠습니다. 시민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9명의 이천시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여야를 떠나 이천시민과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하루하루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온정 품은 따뜻한 사람이 되자“라고 매 순간 다짐하며 기쁨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과 너그러움이라는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합니다. 시민을 대변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의원의 역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과 공휴일이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뵙고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따뜻함을 바탕으로 포용하고 존중한다면 우리 사회는 선순환할 것이며, 저 또한 배려와 존중의 자세를 잊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재국 이천시의회의원(국민의힘)과의 대담을 통해 김 의원에 대한 이천시의회 의원으로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늘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 목표 아래 늘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호흡하면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오늘보다 나아진 내일을 기대하며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펼칠 터 이천시 발전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믿음 주는 의정활동 최선을 다해 시민 소통과 열린 의회의 방향에 동행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이천시의회 의원으로 인사를 한다면?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김재국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시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라는 모토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천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 여러분’이라는 점을 마음속에 새기고, 이천시의원의 힘은 바로 ‘시민의 목소리’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천시 발전을 위해 시민과 같이 고민하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믿음을 주는 의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임기가 절반가량 되었는데 앞으로 의정 목표와 방침을 밝힌다면? 의원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은 조례를 만드는 것입니다. 조례의 제정도 물론 중요한 과정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만드는 것을 넘어 조례가 효과적으로 시행되고 있는지 세심히 살피면서 시민의 공감을 얻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라는 신념으로 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원 현장에 가면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게 되고, 현장의 실정을 더욱 가까운 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라는 저의 신념에는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늘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호흡하면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오늘보다 나아진 내일을 기대하며 시민을 위해 뛰겠습니다. 3. 이천시의회 초선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소감을 밝힌다면? 2022년 의원으로 처음 선출된 후 이천시민을 대표하여 일한다는 생각에 막중한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난 2년간 행정 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조례 제정 등 의원의 역할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분들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저는 제일 첫 번째 공약으로 ‘살고 싶은 주거환경’을 말씀드렸던 것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매일 출근과 퇴근, 아이들은 등·하교를 하는 등 이동하고 있으며, 그 중심은 교통입니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교통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주차 시설의 선진지를 방문하기도 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계획도로의 신설 계획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현안이나 민원, 문제가 개선되어 변화하는 이천시가 보일 때면 보람을 느꼈고 그 원동력으로 하루하루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4. 이천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방향과 앞으로 비전을 제시한다면? 올해 행정 사무감사는 임기 중 세 번째 수행하는 것으로 그동안 쌓아온 의정 역량을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행정 사무감사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해 작은 것부터 세밀하게 분석하고 공부하며 발로 뛰는 현장점검으로 불편한 점들을 해소하고 시민의 행복과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핵심을 짚고 고쳐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행정 시스템을 되짚어 보면서 지적된 사안들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단순 지적을 넘어 철저한 대안 제시도 필요할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십분발휘해 잘못된 점은 바로잡고, 미흡한 점은 개선되는 행정 사무감사를 펼쳐나가겠습니다.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불리는 행정 사무감사를 통해 이천시민의 삶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5. 여대야소 이천시 의회 구성 속에서 행정기관과 의회 간의 역할과 앞으로 추진할 사항은? 의회의 주요 과제 중 하나는 견제와 균형을 통해 이천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견제와 균형의 과정에는 상이한 의견이 도출될 수도 있습니다만 다름속에 숨은 새로운 시각이 우리에게는 발전을 이루는 계기로 작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소통, 상생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소통을 통해 시민을 위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간다면 건설적인 관계가 만들어지고 시민의 복리증진으로 귀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이 행정기관과 의회의 길라잡이가 되어준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의회는 시민을 위한 정책에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집행부는 시민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현장 곳곳의 시민의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6. 이천시의회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시민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9명의 이천시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여야를 떠나 이천시민과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하루하루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회복과 저출산의 극복, 지역 균형발전 등 우리 앞에 놓여진 지역 현안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할 것이며, 당면한 과제들을 함께 풀어나가는 지혜로운 관계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일자리 창출과 시민 소득증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면? 국가적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기간은 길어지고 있으며, 신중년들은 퇴직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삶의 전환점을 맞은 50~60대 신중년들에게는 인생의 후반기를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합니다. 의회는 기업 지원 사업의 확대를 유도하고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의 매칭 사업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등 지원책을 모색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깊게 고민하겠습니다. 8. 이천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이천에는 산수유, 쌀, 도자기, 복숭아, 인삼 등 특산품이 많은 만큼 이를 이용한 축제도 다양하며 이천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홍보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주시는 평가도 좋아 도자기축제는 3년 연속 경기관광 축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쌀문화축제는 2024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먹거리와 체험, 문화 예술 등 콘텐츠 부문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축제장을 찾으시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의 애로점은 주차와 교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교통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면 세계적인 축제로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9. 앞으로 이천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합계 출산율 0.78이라는 낮은 출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근 이천시에서는 전국 최초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열었고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이천시 내 ‘24시간 아이돌봄센터’의 개소를 확대 운영할 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또한, 지난 시정질문을 통해 ‘다함께 돌봄센터의 신설’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지역의 돌봄 수요 및 환경을 고려해 돌봄센터가 신설된다면 사회적 보호를 받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안전하고, 부모님들은 돌봄의 걱정에서 벗어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에서 함께 행복할 것입니다. 10. 이천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도농복합도시로서 이천시는 지역마다의 개성과 특성이 있으며 이를 고려한 개발이 필요합니다. 이천시는 남부권의 발전과 구도심의 활성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행복지수 향상,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생활 기반을 형성하는 도로, 학교, 병원 등의 확충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토대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률적이고 단편적인 인프라보다는 해당 지역에 적합한 시설 및 복지 등 지역 주민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질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한 의견 수렴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입니다. 11. 이천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이천시는 봄이면 산수유 꽃, 여름이면 복숭아, 가을이면 쌀과 인삼 등 계절마다 풍성한 특산품을 생산하고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지역구인 백사에서는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산수유 꽃축제를 진행하면서 산수유를 이용한 떡, 주류, 산수유차 등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제는 산수유도 대변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산수유 캐릭터를 기획해 축제 기간이 아니라도 이천의 산수유를 홍보하고 싶습니다. 캐릭터를 이용한 굿즈로 인형과 키링 등 다양한 기념품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해 판매도 한다면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키는 1석 2조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12. 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저는 임기의 절반 가량을 맞이하고 있는 이 시기에 다시 한번 시의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하며 의원이 수행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에는 부족함이 없어야 할 것이며, 삶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입니다. 항상 마음에 초심을 새기고 시민분들께 받은 사랑을 명심하며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천시의회가 펼치고 있는 소통과 열린 의회의 방향에 동행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을 소개한다면? 저는 “온정 품은 따뜻한 사람이 되자“라고 매 순간 다짐하며 기쁨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과 너그러움이라는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합니다. 시민을 대변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의원의 역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과 공휴일이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뵙고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따뜻함을 바탕으로 포용하고 존중한다면 우리 사회는 선순환할 것이며, 저 또한 배려와 존중의 자세를 잊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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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경규명 여주시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흥천 금사 산북 대신면, 중앙동, 오학동)
    의회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청렴한 태도로 공익 우선의 자세 실천 경규명 여주시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흥천 금사 산북 대신면, 중앙동, 오학동) 초선 시의원으로서 의회에 입성하여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불철주야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대화와 민의를 통해 믿음과 신뢰의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1. 시민주권의 보장과 시민 행복의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 2. 민의수렴 민생의회를 위한 현장 활동 중심 3. 의원들 간 원활한 소통과 협치의 의정문화 정착 4. 공정하고 겸손하며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 5. 시민의 대표로서 정직한 청지기가 되어 감시와 견제자 역할에 충실히 하는 의정활동에 주력해 왔습니다. ‘경기동부권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의정활동 심사에서 ‘의정활동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으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열심히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 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본다는 것은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의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의원에게는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 건설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소임이 있으며, 균형 잡힌 시각과 청렴한 태도로 공익 우선의 자세를 실천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 많이 듣고, 많이 보며, 애정과 배려로 함께 해 나가고자 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경규명 여주시의원. 행정사무 감사는 의회가 여주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고, 바로잡는 과정입니다. 지난 과거사를 놓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잡아내고, 지적하고, 질책하는 연례행사가 아닙니다. 행정 사무감사의 진 면목은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대한 평가를 통해 더 나은 미래의 비젼을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정 사무감사는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감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핵심을 짚지 못하는 비전문성 감사를 탈피하여 정곡을 찌르는 시민 눈높이 차원으로 감사 수준을 높이고, 여당의원들의 당론에 입각한 친 집행부 적 감사행태나, 야당 의원들의 일방적 비판 감사는 철저히 지양되어야 합니다. 공정과 원칙에 입각한 일상적 감사야말로 진정한 행정 사무감사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회 회기 진행에 관심을 가지고 무슨 일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확인해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정책설명회나 공청회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스스로가 의회와 집행부를 견제해 주시고 지도 편달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주권 보호와 행복 증진을 위해 존재하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나 갈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스스로도 진정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담 :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경규명 여주시 의회의원(국민의힘)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경 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경 시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귀를 기울이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불철주야 지역 구석구석 누비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대화와 민의를 통해 믿음과 신뢰의 의정활동을 펼칠 터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 다해 도시계획 사람 중심 수립, 개발은 환경 보호하고 탄소배출 저감 방향 추진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시민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경규명 의원입니다. 여주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편지도 벌써 2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초선의원으로서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하며, 신뢰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2, 여주시의회 초선의원(국민의힘)으로 간단한 자기소개을 한다면?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보호관찰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쌓은 이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과의 현장소통에 주력해 왔습니다. 초선의원으로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 철학을 중심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읍면동을 찾아다니며 주민들과 대화하고, 이, 통장회의에서 제기되는 민원 사항을 꼼꼼하게 챙기며, 개별 사안에 대해 일일이 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 의정활동을 시작하자마자 이천화장장, 반도체클러스터 용수공급, SK발전소 공해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한 결과 이천화장장 설립 철회에 기여하였고,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관련 상생 협약을 이끌어 내는데 일조하였으며, SK발전소 관련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여주의회 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경기동부권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의정활동 심사에서 ‘의정활동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으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열심히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 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본다는 것은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의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여주시의회 초선의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 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본다는 것은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의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의원에게는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 건설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소임이 있으며, 균형 잡힌 시각과 청렴한 태도로 공익 우선의 자세를 실천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 많이 듣고, 많이 보며, 애정과 배려로 함께 해 나가고자 합니다. 5, 대표적 공약사항과 이행추진계획과 앞으로 정치 일정을 밝힌다면? 초선 시의원으로서 의회에 입성하여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불철주야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대화와 민의를 통해 믿음과 신뢰의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1. 시민주권의 보장과 시민 행복의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 2. 민의수렴 민생의회를 위한 현장 활동 중심 3. 의원들 간 원활한 소통과 협치의 의정문화 정착 4. 