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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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철 모가농협조합장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조합원의 무한만족을 위한 친절봉사 및 조합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창의적인 업무추자세를 확립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가농협으로 발돋움시킬 터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 "조합원들 권익 보호와 농가소득 창출 최선의 노력 하는 조합장 될 터" 모가농협은 이천시의 중심지점에 위치하여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높은 농협 이용률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 농촌의 발전과 조합원의 소득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내 외부 감사를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조합원의 무한만족을 위한 친절봉사 및 조합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창의적인 업무추진 자세를 확립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가농협을 만들겠습니다.모가농협의 운영방침과 경영방침으로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들을 섬기며 조합원들의 실익과 권익을 보호하며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켜 조합원 모두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조합원을 위한 목적 아래 투명한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임직원들의 능력과 취미 특기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배치 업무능률을 최대한 극대화시켜 나가면서 평생직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고 누구나 수용 할 수 있는 공감경영을 실현시켜 나 갈 것입니다. 금년에는 조합원님들을 위한 복지 실익 위주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지원 건강검진 지원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볏짚환원사업을 펼쳤으며 앞으로 젊은 조합원을 위한 신 소득 작목을 발굴 지원하여 농산물 소득 범위 또한 점진적으로 넓혀가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 2020년 우리 모가농협은 조합원을 위하여 농협사업이용권 지급과 벼 수매가격 인상 배추 모종 마스크 지원 고령조합원 의료비 일부 지원 및 장제비 지급 건강검진확대실시 농기계 순회 수리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많은 협조와 성원 부탁드립니다.또한, 초선조합장에게 거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실익증진 위주의 사업추진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농어촌 발전 분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컨설팅 최고경영자 선정 등 여러 종류의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모가농협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이를 감수하면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가시적인 발전 효과를 일으키기 위하여 농협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농업인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근면 성실한 자세로 모두가 만족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2021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황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모가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모가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신 소득 작목 발굴 지원해 농산물 소득 범위 또한 점진적 넓혀가도록 계획 농협 주인인 조합원 섬기며 실익과 권익보호 농가소득 극대화시켜 나갈터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하여 발생되는 힘든 시기에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든 시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는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2, 모가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인구 4,500여명 정도의 모가면에 위치한 우리 농협은 1,350여명의 조합원님들과 22곳의 영농회로 구성되어 있는 소규모의 조합이지만 조합원님과 임직원 지역주민들이 함께 노력하여 내실 있는 강소 농협으로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모든 성과와 그에 따른 결과는 우리 조합원님들과 주민들의 협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던 것같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3. 모가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2020년 우리 모가농협은 조합원을 위하여 농협사업이용권 지급과 벼 수매가격 인상, 배추 모종 마스크 지원 고령조합원 의료비 일부 지원 및 장제비 지급 건강검진확대실시 농기계 순회 수리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많은 협조와 성원 부탁드립니다.4. 이천지역 모가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모가농협은 이천시의 중심지점에 위치하여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높은 농협 이용률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 농촌의 발전과 조합원의 소득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내 외부 감사를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조합원의 무한만족을 위한 친절봉사 및 조합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창의적인 업무추진 자세를 확립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가농협을 만들겠습니다.모가농협의 운영방침과 경영방침으로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들을 섬기며 조합원들의 실익과 권익을 보호하며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켜 조합원 모두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조합원을 위한 목적 아래 투명한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임직원들의 능력과 취미 특기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배치 업무능률을 최대한 극대화시켜 나가면서 평생직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고 누구나 수용 할 수 있는 공감경영을 실현시켜 나 갈 것 입니다. 5. 초선 모가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 사항을 밝힌다면? 초선조합장에게 거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실익증진 위주의 사업추진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농어촌 발전 분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컨설팅 최고경영자 선정 등 여러 종류의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모가농협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이를 감수하면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가시적인 발전 효과를 일으키기 위하여 농협경영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6. 모가농협 그동안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힌다면? 금년에는 조합원님들을 위한 복지 실익 위주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지원 건강검진 지원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볏짚환원사업을 펼쳤으며 앞으로 젊은 조합원을 위한 신 소득 작목을 발굴 지원하여 농산물 소득 범위 또한 점진적으로 넓혀가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7, 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해마다 벼 수매가는 생산 농가와 농협 간의 입장 차이가 생기고 갈등 발생의 원인이 되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2020년에는 긴 장마와 일조량의 편차로 수확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상황에서 수매가격의 결정은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줄어든 생산량만큼 소득보존의 일환으로 수매가격을 인상하여 서로의 입장에 만족할 수 있는 수매가를 형성시켰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벼 수매가격 인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 앞으로 임금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예전에는 농산물 관련 브랜드를 자산적 개념이 아닌 농산품 이름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있고 전문인력과 관리조직의 미흡 등으로 사후관리가 안 되어 브랜드화 효과가 저조하였지만, 임금님표의 철저한 브랜드관리를 통하여 생산 농산물에 대한 공통적인 품질관리 체계와 소비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포장 규격 및 감각적인 포장 디자인 개발 등 브랜드의 상품화 사후관리와 공동 홍보방안 마련 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등의 수립으로 현재까지는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지역과 상품의 인지도 명성도 생산의 지역적 유리성 특정기술도입 등의 여건을 고려해 세분화된 유형별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목표시장을 점차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9,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대표적인 축제 취소와 지역경제가 침체 되고 있는데 그 해결 방안과 정책 방향 그리고 조합원들을 위한 대책을 밝힌다면? 농촌경제연구원의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농업의 공익적 기능 식량안보 귀농 귀촌 증가 등 농업 농촌의 중요성이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이제까지의 농촌관광이 가족 친화나, 미식 여행을 주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면, 향후에는 농촌만이 제공할 수 있는 힐링 건강치유 심신 휴양 자연환경 및 생태환경체험 가족 친화 미식 여행 등의 여러 목적으로 세분화 및 확대 될 것으로 예측이 되어 추후 코로나19 종식 이후 농촌관광 수요 확대 및 마이크로 투어리즘 등 관광형태 변화에 대비하여 지자체에 농촌관광정책을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추가로 지역경제 침체로 역경을 겪으시는 우리 조합원님들을 위하여 다양한 자금지원방안의 모색, 인력중개를 통한 인건비 절감 부가소득을 조성하기 위하여 작물 종자 및 모종 공급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10, 주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코로나19로 심리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우리 농업인과 이천 시민여러분께 당부 말씀 올립니다. 2020년은 지난날의 평온한 하루 한주 한 달 일 년이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일깨워주고 우리의 결속된 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언론에서 코로나19의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연일 보도하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불안한 마음이 크시겠지만 개인 방역수칙과 지자체의 안내에 성실히 따라주셔서 우리 이천시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겠습니다. 저 황순철 모가농협 조합장은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농업인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근면 성실한 자세로 모두가 만족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2021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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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3
  • 친정집 가난 극복을 위해 논 닷 마지기와 맞바꾼 장님남편 선택 결혼
    2019/11/21 12:50 입력 모범시민 발굴 시상 희망의 등불인 아산재단과 고 정주영회장의봉사정신 효행상수상 본문은 본지 신선재 칼럼위원이 故 정주영 회장이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 및 가족사랑을 실천하여 사회의 귀감이 된 인사와 단체를 발굴 표창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된 명망 있는 상으로서 1문1답 식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게재합니다. ㅡ편집자 주ㅡ 1.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수상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저는 이 상이 대통령표창 이상의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올바른 삶을 살아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우리 사회가 이를 인정해 준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하고 눈물이 납니다.저를 추천해준 이천향교에 감사하고 저 때문에 가슴에 응어리 졌을 어머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2. 어린 시절의 성장과정과 친정 사정에 간단한 소개를 해 주십시오.저는 여주시 흥천면 문장리에서 1943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난한 집 셋째 딸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3살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보따리 장사를 해가며 생계를 꾸려갔기에 굶기를 밥 먹듯 했습니다. 이러한 가정사정으로 인하여 문장초등학교를 입학졸업을 하였고 상급학교 진학은 꿈도 못 꾸어보고 포기한 체 사회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서울로 식모살이를 하며 생활해 왔습니다.3. 결혼을 하게 된 동기나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제 나이 20살 되던 어느 날 시골의 고모부로부터 “인근동네 부잣집에 장님아들이 있는데 그 집으로 시집을 오면 논 닷 마지기를 준 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고모부를 졸라 댔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안 집안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차라리 내가 물에 빠져 죽겠다”는 어머니를 간신히 설득하여 장님에게로 시집을 오게 되었습니다.당시 저는 가난이 너무 싫었고 친정도 살리고 또한 불상한 사람을 위해 이 한 몸 희생하고 보란 듯이 잘 살아보리라 굳게 마음을 먹었습니다.4.결혼생활과 함께 그동안 가정생활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신다면? 1964년 12월 시집을 와보니 시댁은 비교적 부농으로 약7,000여평의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당시는 모든 농사가 기계화가 보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일이 사람의 힘으로 짓는 농사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밤낮으로 농사일에 매달려야 하는 처지로 오죽하면 촌부자 일부자라고 일이 많았습니다. 식구로는 앞을 못 보는 남편을 비롯하여 환갑 된 시부모님 그리고 팔순의 시조부님이 계셨는데 시조부는 노환으로 치매까지 있으셨습니다. 3년여를 조석을 따로 차려 드리는 등 병수발을 들었고 1968년 시조부님이 돌아가시자 시어머님이 병을 얻어 몸져누우셨습니다.시어머니는 10여년을 해소 천식을 앓다 1979년에 돌아가셨고 이어서 이번에는 시아버님이 몸져누우셨고 아버님 역시 치매와 노환으로 15년간을 고생하시다 1995년 10월에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2003년 친정어머님이 몸져누우셨습니다.나로 인한 평생 마음고생을 많이 하신 불쌍한 어머님을 편하게 보내드리리라 마음을 먹고 남편을 설득해 친정어머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마지막 3년 전부터는 대소변을 받아내며 고생을 하시다 2017년 돌아가셨습니다.5. 슬하에 2남 2녀를 두셨는데 자녀 양육은 어떻게 하셨나요? 결혼 한지 14개월 만에 첫 아들을 낳고 10여년간 4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다행이 모두 정상아로 태어나 감사하나 “아버지가 장님인지라 다른 애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지나 않을까?” 늘 걱정이었습니다. 학교 가는 자녀들을 뒤 따라 가는가 하면 몰래 교실을 훔쳐보기도 하고 담임선생님을 수시로 찾아가기도 하고 선생님들을 집으로 초청해 대접하기도 했습니다. 학교를 내 집처럼 드나 들다보니 교장선생님께서 “부교사로 임명 해야겠다”며 1979년 어머니회장을 맡겨 그로부터 중학교까지 13년간 자모회 활동을 하였습니다.6. 바쁜 생활 속에서도 시회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다고 하던데요?1969년부터 10여년간 이천군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해 79년부터는 새마을부녀회장 10여년을 맡으면서 농촌부엌과 화장실개량 꽃밭, 꽃길 가꾸기 등 농촌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절미운동과 부녀회 공동밭 가꾸기 등 농촌계몽활동을 전개하고 여기서 발생한 기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께 수시로 (고유 명절이나 어버이날, 삼복 날 등) 식사를 대접하고 매년 효도관광을 시켜드리는 등 내 부모 모시듯 보살폈습니다.이밖에도 초, 중학교 어머니회장 13년, 자유총연맹 백사여성회장4년, 성균관 유도회 백사여성회장4년 등 40여년 간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봉사했습니다.7. 농사가 많은데다 앞 못 보는 남편은 일을 못하고 여자의 몸으로 농사를 지었다고 하네요?1964년 시집왔을 때만 해도 시부모님과 같이 손 모내기 손 벼 베기 등 재래식 농업으로 부모님을 도와가며 농사를 지었으나 농촌도 기계화가 되고 부모님이 일을 못하시게 되자 여자의 몸이지만 농기계 작동 법을 배워 77년부터는 손수 경운기로 두엄을 나르고, 논을 갈고, 써리고, 이앙기 탈곡기 등 기계화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가하면 담배, 고추 등 특용작물 재배, 양돈 등 안 해본 농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건강이 있었기에 가능 했던 것 같습니다.8. 힘든 삶을 살다 보면 초심을 잃고 후회도 했을 텐 데 이를 극복 할 수 있었던 비결은?저는 일생을 살아오면서 가난에서 벗어나자! 불쌍한 남편을 살리자! 남에게 손가락 받지 말고 살자! 내가 택한 길 올바르게 남보란 듯이 살아보리라! 라는 신조로 살아 왔는데 끝까지 이를 지키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앞을 못 보는 장님의 특성이 남을 의심 하는 것이라 합니다.(특히 배우자) 어떤 때는 집안일을 팽개치고 사회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올 때는 마누라가 못마땅했을 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이해하고 격려해준 남편 덕에 감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9. 그동안 생활을 해 오면서 감사와 전할 말이 있으시다면?첫째, 무엇보다도 내 옆에서 나를 이해하고 지지해준 남편에게 감사하고요, 둘째, 장애를 가진 아버지의 자녀로 남들에게 따돌림 받고 자격지심이 있었을 텐 데 이를 의식하지 않고 잘 자라준 자식들에게 감사하고, 셋째, 평산 신씨의 며느리로, 집안으로, 이웃으로, 받아주고 위로 격려하며 화목하게 살아가고 계신 조읍1리 주민들께 감사드립니다.끝으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며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시민을 발굴해 시상해주는 희망의 등불인 아산재단과 저를 선정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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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류형복 기자가 만난사람 양강숙 사랑의요양원 원장
    2017/11/07 11:00 입력 노래교실 문화공연 윷놀이 등 다양한 취미활동 여가프로그램 개발 운영 사랑의요양원 원장 양강숙 사회복지사로써 요양원을 운영하게된 계기는?웃음과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와 삶의 질 높은 사랑의요양원 운영가을의 마지막 11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빠르게 흘러 벌써 마지막 가을을 맞이하고 얼마 안 있으면 한해의 마지막까지 맞이하게 된다고 하니 실감이 잘 안 납니다. 저는 안산시 고잔동에서 사랑의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강숙 입니다.요양원에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생활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꼈기에 요양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현 사랑의요양원 원장으로 봉사활동내역을 소개를 한다면? 지난 8월 23일 사랑의 요양원과 밀리아나 경로당이 자매결연 협약 식을 가졌습니다.요양원을 운영하면서 갖게 된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계신 어르신들에게도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자매결연을 추진 체결하여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앞으로 밀리아나 경로당에 쌀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며 이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습니다.더욱이 노인의 날 지역 어르신들 모시고 식사 대접해 드리는 자리에 참여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이며 시간이 허락되면 생활이 어렵거나 독거노인 분들께 도시락 배달도 계속 참여할 생각입니다. 사랑의요양원의 조직과 구성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저희 사랑의요양원은 19인 시설로 현재 어르신 19분이 생활을 하고 계시며 시설 규모는 생활실 6개 프로그램 실 물리치료실을 완비 어르신들의 체력과 기능을 향상 유지시키는데 힘쓰고 있으며 종사자들은 시설장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8명 조리원 2명이 위생 신체활동 정서적인 지원을 하며 어르신들의 팔 다리가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의요양원 원장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지역 생활에 느낀 장, 단점과 원장의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현재 우리나라는 첨단과학문명의 발달과 의료기술로 인하여 수명이 연장 되면서 노인인구는 급속히 증가되는 반면 젊은 세대들의 결혼시기가 점차 늦어지고 맞벌이 부부들이 경제활동에 나서면서 자녀 출산에 대해 각종 양육비와 교육비 부담으로 인한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출산 기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인구의 남녀노소 균형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어 사실상 우리의 현실은 초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 제가 생활을 하고 있는 안산시 역시 예외가 아닌 노인 인구가 매우 많이 있는 가운데 도시락 배달을 하며 같은 건물과 인근에 누구는 지원을 받고 누군가는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충분히 스스로를 돌볼 수 있기 때문에 도시락을 받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선별적인 복지라 하여 자원이 한정되어 있고 더욱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먼저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을 몰라서 신청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 갑작스럽게 건강상태가 나빠져서 지원이 필요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노인뿐 아니라 소외계층 모두가 혜택을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시설을 운영하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던 부분은 어르신들이 주체성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움을 제공하고 생활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어르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능을 유지하고 발굴하여 향상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정은 모두가 힘들지만 어르신이 점점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 모두가 기뻐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사랑의요양원 원장직책을 맡고 있는데 앞으로의 운영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저희 사랑의 요양원은 무엇보다 불편한 노인 분들을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입소 노인 분들하고 임직원들이 일거수일투족 혼연일체가 되어 항상 즐거운 웃음과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가 되어 높은 삶의 질을 만끽하시면서 편안한 생활과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설립이념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입소 노인 분들을 위한 치매예방을 위해 음악 미술 작업치료 웃음치료 등의 전문적인 치매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 하고 있습니다.또한 건강한 육체와 마음에서 건전한 생각을 갖고 생활을 할 수 있듯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체조 수건체조 등 입소 노인 분들에 개별적으로 맞춤형 운동을 실시하는 신체기능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풍요로운 여가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래교실 문화공연 윷놀이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가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고 특히 사회적응훈련프로그램으로 예배 이, 미용 생신잔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을 느꼈던 사례를 간단히 소개한다면?저희 사랑의요양원에 부부가 입소하셨는데 할머니께서 치매 증상으로 우울증과 폭언이 심하셨습니다. 우울감이 심한 날은 식사도 거르고 힘없이 누워만 계셔서 항상 옆에 계시던 할아버지가 걱정도 많이 하시고 힘들어 하셨습니다. 저희는 할머니가 식사를 거르시면 죽을 드리고, 간식을 여러 번 제공하였고 기분 전환 겸 밖으로 나가 가까운 시장에 모시고 가고 산책을 시켜 드리며 정서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할머니의 상태는 점점 좋아지셔서 폭언을 하는 날도 잦아들었고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아지셔서 부부가 함께 퇴소를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과 정이 많이 들었었지만 이때가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문제점과, 애로사항 있다면 소개를 해 달라? 요양보호사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합니다.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힘든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요양보호사들은 어르신의 인격을 존중하고 우대하기 위해 힘쓰지만, 어르신이나 보호자들은 요양보호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은 아줌마라고 부르며 인격을 무시하고 사기를 격하시키며 자신들만이 만족 할 수 있는 시중과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견과 인식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요양보호사들도 이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고 더 나아가 다른 어르신에게 피해가 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호간에 인격 존중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요양원에 대한 인식제고와 근본대책을 제시한다면?과거에 몇몇 안 좋은 요양기관들이 TV에 방영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요양원이란 곳은 비인격적이며 문제와 비리가 많은 곳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할 시·구청·보건복지부 국민보험공단에서 요양원에 대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에서는 지속적인 내부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어르신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회의와 고민을 끊임없이 하며 실무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많은 요양원이 투명성 있고 바른 운영을 하며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대한 색안경을 벗어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초대석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흙과불 도공의 혼 삼위일체 도자기 예술품
    로원도예 권태영 작가의 투각 청자 도자기에 혼을 넣는다. 이천을 대표로 하는 원적산 줄기에 이어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원적로 133번길115에 위치한 로원도예(度希 권태영)가 조그마한 안내 간판만 우뚝 서 있는 가운데 예술감각이 숨쉬고 있는 로원도예 공방이 차지하고 있다. 도예공방에 들어서는 순간 벽에 걸려있는 낯익은 듯 한 외국인이 투각청자를 한국인에게 받아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은 다름 아닌 미국 카터 대통령과 연세중앙교회 윤석전담임목사님이 나란히 서있고 그 아래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청자 작품에 무언가의 글씨와 함께 자리매김 하고 있는 우화하고 청빈한 자태의 예술작품은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에 이어 박근혜대통령에게 목사님이 전달한 로원도예 度希 권태영선생 작품이다.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과의 만남 도희(度希)권대영 선생은 약 10여년전에 한 사람이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서는 서성이다 공방으로 들어서면서 당시 전시장에 전시중인 청자 한 점을 가르치면서 가격을 물어와 100만원이라고 말하자 10점이 필요하니 가격을 싸게 해 달라고 요구해 1점당 10만씩을 깍아주겠다고 하니까 제작기간을 6개월로 하고 빳빳한 수표 2장을 계약금으로 내놓고 돌아가 반신반의 끝에 6개월의 납품기간을 약속하고 제작 작업에 돌입하였다. ▣청자투각작품이 마침내 백악관과 청와대에 입성하다. 하지만 뒤이어 도자기에 들어갈 문구가 영어로 쓰여 있어 자칫 실수를 우려 곧바로 전사업체에 의뢰하여 영문도 모르고 작품 활동에 심혈을 다해 제작 납품하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뒤늦게 알게된 사실은 미국 백악관에 카터 대통령외 유명인사들에게 자신의 제품이 선물로 간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결국 이를 계기로 인연이 된 목사님과의 인연으로 인하여 청와대 이명박대통령 재임시절에 청자작품이 납품하였고 뒤 이에 박근혜대통령 취임과 더불어 청자작품을 선물용으로 3점을 완성 2점을 전달 할 수 있는 영예를 얻었고 나머지 1점은 가보로 소장하고 있으며 항상 목사님께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힌다. 박근혜대통령소장 도자기문구는 “선진들의 땀과 피로 세운 대한민국 배경 삼으시고 솔로몬의 큰 지혜로 국민통합이루시고 무궁화 꽃 활짝핀 통일나라이루소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는 연세중앙교회 담임목사 윤석전” ▣흙이 좋고 먹고 살기위한 작품 활동이 도자기 예술로 승화 度希권대영선생은 일찍이 도자기의 마을인 신둔면 남정리에서 출생하여 어린시절 부터 늘 가깝게 할 수 있는 흙으로 인해 흙과 친해졌고 이어서 먹고 살기위해 흙을 이용한 도자기 작품에 심취하여 무작정 도자기업종에 젊음을 받치며 나름대로 자신만이 독특한 작품을 예술성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연구 개발에 몰두하면서 비로소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성공을 하였다. ▣도자기는 오묘한 흙과 불 도공의 혼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신비의 세계 도자기는 우연히 얻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도공의 피나는 노력과 예술성 감각과 정성을 다한 혼을 작품에 불어 넣을 때만이 흙과 불의 오묘한 조화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진정한 도자기의 작품이 탄생한다는 신념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상업욕심에 의해 대량생산으로 작품을 생각한다면 이는 예술품이 아닌 단지 상품의 역할밖에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저는 항상 도자기 작업을 하기위한 마음가짐 을 위해 무엇보다 욕심을 버리고 작품 한 점 한 점에 대해 순수한 자연의 섭리와 함께 최선을 다한 정성으로 내 자신이 예술품에 살아있는 혼을 불어 넣는다는 신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자기는 양질의 재료와 함께 좋은 형태를 만드는 성형이 중요합니다. 형태가 나와야 형태에 따라 무슨 문양과 음각 양각을 넣을 것인가 결정이 되며 아울러 청자의 멋은 색 형태 조각으로 비취색이라 하는 신비스러운 색에서 우러나는 품위와 형태의 오명한 각선미가튼 신비함과 오묘함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상감청자 작업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요즈음 작품의 고급화를 위해 이중투각 작품에 심취하여 짧게는 한 점에 1주일 길게는 2개월에서 3-4개월 걸리는 작품도 있고 좀 더 특색 있는 작품을 하려하면 재료를 제때 구하지 못해 6개월 1년을 걸리는 경우도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귀 뜸 한다. ▣비로소 도자기 도공으로 인정받다. 어린시절부터 흙을 좋아했고 더불어 생활을 하다보니 도자기 세계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어 80년도에 토정 홍재표선생님께 물레수업을 사사받았고 형태와 선에 대해 국민대 김익영교수님 지도아래 배웠고 유약은 명지대 산업대학원 도자기기술학과를 수료하면서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1980년도 도예입문하여 1988년제10회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출품 1989년롯데백화점3회개인전 1990년동경전시회 1993년 전국민예품전시회출품 1995년10월 마침내 로원요를 설립하여 2015년2월26일 한국예술문화 전통도예투각명인으로 한국예총명인협회로 부터 인증을 받았다. 2008년12월25일부터 29일 일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전시 2009년 5월17일 제10회 클레이올림픽입선 9월23일부터28일 인사동서울미술관 전시전 12월 대한민국녹청자 현대도예 공모전입선 제14회 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입선 2010년 제15회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 특선 2011년제3회목포 도자기전국공모전 특선 2012년제17회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 특선 2013년 4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9월 서울경인미술관전시 2013년 제5회목포도자기전국대전 입선 2014년5월 제25회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대상 제35회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특별상2015년4월경기도기능경기대회은메달을 획득하였다./강민선기자
    • 초대석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손끝으로 빚어내는 한국의 얼 손끝으로 빚어내는 한국의 얼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 국회의장상 한국석봉미술협회 대상 등 수상 도예인 자긍심과 2013/05/13 18:06 입력도천 서광윤 '서광윤요'대표 활활 타오르는 진홍빛의 강렬한 불꽃! 그 엄청난 온도 속에서 오늘도 한국 전통자기의 탄생을 알리는 생명의 소리가 도공의 인고의 열정과 함께 고고한 자태로 익어가며 서광윤 도예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이처럼 그 맹렬히 타오르는 불꽃은 흙에서 도예가의 예술혼과 함께 결을 따라 빚어져 자기로 재탄생 되며, 15세 소년 서광윤 그의 가슴도 뜨겁게 매료시켜 지금의 도예가로 탄생시켰다.1970년 25세의 나이로 지순택요에 입문하여 10여 년 간의 배움의 열정으로 도림서원 성형장으로 6년, 신정희요 성형장으로 10년간의 도예인 으로서 입지를 다지며 1996년 지금의 이천시 신둔면 마교리에 위치한 서광윤요를 설립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한국 전통 도자의 숭고한 맥을 이어오고 있다.한 덩이의 흙은 서 대표의 손길을 따라 물결처럼 흐르고 성난 파도와 같이 한 획을 이루는가 하면 때로는 잔잔한 호수와 같이 고요히 흐르며, 그의 매만짐 속에 절제와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도자로 피어나 솔 향을 머금을 장작가마 속 불꽃을 통해 영롱한 백자로, 한 점 한 점 차별화된 무늬의 매력을 지닌 진사로, 소박해보이지만 정갈하고 절제미가 있는 분청으로 물레질부터 성형, 조각, 유약 바르기, 장작가마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옛 전통방식으로 제작하고 잇다.특히 전통 장작가마 방식은 소나무 장작으로 몇날 며칠 밤을 새워가며 가마에 불을 지펴 1300도가 넘는 고온으로 한국도자의 견고함과 장인의 고집으로 더욱 차별화되고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도자를 제작하는데 핵심적이다. 겉모습을 비슷하게 모방 할 수 있겠지만, 장인의 손에서 더해지는 변치 않는 도자의 가치는 시중에 유통되는 일부 도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전통을 이어가는 서 대표 만의 예술혼이 서려 있다.옛 전통을 이어감에 있어서 “요즘은 배우려는 사람도 드물지만, 대중의 관심은 생활자기를 비롯한 호기심에 그치고 있지 전통을 이어가려는 사람은 없다.” 라는 서 대표의 말속에 대중들은 며칠간 이뤄지는 축제의 퍼포먼스 처럼 여겨 소중한 우리 전통은 서서히 잊혀져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한편 이러한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서 대표는 전통을 지키면서 도자의 가치를 알리고자 더욱 다양한 작품활동과 대중과의 소통으로 연구 노력하는 가운데 지난 29일 한국신문방송기자연맹 주최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전통 도예발전 공로에 있어서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 국회의장상과 한국석봉미술협회 대상 등을 수상해 도예인으로서 자긍심과 위상을 드 높였다.또한, 일본 후쿠오카시 엘라홀 갤러리전과 장애인돕기 대구문화예술회관전, 장애우권익보호기금마련을 위한 도예장인전등 나눔을 통한 그의 행보는 도예발전에 기여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서 대표는 아내, 자녀와 함께 꾸려가는 서광윤요를 “힘든 와중에도 조용히 도움을 주는 터전으로, 실력과 자부심을 가진 전통도예의 뿌리깊은 계승자로, 나아가 세계인의 중심에 선 도예장인으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전하며 “조금더 밝아질 도자미래는 애호가 뿐만 아니라 한국도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이 도자미래의 밑거름이 될 것임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 초대석