공정하고 겸손하며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 5. 시민의 대표로서 정직한 청지기가 되어 감시와 견제자 역할에 충실히 하는 의정활동에 주력해 왔습니다. 6, 여주시의회 의원으로서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도시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인구가 늘어나고, 도시의 규모가 커지고, 개발 건수가 많아진다고 도시가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시계획의 핵심은 성장과 확대가 아니라, 삶의 질 증진과 시민 행복의 구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외관이 훌륭해도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질이 피폐해지고, 사회적 불평등이 만연하며, 주거비와 생활비 상승이 부담된다면 결코 올바른 도시개발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도시계획은 사람을 중심으로 수립되어야 하고, 개발은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본의원의 소신입니다. 7, 여주시 행정 감사를 하면서 문제점과 결과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행정사무 감사는 의회가 여주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고, 바로잡는 과정입니다. 지난 과거사를 놓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잡아내고, 지적하고, 질책하는 연례행사가 아닙니다. 행정 사무감사의 진 면목은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대한 평가를 통해 더 나은 미래의 비젼을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정 사무감사는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감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핵심을 짚지 못하는 비전문성 감사를 탈피하여 정곡을 찌르는 시민 눈높이 차원으로 감사 수준을 높이고, 여당의원들의 당론에 입각한 친 집행부 적 감사행태나, 야당 의원들의 일방적 비판 감사는 철저히 지양되어야 합니다. 공정과 원칙에 입각한 일상적 감사야말로 진정한 행정 사무감사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사업을 파헤쳐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 사무감사를 통해, 적극 행정을 도모하고, 선진행정을 독려한다는 마음으로 행정 사무감사를 준비하겠습니다. 8, 여주시의회 여대야소 구조속에서 상생방안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기관대립형 조직 체제하에서 의회 고유의 역할은 감시와 견제로 의회와 행정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며, 그 목표는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증진입니다. 의회의 견제와 감시라는 기능과 역할이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대립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야를 떠나 집행부가 잘 하는 것은 더 잘하도록 하고, 잘못하는 것은 바로 잡도록 하면서, 시정이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의회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와 행정기관은 기본적으로 상호협력, 상호보완, 상호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의회는 숫자 대결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대야소, 여소야대가 의회의 본질적인 역할과 책무를 저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지방의회의 경우에는 정당의 역할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 입장이기도 합니다. 오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의 기준을 시민의 이익으로 설정한다면 당적에 의한 숫자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여당은 무조건 적으로 자당의 시장을 지원하는 행태를 삼가야 하고, 야당은 습관적으로 타당 시장의 정책을 반대하는 구태를 버려야 합니다. 모든 토론과 비판의 기준이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당적 입장이나 사적 감정이 개입되지 않도록 공익적 임무에 충실한다면, 여소야대, 여대야소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9.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지역축제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축제를 통해 시민이 단결하고, 축제가 시민들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며, 품격있게 즐기는 생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도자기 축제, 오곡나루 축제, 금사참외 축제, 흥천벚꽃축제 등 규모가 큰 지역단위 축제들이 많습니다. 이를 위해서 힘써 주신 공직자들과 시민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축제가 무차별적으로 산만하게 개최된다면, 비용 부담과 함께, 축제의 질을 떨어뜨리고, 지역이기주의를 부추길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직능단체마다, 마을마다, 산업마다 축제를 한다면 축제가 더 이상 축제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그저 일상화된 관습으로 남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개최되는 축제들이 관행적이고 일회성 이벤트 중심의 축제로 지속된다면 한계에 봉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답보적이고 정체된 형식적 행사의 수준을 벗어나, 우리 여주의 지역축제가 전국 축제로 도약하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지역 콘텐츠들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주시를 정원문화의 도시,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이 여주시 축제가 발전하는 바탕이 된다고 봅니다. 하드웨어적 개선과 함께 여주의 지역축제 이벤트들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면 여주시는 일상적 축제의 도시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축제를 산업, 지역, 문화의 측면에서 통폐합 또는 종합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형식적 행사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축제의 역량을 모아, 대형화, 전국화를 시도하면서, 시민들의 참여를 극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도자기 축제를 여주, 이천, 광주가 거의 같은 시기에 열고 있는데, 이를 3개시 공동 개최로 하여 번갈아 개최한다면 비용, 규묘, 효과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10,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상주인구의 증가가 곧 도시의 발전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주인구가 많은 것도 도시발전의 일면이기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유동 인구입니다. 여주를 다녀가는 인구가 많아야 합니다. 많은사람들이 여주를 찾고, 그 사람들이 여주에서 돈을 쓰고, 다녀간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을 불러들이고, 그들이 다시 재방문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주시의 인구정책은 상주 유입 인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유동 인구를 늘리는 방향에서 전면 재검토되고 모든 정책들의 방향에 여기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시의 발전모델을 역사 문화 테마 중심의 관광도시, 정원문화의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주시는 유동인구 증가를 위해 여주시 관광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 귀촌과 합법적인 외국인 이민을 적극 장려하며, 인구 고령화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고령자를 위한 신산업 구조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는 수도권 도농복합 도시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역할이 큰 지역입니다. 여주시의 농업인구는 17%로 수도권 도시 중에서는 높은 편이긴 하지만, 농업인구 절대비중이 높은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대규모 일자리를 제공한 기업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소상공인들은 많지만 대부분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여주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주 발전계획의 총체적인 청사진을 만들어, 쌀 말고는 딱히 명쾌하게 떠오르는 여주의 이미지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주 하면 떠오르는 명확한 이미지를 창출하는 것이 지역 균형발전의 근간이며, 이러한 발전의 비젼 위에서 정책과 대안들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주시가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심 재생과 농촌 재생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농촌의 가장 큰 문제는 노령화와 구시대적인 농업구조입니다. 우선 농촌으로 젊은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하고, 농촌에 생활 편의시설,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문화시설 등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합니다. 여주시가 도농복합도시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관광 수입을 올리는 유럽의 많은 도시들처럼, 여주시를 정원문화, 역사문화의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벼농사와 고구마 등 몇 가지 작물 재배에 편중되어 있는 농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 수익선 다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대대로 여주쌀은 가장 소중한 여주의 브랜드 자산입니다. 그러나 현재 여주쌀의 브랜드가치는 독보적이지 않습니다. 가격이 높기는 하지만, 높은 가격은 오히려 경쟁력 약화의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주는 쌀생산특구로써 벼농사가 중요한 산업분야이긴 하지만, 쌀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주식용 쌀을 기능성 쌀로 전환시키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고구마의 경우 전국 점유율이 높고 여주의 대표 작물이 되긴 했지만 일부 대농들의 전유물처럼 되어 있습니다. 고구마 가공식품 분야를 개발하여 진정한 지역특산물이 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지, 참외, 고구마, 땅콩, 표고버섯 등 여주산 특산물의 라인업 구축을 통해 다변화를 추진하면서, 여주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특산물의 브랜드 통일화를 통해 여주의 농산물 이미지를 전 시장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마을 조합 등의 형태를 통해, 특산물과 특산품 생산에 소농들도 참여할 수 있는 총체적인 농업구조 개선을 도모해야 합니다. 농업구조를 생산, 가공, 유통이 결합 된 일관생산 체계로 묶고, 여기에 지역 인력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형태를 모색하는 것도 여주시 특산물 정책의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13,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정이나 의정의 진정한 주체는 바로 시민 여러분 자신입니다. 시장은 시민들을 대신하여 행정을 집행하는 것이고, 의회는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도록 행정을 감시, 견제하는 것입니다. 시 집행부나 의회가 간혹 시민들의 의사에 반하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 일부 시민들의 강성의견에 동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시행착오를 바로 잡는 방법은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의회 회기 진행에 관심을 가지고 무슨 일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확인해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정책설명회나 공청회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스스로가 의회와 집행부를 견제해 주시고 지도 편달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주권 보호와 행복 증진을 위해 존재하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나 갈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스스로도 진정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앞으로 목표를 밝힌다면? 저의 생활신조로는 존중과 배려입니다. 제가 선거운동 시 내건 슬로건이 “행복한 여주, 유쾌한 동행”이었는데, 이 또한 존중과 배려가 없다면 만들어질 수 없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좌우명으로는 저희 집에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이 “꾸준한 노력, 그리고 최선을 다하기”입니다.이는 제 좌우명이 되어 삶의 지표가 되었습니다. 사실 학창 시절에는 가훈처럼 하지는 않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던 가훈처럼 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착하게 살아야 하고, 배려해야 하고 직업과 학업에 충실해야 하고 가족을 이끌어야 하고, 사회에 충실해야 하는 등 세상에는 꾸준한 노력과 최선을 다해야하는 일 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렵겠지만 가훈을 지키고 살아간다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남부끄럽지 않은 인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족 사항으로는 제 아내는 여주시청 공무원으로 재직 중에 있으며, 언제나 모범적인 공직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의정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내조를 해주는 아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힘겹게 해주어서 남편으로서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째 딸은 건축학을 공부하여 올해 초 졸업과 동시에 본인이 좋아하는 아뜰리에(건축설계 전문회사 )에 입사하였으며, 충실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해 내는 모범적인 학생이었다고 생각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도 잘해 나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은 현재 대학 4학년에 재학중에 있으며, 본인이 추구하는 학문을 충실히 하고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공부를 해서 훌륭한 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며, 그 꿈을 향해 열심히 학업에 충실한 학생입니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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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이혜원 양평군 도의원(국민의힘) 제2선거구 (강상 강하 단월 청운 양동 지평 용문 개군면)
    양평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예산확보 및 환경조성 위해 노력 이혜원 양평군 도의원(국민의힘) 제2선거구 (강상 강하 단월 청운 양동 지평 용문 개군면) 안녕하세요, 양평군 출신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이혜원입니다. 저는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항상 군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믿음과 신뢰를 원천으로 군의원에 이어 지난 2022년 7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양평 도의원에 재임하면서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 실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낮은 자세로 민의를 수용하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기도의원으로서 가장 크게는 ‘풍요로운 경기도’를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경기도가 되기 위해서는 도내 31개 시·군의 균형발전이 이행되어야 합니다. 균형발전 면에서 양평군은 타 시군에 비해 소외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22년 경기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지며 ‘더 큰 양평! 더 행복한 양평! 더 넉넉한 양평!’을 공약했습니다. 지난 2022년 7월, 11대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이제 곧 반환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현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소관 조례를 발의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은 물론 도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군의원에 당선되고 나서 ‘나는 정치라고는 전혀 모르는 사회복지사 출신’임을 강조한바 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분야를 우선으로 경기도와 양평군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이혜원 경기도의회 양평도의원. 지난해 양평군에 지원된 경기도 보조사업지 규모는 총 758억 9천 5백여 만원입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크게 ▲교육환경개선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농정·하천·도로 등으로 나뉩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양평군의 ▲용문산관광단지 관광개발사업(2억 4천만원) ▲단월면 레포츠공원 인조잔디교체(2억 6천 5백만원) ▲경기문화의날 문화예술지원 박물관·미술관 지원(1억원)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 민간공모 지원사업(8천 여만원) ▲풋살구장 및 파크골프장 신설(각 9억원) 등을 비롯해 양평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예산확보 및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평의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시급한 문제는 ‘교통’입니다. 먼저 양평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조기 착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서울-양평고속도로는 2008년 제안돼 15년간 양평군민들의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었지만,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인해 사업은 안갯속입니다. 대안 노선은 예타 노선에 비해 ▲교통량 분산 효과가 크고 ▲양평군민이 염원하는 국지도 88호선 접속 및 강하IC 설치가 가능하며 ▲환경 훼손 구간도 가장 적습니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지역 여건, 주민 편의보다 우선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혜원 경기도의회 양평군 도의원(국민의힘)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이 도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이 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양평군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더 큰 양평! 더 행복한 양평! 더 넉넉한 양평!’을 공약 아래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민의현장을 공부하며, 발로 뛰고 도민들의 정책 창구가 될 수 있는 의정활동 펼칠 터 -양평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예산확보 및 환경조성 위해 노력 -2022년에 이어 2023년, 2년 연속 행정 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양평군 출신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이혜원입니다. 저는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항상 군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믿음과 신뢰를 원천으로 군의원에 이어 지난 2022년 7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양평 도의원에 재임하면서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 실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낮은 자세로 수용하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2,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양평군 도의원으로 일정과 계획을 밝힌다면? 현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소통 협력 수석과 함께 이번 22대 총선기획단 홍보위원장으로서, 양평군과 경기도의 다양한 현안을 살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도의회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과 사회 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여러분들이 저의 의정활동을 보시고 ‘운동화 신는 도의원’이라고들 말씀해 주시고, 개인적으로도 참 마음에 듭니다. 양평군 의원에 이어 경기도의원으로서 활동하며 가장 크게 가치를 두는 것이 바로 ‘소통’입니다. 또한 원활한 소통의 필수는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남들보다 활동의 폭이 넓은 편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운동화를 자주 신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듣고, 더 넓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4,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의 감회와 소속 상임위와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지난 2022년 7월, 11대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이제 곧 반환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현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소관 조례를 발의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은 물론 도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서 「경기도 청년 여행 감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는 지역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례입니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을 뜻하는 ‘로컬’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크리에이터’의 합성어로 즉,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경기도 곳곳의 관광 자원을 발굴해 활성화하자는 취지의 조례입니다. 