    • 향기나는사람
    2021-01-03
  •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 마장농협은 전 임직원 합심단결 전국적 선망의 대상 1등 농협 될 터 저희 마장농협 전 임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물심양면 성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2019년 종합업적 전국 지역농협 농촌형 4그룹 우수상을 수상 하였고 2019년 이달의 NH농협생명 우수 CEO (2월과 8월) 상과 2019년 NH 농협손해보험 TOP-CEO (5월,6월,7월) 2020년 비이자 이익 증대 (10월) 2020년 카드마케팅 BEST-CEO(5월) 2020년 수신마케팅부문 종합평가 우수사무소 수상 2020년 조합원 콕 팜 프로모션 최우수 사무소 수상성과로는 전 임직원 및 조합원님들의 합심 노력 덕분에 2019년 종합업적 전국 지역농협 농촌형 4그룹 우수상 및 다수의 BEST-CEO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이 필요한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세웠던 8가지 공약 중 조합원님들 영농편의 제공을 위한 신규사업추진으로 벼, 육묘장 설치를 위한 부지를 구입하여 2023년에 벼 육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성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경영 합리화를 위한 도전으로 투명한 운영공개 확대 및 비용집행의 투명성을 통해 조합원님들의 경영 참여를 확대하고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하나로마트에 생산농가 판매 매대를 확대하여 관내 농산물 판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우리 농협은 비전 계획을 선포하고 ‘조합원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마장농협’으로 슬로건을 정하여 2022년까지 예수금 3,000억원, 대출금 2,500억원, 경젱사업 1,000억원을 목표로 새롭게 발전하는 도농복합형 전원도시 마장지역에 든든한 경제적 주체이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조합원 및 지역사회의 기대를 알고 있는 바, 마장농협 임직원들은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합원의 영농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무한경쟁 시대에 마장농협은 지속적인 혁신과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농협다운 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주인의식이 함께한다면 마장농협은 마장지역을 뛰어넘어 전국적으로도 선망의 대상이 되는 1등 농협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되기 위해 조합원님들께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마장농협은 코로나19로 부터 지역주민 및 조합원님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조합원 및 아파트단지에 친환경 손소독제 지원, 27개 경로당에 비타음료 및 마스크 지원을 하였으며, 이천관내 농협 중 최초로 열화상 카메라를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운영 중이며, 농협 사무실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매뉴얼을 만들어 지속적인 교육 및 실천으로 조합원 및 고객의 코로나 예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종국 마장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김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마장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마장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비전 계획 선포하고 조합원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마장농협 슬로건 정하여 2022년까지 예수금 3,000억원, 대출금 2,500억원, 경제사업 1,000억원 목표로 새롭게 발전하는 도농복합형 전원도시 마장지역 든든한 경제적 주체이자 동반자로서 역할 다할 터경영 합리화 위한 도전 투명한 운영공개 확대 및 비용집행의 투명화 정착조합원위한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 필요한 농협다운 농협으로 발돋움 할 터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안녕하십니까 마장농협 조합장 김종국입니다.이천.여주.광주.양평을 아우르는 하나로신문을 사랑하시는 독자여러분과 마장농협 조합원님께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참으로 영광스럽고 반갑습니다.언론은 독자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독자만을 위한 중부권의 유일한 신문 하나로신문이 지속 발전하여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2020년 한해는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 이였습니다. 밝아오는 신축년 새해에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깃드시고 원하시는 모든 소망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2. 마장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리 농협은 마장택지개발지구 내 대지면적 8,437㎥ 금융·복지·문화 공간 등 2,658㎥의 다양한 시설과 하나로마트 1,762㎥로 총건평 4,420㎥의 지상 4층의 종합시설과 120대를 주차 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조합원님들과 모든 고객분들께 새롭고 차원 높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전사 이전으로 새로운 도농 복합도시로 주목 받는 지역이며, 인구 또한 연말이면 1만6천명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렇듯이 마장면의 인구증가와 더불어 농협의 사업 또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합원님들께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3. 마장농협 조합원을 위을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2019년 12월에 소형농기계 임대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콩 정선기 및 소형농기계 임대사업은 조합원님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임대 농기계 수를 늘려 고령화 및 소규모화되어 가는 영농환경에 농가의 영농비용 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소형농기계 임대사업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올해까지는 만60세를 맞이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 검진실시 하였지만, 21년에는 홀 수 년생 750명 조합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해드릴 계획입니다.그리고 농작업을 하다 보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전 조합원들께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및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조합원 대학생 자녀들에게 장학금 지원, 조합원 중 우수조합원을 선정하여 해외 선진농업 국가에 해외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농자재에 대해서도 조합원들의 영농비 절감을 위해 할인공급 및 영농자재 지원, 드론을 이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등을 통해 농민 조합원의 영농비 절감을 위해 환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전년 대비 3억 이상 증액하여 교육지원사업으로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이천지역 마장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우리 이천시 지역농협의 현안사업인 RPC 및 DSC등의 합병을 관내 조합장님들과 협의 추진하여 임금님표 이천 쌀의 지속적인 성과 보호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발생하는 수익금을 조합원님들께 환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5. 초선 마장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 사항을 밝힌다면? 저희 마장농협 전 임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물심양면 성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2019년 종합업적 전국 지역농협 농촌형 4그룹 우수상을 수상 하였고 2019년 이달의 NH농협생명 우수 CEO (2월과 8월) 상과 2019년 NH 농협손해보험 TOP-CEO (5월,6월,7월) 2020년 비이자 이익 증대 (10월) 2020년 카드마케팅 BEST-CEO(5월) 2020년 수신마케팅부문 종합평가 우수사무소 수상 2020년 조합원 콕 팜 프로모션 최우수 사무소 수상성과로는 전 임직원 및 조합원님들의 합심 노력 덕분에 2019년 종합업적 전국 지역농협 농촌형 4그룹 우수상 및 다수의 BEST-CEO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이 필요한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세웠던 8가지 공약 중 조합원님들 영농편의 제공을 위한 신규사업추진으로 벼, 육묘장 설치를 위한 부지를 구입하여 2023년에 벼 육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성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경영 합리화를 위한 도전으로 투명한 운영공개 확대 및 비용집행의 투명성을 통해 조합원님들의 경영 참여를 확대하고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하나로마트에 생산농가 판매 매대를 확대하여 관내 농산물 판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원보다 제가 먼저 사업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부서별 책임경영 제도를 도입하여 책임자의 사업추진 능력을 강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님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조합원 건강검진을 21년도부터는 홀 수 년생 조합원님들께 건강검진을 해드릴 계획입니다.원로조합원님들을 위한 사업 및 여성조합원님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원로청년회, 고향주부모임, 농가 주부 모임, 동아리 모임 육성 및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6. 마장농협 그동안 추진사항과 앞으로의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기존 우리 농협은 비전 계획을 선포하고 ‘조합원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마장농협’으로 슬로건을 정하여 2022년까지 예수금 3,000억원, 대출금 2,500억원, 경젱사업 1,000억원을 목표로 새롭게 발전하는 도농복합형 전원도시 마장지역에 든든한 경제적 주체이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7. 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소신을 밝혀달라?농업인이 생산한 벼는 최근 들어 매년 인상하고 있지만 아직도 물가에 비해 수매가격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수매가를 지속적으로 인상하여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8. 앞으로 임금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대형 유통회사에 집중된 쌀 유통구조를 다각화하고 판매처를 다원화하여 소비자의 소비성향을 반영한 소포장화와 소비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저장관리시설의 개선과 생산관리 개선을 통한 고품질화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 부가 가치화로 농민의 소득증대를 이루는 것이 지표입니다.9.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대표적인 축제취소와 지역경제가 침체 되고 있는데 그 해결방안과 정책 방향 그리고 조합원들을 위한 대책을 밝힌다면?코로나19로 부터 지역민 및 조합원님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조합원 및 아파트단지에 친환경 손소독제 지원, 27개 경로당에 비타음료 및 마스크 지원을 하였으며, 이천관내 농협 중 최초로 열화상 카메라를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운영 중이며, 농협 사무실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매뉴얼을 만들어 지속적인 교육 및 실천으로 조합원 및 고객의 코로나 예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0. 주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조합원 및 지역사회의 기대를 알고 있는 바, 마장농협 임직원들은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합원의 영농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무한경쟁 시대에 마장농협은 지속적인 혁신과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농협다운 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주인의식이 함께한다면 마장농협은 마장지역을 뛰어넘어 전국적으로도 선망의 대상이 되는 1등 농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되기 위해 조합원님들께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하루에도 600명 이상씩 늘어나는 2.5단계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밝아오는 신축년 새해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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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항진 여주시장
    제일시장 도시 재생 통해 시민 위한 공공 공간 더 큰 가치를 재생산해낼 것 이항진 여주시장 취임 3년차에 접어든 올해 초 집계한 여주시 인구 증가율이 최근 6년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인구가 느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경제활동과 교육환경이 중요합니다. 민선7기 시정방침 첫 번째가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두 번째가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양질의 교육환경이 있으면, 아이를 키우는 경제활동 인구가 모이게 되며, 경제활동 인구가 모이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다양한 문화시설이 생기게 됩니다. 지역경제와 문화시설이 만족스럽다면 아이를 키우지 않는 인구도 모이게 될 것입니다.또한 향후 여주역세권, 능서역세권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과 남한강을 중심으로 친수 기반형 도시 재생 벨트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시의 규모 자체가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축구장 100여개 면적의 GH 물류단지 및 친환경 IT기업 유치를 노력 중이며,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LH와 손잡고 여주역세권에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결국 인구가 자연스레 증가할 수 있도록 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또한, 남한강을 중심으로 한 친수 기반형 도시 재생사업으로 신도심과 구도심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친환경 관광 중심지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수도권 최고의 교통 중심지로서 고속도로 IC 인근에 대규모 스마트 물류단지를 조성하고, 역세권 도시 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이항진 여주시장.GTX 여주 연결은 수도권 대도시와 하나의 교통 및 생활권이 형성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여주가 철도 중심도시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GTX 여주 연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승용차의 1/7에 불과한 철도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철도 수송 분담률이 1% 증가할 때마다 대기 오염비용은 1,019억 원, 온실 가스비용은 235억 원이 감소 되고 에너지 비용은 315억 원이 절감되는 등, 사회경제적으로 약 3,02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이와 같은 이유로 여주시는 앞으로 국가 철도정책과 방향을 따라가며 “철도교통 중심도시”로 나아갈 것입니다.특히 제일시장은 건물의 안전 진단,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의회 의견 청취, 뉴딜사업 공모와 시행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재생의 모델로 발전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 재생을 통해 시민을 위한 공공의 공간으로 더 큰 가치를 재생산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강력한 전파력을 가진 델타 변이바이러스 검출 건수가 늘고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PCR검사 등,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의 안전과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항진 여주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7기 취임 3주년의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점검하고 앞으로 여주시정의 방향과 방침을 독자들과 여주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남한강 중심 친수 기반형 도시 재생사업 신도심과 구도심 조화로운 발전 통해 친환경 관광 중심지 성장 수도권 최고의 교통 중심지로 고속도로 IC 인근 대규모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역세권 도시 개발 사업 진행하여 “여주의 새로운 미래 위해 쉼 없는 혁신 행정 펼칠 것”농민수당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 지키는 사람 중심 시책사업광주시 이천시 원주시 공동 GTX유치 T/F팀 만들어 접속부 설치 강력히 요청 1. 민선7기 여주시장으로 취임하여 3년을 보낸 소감은?지난 3년은 ‘개발 중심’의 관행에서 ‘사람 중심’으로 행정의 근간을 바꾼 시간들이었습니다. 노령화와 출산율 하락 최전선에 여주가 놓여있습니다. 현실과 통계에 입각한 진단과 대책을 수립한 정책의 전환과 실행이 이제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이었고 새로운 걸음의 시작들이었다고 자평합니다.2.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여주시 대책과 정책을 소개한다면? 코로나19를 조속히 극복하는 방법은 철저한 방역과 신속한 백신 접종에 달려있습니다.여주시는 3월 3일 첫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래 7월 22일 현재 인구 대비 39.7%인 4천 4백 여명의 시민 분들이 1차 접종을 하셨습니다. 이는 전국보다 7.4% 높으며, 경기도보다 11.2% 높습니다. 여주의 백신 접종률이 다른 지역보다 빠른 편인 이유는 첫째는 접종 위탁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37개소의 접종 기관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였습니다. 마을 이통장단, 밴드 및 마을 방송 등을 통한 다각적 홍보에 시민들이 높은 예약률과 접종으로 화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소와 읍면동의 유기적인 메시지 연결과 인센티브 제도의 활성화로 빠른 예약을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또 신속PCR검사의 효과도 상당했습니다. 여주시의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 인근 시군에서 집단 감염이 생길 때, 여주시에도 유입되는 현상이 있는데, 우리 시는 이를 지속적인 신속PCR검사로 무증상 확진자를 비롯한 양성반응자를 즉시 찾아냄으로써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게 차단하는데 특히 효과적이었습니다.그리고 지난해 8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한 ‘2020년 전반기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입상했던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의 효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해 2월 25일부터 시작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는 22일 현재 514일째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수준의 효과적인 방어로 시작된 영상회의는 이제 축제, 용역보고회, 직무교육, 언론브리핑, 가금농가 관리 등, 여주시 행정 전 영역에 걸쳐 활용되고 있습니다.방역과 관련해서는 지난 1월 18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및 사적모임 등 위반행위에 대한 신속한 점검과 단속을 위해 야간 및 유일 ‘현장대응 점검반’을 운영 중입니다. 특히 7월 1일부터는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발시 행정계도 없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한 행정처분을 시행 중입니다. 또 지난 5월 17일에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동거 가족에게 7일마다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 한 바 있습니다. 현행 방역 시스템상 자가 격리자의 동거 가족의 경우 출근, 등교 등 일상생활을 지속하는데, 이 점이 N차 감염 요인이 되는 까닭에 취한 조치입니다.3. 여주시가 농민수당을 경기도에서 최초로 지급하고 있는데 이를 소개한다면? 농촌 경쟁력이 여주시 경쟁력이라고 할 만큼 여주시는 수도권의 중요한 도농복합도시입니다. 농민수당을 경기도 최초로 시행한 것도 농업인에 대한 사회적 보상과 침체 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략입니다.농민수당 지급대상은 신청연도 직전 2년 이상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실경작(사육)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에게 지급합니다. 지급방식은 지역 화폐인 여주사랑 카드로 지원합니다. 농민수당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지키는 사람 중심의 시책사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라 급변하는 농업정책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4. 하리 제일시장 매입과 더불어 현재까지 추진 및 계획을 밝힌다면?제일시장은 과거 여주 상권을 대표하는 구도심의 중심지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상권은 침체해졌고, 상권회복을 위해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던 재개발이 2014년 무산되면서 개발에 참여했던 용역사들과 송사에 휘말리며 경매에 내몰리는 부침을 겪었습니다.여주시는 이를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여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을 살리고 침체 된 하동지역과 구도심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상인들과 협의하여 제일시장 부지와 건물 매입을 추진해 지난 7월 2일 ㈜제일시장 소유권이 여주시청으로 이전이 완료됐습니다. 여주시가 민-민 갈등에 개입하여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갈등조정관을 투입, 갈등 해결기법을 채택한 것은 고정관념의 탈피와 구체적 갈등 특징 및 맥락에 따른 창조적 행정 행위라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지자체 최초의 사례이자 매우 모범적인 해결이었습니다.앞으로 제일시장은 건물의 안전 진단,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의회 의견 청취, 뉴딜사업 공모와 시행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재생의 모델로 발전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 재생을 통해 시민을 위한 공공의 공간으로 더 큰 가치를 재생산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과 방침을 밝힌다면?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돼 가는 가운데 여주시는 실업률 감소 및 고용률 상승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지난 7월 14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경기도 지역별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여주시 실업률은 1.6%로 전반기 대비 0.6%p 감소했으며 이는 도내 31개 기초자치단체 중 세 번째로 가장 낮은 기록입니다. 고용률은 61.9%로 전반기 대비 2.6% 상승하여 도내 7위를 기록했습니다.이는 여주시의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가족•여성 및 보건 분야 일자리 사업, 6차 산업 지원•육성을 통한 여성농업인 및 전문농업인 일자리 사업, 실업자 및 취약 계층 능력 향상을 위한 직업능력 개발훈련, 청년활동지원센터•외국인복지센터•일자리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고용장려금 등의 노력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됩니다.특히 여주시는 작년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인 ‘㈜푸르메여주팜’의 장애 청년 농업 취업형 인턴십과 로컬푸드 기획생산체계 마련을 위한 먹거리 플랫폼 구축(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여주시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 공공주택사업 MOU를 맺기도 했습니다. 향후에도 푸르메여주팜 장애 청년 인턴십을 더욱 확대하고, 경기도 사회 서비스원 유치로 일자리는 더욱 늘어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6. 앞으로 여주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제 취임 3년차에 접어든 올해 초 집계한 여주시 인구 증가율이 최근 6년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인구가 느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경제활동과 교육환경이 중요합니다. 민선7기 시정방침 첫 번째가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두 번째가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양질의 교육환경이 있으면, 아이를 키우는 경제활동 인구가 모이게 되며, 경제활동 인구가 모이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다양한 문화시설이 생기게 됩니다. 지역경제와 문화시설이 만족스럽다면 아이를 키우지 않는 인구도 모이게 될 것입니다.또한 향후 여주역세권, 능서역세권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과 남한강을 중심으로 친수 기반형 도시 재생 벨트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시의 규모 자체가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축구장 100여개 면적의 GH 물류단지 및 친환경 IT기업 유치를 노력 중이며,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LH와 손잡고 여주역세권에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결국 인구가 자연스레 증가할 수 있도록 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7. 최근 광주, 이천, 원주시와 함께 GTX 노선 유치를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그 의미와 진행 사항은? 여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여주 유치에 대해 단기 및 중장기적으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단기적 추진은 현재 GTX-A 삼성~동탄 구간 중 수서역 일원의 역에 접속부를 설치해 장래 수광선, 경강선을 연결하는 방안입니다. 현재 터널 굴착공사가 진행 중으로 오는 9월 이전에 접속부 설치가 결정돼야 하며 여주시는 광주시, 이천시, 원주시와 공동으로 GTX 유치 T/F팀을 만들어 접속부 설치를 강력히 요청하고 있습니다.GTX 여주 연결은 수도권 대도시와 하나의 교통 및 생활권이 형성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여주가 철도 중심도시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GTX 여주 연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승용차의 1/7에 불과한 철도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철도 수송 분담률이 1% 증가할 때마다 대기 오염비용은 1,019억 원, 온실 가스비용은 235억 원이 감소 되고 에너지 비용은 315억 원이 절감되는 등, 사회경제적으로 약 3,02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이와 같은 이유로 여주시는 앞으로 국가 철도정책과 방향을 따라가며 “철도교통 중심도시”로 나아갈 것입니다.8. 여주시민들,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지난 3년, 여주시는 공동체가 살아 숨 쉬며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혁신 행정을 펼쳐왔습니다.앞으로 1년, 여주시는 새로운 변화의 토대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남한강을 중심으로 한 친수 기반형 도시 재생사업으로 신도심과 구도심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친환경 관광 중심지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수도권 최고의 교통 중심지로서 고속도로 IC 인근에 대규모 스마트 물류단지를 조성하고, 역세권 도시 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그리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강력한 전파력을 가진 델타 변이바이러스 검출 건수가 늘고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PCR검사 등,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의 안전과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1-07-28
  • 신동헌 광주시장
    철도중심 광역교통 체계로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광주시 철도시대 열 터 신동헌 광주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은 민선 7기 시장 취임 이후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미래를 밝혀 줄 의미 있는 성과들도 함께 거뒀다.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생활 SOC 사업비 59억원을 포함해 32개 공모사업에서 국·도비 190억원과 특조금·특교세 100억원 등 총 290억원의 의존재원을 확보, 민선 7기 시책사업 추진에 큰 동력을 얻었다. 또한,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정책 슬로건으로 규제로 인해 잘 지켜진 자연환경을 지역발전의 자산으로 활용, 문화·관광도시의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현재 공약이행률은 70% 정도이며 이제 민선 7기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그간 추진한 많은 정책들이 각종 행정절차 등 지난 한 과정을 마무리하고 차례차례 궤도에 오르고 있다. 올해는 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과 (구)청사 복합건축물 건축, 읍면동 과밀 행정조직 개편, 삼리 B지구 등 지정을 통한 공업용지 확대,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국지도 57호선 확장, 국도 43호선 우회도로 개설 등 많은 사업이 착공과 국가계획 반영 등의 중요 일정이 예정돼 있다. 공약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이며 시민들께 진 마음의 부채이기도 하다. 민선7기의 후반기에도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마무리 시점에는 시민들이 만족할 성과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는 신동헌 광주시장. 대중교통의 기본이 되는 버스가 이윤 중심의 노선 구조를 탈피해 오로지 광주시민의 편의에 기초, 운행함에 따라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지하철 환승 등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적자노선 운행에 따른 운영비 소요 등 예산 부담이 있다. 하지만 매년 민간 운수업체에 투입되는 재정지원 규모와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편익을 고려한다면 단순 적자로 보기 어려우며 단순히 숫자로 비교되는 예산보다 공영제를 도입한 후 나타나게 된 중요한 변화들에 집중하는 게 더 가치 있을 것이다.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 조기 추진과 최근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위례∼삼동선이 반영됐다. 이와 함께 경강선 삼동∼안성 연장사업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GTX 노선이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인근 시·군과 힘을 합쳐 GTX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철도중심 광역교통 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광주시 철도시대를 열 것이다. 또한, 제2의 도시 성장 기틀을 마련하고 마을버스 100% 공영제, 천원택시 운영, 광역버스 준공영제 확대 추진을 통해 대중교통체계 개선과 교통약자 배려도 세심하게 챙기겠다.지난 2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11차례 걸쳐 ‘2021년 광주시 읍·면·동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진행했다. 온라인 열린 시장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에 진행했던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 개최가 어렵게 되자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했다.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통해 2021년 시정 운영 계획, 시민 건의사항 및 유튜브 댓글에 대해 직접 답변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민선7기 3주년을 맞은 신동헌 광주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취임 이후 재임하면서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광주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광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공약사항 시민들과 약속 시민들께 진 마음의 부채 민선7기 후반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 마무리 시점 시민들 만족할 성과 실현 1천4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중심 행복도시, 보다 더 나은 광주시로 발전적인 미래 그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 할 터 총 1천100여 억원 투입해 광주형 그린뉴딜 완성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킬 방침-열린 시장실 통해 2021년 시정 운영 계획 시민 건의사항 및 유튜브 댓글 직접 답변 1, 민선7기 광주시장으로 취임 재선중 성과와 특징이 있다면?■ 민선7기 광주시의 성과는 관광산업이다. 관광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가 결합되어야 하는데 역사성과 자연환경, 교통 접근성이다. 우리시는 각종 규제로 잘 보존된 천혜의 자연 경관과 천년고도의 남한산성을 비롯한 조선백자의 고장이다. 또한, 천진암은 대한민국 천주교의 발상지이며 팔당호에 자리한 허브섬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섬이다. 우리시는 이 같은 자원을 활용한 페어로드 조성 사업과 남한산성 ~ 천진암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비롯한 길 조성 프로젝트를 신성장 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그리고 녹색산업혁신 생태계 구축을 핵심 3대 과제로 선정하고 도시 재생 뉴딜, 신재생에너지 확산 기반사업,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사업 등 총 9개 사업에 민자 포함, 총 1천100여 억원을 투입해 광주형 그린뉴딜을 완성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2,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정책 슬로건을 사용하게 된 동기는? 광주시는 도시 전체가 규제에 묶여 있다. 특히 팔당 상수원 규제는 광주시의 대표적이고 오랜 규제다. 당연히 광주는 대규모 개발도 할 수 없고 큰 공장도 들어올 수가 없다. 주택의 신개축이 금지된 곳도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광주는 ‘규제의 도시’라는 의식이 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 일종의 패배 의식, 체념 의식 같은 것이다. 