오는 4월 경기도의회 제374회 임시회를 통해서도 「경기도 음식관광 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하고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 조례는 도내 특화음식과 특산물 등 음식관광상품을 홍보하는 음식관광 콘텐츠산업의 기반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관광·여행의 주된 목적 중 하나로 음식을 경험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고, 이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공통된 추세입니다. 결국 음식과 관광의 결합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며 이번 조례를 통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 음식관광 발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5, 대표적 공약사항과 이행추진계획과 앞으로 정치일정을 밝힌다면? 경기도의원으로서 가장 크게는 ‘풍요로운 경기도’를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경기도가 되기 위해서는 도내 31개 시·군의 균형발전이 이행되어야 합니다. 균형발전 면에서 양평군은 타 시군에 비해 소외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22년 경기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지며 ‘더 큰 양평! 더 행복한 양평! 더 넉넉한 양평!’을 공약했습니다. 지난해 양평군에 지원된 경기도 보조사업지 규모는 총 758억 9천 5백여 만원입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크게 ▲교육환경개선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농정·하천·도로 등으로 나뉩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양평군의 ▲용문산관광단지 관광개발사업(2억 4천만원) ▲단월면 레포츠공원 인조잔디교체(2억 6천 5백만원) ▲경기문화의날 문화예술지원 박물관·미술관 지원(1억원)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 민간공모 지원사업(8천 여만원) ▲풋살구장 및 파크골프장 신설(각 9억원) 등을 비롯해 양평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예산확보 및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현재의 양평군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양평의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시급한 문제는 ‘교통’입니다. 먼저 양평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양평고속도로가 조기 착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서울-양평고속도로는 2008년 제안돼 15년간 양평군민들의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었지만, 무책임한 의혹제기로 인해 사업은 안갯속입니다. 대안노선은 예타노선에 비해 ▲교통량 분산효과가 크고 ▲양평군민이 염원하는 국지도 88호선 접속 및 강하IC 설치가 가능하며 ▲환경 훼손구간도 가장 적습니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지역 여건, 주민 편의보다 우선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7, 경기도 행정 감사를 하면서 문제점과 결과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2022년에 이어 2023년, 2년 연속 행정 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행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행정·정책 등을 세세하게 검증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행감 주요 감사 내용을 살펴보면, 문체위 소관 조례에 근거해 각종 위원회의 운영 미비점(개최 유무, 예산편성, 집행 결과 지적하여 시정 지시를 하였으며 경기도사 편찬 사업의 부진 지적. 도의 역사적 가치나 정체성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원활한 사업추진 및 예산이 불용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당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 목표를 자체 실적이 아닌 도민의 만족도, 예산 집행율 등이 포함된 성과지표 수립 및 시행 주문하였고 경기도 일자리재단에 의하면 13개 분야 112개의 직종 분류가 있는데 이중 예술인은 극히 일부이며, 사회적 활동에 따른 가치 창출 부분에서 모두에게 기회 소득을 지급할 수 없으므로 충분한 타탕성 확보 주문 기금 출연과 관련한 명확한 심의 기준 정립 필요성을 강조 하였습니다..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와 관련해서 객관적인 평가지표, 심사위원 구성 비율 등 단편적인 부분의 개선이 아닌, 확장적인 개념의 섬세한 검토 필요 요청하였으며 경기도 관광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한 관광 산업 발전 위원회 혹은 TF구성 당부와 음식문화와 지역공동체를 연계한 관광상품의 활성화 등 지역과 지역의 관광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필요합니다. 계속되는 예산의 불용 처리 과정에서 순 세계잉여 금액이 과다하게 책정이 되고 그 예산들은 어디에 사용하는지 알 수 없음을 지적.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 지시하였습니다. 8, 양평군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제안을 한다면? 양평은 타 시군에 비해 면적은 넓은 반면 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문화·복지·교육 등을 비롯해 일자리 등 시급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인 것처럼, 양평군의 주인 역시 군민들입니다. 군민들이 원하는 것은 부귀영화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은 행정기관의 역할입니다. 또한 행정기관에서 군민들에게 이로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절한 입법·정책 등을 제안하고 또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이 제가 맡은 소임입니다. 최근 의정활동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키워드가 ‘로컬(Local)’입니다. 양평은 풍부한 생태자원을 품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의 관광 트렌드인 ‘로컬’과 양평의 지역 인프라를 적극 연계하고, 이를 발굴하는 노력이 끊임없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최근 발의한 「경기도 청년 여행 감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과 「경기도 음식관광 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모두 주안점은 ‘로컬’과 맞물려 있습니다. 인구절벽 시대에 접어든 현재, 지역소멸이 당연시되는 현실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한 민관협력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9. 양평군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양평은 계절별로 다양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월 고로쇠 축제(3월) ▲양평 산수유 한우 축제(4월) ▲용문산 산나물축제(4, 5월) ▲양평물빛축제(7월) ▲양평부추축제(10월) ▲김장보쌈축제(11월)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들 축제가 지역경제와 맞닿을 수 있도록 축제의 규모나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야 해서 전국 단위 축제로 이끌어야합니다. 또한 관광객들이 당일치기로 거쳐가기 보다는 체류할 수 있도록 축제와 연계된 관광상품 및 숙박 등 인프라 육성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10, 양평군의 도농 복합도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양평군청에서 잠실역까지 대중교통은 1시간 30분, 자차로는 1시간 거리입니다. 물론 출퇴근 시간에는 이보다 가혹해집니다. 그럼에도 서울의 직장인이 양평으로 거주지를 옮기기에는 현실적인 장벽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양평이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제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구 유입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와의 선순환이 이뤄져야 합니다. 최근 경기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직장인의 30%가 참여하는 시차출퇴근제만 시행되어도 서울양평고속도로 13개 건설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제시했습니다. 당장은 터무니없는 결과로 인식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이미 인구소멸로 접어든 상황에서 의미있는 연구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양평군민들과 함께 새로운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역과 지역, 일터와 가정 등이 물리적으로 연결 가능해야 합니다. 수도권 진입이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갖춰지고, 명문고 발굴, 스마트팜의 보급 등은 양평이 도농 복합도시로서 주목받을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입니다. 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양평군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년이면 창간 20주년을 맞는 하나로신문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천·여주·양평·광주· 등 경기 동북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12,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앞으로 목표를 밝힌다면? 과거 군의원에 당선되고 나서 ‘나는 정치라고는 전혀 모르는 사회복지사 출신’임을 강조한바 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분야를 우선으로 경기도와 양평군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민의현장을 공부하며, 도민들의 정책 창구가 될 수 있는 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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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4
  • 송석준 국민의힘 이천시 2선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협위원장)
    이천시 GTX-D 노선 발표 복선전철사업 착공 고속전철 시대 중심도시 도약 송석준 국민의힘 이천시 2선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협위원장) 지난 25년간 공직 생활을 통해서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재선 의원으로 8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입법 경험과 당 원내부대표, 정책위 부의장 등 중앙정치권에서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그동안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그리고 한강 유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협의체인 한강 사랑 포럼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법안 발의 등을 통해 수도권 규제개혁과 이천시민들의 숙원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전념해 왔습니다. 이번 22대 총선은 이천 최초로 3선 국회의원이 배출되느냐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하면서 오는 4.10 총선을 통해 3선 국회의원이 되면 상임위원장이 될 수 있고, 정부 여당과의 긴밀한 협조와 힘 있는 정책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도권규제개혁 등 이천시 숙원사업 해결 상생과 조화의 정치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3선에 도전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천은 수도권 규제 등 각종 해묵은 규제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발전의 기회를 제한하여 3선 국회의원이 선출된다면 과거와 다르게 이천발전을 위한 중첩 규제들을 해소할 소중한 기회가 열린다는 점입니다. 힘 있는 3선 의원이 필요하다는 이러한 이천시민들의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이고 초심을 잃지 않고 불철주야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송석준 국민의힘 이천시 국회의원. 우리 이천시는 최근 고속철도시대 개막과 GTX-D 노선 발표,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 착공 등 신 고속전철 시대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표류하던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사업 재개 및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일부 개통 등 사통팔달 이천시 교통망 구축과 이에 더해 종합병원급 이천병원 증축, 이천보건소 신축 등 튼튼한 의료 기반과 노후 파출소 신·증축에 따른 안전 기반 강화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 2개 노선 신설과 문화·복지·체육시설 확충 이천시 반도체 종합 솔루션 센터 개소 등 반도체 R&D를 비롯한 신산업 육성 등 이천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반 조성을 이뤘다는 점입니다. 이번 22대 총선은 그동안 여소야대 기형 구조의 국회에서 정부의 정책과 발전 방안이 야당 의원들의 걸림돌이 되어 제대로 펼칠 수 없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천시에서 최초 힘 있는 여당 3선 의원이 탄생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현명하신 선택으로 국회 3선 상임위원장으로 이천시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정부 여당과의 긴밀한 협조로 이천시를 위한 정책 펼치는 데 크게 기여할 송석준을 선택해 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묵묵히 견디고 계시는 이천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기에 저 송석준은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오직 이천발전과 민생안정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송석준 국민의힘 이천시 국회의원과 대담을 통해 22대 총선을 위한 국민의힘 후보로서 3선에 도전하는 재임 중 업적에 대한 소신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알려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3선 국회의원 되면 상임위원장 될 수 있고, 정부 여당과 긴밀한 협조와 힘 있는 정책추진과 수도권 규제개혁 등 이천시 숙원사업 해결 상생과 조화의 정치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3선에 도전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 선도하는 드림시티 이천 만드는 것 총선 1호 공약 이천발전과 민생안정이라는 문제 해결하는 데 최선 다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1. 국민의 힘 2선 이천시 국회의원으로서 간단한 자신의 소개를 밝힌다면? 안녕하십니까? 이천시민 및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천에서 태어나 이천과 함께 성장했기 때문에 지역 현안의 내용뿐만 아니라 어려움과 대책 및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파악하고 대처가 가능한 후보이자 국민의힘 2선 국회의원으로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입니다. 지난 25년간 공직 생활을 통해서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재선 의원으로 8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입법 경험과 당 원내부대표, 정책위 부의장 등 중앙정치권에서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그동안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그리고 한강 유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협의체인 한강 사랑 포럼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법안 발의 등을 통해 수도권 규제개혁과 이천시민들의 숙원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전념해 왔습니다. 2. 4.10 22대 총선에서 3선 의원에 도전한 계기와 동기를 밝힌다면? 이번 22대 총선은 이천 최초로 3선 국회의원이 배출되느냐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하면서 오는 4.10 총선을 통해 3선 국회의원이 되면 상임위원장이 될 수 있고, 정부 여당과의 긴밀한 협조와 힘 있는 정책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도권규제개혁 등 이천시 숙원사업 해결 상생과 조화의 정치인으로서 활동 할 수 있다는 점에서 3선에 도전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천은 수도권 규제 등 각종 해묵은 규제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발전의 기회를 제한하여 3선 국회의원이 선출된다면 과거와 다르게 이천발전을 위한 중첩 규제들을 해소할 소중한 기회가 열린다는 점입니다. 또한, 3선이 되어서 국회 상임위원장이 되고, 여당 의원으로서 정부와 긴밀한 협조와 정책주도가 가능해져 규제개혁을 위한 실질적 진전과 농지규제, 수도권 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개혁이라는 이천시민들의 숙원을 반드시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힘 있는 3선 의원이 필요하다는 이러한 이천시민들의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이고 초심을 잃지 않고 불철주야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3. 2선 국회의원으로서 재임하면서 대표적 업적을 소개한다면? 지난 2016년 초선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8년간 이천시민과 함께 이룬 의정 성과를 10대 성과로 요약한다면 1. 전철과 고속철도 시대 개막 2.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및 6공구 사업 재개 3. 이천병원 종합병원 화, 및 이천보건소 신축 등 의료·보건 강화 4. 장호원·설성·아미 파출소 신·증축 등 안전 강화 5. 체육관 신·증축 등 관내 34개교 교육환경 개선 6. 강남·잠실로 가는 광역버스 2개 노선 개통 7. 제2외곽순환도로 등 2기 신도시급 도로망 확충 8. 문화센터, 종합복지관, 체육공원 등 확충 9. 반도체, R&D, 신산업 육성 10. 국지도 70호선 및 지방도 등 관내 도로 대폭 확충에 심혈을 기울린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는 최근 고속철도시대 개막과 GTX-D 노선 발표,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 착공 등 신 고속전철 시대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표류하던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사업 재개 및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일부 개통 등 사통팔달 이천시 교통망 구축과 이에 더해 종합병원급 이천병원 증축, 이천보건소 신축 등 튼튼한 의료 기반과 노후 파출소 신·증축에 따른 안전 기반 강화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 2개 노선 신설과 문화·복지·체육시설 확충 이천시 반도체 종합 솔루션 센터 개소 등 반도체 R&D를 비롯한 신산업 육성 등 이천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반 조성을 이뤘다는 점입니다. 4.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대표적 공약과 선거 전략방침을 밝힌다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드림시티 이천을 만드는 것이 총선 1호 공약으로 생각이 다르고, 출신 지역과 학력 등 배경이 다르더라도 갈등하고 대립하기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서로의 꿈을 키워주고 함께 이루어 가는 상생과 조화의 따뜻한 이천시를 만드는 것이 저의 총선 1호 공약입니다. 수도권 규제개혁도 수도권만의 이해와 요구만을 반영하는 것보다는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따뜻한 규제개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대 국회에서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산업, 교육, 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력 제고할 수 있는 상생 협력 지구 도입을 골자로 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대표 발의하며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한 규제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 것도 그러한 차원입니다. 이미 경기 동부권 7개 시·군이 참여하는 정책협의체 ‘한강사랑포럼’을 창립하여 수도권 한강 유역권의 규제 현실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하는 등 실질적 변화를 위한 대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이번 22대 총선은 그동안 여소야대 기형 구조의 국회에서 정부의 정책과 발전 방안이 야당 의원들의 걸림돌이 되어 제대로 펼칠 수 없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천시에서 최초 힘 있는 여당 3선 의원이 탄생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현명하신 선택 국회 3선 상임위원장으로 이천시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정부 여당과의 긴밀한 협조로 이천시를 위한 정책 펼치는 데 크게 기여 할 송석준을 선택해 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5. 이천시는 수도권과 팔당상수원 특별 대책 권역으로 타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주민들이 개발 욕구가 팽배한 실정인데 해결 정책을 제시한다면? 본 의원은 초선인 20대에 등원하자마자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법안」을 발의(’16.6.10.)했고, 자연보전권역의 반도체 등 수출기업 공장 신증설허용(「산집법」, ‘19.3.22),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위한 상생 협력 지구 제도 도입(「수정법」, ‘21.7.8.), 서울 4년제 대학의 전략산업특화단지 이전허용(「국가첨단전략산업법, ’22.6.16.) 등 수도권 규제개혁을 위한 입법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과 이천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뛰고 또 뛰었고, 성과도 나름 있었으나, 재선 의원의 힘만으로는 자연보전권역 등 수도권 규제와 농지규제 개선을 이루어내는 데에는 많은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총선에서 승리, 3선이 되어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 상임위원장 등 직책을 맡아 규제개혁 입법과 여당 중진의원으로서 정부 정책 형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면 불합리한 규제개혁이라는 이천시민들의 숙원을 반드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미 그동안의 본 의원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지역 토지규제 전면 재검토가 국민의힘 중앙당 총선공약으로도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이천시민들의 열망이 3선의 힘으로 모아진다면 이천의 힘으로 승화되어 이천시민들의 숙원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6. 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인사말과 당부 및 부탁의 말이 있다면?