취임 이후부터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규제로 인해 보존된 자연이 우리의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규제도 자산이 된다는 것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3, 철도, 도로가 확충되고 있는데 미래 광주시의 모습과 청사진을 밝힌다면?■ 광주시의 최대 현안 과제는 교통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성남~장호원 진출입 램프 설치, 광주 TG 교차로 개선, 신현리 우회도로 신설, 회덕~직동 순환도로망 구축을 통해 교통량을 획기적으로 분산하고 경안동 제2공영 주차장, 엄미리 공영차고지, 경안·곤지암 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에도 박차를 가해 주거 밀집지 주차 문제와 교통체증을 동시에 해결해 나갈 것이다. 또한, 최근 지방도 338호선 이배재 터널이 전면 개통됐으며 서울 송파를 시작으로 광주 퇴촌·남종을 통과해 양평 양서를 종점으로 하는 ‘서울∼광주∼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서울~광주∼양평 고속도로는 광주·하남·양평의 교통 개선은 물론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보완해 교통 혼잡을 개선하는 중요한 도로가 될 것이다.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 조기 추진과 최근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위례∼삼동선이 반영됐다. 이와 함께 경강선 삼동∼안성 연장사업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GTX 노선이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인근 시·군과 힘을 합쳐 GTX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철도중심 광역교통 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광주시 철도시대를 열 것이다. 또한, 제2의 도시 성장 기틀을 마련하고 마을버스 100% 공영제, 천원택시 운영, 광역버스 준공영제 확대 추진을 통해 대중교통체계 개선과 교통약자 배려도 세심하게 챙기겠다.4, 수도권 최초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완전공영제에 대한 평가는?마을버스 완전공영제는 인적이 드문 지역에도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시가 직접 운행노선을 관리하는 제도다. 그동안 우리시는 민영버스회사에서 마을까지 버스를 운행하고 대신 시는 결손금을 보충해주는 방식을 채택했었다. 노선권이 민간업체에 있어 비수익 노선 및 취약지역 노선협의의 어려움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만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더 이상 수익에 밀려 교통취약 지역에 사는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야 하는 필요성이 커진 것이 공영제 도입의 이유다. 이번에 완전공영제로 바뀌면서 시에서 마을버스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이윤 중심의 노선 구조를 탈피하고 시민 편의에 기초한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대중교통의 기본이 되는 버스가 이윤 중심의 노선 구조를 탈피해 오로지 광주시민의 편의에 기초, 운행함에 따라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지하철 환승 등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적자노선 운행에 따른 운영비 소요 등 예산 부담이 있다. 하지만 매년 민간 운수업체에 투입되는 재정지원 규모와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편익을 고려한다면 단순 적자로 보기 어려우며 단순히 숫자로 비교되는 예산보다 공영제를 도입한 후 나타나게 된 중요한 변화들에 집중하는 게 더 가치 있을 것이다.5,코로나19 인한 지역경제 및 소상공인 타격이 심각하다. 광주만의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은? 올해 시정 방향은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확장적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과감한 재정투입과 적극적인 신속집행으로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지역 화폐 규모도 전년 대비 246억 원 증가한 868억 원으로 확대 발행하고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인센티브 10% 제공 기간도 연중 추진하는 등 자금유통 활성화와 소비심리 회복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은 가장 큰 민생현안이면서 경제회복의 출발점이다.희망구구단,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겠다. 아울러 일자리센터 운영과 다양한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을 통해 계층별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 특히,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에 적극 힘쓰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중기부 공모에 선정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을 통해 가구제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중소기업 R&D 지원사업과 국내외 판로개척, 특례보증 확대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기업 자생력 확보를 뒷받침하겠다. 이외에도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공영산업단지 조성과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건립, 로컬푸드 복합센터, 서하리직판장 및 농협 숍 인 숍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6, 코로나19로 주민들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는데 주민과의 소통은?지난 2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11차례 걸쳐 ‘2021년 광주시 읍·면·동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진행했다. 온라인 열린 시장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에 진행했던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 개최가 어렵게 되자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했다.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통해 2021년 시정 운영 계획, 시민 건의사항 및 유튜브 댓글에 대해 직접 답변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충분한 소통시간이 부족했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새로운 소통창구를 마련, 방송을 통해 시장에게 직접 건의할 수 있어 쌍방향 소통 및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는 긍정적인 평이 많았다. 광주시 온라인 열린 시장실 읍·면·동편 방송자료는 광주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돼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약 1만 7천여 회, 총 524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건의 분야는 도로 204건(38.9%), 대중교통 100건(19%), 공원 33건(6.2%) 순으로 나타났으며 건의된 사항은 담당 부서 검토 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처리 결과를 회신하고 있으며 평균 16일가량 소요 됐다.7, 민선7기 공약이행과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와 비전이 있다면현재 공약이행률은 70% 정도이다. 이제 민선 7기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그간 추진한 많은 정책들이 각종 행정절차 등 지난 한 과정을 마무리하고 차례차례 궤도에 오르고 있다. 올해는 역사문화 관광 벨트 조성과 (구)청사 복합건축물 건축, 읍면동 과밀 행정조직 개편, 삼리 B지구 등 지정을 통한 공업용지 확대,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국지도 57호선 확장, 국도 43호선 우회도로 개설 등 많은 사업이 착공과 국가계획 반영 등의 중요 일정이 예정돼 있다. 공약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이며 시민들께 진 마음의 부채이기도 하다. 민선7기의 후반기에도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마무리 시점에는 시민들이 만족할 성과를 실현하겠다.8, 광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지난해는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멈춰버린 한 해였다. 올해는 코로나19 극복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 활동에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다면 우리가 처한 난관을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1천4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중심 행복도시, 보다 더 나은 광주시로 발전적인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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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엄태준 이천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정책공모 연속 최우수 공모사업 30개 우수기관상 수상 총53건 174억원 확보해민선7기 지난 3년은 계획하고 준비하고 시작하는 단계로 짧은 기간 동안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의 행복과 이천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많은 것을 시작했다.많은 비로 인해 취임식도 개최하지 않고 수해현장에서 취임을 맞은 지 벌써 3년이다. 지난 3년 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난해 수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 안타까운 물류창고 화재사고, 코로나19 팬데믹 등 험난했던 민선7기 3년이었다. 그러나 시민여러분과 함께 했기에 모든 재난과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 이천에 GTX 노선을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엄태준 이천시장은 GTX 이천노선을 경강선GTX라고 명명하고 본격적인 GTX 노선경쟁에 뛰어들었다. 민선7기 3주년을 맞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2019년부터 건의한 ‘평택~부발~강릉선’의 고속화 현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최종 확정 반영되어 향후 경강선의 고속화 가능성이 함께 높아졌다”면서 “부발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철도교통 허브도시로서 성장동력을 든든하게 확보하겠다”“이천시가 서쪽으로는 평택, 동쪽으로는 강릉, 북쪽은 서울, 남쪽으로는 거제까지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면서 이천시의 비전을 설명하고 민선7기 3년동안 추진했던 사업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는 엄태준 이천시장.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를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건의로 전구간이 정상 추진되도록 정부결정을 이끌어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착공된다. 부발에서 충주, 문경으로 연결되는 중부내륙철도 역시 연내 충주까지 우선 개통되고, 동이천 나들목도 연내 착공하여 2026년 완공된다.또한, SK하이닉스에서 신진리 구간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유산-고담간’도로를 개통하였고, ‘안흥-마암간’ 도로는 올 8월에 준공되며,‘이천사거리~신진리’ 구간과 ‘장록동~가좌리’ ‘마암-산촌간’ 도로는 내년에 완공되어 시민불편이 크게 개선된다.이천~흥천간 국지도70호선과 일죽~대포간 지방도329호선 확포장 역시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중앙건의 등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지역 내 72개의 네트워크형 도로망 구축사업을 계획하여 편리한 도로이용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유치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여성친화 뿐아니라 육아와 보육정책, 지역경제호라성화, 아동친화도시 이미지 구축 등에 기여하게 됐다.2020년에도 국민행복 민원실 운영과 재난관리평가, 민방위업무분야에서 각각 최고 영예의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년 연속 최우수 등 30개가 넘는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고,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총 53건 174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보다 나은 이천의 미래를 위해 이천시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민선7기 3주년을 맞은 엄태준 이천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취임 이후 재임하면서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시민의 뜻 받들어 시민의 행복과 이천시 미래위해 새로운 것 준비 많은 것 시작 장기간 난항 겪던 지역 현안 해결 대한민국 동서남북 연결하는 철도교통 허브 도시 성장 동력 든든하게 확보 서쪽 평택, 동쪽 강릉, 북쪽 서울, 남쪽 거제 동서남북 연결철도교통의 중심축 이룰 터 2021~2025 여성 친화도시’ 지정 향후 5년간 여성 비전센터 건립 여성 역량 강화시립화장장 푸드통합지원센터 가축분뇨공공 처리시설조성 현안사업 끝까지 추진 1, 민선7기 3년이다. 이천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많은 비로 인해 취임식도 개최하지 않고 수해현장에서 취임을 맞은 지 벌써 3년이다. 지난 3년 동안 수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지난해 수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 안타까운 물류창고 화재사고, 코로나19 팬데믹 등 험난했던 민선7기 3년이었다. 그러나 시민여러분과 함께 했기에 모든 재난과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 지난 3년은 계획하고 준비하고 시작하는 단계로 짧은 기간 동안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의 행복과 이천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많은 것을 시작했다. 장기간 난항을 겪던 지역 현안도 해결했다.2, GTX 노선 이천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진행상황과 앞으로 계획은? 당초 GTX 도입 자체가 객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시각이 있었지만, 경강선을 활용한 방안을 찾아보자고 설득을 했고 전문가들이 저의 생각에 실낱같은 가능성에 동감을 해주었던 것이 GTX 이천유치를 위한 첫걸음이었다. GTX가 이천, 여주까지 오게 되면 우선 이천에서 충주-문경-거제까지 중부내륙철도와 연결되고, 여주에서 원주, 평창으로 가는 철도와 연결되기 때문에 GTX 노선의 이용 효율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나아가 GTX 개통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상수원보호법 등의 중첩규제를 받고 있는 이천과 여주 지역에 신도시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균형발전은 물론이고, 서울을 중심으로 한 주택난과 집값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천시는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유치의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용역을 진행하고 GTX 광주-이천-여주노선에 대한 국회 차원의 토론회를 열었다. 또 3개시가 GTX노선 유치에 공동 대응하는 과정에서 지난 4월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GTX-D 노선이 ‘김포~부천’ 구간만 발표됐다. 그러나 공청회에서 이천시가 2019년부터 건의한 ‘평택~부발~강릉선’의 고속화 현안이 최종 확정 반영되어 향후 경강선의 고속화 가능성이 함께 높아졌으며, 부발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철도교통 허브도시로서 성장 동력을 든든하게 확보했다.GTX-D 노선유치는 어렵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여주, 광주 뿐만아니라 강원도 원주시와 연계해 GTX 노선유치에 나서기로 합의하고 광주시에서 GTX 비전선포식을 열기도 했다.지난 6월 7일에는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3개 시장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을 개최해 GTX 노선유치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앞으로는 중앙 관련부서, 국회, 국무총리실 등을 3개 시장과 함께 직접 방문하여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향후 이천시가 서쪽으로는 평택, 동쪽으로는 강릉, 북쪽은 서울, 남쪽으로는 거제까지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3, 취임이후 이천시장 직속 양성평등위원회 설치와 여성문화센터 건립 추진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데 그동안 추진사항과 앞으로 계획은?이천시는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여성친화도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고루 돌아가도록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 및 안전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를위해 시장 직속으로 양성평등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 SOC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를 확보해 여성문화센터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2021~2025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루었고 향후 5년간 여성비전센터 건립, 여성농업인 역량강화 등 관련 정책 추진에 주력할 예정이다.특히 경기도공공기관 이전과정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인정받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유치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여성친화 뿐아니라 육아와 보육정책, 지역경제호라성화, 아동친화도시 이미지 구축 등에 기여하게 됐다.4, 민선7기 3년, 난항을 겪던 도로교통망을 새롭게 구축했는데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타당성 부족으로 배제됐던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를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건의로 전 구간이 정상 추진되도록 정부 결정을 이끌어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착공된다. 