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후유증 장기화와 대외적 경제 여건 악화로 인한 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고통받고 계시는 국민분들을 위로하고 힘이 되어드리는 것이 가장 최우선 가치의 가치로서 더 낮은 자세로 더 간절하게 시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 하나에도 정성을 다해 귀 기울이는 자세로 반드시 승리하여 3선의원의 큰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묵묵히 견디고 계시는 이천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기에 저 송석준은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오직 이천발전과 민생안정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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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조합원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농협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지난 1990년도에 일반직으로 신둔농협에 입사하여 1995년에 지도직으로 전직 2022년 퇴직하기까지 31년간 오로지 신둔농협에서 재직하면서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을 꿈꾸고 늘 평범하면서 우직하게 주워진 환경 속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조합원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둔농협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초선 조합장으로서 전임 김동일 조합장님께서 갈고 닦아 놓으신 터전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모두 농가소득 증대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둔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과 자세로 조합원들에게는 주인이 되고 어렵고 힘들 때 동반자 역할을 다하는 신둔농협으로 발돋움 하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입니다. 1800여 조합원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고, 우리지역 농촌에 활력소가 되고자 항상 노력하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조합원들과 함께 호흡을 하면서 오로지 맡은바 책임과 임무를 완수하며 전국 최고의 신둔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연중 우리농협을 통해 이뤄지는 조합원 권익보호 및 장려 혜택은 셀 수 없지 많지만, 우리 농협 임직원이 기본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위해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 가장 혜택이 뛰어난 장려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산물벼 수매가 결정은 이천시 관내 10개 농협조합장 운영체인 이천시 조합운영 협의회에서 관내 수도 작 생산 농가의 의견과 그 해 작황상황 및 쌀 판매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최고의 브랜드가치를 인정받는 임금님 표 이천 쌀의 명성을 유지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찾는 이천 쌀을 만들기 위해서 관내 농협뿐만 아니라 민관의 노력도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래종에 의존하던 종전 품질의 히토메보레와 고시히카리, 아끼바레 등 외래 품종을 국립식량과학원과 이천시, 농협 등이 지역 특화 맞춤형 품종 개발사업을 추진 이천 쌀 품종 대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생종인 '해들'과 중생종인 '알찬미'를 브랜드화한 결과 고품질 이천 쌀은 농촌진흥청의 신품종 선정위원회에서 뛰어난 밥맛과 재배 안정성 등을 인정받는 최고품질의 쌀(2017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제는 그동안 브랜드에 의존 판매 방식이 아닌 우리 국민들 기호에 알맞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품질 고급화로 타지역 쌀과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항상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삶을 살아간다며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에는 건강이 최고로 중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기후변화로 변덕스런 날씨가 연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두들 건강하신 가운데 행복한 삶을 추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정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신둔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신둔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조합원들의 신뢰와 믿음이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신둔농협 될 터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3월 8일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에서 당선되어 신둔농협 조합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정하용입니다. 하나로신문 지면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시민 조합원님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제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터널을 지나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든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저희 신둔농협은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통하여 농업생산력 증진과 농업인의 경제적 , 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하여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조합원 및 고객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사랑과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우리 농촌과 농업을 이끌어갈 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이 주체가 되고 주인과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100년 신둔농협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조합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며 하시고자 하시는 사업 일익 번창하시고 가내에 늘 평안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 현 초선 신둔농협 조합장으로 성공의 비결이 있으시다면 밝혀 주십시오. 저는 지난 1990년도에 일반직으로 신둔농협에 입사하여 1995년에 지도직으로 전직 2022년 퇴직하기까지 31년간 오로지 신둔농협에서 재직하면서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을 꿈꾸고 늘 평범하면서 우직하게 주워진 환경 속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조합원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둔농협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초선 조합장으로서 전임 김동일 조합장님께서 갈고 닦아 놓으신 터전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모두 농가소득 증대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둔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과 자세로 조합원들에게는 주인이 되고 어렵고 힘들 때 동반자 역할을 다하는 신둔농협으로 발돋움 하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입니다. 3.신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의 기능과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말해 달라? 농민을 위한 농심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농협협동조합법 제1장 제1조는 “농협은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듯이 자생조직인 농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 생각한다.또한 조합원에 대하여 무한책임을 지고 있는 책임자로써 조합의 발전과 조합원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통한 봉사와 실익지원은 조합의 건전 경영과 수익의 창출로서 가능한 것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전문경영자로써의 조합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등농협 구현을 위하여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비전을 향하여 전 조합원님을 한마음으로 묶고 단합하여 노력할 때 비전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이를 위해 리더로서 앞장서고, 구성원에 대한 무한봉사로 신뢰를 형성하고 솔선수범하는 것이 바로 조합장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4. 신둔농협 초선 조합장으로 재임 자신의 업적과 공적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 저는 신둔농협에서만 31년간 농협에 근무하면서 그 누구보다 농협에 대한 구조와 모든 분야에 걸쳐 잘 파악하고 특히 지도직에 종사하면서 수많은 조합원들과 늘 대화와 소통을 하면서 조합원들의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전임 김동일 조합장님의 신둔농협에 대한 집념과 열정을 가지시고 이끌어 오셨기에 모든 정책과 방침을 이어 오면서 조합원들을 위한 농협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불철주야 노력하였습니다. 신둔농협 전 임·직원 일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 여러분의 신둔농협 사업이용의 만족을 위하여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5, 신둔농협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특별한 혜택 장려책이 있다면 밝혀 달라? 1800여 조합원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고, 우리지역 농촌에 활력소가 되고자 항상 노력하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조합원들과 함께 호흡을 하면서 오로지 맡은바 책임과 임무를 완수하며 전국 최고의 신둔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연중 우리농협을 통해 이뤄지는 조합원 권익보호 및 장려혜택은 셀 수 없지 많지만, 우리 농협 임직원이 기본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위해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 가장 혜택이 뛰어난 장려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농협의 조합원인 조합원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맡은 바 업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농업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합원의 시각에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마음가짐을 우리는 지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우리 조합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행복을 드리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우리의 서비스 정신이 우리 농협 임직원이 드리는 가장 큰 장려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둔농협은 다양한 교육 복지 영농 지원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밖에 조합원건강검진 및 조합원 자녀 학자금지원 경로당 난방비지원 영농자재 지원 벼 육묘 사업 등 다양한 환원 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행복한 삶을 위한 취미활동으로 트롯장구반 요가반 등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6. 이천지역 신둔농협 조합장으로서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올 한 해에도 우리 주위 환경을 둘러싼 여건은 매우 어렵습니다. 매년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끊임없는 변화와 쇄신으로 조합원님과 고객님, 농협이 함께 한다면 능히 극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합원과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 " 변화와 혁신으로 시대 변화를 함께하는 농협" " 조합원의 바람을 잘 아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이용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저희 신둔농협 전 임·직원 일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 여러분의 신둔농협 사업이용의 만족을 위하여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동안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불철주야 현장으로 다니면서 조합원들과 희로애락을 같이 하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알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에 반영한 결과 농업인 중심의 경영실천과 지역종합센터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사업기반 확충을 추구하여 조합원들의 신뢰와 믿음이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7. 이천시 지역 생활에 느낀 장, 단점과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이천지역은 도농 복합 시로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지리적, 교통적인 특성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특히 이천시민들과 이천의 농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한 지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다양한 역량이 훌륭히 결집 되는 것이 우리 지역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우리 지역의 문제뿐만 아니라 거시적인 문제로 농업인이 점점 더 고령화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우리 농촌이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우리 농촌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무엇보다 지역농협이 중심이 되어 앞장서 해결하고자 항상 노력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며 꾸준한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스스로의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겸손한 행실로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8. 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 산물벼 수매가 결정은 이천시 관내 10개 농협조합장 운영체인 이천시 조합운영 협의회에서 관내 수도 작 생산 농가의 의견과 그 해 작황상황 및 쌀 판매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최고의 브랜드가치를 인정받는 임금님 표 이천 쌀의 명성을 유지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찾는 이천 쌀을 만들기 위해서 관내 농협 뿐만 아니라 민관의 노력도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매년 수요에 비해 공급이 과잉되면서 전국적인 쌀의 덤핑 판매로 인해 가격이 폭락되어 있는 가운데 이천시 조합운영협의회는 최대한의 농민 조합원들의 쌀 수매가를 높혀 고소득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농업인 조합원의 시각에서 민감한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춰 항상 합리적인 수매가 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농산물 관련 브랜드를 자산적 개념이 아닌 농산품 이름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있고 전문인력과 관리조직의 미흡 등으로 사후관리가 안 되어 브랜드화 효과가 저조하였지만, 임금님표의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통하여 생산 농산물에 대한 공통적인 품질관리 체계와 소비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포장 규격 및 감각적인 포장 디자인 개발 등 브랜드의 상품화 사후관리와 공동 홍보방안 마련 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등의 수립으로 현재까지는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지역과 상품의 인지도 명성도 생산의 지역적 유리성 특정 기술도입 등의 여건을 고려해 세분화된 유형별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시장을 점차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9. 이천쌀로 인한 농협의 경영악화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는데 쌀에 대한 특별한 판매정책과 계획이 있다면?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인해 우리 주식인 쌀 소비량이 감소하고 다른 식품으로 대체되면서 그동안 전국 최고의 미질과 브랜드의 이천 쌀 이미지 속에서 전국의 쌀과 치열한 판매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동안 과도한 화학비료를 사용해 온 결과 매년 미곡 수확량은 증대 되었지만 벼가 생산되는 논의 지력은 약화되고 토양이 오염된 결과 전국에서 최고가격에 수매하는 임금님 표 이천 쌀이 시장에서는 판매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떨어진 땅의 지력 증진과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볏짚 환원 지력증진 운동과 함께 환원 사업으로 농가별로 혼합유박비료 공급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래종에 의존하던 종전 품질의 히토메보레와 고시히카리, 아끼바레 등 외래 품종을 국립식량과학원과 이천시, 농협 등이 지역 특화 맞춤형 품종 개발사업을 추진 이천 쌀 품종 대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생종인 '해들'과 중생종인 '알찬미'를 브랜드화한 결과 고품질 이천 쌀은 농촌진흥청의 신품종 선정위원회에서 뛰어난 밥맛과 재배 안정성 등을 인정받는 최고 품질의 쌀(2017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제는 그동안 브랜드에 의존 판매 방식이 아닌 우리 국민들 기호에 알맞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품질 고급화로 타지역 쌀과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10. 하나로신문 독자와 조합원 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항상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삶을 살아간다며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것에는 건강이 최고로 중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기후변화로 변덕스런 날씨가 연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두들 건강하신 가운데 행복한 삶을 추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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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김선교 국민의힘 예비후보 여주 양평 전, 당협위원장(전, 21대 국회의원)
    양근대교 확장 고질적인 교통체증 해결하여 원할한 교통환경 조성 김선교 국민의힘 예비후보 여주 양평 전, 당협위원장(전, 21대 국회의원) 양평군 옥천면에서 태어났고 외가집은 여주 대신면으로 21대 국회의원으로서 지금까지 지역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지역 어려움을 현장에서 찾아 해결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고향 지킴이 정치인 김선교입니다. 양평군 3선의 군수 그리고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국민의힘 지방자치 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여주.양평 당협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제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힘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선교입니다. 대한민국과 여주.양평이 즐겁고, 행복한 웃음꽃이 만개하기에는 아직 저 김선교가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여주.양평의 새로운 길과 미래를 위한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펼쳐 이룰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더 땀 흘려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여주.양평의 좋은 미래를 결정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 김선교,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우리 지역의 산재한 현안을 해소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원만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온 열정과 정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여주시의 경우는 대표적 공약사항으로 첫째 SK용인 반도체 클러스터투자 확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고 둘째GTX 여주노선 신속 추진하여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며 셋째 기숙형 명문학교 육성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넷째 여주시 하천기본계획 변경하여 현실에 입각한 하상 정리와 하천 기본 계획을 변경하여 도농 복합시에 대응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다섯째 시내권역과 외곽지역의 교통 수립을 하여 제2 여주대교 건설를 추진 할 것입니다. 양평군 공약사항은 첫째 양평~서울 고속도로 신속 추진하여 주민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고 둘째 양서~강하대교 5개년 계획 수립하여 교통체계를 확립하고 셋째 세미원 두물머리 국가정원 지정되도록 하고 넷째 양강 문화벨트 조성하고 다섯째 양근대교를 확장시켜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해결하여 원할한 교통환경을 조성시킬 것입니다. 선거전략은 최선을 다해 지금까지 한 것처럼 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보여준다면 지역의 주인이신 여주.양평 주민 여러분들께서 선택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주.양평 시민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여러분 갑진년 설을 맞아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전, 당협위원장이자 전 21대 국회의원과 대담을 통해 22대 총선 예비후보로서 재임 중 업적에 대한 소신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여주,양평시민들에게 알려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양평의 새로운 길과 미래를 위한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펼쳐 이룰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더 땀 흘려 정진해 시민 모두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 도시건설 건설시킬 터 여주.