부발에서 충주, 문경으로 연결되는 중부내륙철도 역시 연내 충주까지 우선 개통되고, 동이천 나들목도 연내 착공하여 2026년 완공된다.또 SK하이닉스에서 신진리 구간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유산-고담간’도로를 개통하였고, ‘안흥-마암간’ 도로는 올 8월에 준공되며,‘이천사거리~신진리’ 구간과 ‘장록동~가좌리’ ‘마암-산촌간’ 도로는 내년에 완공되어 시민불편이 크게 개선된다.이천~흥천간 국지도 70호선과 일죽~대포간 지방도 329호선 확 포장 역시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중앙건의 등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지역 내 72개의 네트워크형 도로망 구축사업을 계획하여 편리한 도로이용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5, 코로나19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더 큰 것으로 생각되는데 대책이 있다면? 코로나19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보건의 문제고 건강의 문제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1년 6개월 이상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제는 건강의 문제를 넘어서 경제의 문제로 인정이 되고 있다. 정말 심각하게 경기가 나빠지고 있고 경기 부양책이 꼭 필요한데 그러한 부분들은 중앙 정부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다. 다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로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영역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영역들을 찾아서 핀셋 지원도 하고 필요하다면 보편적인 지급도 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백신이 나와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치료제도 나와서 올해 중으로는 코로나 종식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2년 동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으로써 시민들의 주머니가 비어있다는 거다.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저절로 경기가 나아질 수는 없을 것이고, 그때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부분이 꼭 필요하다. 우리 이천시로서는 지금도 중앙정부나 경기도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찾아서 노력도 해야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중소기업이 경기 침체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천사랑 지역 화폐를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300억 원을 목표로 발행해 골목상권의 미세혈관까지 온기가 돌고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6, 시립화장장,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등 현안사업에 대한 반발이 있는데 앞으로 계획은? 일부의 비난과 집요한 민원을 생각한다면 포기하는 것이 낫다. 하지만, 전체 시민의 불편과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면 결코 그럴 수 없다. 시립화장장,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가축분뇨공공 처리시설조성 등 현안사업은 끝까지 뚝심 있게 해내겠다.특히, 이천시립화장장은 관내에 화장시설이 없어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고충과 경제적 부담을 조속히 해결하고, 부지 인근 주민들의 우려가 없도록 쾌적한 공원 환경을 갖춘 최첨단 친환경 화장시설로 건립되도록 굳건하게 추진하겠습니다.아울러, 푸드통합지원센터 역시 이천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다양한 농작물을 중간 유통단계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줌으로써 영세농가가 겪는 판로․유통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주고, 이천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공급식체계를 확립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 양질의 먹거리 제공 등 선순환체계를 확실히 구축하겠다.또한, 창업지원센터,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공공도서관, 화물차 차고지 조성, 지식산업센터유치, 장호원버스터미널 문제 해결, 도시재생, 이천버스터미널 현대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등 이천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현안사업들을 앞으로도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7, 민선7기 3년 동안 이천시 대외 기관평가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물론,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 최우수,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시군종합평가 경기도 최우수기관, 경기도 지방세정운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되었다.2020년에도 국민행복민원실 운영과 재난관리평가, 민방위업무분야에서 각각 최고 영예의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년 연속 최우수 등 30개가 넘는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고,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총 53건 174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보다 나은 이천의 미래를 위해 이천시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다.
    • 초대석
    • 초대석
    2021-06-28
  • 김규창 경기도 도의원
    김규창 경기도 도의원(국민의힘 여주 제1선거구 가남읍 대신 금사 산북 흥천 능서면) 초심 잃지 않고 시민위한 길 어디든지 달려가 가교역할 충실히 해 나갈 것경기도의회는 의원 총 142명 중 야당 의원수는 극소수인 10명으로 그중 국민의힘 의원은 6명이며 그마저도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은 본의원이 유일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록 의결권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도정의 중요사안에 대하여서는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력히 주장하면서 도의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여주시 제1선거구(가남읍 대신 금사 산북 흥천 능서면) 도의원 김규창입니다. 저는 여주시 대신면 초현리에서 태어나 대신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해병대에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80년도 초반에 새마을지도자와 농영경영인 회장을 거쳐 이장직을 10여년간 맡아보며 면 협의회장직을 수행하던 중 주위의 많은 지인들로 부터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좀더 큰일을 해야되지 않겠느냐며 적극적인 권고가 있었기에 군의원으로 기초 정치에 입문하게 되어 부의장 4년, 의장 4년, 아울러 그 기간동안 경기도 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회장을 2년 역임하였습니다. 이렇게 8년을 의원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다 보니 경기도의회 권역으로 발돋움하여 제9대에는 무투표 당선, 현재 10대의원 때에는 야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본 의원 1명만 선거로 선출되어 감히 경기도의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기억에 남는 의정활동으로는 제9대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의정 활동시 약 20여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있던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 확·포장공사 사업에 마무리 예산을 집중계상하여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것과 제10대에 들어와서는 여주시 관내에 국지도와 지방도가 있지만 도농 복합도시의 특성상 보행도로가 거의 없는 관계로 노약자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이의 해결을 위하여 경기도 건설분야 예산에 본사업 내용을 강력히 주장 반영한 결과 대신면 일부 구간은 완료가 되었고 능서면 왕대리 구간은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관할 도로상의 보행자 도로 설치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여주시는 보행자 우선의 안전한 도로환경 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2020년도에 60여일 간의 긴 장마가 왔을 때 남한강 본류는 4대강 정비사업으로 큰 피해가 없었으나 강으로 유입되는 청미천·양화천·복하천·금사천·신내천·후포천 등의 지천 정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물빠짐이 잘 안되면서 다리가 붕괴되거나 물이 넘치고 제방이 유실되는 등 피해가 막심했던 점을 살펴볼 때 남한강 본류로 흘러드는 지천정비 사업에 전력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치는 정직과 소신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주민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고 소통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5년 전 초선의원 시절의 초심을 잃지 않고 여주시민을 위한 길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으며 여주시와 경기도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시민 여러분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되어 평화롭던 일상을 되찾게 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의원인 김규창 여주시 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김 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민의 심부름꾼이자 머슴으로서 지역 곳곳의 작은 목소리인 여론과 민원 사항을 청취 항상 시민 여러분 곁에서 질 높은 행복한 삶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20 지방자치 평가 의정 대상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오로지 전체 도민과 여주시민들 행복위해 뚜벅뚜벅 좌고우면하지 않고 걸어갈 것 1,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하나로 독자 여러분! 그리고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소속 재선의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 김규창입니다. 이렇게 여주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여주시 발전을 위하여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하나로신문을 통하여 인사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재선의 도의원으로 현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여주시 기초의원 8년 도의원 재선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 지지 속에 선택을 받아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늘도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아직도 건설 교통 분야의 인프라가 부족하면서 지역경 제의 침체화 관광산업 인프라의 단순화 농업 분야의 새로운 소득창출 기반 미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저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비확보 지원 등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며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처음의 자세로 돌아가 민의를 수렴하며 시민들의 아픈곳을 어루만지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해결사의 면모를 재정립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실한 시민 여러분의 대변인으로서 삶의 질 향상을 염원하는 모든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으니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국민의힘 경기도의회의원으로 일정과 계획을 밝힌다면?경기도의회는 의원 총 142명 중 야당 의원수는 극소수인 10명으로 그중 국민의힘 의원은6명이며 그마저도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은 본의원이 유일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록 의결권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도정의 중요사안에 대하여서는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생에 관련된 사안에 대하여서는 가장 발 빠르게 조례의 제·개정을 통하여 대처하고 있으며 아울러 도의회 전체적 핵심과제인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여 지방의회의 인사운영 자율성 보장과 조직구성권 및 예산편성권 보장 등을 국회 및 중앙정부로 요구할 계획이고 또한 오는 7월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하여 준비작업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균형발전의 핵심축인 지방분권의 활착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3. 도의회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과 사회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여주시의 낙후된 지역발전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제2차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오학~천송 시가지 연결도로 개설 여흥동 공영주차장 조성 수질부적합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에 국·도비 46,630백만원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도로·교통분야 사업으로는 능서면 백석~내양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104억원의 예산으로 준공되었고 대신면 천서~송촌간 지방도 보도설치 공사도 11억원의 예산이 투입 준공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된바 있으며 국지도84호선 가남 양귀리 선형개량 사업도 일부구간 준공에 이어 추가로 20억원을 투입하여 나머지 구간에 대하여 추진중에 있고 특 히 10여년간 지체되고 있었던 253억원이 소요되는 천송~신남간 도로 확·포장 사업이 급물살을 타 금년도 6월이면 공사착공이 예상되고 사업비 155억원이 투자되는 점동면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 사업도 금년도에 보상비 10억원이 도비로 계상되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여주시 최대 현안사항인 ‘여주~원주 복선전철 (가칭)강천역 신설’을 위해 도의회 소관 상임위 차원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입니다. 여주시의 취약분야인 하천개수 사업으로는 후포천·신내천·걸은천·부평천 등 4개소에 182억원의 예산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확보 및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정사무인 입법활동은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의 대표발의를 비롯하여 조례제정 공동발의 25건, 조례개정 대표발의 5건, 조례개정 공동발의 88건 등 총 119건의 조례발의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20년도에는 제2회 다산의정대상 광역정치부문 수상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20지방자치평가의정대상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여주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는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4. 경기도의회 선출직 국민의힘 유일한 도의원으로서의 감회와 소속 상임위와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현재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으로 제9대 선거에서는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고 제10대에 들어와서는 경기도 31개 시·군 도의원 중에 유일하게 선거로 당선되어 경기도의회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그동안 해왔던 행동이나 활동상을 보시고 여주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지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소수정당에 따른 숫자적인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소신껏 우직하게 전체 도민과 여주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뚜벅 뚜벅 좌고우면 하지 않고 걸어갈 것입니다. 제가 활동중인 상임위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먼저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의 어머니’라 일컫는 것처럼 상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회 내부의 살림을 책임지며 경기도의회의 운영방향을 결정하는 동시에 의회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건설교통위원회」는 건설안전·도로·하천·버스·택시·철도·항만·물류분야 등에 대한 의회의 의사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개발 전반에 걸친 기본 인프라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대책을 밝힌다면?현재 추진되고 있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지구 등 다수의 도시개발사업과 구도심 공동화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하며 시에서 추진중인 『2035년 여주 도시기본계획 수립(농촌도시간 균형발전 도시계획)』은 각종 지표를 면밀히 분석하여 도시와 농촌지역의 균형발전을 고려한 여주시의 장기적 도시계획 근간이 마련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되며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권역별 개발 방향을 수립하고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광장을 설치하여 민원발생이 최소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면서 특히 개발사업 인근지의 난 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지역으로의 편입,시가지내의 슬럼화 지역의 재개발 사업 등이 심층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의 종결점은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 필수 불가결한 사안 이므로 장기적인 예산확보 방안에 대한 특단의 대책수립이 종합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느 한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12개 읍·면·동을 함께 아우르는 지역별 특성이 반영되는 이러한 여주시 정책방향이 설정되어야 할 것입니다.6. 여주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제안을 한다면?시민들이 가장 바라고 있는 것이라면 안정된 수입으로 정신적·육체적으로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은 어느 특정층의 문제만이 아닌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 여성층 등 성별을 떠나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장 큰 현실적 문제라고 생각되며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국가차원의 대책이 마련 되어야 하고 여주시에서도 ‘여주시 청년활동 지원센터’ ‘여주일자리센터’ ‘노인복지회관’ ‘시니어클럽’ 등을 통해 생계형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일자리는 한계성이 있으므로 구체적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대기업의 지역내 유치방안, 소상공인의 창업지원 사업, 창업지원교육 확대 등 행정적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며 특히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싯점에서 각 마을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일자리 만들기 경진대회 등을 통한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 정책대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7.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여주시의 대표축제로는 도자기축제, 오곡나루축제, 금사참외축제, 흥천벚꽃축제, 품실문화축제, 가남장터문화축제, 상백리보리축제 등이 있습니다. 각 축제별로 여주의 특성을 살려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 조화로움과 내실적 측면이 완성도 높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주민 참여도도 해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반복적 시행에따른 식상화, 프로그램의 단순화에 따른 볼거리 부족, 고질적인 주차장 부족 등 개선·시정 할 점도 다수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대표적인 여주의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문제점에 대한 보완사항의 공유와 축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및 관련단체의 행사참여 횟수를 높이는 방안과 축제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특히 행사 주관 기관,단체,전문가로 이루어진 종합평가단이 행사일정 전체를 스크린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행사 종료후 엄격한 평가가 이루어져 다음 행사 추진시 환류될 수 있는 방법이 도입되어야 할 것입니다.8.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의 인구증가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그동안 여주시 집행기관에서 부단히 노력해온 여주시 발전의 중점적 과제중 하나 라고 생각 되어지며 인구 정책은 결론적으로 경제적 측면에서 자체적 자급. 자족의 중요한 출발점이므로 장기적 과제로 검토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고정적 일자리 창출에 따른 인구유입 정책과 경강선 전철운행으로 인한 인구유입과 유출의 제반 현실을 짚어보고 최근 인구증가 요인의 실체적 요인분석과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를 냉철히 판단해야 할 때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수도권 1시간 거리의 장점을 살려 전원도시로서의 기본 인프라 조성으로 정주 욕구를 충족 시키면서 아이들에 대한 출생에서 육아. 교육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여주시만의 매력적 정책도 연구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본의원은 인구정책과 관련 경기도의회 주관으로 ‘2020년 경기도 상반기 인구절벽 정책토론 대축제’를 여주에서 개최하여 좌장을 맡아 거주지 만족제공을 위한 지역 편익 제공 및 보건의료시설 확충,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살린 스마트 팜 육성, 젋은 세대의 고민거리인 양질의 일자리,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신혼부부 주거, 문화공간 확충,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아이사랑 놀이터 설치확대 등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의 공적기능 강화 방안 등의 다양한 토론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9.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여주시장님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지금도 열심히 연구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지며 각 읍면동별 특성을 고려한 기수립된 권역별 성장발전 방안에 대하여 시 예산의선택적 · 집중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소득성장률이 한계성에 달한 농촌 지역의 문제는 충분한 농업용수 확보와 지역농협과 연계한 마을별 고소득협동농장조성 지원과 여주시종합특산물상설판매장을 운영하여 판매·유통망 확보로 실질적 소득을 창출할 수 있 도록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아울러 고용창출의 실체적 접근을 위하여 관내 기업체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조하에 기업에서 고용하는 인력중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를 제외하고는 일정 비율의 여주지역 거주민 채용을 현실화 하는 방안도 검토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관광여주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여주 시가지내 교통문제, 청소· 야간 경관 등 생활민원 문제에 관하여도 빠른 시일내에 해결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고 특히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여러 가지 지역현안 사안에 대하여 경기도 의회 차원의 지원이 무엇이 필요한지 여주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 진지하게 고민 할 것입니다.10.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우리 여주시는 남한강의 풍부한 수자원 등 농산물 생산을 위한 쳔혜의 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쌀, 도자기, 참외, 고구마, 가지 등 많은 특산물과 특산품이 생산·유통 되고 있으며 지금도 여러가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농산물과 제품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고품격의 특색있게 생산된 우리고장의 특산품을 널리 알려 소득과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는 각 품목별 작목반을 통하여 품질이 뛰어난 농산물의 지속적 생산과 전국적 유통망과 연결하고 각종 품평회 참석을 통한 인지도 및 우수성 확보, 농촌관광사업 접목,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방안 등을 심층적으로 검토하여 지역브랜드 명품화와 소득창출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11.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하나로 독자 여러분! 도의회 의정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격려를 해 주심에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 성원에 보답코자 앞으로도 시민의 심부름꾼이자 머슴으로서 시민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들의 행복한 삷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드리겠습니다. 침체된 여주의 그늘과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하여 한알의 씨앗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갈등과 반목의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여주정신으로 결집할 때 여주시의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찬 전국 제1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농복합도시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시민 여러분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되어 평화롭던 일상을 되찾게 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12.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 사항을 소개 한다면?수처작주입처개진(隨處作主立處皆眞)을 항상 마음속에 되뇌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느 곳이든 내가 주인이 되어야 하며,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진리다 ’라는 뜻처럼 저에게 인생을 주도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인생을 그저 흐름에 순응하며 살기보다는 주체성을 견지한다면 그에 따른 결실이 함께 하는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모두는 인생의 주인공입니다. 진리의 자리에서 행복한 인생이 함께하길 응원하겠습니다.가족 사항으로는 정치인 남편을 내조하면서 가정을 이끌며 지금껏 함께해온 사랑스런 아내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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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조합원과 고객 행복하고 지역사회 함께 동반 성장100년 농협 만들터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이천농협은 조합원님들에는 꾸준히 환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조합원 환원사업으로 조합원 가입연도에 따라 맞춤형 기프트카드 2억9천6백만 원을 영농지원비로 지원했으며.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인재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조합원 자녀 1인당 150만 원씩 총 56명에게 8천4백만원을 지급하여 2002년부터 1,624명의 자녀에게 총 17억8천4백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했습니다.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급감과 생산, 소비활동의 위축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님께 범정부차원에서 지급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 지원과 뜻을 같이 하고, 농가경영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고자 총 6억5백만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7월중 조합원 1인당 15만 원씩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이천농협의 주인은 곧 조합원이라는 사명감과 책임 아래 항상 조합원들의 영농현장을 누비며 조합원들의 고통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영농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조합원들이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을 극대화시키고 농협이 농민조합원을 위한 농협으로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이덕배 이천농협조합장.지난해 교육지원 사업비로 2,053백만원을 집행 하였으며, 조합원님께 드린 혜택 중 대표적인 것은 특별환원사업으로 벼 육묘장 준공기념 및 코로나19 재난극복을 위한 영농자재 구입권을 1인당 15만원씩 602백만원, 벼 수매장려금 330백만원과 총회기념품지원 295백만원 등 총 3,280백만원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이중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사업으로 1, 2차에 걸쳐 22만장과 60개 경로당에 3만장 등 총 25만장을 조합원 여러분께 지원하여 코로나19로 부터 건강을 지켜 드리고자 노력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조합원 건강증진 및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건강검진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조합원 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무대상자를 기준으로 격 년제로 실시하여 4,000여명의 조합원님들이 좀 더 빠르게 건강체크를 하게 되었습니다.하나로마트는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대응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추어 “진심을 판다. 안심을 산다.” 는 슬로건 아래 편리한 쇼핑문화 공간을 구성하고자 본점 하나로마트 매장 리뉴얼공사를 완료 하였으며, 농업인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매장의 진열범위를 확대하고 정육코너의 직영화, 식자재 매장의 증설, 다문화코너 신설 등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에 대응하고자 매장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이천농협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이천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영농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여 조합원과 고객이 행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여 100년 농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정봉영 발행/편집인과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이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이천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대대적인 조직개편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체계 확립 통한 정도경영 실현과 경쟁의 소용돌이 속 농업인, 조합원과 임직원 협동 단결 통해 최고의 1등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터 고객 눈높이 진심을 판다. 안심을 산다. 는 슬로건 쇼핑문화 공간 구성준조합원 2억원예산 환원 감사 및 고객 배가운동 확산 2만9천여명 보유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이천농협을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이천농협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이천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영농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여 조합원과 고객이 행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여 100년 농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여건이 녹녹치 않지만,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지금처럼 이천농협과 함께 하여 주신다면 코로나19에서 벗어나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보다 빨리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천농협 조합원님과 이천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넘치기를 기원 드립니다.2, 이천농협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한다면?저희 이천농협은 1964년 설립하여 2020년말 기준 4,069명의 조합원과 70개의 영농회(백사면 포함)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용점포 7개소, 하나로마트 3개소, 종합영농센터, 미곡종합처리장, 주유소,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말 예수금은 6,758억원, 대출금은 5,118억원, 당기순이익은 43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조합원을 위한 환원사업으로 30억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하고 있습니다.이천농협은 지도,경제,신용,보험,마트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실익증진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21세기를 맞으면서 급속히 전개되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환경 친화적인 농업을 육성하고 식량 안보를 지키며,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와 상생하는 한편 농업인 조합원을 대표하여 농촌이 경쟁력 있는 사업터전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의 힘은 개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단결과 조화에 있습니다. 개혁과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 이천농협은 농업인, 조합원과 임직원의 협동과 단결을 통해 최고의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3. 이천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앞으로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이천농협은 지난해 교육지원 사업비로 2,053백만원을 집행 하였으며, 조합원님께 드린 혜택 중 대표적인 것은 특별환원사업으로 벼 육묘장 준공기념 및 코로나19 재난극복을 위한 영농자재 구입권을 1인당 15만원씩 602백만원, 벼 수매장려금 330백만원과 총회기념품지원 295백만원 등 총 3,280백만원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이중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사업으로 1, 2차에 걸쳐 22만장과 60개 경로당에 3만장 등 총 25만장을 조합원 여러분께 지원하여 코로나19로 부터 건강을 지켜 드리고자 노력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조합원 건강증진 및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건강검진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조합원 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무대상자를 기준으로 격 년제로 실시하여 4,000여명의 조합원님들이 좀 더 빠르게 건강체크를 하게 되었습니다.하나로마트는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대응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추어 “진심을 판다. 안심을 산다.” 