양평의 새로운 길과 미래를 위한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펼쳐 이룰 2021년 2,066억, 2022년 3,520억, 2023년 3,650억 원 국비예산 확보 1, 여주 양평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양평군 옥천면에서 태어났고 외가집은 여주 대신면으로 21대 국회의원으로서 지금까지 지역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지역 어려움을 현장에서 찾아 해결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고향 지킴이 정치인 김선교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갑진년 설을 맞아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 국민의 힘 여주 양평 전, 당협위원장으로서 간단한 자신의 소개를 밝힌다면? 22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해 당협위원장직을 일괄 사퇴하여 당협위원장으로 서가 아닌 국민의힘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의 소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양평군 옥천면에서 출생하여 3선의 군수 그리고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국민의힘 지방자치 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여주.양평 당협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제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힘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선교입니다. 3, 여주 양평 예비후보를 등록하였는데 출마 계기와 동기를 밝힌다면? 이 자리에서 출마의 변을 말씀드리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저 김선교는 태어나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평생을 우리 지역과 지역주민 곁을 벗어날 생각이 없습니다. 무엇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우리 지역과 지역주민을 위함에서 입니다. 3선의 군수와 21대 국회의원 당선으로 3년여간 일하며, 오직 국가와 지역을 위해 현장 해결사로 앞장서 달렸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과 여주.양평이 즐겁고, 행복한 웃음꽃이 만개하기에는 아직 저 김선교가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여주.양평의 새로운 길과 미래를 위한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펼쳐 이룰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더 땀 흘려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4, 그동안 여주 양평군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의 발자취와 업적을 소개한다면 ? 지난 21대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맡은 역할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 온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늘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따뜻한 행동과 마음이 있었고, 협치와 타협, 대화가 실종된 민주당의 의회 독대에는 누구보다 앞장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강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먼저 문재인 정부 당시 상식에 벗어난 인사 폭거에 당시 해수부 장관의 도자기 밀수 의혹을 면밀하고 세밀하게 파헤치고 꼼꼼하게 지적해 후보자를 사실상 사퇴하게 만들었으며, 지역을 위해 2020년 국회 입성 후, 2021년 2,066억, 2022년 3,520억, 2023년 3,650억 원의 국비를 매년 새롭게 갱신하며 더 나은 여주.양평의 미래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으며 114건의 법안을 대표로 발의하며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입법 활동에 소홀함 없이 매진했습니다. 또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모범적인 민생 국감 및 정책 국감을 실천해 3년 연속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었고, 농업인 단체다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언론에서 국감 인물로 여러 차례 소개되는 등 당과 시민단체, 언론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5, 선거 참모의 선거법 위반으로 도중하차를 하였는데 진실과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지난달 18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항의 서한문을 보내고 '총선 공천배제 명단'에서의 삭제와 사과를 요구했다. 본인은 2023년 5월 18일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위반에 대한 무죄가 선고되어 확정되었지만 억울하게도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아 아무런 잘못도 없이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게 된 것이다. 특히 "본인은 회계책임자의 선거법 위반에 동조하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당시 악의적인 후원회 회계책임자가 당선 후 보좌관직을 노리고 후원금을 제멋대로 쓰면서 선거사무소 회계 책임자로 하여금 선거법을 위반할 수밖에 없도록 함정을 파놓았던 것"이라는 점입니다."본인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평소 불성실한 자세가 문제가 되어 보좌관으로의 취업이 무산되자 미리 계획했던 바대로 본인을 음해하기 위한 보복성 고발을 했던 것"입니다.또한 이처럼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자(선거법위반으로 유죄확정)로 인해,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서도 어쩔 수 없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딱한 처지에 놓인 본인은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청구를 해놓은 상태이며 얼마 지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오게 되는바, 많은 법조인들은 상식적으로나 법리적인 정의 관념에서 볼 때 위헌 판결이 내려질 것이라는 게 중론"이며 "만일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판결이 나오게 되면 본인은 당연히 국회의원직을 회복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6,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대표적 공약과 선거 전략방침을 밝힌다면? 그동안 양평군수 3선과 21대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실정과 주민들의 어려움 고통과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발로 뛰며 현장을 찾아 해결하고 지역의 어려움을 중앙에 전달 해결책을 찾고자 동분서주하면서 최선을 다하였기에 지역 실정에 맞는 맟춤형 공약을 제시하기로 하였다. 여주시의 경우는 첫째 SK용인 반도체 클러스터투자 확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고 둘째GTX 여주노선 신속 추진하여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며 셋째 기숙형 명문학교 육성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넷째 여주시 하천기본계획 변경하여 현실에 입각한 하상 정리와 하천 기본 계획을 변경하여 도농 복합시에 대응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다섯째 시내권역과 외곽지역의 교통 수립을 하여 제2 여주대교 건설를 추진 할 것입니다. 양평군은 첫째 양평~서울 고속도로 신속 추진하여 주민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고 둘째 양서~강하대교 5개년 계획 수립하여 교통체계를 확립하고 셋째 세미원 두물머리 국가정원 지정되도록 하고 넷째 양강 문화벨트 조성하고 다섯째 양근대교를 확장시켜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해결하여 원할한 교통환경을 조성시킬것입니다. 또한, 선거전략은 최선을 다해 지금까지 한 것처럼 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보여준다면 지역의 주인이신 여주.양평 주민 여러분들께서 선택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 현 여주 양평의 문제점과 도시계획 개발계획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면? 여주.양평은 지리적 여건으로 중첩된 규제로 인해 성장개발에 저해되는 문제가 많다는 점을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중첩된 규제는 개선을 위해 정부와 규제에 관련된 부처와 지속적은 해결 만남을 통해 규제개선에 노력하겠으며 도시계획 그리고 개발계획을 위한 기반시럭은 하수,상수, 도시가스등 기본적인 바탕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려합니다. 국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일 또한 계획의 일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8. 여주 양평군은 수도권과 팔당상수원 특별대책권역으로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주민들이 개발 욕구가 팽배한 실정인데 해결 정책을 제시한다면? 팔당상수원 특별 대책 권역에 대한 규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여주.양평의 오랜 동안의 문제이고 그 문제의 해결 또한 우리 여주.양평시민들의 간절한 바램이였습니다. 아주 민감하면서도 해결되어야 하는 첫 번째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 속에서 먼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지역에 새롭게 변경하려고 하는 하천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에 관한 것부터 잘 대처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일반보전지구나 특별보전지구로의 회귀가 아닌 친수지역으로의 변화를 통해 우리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그 문제의 해결을 통해 또다른 규제에 관련되서도 규제 관련정부부처와의 지속적은 만남과 문제점을 제시하여 해결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될수 있도록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추진중인 일들과 함께 연계해 빠른 해결이 되도록 더욱 힘 쓰겠습니다. 수도권 규제 완화를 위한 법안을 제.개정해 수도권 내 기업 활동의 자율성을 부여하고, 주민 생활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9, 여주 양평군의 앞으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인구소멸에 대한 문제는 저희 지역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사라져가는 도시속에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추구권은 해결해야 하는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 여주.양평지역 또한 그런 문제속에 노출이 되어 있으며 시와 군 또한 그 문제에 대해 계속적인 고민과 해결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 정책 속에 조금씩 변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동시 지방선거 후 여주시 인구의 변하가 그러합니다. 소수이기는 하지만 2천여명의 인구증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양평 또한 지속적인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인구증가 정책은 빠르게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유연근무제, 출산 휴가 확대 등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법안을 제.개정해 여주시와 양평군의 정책을 면밀히 살피고 정부와의 교류로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기뻐하는 우리 여주.양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0, 여주 양평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고령화 가속화에 따른 농촌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확대하는 등 관련 법안을 마련하고 고질적인 교통난을 해소해 지역주민께서 편한 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생활SOC사업을 조기 확충 등 관련 법안을 정비하겠습니다. 그래서 교통의 중심으로 우리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농자천하지대본을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농업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법안을 확대 마련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도농 복합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관련된 모든분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1, 여주 양평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인사말과 당부 및 부탁의 말이 있다면? 여주.양평 시민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여러분 갑진년 설을 맞아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여주.양평 가족 여러분! 우리 여주.양평의 좋은 미래를 결정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 김선교,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우리 지역의 산재한 현안을 해소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원만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온 열정과 정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여주.양평의 새로운 길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늘 초심 잃지 않고, 현장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선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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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4
  • 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가속, 반도체 테마거리 조성 김경희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극히 겸손한 덕을 이용해 어떠한 험난함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의 ‘용섭대천(用涉大川)을 이천시 신년 화두로 정하고 “재정보릿고개의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민선 8기 비전 실현을 위한 토대를 쌓았던 이천시는 2024년을 지금까지 뿌려온 씨앗들이 하나둘씩 열매를 맺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지만 지속되는 경기침체 상황속에 세계적인 반도체 불황의 여파로 재정위기에 직면하자 위기극복 위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시민의 삶을 보듬는 ‘민생우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만 쓰는 ‘건전재정 운용’, 미래도시의 모습을 갖추는 ‘경쟁력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은 김경희 시장은 용섭대천(用涉大川)을 신년 화두로 정하고 “지혜와 용기로 수많은 장애물을 넘고 넘었던 이천시민의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정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김경희이천시장.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발행 규모를 1,050억 원을 목표로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고, 특례 보증 이자 차액 지원, 경영 환경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을 육성하겠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과 함께 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경제적 지원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 반도체·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 미래 도시체험관, 반도체 연구단지의 입지와 개발 방식을 구체화하고 민자유치를 유도하는 한편, 대월산업단지를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2025년까지 조성하여 이천시가 염원하는 반도체 파크의 볼륨을 키워 나가겠다. 지난해 교통 취약지역에 수요응답형 ‘똑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도 수요응답형 버스를 본격적으로 운행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첨단신호 체계 운영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도로에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교통 불편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도심지 주차 불편 개선을 위해 증포 3지구, 중리천로, 부발 아미권, 관고동 등에 증포 3지구(306면), 중리천로(393면), 부발 아미권(180면), 관고동(200면)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이천IC와 부발 하이패스IC,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국지도 70호선 등 국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도시계획도로, 시도와 농어촌 도로 등 82개의 간선 도로망을 부단히 확충하여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만들겠다. 남부권의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절차적 문제로 중단된 이천시립 화장장은 정도를 지켜 더욱 완벽하게 그리고 빠른시간 내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대담 :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경희 이천시장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시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시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김 시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겸손하며 덕을 갖춘 자가 큰 강을 건넌다는 뜻인 용섭대천(用涉大川)으로 지혜와 용기로 수많은 장애물을 넘고 넘었던 이천시민의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정진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 만들 터 위기에 맞서 주저하지 않고, 더 강한 결의로 이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다 함께 -국,도비 59건이 선정되어 총 370억원 인센티브 확보 재정에 큰 보탬 -국지도 70호선 이천-흥천간 도로 설계 확정 부발하이패스 IC 추진해 1, 민선 8기가 출발한 지 1년 6개월여가 됐는데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면? 이천시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에 한 걸음 다가서기 위해 노력했다. 행정안전부와 긴밀한 협의 끝에 단 1년 만에 보통교부세 교부단체로 재지정되는 결과를 이끌어냈고, 무려 778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대한 난방비 지원, 지역화폐 특별인센티브 지원 등 시민의 삶을 보듬는 데 소중하게 사용했다. 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국지도 70호선 이천-흥천간 도로는 설계 방침을 확정했고, 부발하이패스 IC는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크게 인정받았다. 전국 기초단체 공약이행 경진대회 ‘우수상’,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대한민국 범죄 예방대상, 경기도 평생학습 대상,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신속 집행 우수기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 행복 민원실 재인증을 받는 등 굵직한 상을 수상하고 11년 만에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이천시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이와 함께 중앙부처와 경기도의 국,도비 공모에 59건이 선정되어 총 37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여 시 재정에 큰 보탬이 되도록 했다. 2, 2024년 갑진년 새해에 가장 역점을 두고 싶은 일은? 민생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첨단산업 육성에 주력하겠다. 좋은 기업이 있어야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신설한 투자유치 전담팀을 필두로 기업투자 가이드 제작, 투자 컨설팅, 투자유치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유인 전략을 마련하여 좋은 기업을 확보하고, 기존 중소기업에는 기술혁신 지원과 함께 국내외 판로개척과 자금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발행 규모를 1,050억 원을 목표로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고, 특례 보증 이자 차액 지원, 경영 환경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을 육성하겠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과 함께 청년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경제적 지원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 반도체·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 미래 도시체험관, 반도체 연구단지의 입지와 개발 방식을 구체화하고 민자유치를 유도하는 한편, 대월산업단지를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2025년까지 조성하여 이천시가 염원하는 반도체 파크의 볼륨을 키워 나가겠다. 반도체산업의 성패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의 적기 확보다. 반도체 인재 양성 센터 구축, 이천제일고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을 통해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SK하이닉스 일대에 가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반도체 테마 거리로 조성하고,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기업협의체와 자문단을 운영하여 반도체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유도하겠다. 3, 이천시 최초의 여성시장으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에 힘을 쏟았는데?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이천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소아의료계가 축소되고 있는 추세와 달리 이천시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소아청소년과를 신설하고 야간진료를 시작했다. 또한 장호원 엘리야 병원에서는 남부권 야간진료를 시행했고, 장애아동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이천병원에 소아 재활센터 건립을 가시화하고 있다. 출산축하금 지원을 지속 시행하면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의 최대 90%를 모든 출산가정에 지원하고,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겠다. 국공립 및 공공형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24시간 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하여 언제든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공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다문화가정, 맞벌이가정에서 초등학생 자녀의 학업 준비물은 금전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큰 부담이다. 이러한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우선 내년에 시범적으로 2개교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업 준비물을 학부모가 아니라 학교에서 준비하는 사업을 실시하여 학부모님들이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효과가 좋을 경우 향후 확대해 나가겠다. 아울러, 안흥동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마장면 청소년문화센터, 영유아 수영장을 갖춘 어린이드림센터가 차질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4, 도,농 복합도시인 이천시에 적합한 교통환경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천의 곳곳을 막힘없이 흐르는 교통은 도시의 미래이다. 이천시는 도농 복합도시로 교통체계 구축에 어려움이 있지만 광주-이천-장호원을 운행하는 114번 좌석버스를 개통하고, 장호원 대중교통 복합시설의 문을 열어 남부권 주민의 불편을 크게 해소했다. 지난해 교통 취약지역에 수요응답형 ‘똑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도 수요응답형 버스를 본격적으로 운행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첨단신호 체계 운영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에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교통 불편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도심지 주차 불편 개선을 위해 증포 3지구, 중리천로, 부발 아미권, 관고동 등에 증포 3지구(306면), 중리천로(393면), 부발 아미권(180면), 관고동(200면)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이천IC와 부발 하이패스IC,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국지도 70호선 등 국책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도시계획도로, 시도와 농어촌 도로 등 82개의 간선 도로망을 부단히 확충하여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만들겠다. 5, 모든 세대를 어우르는 명품복지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는데? 주민들께서 불편을 지적하신 건의 사항은 빠르게 추진하여 개선하고,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하겠다.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복지로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소외되는 시민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겠다. 노인과 장애인에게는 공공형 단기 근로뿐만 아니라 취업 알선과 직업훈련을 통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아울러,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 시민의 생명이 위험에 처한 순간 의사가 동반 출동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응급의료를 펼치도록 하고, 이천병원 소아 재활센터 건립, 의료취약 지역인 농촌 마을을 순회하는 마을 주치의제를 추진하는 등 지역 의료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아울러 복지 분야 현안 사업인 남부권의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절차적 문제로 중단된 이천시립 화장장은 정도를 지켜 더욱 완벽하게 그리고 빠른시간 내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6,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관광, 사람중심 녹색도시 구현에 대한 설명을 한다면? 이천의 문화는 특별하다. 이천의 자랑이자 자원인 역사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개발하여 관광 자원화하고 후세에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도록 가꾸고, 대를 이어갈 전문예술인과 생활 예술인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 예술 진흥의 토대를 쌓아 가겠다. 각종 음악회와 예술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이천아트홀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비롯한 기획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 이천시 걷기 좋은 길은 친환경 관광자원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하고 성호 호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하여 최적의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이천시 예술인회관은 도비 55억원을 확보하여 탄력을 받은 만큼 문화예술의 도시에 걸맞은 랜드마크로 건립하겠다. 사람 중심의 생태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 이천시 환경계획을 수립하여 미세먼지, 악취, 소음 등 환경오염원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겠다.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함께 수소 버스 구매지원, 3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등 탄소중립을 선도하겠다. 집 밖을 나서면 숲이 있고 공원이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취임 초부터 노력해 왔다. 어려운 재정 상황을 고려하여 내년에는 민간에서 추진하는 부악 근린공원을 비롯해 설봉공원 보행환경 개선, 복하천 수변공원을 우선 완공하고, 순차적으로 생활 근거지에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을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또한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와 북부권, 증포동, 부발읍 체육공원 등 시민의 건강과 화합의 장이 될 체육 인프라 시설도 차질없이 건립해 나가겠다. 7, 2024년 갑진년 새해, 이천시민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지속되는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세계적인 반도체 불황의 여파로 올해 SK하이닉스의 법인 지방소득세가 전무 할 것으로 예상되고 여기에 중앙정부의 긴축재정 정책은 재정 부담을 한층 가중 시켰다. 이로 인해 역대 가장 낮은 증가 폭의 예산을 편성하며 사회기반시설·도로 건설 등 이천을 변화시킬 민선 8기 주요 사업들도 원치 않는 숨 고르기를 해야만 하는 뼈아픈 상황이다. 그러나 위기는 늘 있었다. 중요한 것은 위기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다. 이러한 의지를 담아 신년 화두를 겸손하며 덕을 갖춘 자가 큰 강을 건넌다는 뜻인 용섭대천(用涉大川)으로 정했다. 지혜와 용기로 수많은 장애물을 넘고 넘었던 이천시민의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정진해 나가겠다. 위기에 맞서 주저하지 않고, 더 강한 결의로 이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다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 한계를 극복하고 높이 도약하는 빛나는 여정이 될 것이다.
    • 초대석
    • 초대석
    2024-01-21
  •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의 행복 이천시 발전위해서 당당하게 최선 다해 달려온 시간연속 김경희 이천시장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이천시장 김경희입니다. 제가 초임시장이지만 40년 넘게 중앙부처와 경기도, 이천시 부시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행정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이천시 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뛰고 있습니다. 다만,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없다면 이천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이룰 수 없고 시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없을 것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더러 부족함이 있겠지만, 시민의 행복과 이천의 발전을 위해서 당당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거침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임하자마자 대통령님을 만나 지역의 현안들을 건의했고, 행정 안전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환경부 장관, 산림청장 그리고, 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은 물론, 이천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력한 분들을 기회 닿을 때마다 달려가 지역의 현안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가감 없이 건의했습니다. 또한, 3대 역세권 개발과 도시재생사업, 도시디자인 개선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첨단미래 도시로서의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반도체 산업과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을 집중 육성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할 계획입니다. 민선 8기 주요 현안들도 적극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김경희 이천시장. 3개 역을 테마 별로 개발하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천역은 주로 상업지역으로, 신둔역은 문화지역, 부발역은 미래 첨단 지역으로 이렇게 개발하려고 합니다. 올해 이천역은 1월에 착공을 했고, 신둔역하고 부발역은 지금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3개 역세권이 다 개발된다면 인구도 2만 명 이상 늘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천역세권은 2020년 8월에 지구단위계획이 수립 고시되어, 부지면적 14.4만㎡에 1,822세대, 계획인구 4,555명의 아파트 2개 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금년 1월에 착공되어 2026년도에 준공 및 입주할 예정입니다. 신둔역세권은 21.1만㎡에 2,581세대, 계획인구 6,453명 계획으로 2023년 11월 현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올해 5월 경기도에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요청했으며, 승인이 완료되면 2024년부터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발역세권도 52.4만㎡에 4,900세대, 계획인구 11,760인 계획으로 2023년 11월 현재, 경기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요청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올해 12월 이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경기도에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경희 이천시장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시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시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김시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첨단산업 집중 육성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 중소기업 지원 확대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이천시 만들 터 김경희 이천시장 “첨단산업 집중 육성해 도시경쟁력 확보 하겠다” 첨단 미래 도시 추진단 출범하고 미래 먹거리 선점 위한 노력 기울여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이천’ 만들기 위한 다각적 강구책 마련 1. 이천시장으로서 시민들과 함께한 1년 6개월의 시간을 평가하신다면 그리고 시민들께 훗날 어떤 인물로 기억되기를 바라시는지요.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더러 부족함이 있겠지만, 시민의 행복과 이천의 발전을 위해서 당당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거침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임하자마자 대통령님을 만나 지역의 현안들을 건의했고, 행정 안전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환경부 장관, 산림청장 그리고, 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은 물론, 이천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력한 분들을 기회 닿을 때마다 달려가 지역의 현안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가감 없이 건의했습니다. 그 결과, 2022년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로 지정됐던 이천시가 올해 초, 단 1년 만에 교부단체로 재 지정돼 국도비 778억원을 추가로 교부받으면서 재정운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국,도비로 민생안정 추가 대책을 수립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영유아, 장애인 가정, 어르신 가정에 대한 난방비 지원, 특수피해업종 지원,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화폐 특별인센티브 지원사업 등 민생안정에 신속하게 투입했습니다. 각종 현안 사업과 시민 불편 해소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오롯이 시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이천시민들에게 여성 시장으로서 따듯한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고, 최근 강력범죄로 불안감이 많은데, 여성과 아이들에게 안전한 도시를 만든 시장, 또 반도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의 기반을 확실하게 다져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반을 확실하게 닦은 시장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2. 첨단미래도시추진단 신설을 주 내용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셨어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반도체는 이천의 대표 특산품입니다. 이천은 국가 첨단전략산업 반도체 분야 특화단지 연계 육성 대상 지역입니다.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다수의 반도체기업이 입지하고 있으며, 메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도시로 국가산업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우리 이천시의 대표 특산품이자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핵심 분야인 반도체 산업의 집중적인 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드론, 모빌리티 등 미래 먹거리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육성하고자 행정력을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3대 역세권 개발과 도시재생사업, 도시디자인 개선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첨단미래도시로서의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반도체 산업과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을 집중 육성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먹거리를 선점할 계획입니다. 민선 8기 주요 현안들도 적극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3. 첨단미래도시추진단에서는 반도체 산업분야 등 첨단산업을 육성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반도체 관련 산업을 어떻게 육성하실 계획이신가요? 이천시는 크게 4가지 방향으로 이천시 반도체 산업을 집중육성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도 준비해서 반도체 전문 인재를 길러내겠습니다. 두 번째로, 반도체 기업협의체를 통해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해 기업체의 욕구를 적극 파악하고, 기술 개발 지원으로 수요-공급기업 간 동반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천시에는 하이닉스 외에도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반도체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로,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받은 용인시와 연대하여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이천시는 SK하이닉스 연구단지와 생산시설이 있고, 용인시는 새로운 생산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사이 공백으로 인한 글로벌 경쟁에 뒤처지지 않도록 이천시를 중심으로 용인시와 연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적극적인 규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천의 불합리한 중첩규제 현실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해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를 없애, 기업하기 좋은 이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반도체 산업 외에도 드론, 모빌리티, AI, 방위산업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다각도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고자 하는 첨단기업이 있다면, 언제든 저희 추진단으로 문을 두드려 주시고, 제가 책임지고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4.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역세권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가요? 경강선이 통과되는 역이 3개 있습니다. 이천역이 있고 그다음에 신둔도예촌역이 있고 그다음 부발역이 있습니다. 2016년도에 개통이 되었는데 벌써 개발이 되었서야 합니다.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은데 작년에 제가 3개 역을 테마 별로 개발하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천역은 주로 상업지역으로, 신둔역은 문화지역, 부발역은 미래 첨단 지역으로 이렇게 개발하려고 합니다. 올해 이천역은 1월에 착공을 했고, 신둔역하고 부발역은 지금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3개 역세권이 다 개발된다면 인구도 2만 명 이상 늘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천역세권은 2020년 8월에 지구단위계획이 수립 고시되어, 부지면적 14.4만㎡에 1,822세대, 계획인구 4,555명의 아파트 2개 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금년 1월에 착공되어 2026년도에 준공 및 입주할 예정입니다. 신둔역세권은 21.1만㎡에 2,581세대, 계획인구 6,453명 계획으로 2023년 11월 현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올해 5월 경기도에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요청했으며, 승인이 완료되면 2024년부터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발역세권도 52.4만㎡에 4,900세대, 계획인구 11,760인 계획으로 2023년 11월 현재, 경기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요청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올해 12월 이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경기도에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5. 이천시는 규제가 심해 기업하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취임하자마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이천은 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기동반'을 운영하며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현장간담회를 통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보,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 기금에 25억 원을 출연해 기술 개발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9억 원을 들여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 시설과 노동·작업환경도 개선했습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 시군을 선정하는 '기업 SOS 대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와 1,200여 공직자들은 기업인과의 소통과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지원 확대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겠습니다. 6. 이천시가 올해 관내 3000여 개 방범용 CCTV 교체에 나선 이유는? 이천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3,200개에 이르는 모든 CCTV를 AI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CCTV로 전면 교체합니다. CCTV가 방범용도 있고,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한 것도 있고 경찰에서 과속 단속을 하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제가 이거를 하나로 통합하고, 거기다 AI기술을 도입해 아주 안전한 스마트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걸 공약으로 내걸었어요. 이렇게 되면 운영예산을 절감할 수 할 수 있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응으로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지난 7월 열렸던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CCTV 시스템 통합과 AI기술 도입으로 안전한 스마트도시 조성사례’를 제출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올해 지능형 CCTV 전환으로 성과도 있었습니다. 최근 차량 손목치기를 반복하는 사기 범죄를 잡아냈고, 새벽 시간 음주 후 노상에 쓰러져 동사할 뻔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등 성과가 있었습니다. 우리 이천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7.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지? 맞벌이 부부가 갑자기 아이 맡길 곳이 없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제가 많이 봤습니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해결책으로 우리 이천시는 안심하고 언제든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24시간 아이 돌봄센터를 개설해서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 때가 밤늦은 시간에 아플 때입니다. 저도 아이를 키울 때 그랬습니다. 특히 요즘 소아과 의사가 부족해서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이천시는 필요한 예산을 70%에서 80% 정도 직접 지원해서 올해 1월부터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소아청소년과를 두고 야간진료(평일 24시까지)를 시작했습니다. 이천시는 공보육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 특히 공보육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이 일터에서 걱정하지 않도록 어린이집 상시 지도·점검이나 열린 어린이집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이천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를 추가해서 총 2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중리택지지구 내 1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인데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낙후된 보육시설 환경개선과 보육시설 운영비 지원도 확대하고 있고, 노후화 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8.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펼치고 있는지? 이천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출산축하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확대했습니다. 기존 셋째아부터 지원하던 출산축하금을 2023년 1월 출생아부터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200만원, 셋째아 300만원, 넷째아 이상 500만원을 이천시 지역화폐로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맞벌이 가정과 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은 아이들의 학습 준비물 준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죠. 내년부터 두 개 초등학교(이천남초, 신하초) 1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준비물 지원 시범사업도 추진합니다.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학습 교과 준비물 외 필요 물품을 협의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출산축하금을 올해 첫째아 부터 확대 지급하였고 영유아 가정에는 부모 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국 최초로 군인 아파트 2곳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개설해서 군인 장병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약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9.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시정을 운영하시나요?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의 민원을 발 빠르게 해결해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임하자마자 ‘민원 소통 기동팀’과 ‘이천 남부 시장실’을 신설해 낙후된 지역의 민심을 듣고,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두 번에 걸쳐 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형식적인 절차는 배제하고 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로 시정 운영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허가 민원에 대한 불만이 많았는데, 통합 전자심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건축심의위원회를 통합 운영해 건축인허가 민원을 60일 이상 단축했습니다. 또한, 전화 한 통으로 복잡한 민원을 쉽고 빠르게 상담해 주는 민원 콜 센터를 운영하며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께서 불편하신 점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천시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0. 도‧농 복합도시이면서 대기업 공장도 있는 이천시가 꼭 필요로 하는 것 중앙정부에 건의하고픈 것은 무엇입니까. 아시다시피 이천시에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위치해 있고, 용인, 수원, 평택시 등과 함께 K-반도체벨트의 한 축을 구성하는 핵심 도시입니다. 이천시는 반도체 기반의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육성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공고히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약 50만 제곱미터 규모가 필요하지만, 40년 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의 과도한 규제로 인해 현재는 6만 제곱미터까지만 가능하고 그것도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야만 가능합니다. 과도한 시행령 규제를 개선해서 SK하이닉스와 지역내 35개 반도체기업을 비롯해 미래 첨단산업을 육성해서 국가경쟁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이제는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1. 마지막으로 하나로신문 독자와 이천시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이천시장 김경희입니다. 제가 초임시장이지만 40년 넘게 중앙부처와 경기도, 이천시 부시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행정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이천시 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뛰고 있습니다. 다만,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없다면 이천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이룰 수 없고 시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없을 것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3-12-25
  • 김종춘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고객감동 경영실현, ESG 경영선도, 성과지향 전문경영, 혁신성장 제고 실현 김종춘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 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사장 김종춘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 실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낮은 자세로 수용하며 소통하는 공단을 만들겠습니다. 창립 이후 10년간 많은 발전을 이뤄온 이천시 시설관리공단의 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임과 동시에 이천시와 공단 발전에 대한 책임감 등으로 걱정과 부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직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에 대한 전략을 구상하여 이천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로운 공단을 운영하여 수도권 최고 공기업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공단 구성원이 자부심과 소신을 갖고 봉사하는 마음과 자세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김종춘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시민 중심’, ‘투명성’, ‘효율성’을 운영 방침으로 삼아 공단의 경영전략 체계를 개편하고 고객감동 경영실현, ESG 경영선도, 성과지향 전문경영, 혁신성장 동력 제고를 실현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운영 관리하고 있는 만큼 시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나아가 민선 8기 시정 목표 ‘새로운 이천 함께 하는 미래’에 따라 이천시와 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상생을 도모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ESG 요소를 경영활동 전반에 반영하여 공단의 중장기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공단이 설립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기존 사업의 운영 효율화와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공단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창의와 혁신, 성과를 지향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합니다. 공공기관의 변화와 혁신 방향에 부응하여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는 등 성과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고, 효율성 제고 방안을 강구하여 지방공기업으로서 공단의 혁신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속 직원과 함께하는 사람 중심의 경영과 효율적인 공단 관리로 시민에게 최고의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천시가 추구하는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를 구현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 : 정봉영 발행인 본지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본지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과 김종춘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대담을 통해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종춘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이천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시민 중심’, ‘투명성’, ‘효율성’을 운영 방침으로 삼아 공단의 경영전략 체계를 개편하고 고객 감동 경영 실현, ESG 경영 선도, 성과지향 전문경영, 혁신성장 동력 제고를 실현 시민들에게 믿음과 신뢰의 시설관리공단 발돋움할 터 38년간 공직 생활 경험 경륜 바탕의 전문성 시민봉사기관 자리매김 시킬 터 사람 중심의 경영과 효율적인 공단 관리로 시민에게 최고 인프라 서비스 제공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하신다면?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 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사장 김종춘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 실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낮은 자세로 수용하며 소통하는 공단을 만들겠습니다. 2, 하나로신문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자신의 소개를 구체적으로 밝히신다면? 저는 1974년 이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치며 우리 시의 자치행정을 총괄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총 38년간의 공직 생활로 쌓은 전문성을 시민과 좀 더 밀접한 곳에서 발휘하고자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되었습니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셨는데 소감을 간단히 밝히신다면? 창립 이후 10년간 많은 발전을 이뤄온 공단의 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임과 동시에 이천시와 공단 발전에 대한 책임감 등으로 걱정과 부담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직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에 대한 전략을 구상하여 이천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로운 공단을 운영하여 수도권 최고 공기업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 이천시 시설관리공단과 조직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우리 공단은 이천시민의 편익 도모와 복리증진을 위해 2013년 2월 설립된 지방공기업입니다. 현재 이사장, 비상임이사, 비상임감사의 임원진과 6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14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영주차장 40개소, 공설운동장 체육시설, 이천농업테마공원 및 숙박시설, 이천시립 추모의 집과 자연장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자동차 번호판 교부소 등 이천시민 일상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5,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 취임 운영 방침을 밝히신다면? ‘시민 중심’, ‘투명성’, ‘효율성’을 운영 방침으로 삼아 공단의 경영전략 체계를 개편하고 고객감동 경영실현, ESG 경영선도, 성과지향 전문경영, 혁신성장 동력 제고를 실현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운영 관리하고 있는 만큼 시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나아가 민선 8기 시정 목표 ‘새로운 이천 함께 하는 미래’에 따라 이천시와 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상생을 도모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ESG 요소를 경영활동 전반에 반영하여 공단의 중장기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공단이 설립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기존 사업의 운영 효율화와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공단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창의와 혁신, 성과를 지향하는 조직을 만들고자 합니다. 공공기관의 변화와 혁신 방향에 부응하여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는 등 성과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고, 효율성 제고 방안을 강구하여 지방공기업으로서 공단의 혁신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속 직원과 함께하는 사람 중심의 경영과 효율적인 공단 관리로 시민에게 최고의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천시가 추구하는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를 구현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6,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에 대한 계획을 밝힌다면? 공단 구성원이 자부심과 소신을 갖고 봉사하는 마음과 자세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7,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앞으로 추진계획과 중점 사업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선진 공단을 만들기 위해 공공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고 조직 인력의 역량을 강화시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시설 개선 및 불편 해소 등 기존 시설의 다방면적 내실화로 이용률을 높이고 신규 위탁 사업을 발굴하여 수익 창출을 증대시킬 것이며 창의적 사고를 통한 혁신적 성과를 지향하는 인력을 육성시켜 다양한 시민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8,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 인사 및 노사 간의 협력 방안을 밝힌다면? 제 인생철학 중 하나가 ‘사람 중심 경영’입니다. 어느 집단이나 조직을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세대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MZ세대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기성세대라고 불리는 윗세대 직원들과 젊은 직원들이 화합할 수 있을 때 현시대가 요구하는 경쟁력을 공단이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의 사업 특성상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80%로 현장 중심의 경영과 수시대화, 노조 간담회 등 직원과 소통 기회를 대폭 늘려 업무상 문제점을 개선하고 일과 생활이 균형되는 선진 노사 문화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9, 끝으로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과 시민들에게 당부 또는 부탁의 말을 전하신다면? 공단 임직원 여러분, 이천시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직장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천시와 공단의 발전을 위해 저와 함께 정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모두는 이천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공단 운영에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단이 나아가는 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10, 생활신조 및 좌우명을 소개하신다면? 저의 생활신조로 ‘깊이 있는 사고, 넉넉한 마음 씀씀이’라는 신념으로 말과 행동은 깊고 진중하게, 배려와 나눔은 아낌없이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과 함께 행복한 가정 꾸리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항상 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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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 박시선여주시의회 의원(가선거구 가남읍 점동 세종대왕, 북내 강천면 여흥동)
    기초의회 여,야 당리당략 떠나 지역 특성 맞는 공감대 찾는 것이 가장 중요 박시선여주시의회 의원(가선거구 가남읍 점동 세종대왕, 북내 강천면 여흥동) 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제4대 여주시의회 의원, 가 지역구, 박시선입니다. 시의원은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 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보면서,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소임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작정 관행을 깨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묵은 관행대로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지난 한 세월이 필요하고, 인내심 있는 설득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재선의원으로서 균형잡힌 시각과 공익 우선의 자세를 체질화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절실한 과제로 느끼고 있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여주시의원으로 재선되어, 제2기 의정활동을 펼친지도 벌써 18개월째를 맞았습니다.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절감하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기 위해 더욱 정진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더 좋은 모습, 성숙한 의회의 면모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원. 행정사무 감사는 의회가 여주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고, 바로잡는 과정입니다. 의원 하나하나가 독립된 의결기관이기에, 의원들의 능력과 소양이 충분해야 하는 것을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의원들 개개인이 여주시정을 완전히 꿰뚫고 있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의원간의 협력과 대화가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주시의 시정에 대해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당이나 의원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의회 전체가 시민을 대신해서 여주시 집행부의 행정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의원간의 협업과 분업을 체계화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제대로 짚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당의 입장에서, 개개인 의원의 개별역량에만 의존하다 보니 중복적이거나, 수박 겉핥기식의 행정사무 감사가 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정에 대한 행정감사는 의원 개개인이나 당적 입장보다는 의회 전체가 집행부의 시정 전반을 점검한다는 차원에서 의원총회를 통해 준비하고, 역할을 분담하고, 깊이를 더하는 측면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의 상생과 화합은 시민 우선주의에서 나옵니다. 저는 여야를 떠나 의원들의 상생과 화합이 실현될 수 있는 장이 상시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초의회는 당리당략을 떠나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정책목표가 되어야만 여대야소, 여소야대를 막론하고 여주시 발전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박시선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의회 의원과의 대담을 통해, 박시선 의원의 지도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함께 평가, 검증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앞으로의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 식견, 여주시 미래와 발전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주- 살기 좋은 여건을 만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여주시 건설하는 것이 최종 목표로서 책임과 사명으로 역할 다하는 시의원 될 터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 듣고 시정 의정에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 기초의회는 당리당략 떠나 지역 특성 맞는 공감대 찾는 것이 가장 중요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제4대 여주시의회 의원, 가 지역구, 박시선입니다. 여주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여주시의원으로 재선되어, 제2기 의정활동을 펼친지도 벌써 18개월째를 맞았습니다.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절감하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기 위해 더욱 정진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더 좋은 모습, 성숙한 의회의 면모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2. 여주시의회 재선의원으로 자기 소개를 한다면? 대대로 살고있는 현재 마을에서 지금까지 3대가 살고 있고, 부모님께서 지역에서 봉사를 많이 열심히 하셨습니다. 저도 작지만 마을부터 봉사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갖고 생활하며, 젊은 시절부터 마을 반장, 이장, 방범대, 의용소방대, 로타리 회장 등에 이르기까지 봉사에 적극 앞장서 왔습니다. 그러다 좀더 깊이있고, 크고, 넓은 봉사가 무엇일까 생각한 끝에 기초의원에 도전하였고, 많은 시민들께서 응원, 지지를 해 주신 덕분에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재선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방정치에 있어, 정치이념과 신념을 가지고 거대한 목표를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초의원으로써 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 의정에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여주시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농민수당 마련을 적극 추진하여 농민들의 권익 신장과 지위 향상에 앞장섰습니다. 농민뿐 아니라 10억 매출 미만인 사업장만 사용할 수 있게 해 소상공인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하반기 의장 시절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발생해 지역민, 종교계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집행부와 협의해 진행하여 많은 효과를 얻어 냈습니다. 특히 여주시민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sk공업용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고, 대책위 공동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상생 방안 마련에 이바지하였습니다. 또한 이천화장장 설립 반대위 공동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이천시가 이를 철회하는데 큰역할을 하였다고 자부하면서 수차례에 걸친 이천시청 항의 방문, 경기도청과 세종시 항의 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온 몸을 바쳐 싸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농산물 가격 하락과 부실한 농업정책의 대책 마련을 위해, 여주시 농민과 함께 세종시 집회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의정을 실천해 왔습니다. 또한 능서면을 세종대왕면으로 명칭 변경을 위해 공동위원장으로써 추진하여 변경에 이르도록 하였는데 명칭 변경은 단지 명칭 변경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세종대왕님 계신 곳을 명칭 변경하고 문화관광 단지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였습니다. 하나 더 업적이라고 하면 강천역 신설 공동추진 위원장으로서 강천역 신설에 대한 가능성이 열리고 있으며 여주의 서부지역 북내, 강천 일대 지역 발전 및 많은 관광객 인구 유입 목적 계획을 추진 앞으로도 모든 열정을 바칠 각오로 문제해결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4. 여주시의회 재선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시의원은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 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보면서,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소임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작정 관행을 깨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묵은 관행대로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지난 한 세월이 필요하고, 인내심 있는 설득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재선의원으로서 균형잡힌 시각과 공익 우선의 자세를 체질화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절실한 과제로 느끼고 있습니다. 5. 대표적 공약사항과 이행추진 계획과 앞으로 정치 일정을 밝힌다면? 의정활동의 목표는 살기 좋은 여건을 만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그래서 행복한 여주시를 건설하는 것이 최종 목표로서 우선은 시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저 자신이 한 점 부끄럼 없는 공직자의 면모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렴하고, 공정하고,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둘째, 많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적당히 회기에 참석하고, 거수나 하는 정도로는 의정활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주시정에 관련된 법률을 소상히 알고, 여주시의 여건과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지식적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셋째,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듣고, 많이 보고, 애정으로 함께 해야 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바탕으로 해서 여주시의 문제점을 해결하며, 백년대계를 세우고자 합니다. 여주시는 인구정체,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출산율 저하, 초고령화 등 여러 가지 난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고, 활기찬 도시, 지역경제 활성화, 철저하고 세심한 복지증진 정책을 구현해 내야 합니다. 여주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남한강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과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통합하여 문화관광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것만이 여주의 살길이고, 여주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세종대왕릉역에서 세종대왕릉에 이르는 지역 일대는 세계적 성군 세종대왕의 정신을 이어받고, 그 업적을 기리며, 태평성대의 시절을 재현한 전통문화 민속 거리로 조성할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2의 한국민속촌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명성황후생가 일대는 우리나라 역사의 격동기인 구한말의 혼란과 망국의 설움을 잊지 않기 위한 독립과 자주의 교육 체험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2의 독립기념관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신륵사 일대는 융성했던 통일신라의 문화를 재현하며, 출렁다리, 황포돛배를 통해 금은모래 유원지와 연결되는 놀이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2의 에버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넷째, 강변일대는 주차장 대신 리버사이드 카페거리로 조성할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변명소로 만들어, 유명세를 타고 경강선을 타고 내려온 젊은이들이 모여들게 한다면 여주의 상업지형이 바뀔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강변스포츠, 항공스포츠와 함께 캠핑을 활성화시킬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조성하고, 남한강에는 전기모터 보트를 띄우면 상수원 환경 오염 문제를 피해 레져와 힐링의 여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6.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도시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인구가 늘어나고, 도시의 규모가 커지고, 개발 건수가 많아진다고 도시가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시계획의 핵심을 성장과 확대가 아니라, 삶의 질 증진과 시민 행복의 구현입니다. 아무리 외관이 훌륭해도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질이 피폐해지고, 사회적 불평등이 만연하며, 부동산가 등 주거비가 생활비 압력을 가져온다면, 결코 올바른 도시개발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도시계획은 사람을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하고, 개발은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본의원의 소신입니다. 일자리 창출은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소득증대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이 들어서고, 상권이 늘어나고, 인구가 많아져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동 인구가 많아지면 되고, 유동 인구가 많아지게 여주시를 변화시키면 됩니다. 여주시를 관광 도시화 하면 됩니다. 유럽의 많은도시들이 관광 수입으로 먹고 살고, 우리나라에도 관광도시가 많습니다. 남한강변을 수상레포츠 단지로 만들고, 북성산이나 파사성 쪽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조성하고 강을 중심으로 짚라인을 설치한다면 관광객이 넘쳐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어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도 전향적인 정책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주의 농가들은 벼농사와 고구마 등 몇 가지 작물재배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벼농사의 경우 수익성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방향 전환을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추어, 장어 양식 등 신사업 분야로 수익성 다변화를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 여주시 행정 감사를 하면서 문제점과 결과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행정사무 감사는 의회가 여주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고, 바로잡는 과정입니다. 의원 하나하나가 독립된 의결기관이기에, 의원들의 능력과 소양이 충분해야 하는 것을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의원들 개개인이 여주시정을 완전히 꿰뚫고 있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의원간의 협력과 대화가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주시의 시정에 대해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당이나 의원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의회 전체가 시민을 대신해서 여주시 집행부의 행정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의원간의 협업과 분업을 체계화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제대로 짚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당의 입장에서, 개개인 의원의 개별역량에만 의존하다 보니 중복적이거나, 수박 겉핥기식의 행정사무 감사가 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정에 대한 행정감사는 의원 개개인이나 당적 입장보다는 의회 전체가 집행부의 시정 전반을 점검한다는 차원에서 의원총회를 통해 준비하고, 역할을 분담하고, 깊이를 더하는 측면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 여주시의회 여대야소 구조 속에서 상생 방안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사실 의회의 견제와 감시라는 기능과 역할이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대립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야를 떠나 집행부가 잘하는 것은 더 잘하도록 하고, 잘못하는 것은 바로 잡도록 하면서, 시정이 원활하게,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의회와 행정기관은 상호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상호협력, 상호보완, 상호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의회는 집행부에게 정책을 감시, 견제, 승인하는 차원의 기계적인 범주를 넘어서, 정책을 제안하고, 제도를 개선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까지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당과 야당, 즉 당의 입장은 분명히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정당정치 하에서 각 당의 입장이 충돌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소속 정당에 따라 의원들의 입장도 다를 것이고, 또 같은 정당이라고 하더라도 의원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른 목소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안을 의결해 나가는 절차의 문제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야합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토의하고, 자신의 입장을 효율적으로 피력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합리적으로 거치라는 의미라고 봅니다. 표결에 다수당의 의견이 가결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다수당이 되려고 하는 겁니다. 이것을 놓고 패거리 정치나 다수당의 횡포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과정이 합리적이거나 민주적이지 않을 경우가 문제인 겁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만들어 가는 것이 성숙한 의회가 되는 길일 것입니다. 여야 의원들의 상생과 화합은 시민 우선주의에서 나옵니다. 저는 여야를 떠나 의원들의 상생과 화합이 실현될 수 있는 장이 상시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초의회는 당리당략을 떠나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정책목표가 되어야만 여대야소, 여소야대를 막론하고 여주시 발전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9.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여주의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는데, 시민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여주의 도시브랜드를 제고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축제가 무차별적으로 산만하게 개최된다면, 비용 부담과 함께, 축제의 질을 떨어뜨리고, 지역이기주의를 부추길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직능단체, 마을, 산업마다 축제를 한다면 축제가 더 이상 축제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그저 일상화된 관습으로 남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주의 축제를 전략적으로 정리할 필요성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검토해 볼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축제들이 시민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여주의 도시브랜드를 제고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라는 목적을 달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축제를 산업, 지역, 문화의 측면에서 통폐합 또는 종합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해 볼 것을 제안합니다. 답보적이고 정체된 형식적 행사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축제의 역량을 모아, 대형화, 전국화를 시도하면서, 시민들의 참여를 극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일례로 조심스럽지만 도자기 축제를 여주, 이천, 광주가 거의 같은 시기에 열고 있는데, 이를 3개시 공동 개최로 하여 번갈아 개최(지역특색,특성을 고려, 충분히 반영)한다면 비용, 규모, 효과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요약하면, 답보적이고 정체된 형식적 행사의 문제점 개선하여, 지역축제에 국한되는 취약성을 극복하고, 전국 축제로의 도약하며, 시민들의 참여 부족을 해소할 다양한 지역 콘텐츠와 시민이익 정책 도입해야 할 것입니다. 10.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상주인구의 증가와 도시의 발전을 직결시키는 것에 본의원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상주인구가 많다는 것이 행복한 도시의 증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동 인구가 중요합니다. 여주를 다녀가는 인구가 많아야 합니다. 많은사람들이 여주를 찾고 그 사람들이 여주에서 돈을 쓰고, 다녀간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 불러들이고 그들이 다시 재방문하는 선순환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주시의 인구정책은 상주 유입인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유동 인구를 늘리는 방향에서 전면 재검토되고 모든 정책들의 방향에 여기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듭거듭 말하지만 여주시의 발전모델은 역사 문화 테마 중심의 관광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11.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의 농민인구는 17% 정도로 수도권 도시 중에서는 농민 비중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주를 완전히 농업도시로 볼 수도 없으니까 도농 복합도시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볼 때 이는 매우 애매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주인구가 10만 남짓하다 보니 자생도시로서는 부족합니다. 농사짓는 사람이 많은 것 같지만 실제로 절대비중은 높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렇다 할 기업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소상공인들은 많지만 대부분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는 이제부터라도 진정한 여주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입니다. 여주의 발전계획의 총체적인 청사진을 만들어야 합니다. 쌀 이외에 여주 하면 떠오르는 명확한 이미지를 창출하는 것이 지역 균형발전의 근간이며, 이러한 발전의 비전 위에서 정책과 대안들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여주의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정책은 위에서 언급한 도농복합도시 문제와 연결되는 대목입니다. 대대로 여주 쌀은 가장 소중한 여주의 브랜드 자산입니다. 그러나 현재 여주 쌀의 브랜드가치는 독보적이지 않습니다. 가격이 높기는 하나 오히려 경쟁력 약화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주 쌀을 기능성 가공 쌀로 만들어야 여주 쌀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증평의 홍국미 같은 경우를 벤치마킹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고구마의 경우도 전국 점유율은 높지만 여주고구마의 브랜드 경쟁과 가치가 높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고구마 가공식품 분야의 보다 적극적인 개발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현재 이 부분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 중에 있습니다. 또한 여주를 대표하는 많은 농산물이 있습니다. 여주시에서 생산되는 품목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홍보하는 것도 집중 논의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13.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너지를 허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환상에서 헤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보다 소중한 것은 현실입니다. 들뜬 흥분보다 냉철한 평가와 합리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주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변화에 대한 의지를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은 시장이나 의회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 시정의 최고책임자는 시민여러분들 자신입니다. 선거에서 시민에게 자질과 공약을 검증받고 당선된 시장은 시민들을 대신하여 행정을 집행하는 것이고, 민의를 수렴하는 의회는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도록 끊임없이 행정을 감시, 견제하는 것입니다. 시 집행부나 의회가 간혹 시민들의 의사에 최적합하지 않은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 일부 시민들의 의견을 마치 전체 시민들의 의견인 것처럼 착각하여 시정, 의정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바로 잡고, 오류를 줄이는 방법은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시민여러분들 자신의 목소리를 내 주시는 것입니다. 경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의회 개회시에는 적극적으로 방청하여 무슨일이 어떻게 결정되는 지 확인할 것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정책설명회나 공청회를 요청할 수도 있고, 언론에 수시로 기고도 하는 등 시민의 주권을 행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때 투표만으로 결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듯이 시민은 의회와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데 만전을 기해야 하며, 의회와 집행부는 시민의 목소리에 겸허한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로 생각합니다.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떳떳하고 믿을 수 있는 여주의 아들로, 시민들의 편에서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14.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앞으로 목표를 밝힌다면? 저의 생활신조는 신념과 의리입니다. 신념과 의리를 지키자는 것이 좌우명입니다. 명확한 소신을 가지고, 신념을 실천하며, 믿음을 주고 의리를 지키는 것이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방법이라는 생활신조로 의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여주시의 주인인 시민을 대변하는 의정, 여야없이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의정, 연구하고 소통하는 의정, 견제와 감시에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의 의정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장에 얽매이지 않고 의원간 조정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은 공동의 꿈과 나의 꿈을 조화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여주의 모습을 바꾸고, 미래를 바꾸는 일에 일조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시의원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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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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