는 슬로건 아래 편리한 쇼핑문화 공간을 구성하고자 본점 하나로마트 매장 리뉴얼공사를 완료 하였으며, 농업인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매장의 진열범위를 확대하고 정육코너의 직영화, 식자재 매장의 증설, 다문화코너 신설 등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에 대응하고자 매장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4. 이천지역 이천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이천농협의 주인은 곧 조합원이라는 사명감과 책임 아래 항상 조합원들의 영농현장을 누비며 조합원들의 고통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영농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조합원들이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을 극대화시키고 농협이 농민조합원을 위한 농협으로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특히 이천농협은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본부장 중심으로 한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하여 조직체계(직제규정)을 개편 운용 중에 있습니다.또한 임직원들이 평생 직장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윤리경영과 성과 중심의 인력 운용 등을 통한 직원 역량 강화와 함께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하여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체계 확립을 통한 정도경영 실현하고 있으며 투명한 인사체제를 확립하여 임직원들의 특기와 적성을 되살린 적재적소의 배치로 업무의 극대화와 능률을 배가시키고 있습니다.5, 그동안 준 조합원 배가운동을 펼쳐 많은 효과를 거두었다는데 설명을 한다면?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초유의 저금리 시대와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금융시장과 시장경제 악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닥치는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이천농협 전임직원은 2020년 7월부터 혁신전략회의를 통해 방안을 모색한 결과 현재 준 조합원 활성화 방안의 주제를 도출하여 신규 준 조합원 추진을 통해 현재 어려운 금융환경을 극복하고 미래의 수익자원을 확보하고자 신규 준조합원 추진 목표를 가지고 전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특히 준조합원에 대한 고객 감사와 배가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예산 2억원을 배정하여 환원사업을 실시하여 통장개설과 이용고 배당금을 지급하여 현재 준조합원이 2만9천여명을 보유하는 실적을 얻었습니다. 6. 이천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특색을 밝힌다면? 이천농협 조합장으로 취임하여 재직하면서 그동안 전임직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 2018년도 지역본부 업적평가 우수농협 선정 2018 농.축협 지점업적평가 설봉지점 (2위)와 사업우수 생명보험 수상 실적(3회)19년 1월부터 3월까지 연이어 best ceo 조합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손해보험 19년 1월 top-ceo 조합장 선정 19년 2월 top-ceo 19년 4월 top-ceo 조합장 7월까지 총6회 2020년1월부터 3월에 걸쳐 선정되었고 손해보험부문 최우수상 수상(2019년도 업적평가)하였다.수신사업 분야에서 비이자이익 상반기 카드 목표달성 ALL100프로모션 평가결과 A그룹 2위 달성 2019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사무소 선정(이천농협 갈산지점)아이 든든예금 추진 프로모션 그룹(2위 달성) NH 콕뱅크 & 콕푸드」2월 특별프로모션 그룹 3위달성 디지털 챔피언」수상 4월 평가 우수 그룹 4위를 달성하였다. 예수금 추진을 위한 2/4분기 경기농협 CRM캠페인 사무소 1위 수상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 달성탑 수상(달성일:2020.06.10.) 2020년 상호금융 리스크관리 평가 업적 우수상 수상(2021.01.27.) 달성하였으며 영농지도 수상으로 2020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영농지도부문) 2020.12.01.수상에 이어 보이스피싱 70,000천원 사기 예방을 막아 이천경찰서로부터 직원 표창 성과를 거뒀다.7,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 그동안 임금님표 이천 쌀은 전국최고의 미질과 브랜드라는 점에서 타지역의 쌀 농가들에 비해 많은 수매가를 결정 지급하고 있지만 결코 농민조합원들이 생산원가와 수십여 년간 동결되어온 정부의 쌀값 안정이라는 정책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하지만 이천쌀은 최근 몇 년간 수매가격을 인상해 오고 있다. 농업인이 원하는 수매가격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농자재와 인건비가 인상되는 것을 감안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8, 앞으로 임금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현재 이천시는 미니 신도시개발과 구만리뜰 공원조성 등으로 인한 농경지 감소가 되어 쌀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러한 여건 등을 감안하여 이천시 관내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쌀 가공시설(RPC, DSC)을 통합하여 규모화를 추진하고 쌀 판매창구를 하나로 통합하여 임금님표 이천쌀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특히 전국 최고의 브랜드만을 앞세워 판매에 의존하는 시기에서 벗어나 품질과 맛이 차별화된 이천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맞는 신품종을 개발 소비자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추기위해 이천농협에서는 금년도부터는 기존 재배품종인 히토메보레와 추청 대신에 밥맛 좋은 국내육성 신품종인 해들,알찬미로 대체하여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또한, 북부지역 통합 RPC를 설치하여 고품질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가공, 판매를 통하여 농가소득 기여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품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9,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대표적인 축제 취소와 지역경제가 침체 되고 있는데 그 해결 방안과 정책 방향 그리고 조합원들을 위한 대책을 밝힌다면? 그동안 각종 축제들로 하여금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증대에 많은 역할을 해 왔다는 점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축제가 취소되었고 이로 인한 피해는 국제적이고 지역적으로 경기침체의 원인 되었다는 점입니다.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를 발휘하여 우리 모두가 극복해 나아갈 과제로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틈새시장을 개척하여 슬기로운 대처가 현명한 시기라고 판단 합니다.이천농협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민조합원들이 지역실정에 맞는 농작물과 특산품을 연구개발하여 조합원들이 농가의 고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대표적인 쌀의 품종을 히토메보레와 추청에 의지하던 것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국내육성 신품종인 해들,알찬미로 대체하여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특히, 중장기적으로 농기계 북부임대사업소 건의 추진 및 농기계 수리센터 통합관리와 북부 R.P.C 통합등 농업인 조합원 영농편익시설에 힘쓰겠습니다.농기계 북부임대사업소 설치를 통한 영농적기에 필요한 농기계가 효율적으로 임대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농기계 수리센터의 통합관리를 통해 신속한 수리로 영농기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 하겠습니다.10, 조합원들을 위한 환원사업 및 앞으로 계획을 소개한다면?이천농협은 조합원님들에는 꾸준히 환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조합원 환원사업으로 조합원 가입연도에 따라 맞춤형 기프트카드 2억9천6백만 원을 영농지원비로 지원했으며.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인재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조합원 자녀 1인당 150만 원씩 총 56명에게 8천4백만원을 지급하여 2002년부터 1,624명의 자녀에게 총 17억8천4백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했습니다.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급감과 생산, 소비활동의 위축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님께 범정부차원에서 지급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 지원과 뜻을 같이 하고, 농가경영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고자 총 6억5백만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7월중 조합원 1인당 15만 원씩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1-05-26
  • 김덕수 양평경제발전연구소(전, 양평군의회 부의장)
    누구나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꿈의 도시 양평경제연구소 앞장 김덕수 양평경제발전연구소(전, 양평군의회 부의장)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경제를 연구하며 양평군민의 경제적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양평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연구 활동과 실천을 통하여 자유와 정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실현되어 양평군민이 지금 보다 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김덕수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예일과 (주)광장 대표이사를 지낸 후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의원선거에서 양평군 최다득표로 당선, 활발한 의정활동과 함께 양평군 의회 부의장과 양평군 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했다. 군대는 ROTC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2010년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군의원에 재선되었고, 국민의당 양평,여주 지역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양평경제발전연구소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인 연구소로서 농업·사회·교육·문화·관광,환경,체육,건설,여성,복지등 14개 분과로 나뉘어 연구소장과 분과위원장이 함께 연구해서 양평군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도출해 내고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운영은 각 분야의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분과위원들이 양평군의 당면 문제를 제기하고 무제한 토론을 거쳐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공론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덕수 양평경제발전연구소(전, 양평군의회 부의장).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는 신념으로 망망대해의 풍파를 넘어 양평군의 성공과 혁신을 위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를 개소했습니다. “계획 없는 개발은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도둑질하고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무지와 방관, 무관심, 무계획이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군정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양평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군민의 시민단체가 될 것입니다.경제적으로 양평군은 수도권에 위치에 불구하고 상수도보호 및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규제에 의해 30여년 정체된 상황입니다. 분당 위에 천당이고 천당 위에 양평이라고 외지인들은 말합니다. 이렇게 양평은 많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가가치로 연결이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각종 규제로 고통을 참으며 잘 보존해온 이 자연환경을 이제는 부가가치 있는 양평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누구나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꿈의 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 양평경제연구소”가 앞장서겠습니다.양평군민이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혼신의 힘을 다해 양평군민과 양평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 이사장과 대담을 통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태동한 목적과 양평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는 신념으로 망망대해 풍파 넘어 양평군 성공과 혁신 위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개소 오직 양평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군민 시민단체 발돋움시킬 터자유와 정의, 인권 복지 바르게 실현 양평군민 행복해지는 것 목적 첫걸음군민의 생각 옳고 또 옳고 항상 옳다”라는 평소의 소신을 실현시켜 나가야 1,양평 군민들과 하나로 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지역여론을 선도하며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하나로 신문 정봉영 발행인과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앞으로도 변함없이 군민들과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바른 지역 여론 형성과 군정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으로 정론 직필하는 지역 언론이 되고 강자에게는 더 엄격하게 약자에게는 따듯한 언론이길 바랍니다. 2.양평군민들과 하나로 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개인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대학졸업후 장교로 군 복무를 마치고 무역회사에 근무를 했고 1989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IMF때 사업실패도 경험했지만 실패를 경험 삼아 재기를 했고 2001년에 태를 버린 고향으로 돌아와 사업을 하면서 양평이 인근 시,군에 비해 변하지 않는 가난한 모습을 보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왜 우리는 가난해야 하는가? 왜 우리 자식들은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없는가?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양평의 미래는! 우리 자식들의 미래는!많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면서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고민하다 직접 적으로 정치에 참여는것이 제가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 판단했습니다. 제도권에 들어가 공직사회와 함께 양평군의 미래와 현실을 함께 연구하고 양평을 바꾸자는 마음으로 군의원에 도전했고 다행히 군민의 선택으로 양평군의회 제5대, 6대 의원이 되었습니다. 저는 의정활동을 통해 군정에 대한해 많은 지적도 하고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저의 부족한 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만족 못했지만 변해야 산다는 것 정도는 모두 공감을 했습니다.‘군민의 생각은 옳고 또 옳고 항상 옳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어떠한 계기로 양평경제발전연구소라는 비영리 법인을 만드셨는지? “잘사는 양평을 만들자”에 모든 뜻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경제를 연구하며 양평군민의 경제적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양평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며, 실천적인 연구 활동과 실천을 통하여 자유와 정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실현되어 양평군민이 지금 보다 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4. 앞으로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설립 목적과 실천 계획은 무엇인지요!양평경제발전연구소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인 연구소로서 농업·사회·교육·문화·관광,환경,체육,건설,여성,복지등 14개 분과로 나뉘어 연구소장과 분과위원장이 함께 연구해서 양평군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도출해 내고 지속적으로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운영은 각 분야의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분과위원들이 양평군의 당면 문제를 제기하고 무제한 토론을 거쳐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공론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양평군은 수도권에 위치에 불구하고 상수도보호 및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규제에 의해 30여년 정체된 상황입니다. 분당 위에 천당이고 천당 위에 양평이라고 외지인들은 말합니다. 이렇게 양평은 많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가가치로 연결이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각종 규제로 고통을 참으며 잘 보존해온 이 자연환경을 이제는 부가가치 있는 양평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누구나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꿈의 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 양평경제연구소”가 앞장서겠습니다.5.양평군에 가장 시급한 문제와 앞으로의 대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첫째는 도시계획의 문제입니다. 도시계획은 양평군의 미래입니다. 많은 아파트는 무질서하게 건설되지만 정작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은 더욱 열악하고 과밀학급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시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려면 지금의 도시계획을 전면 검토하여 100년을 바라보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입안해야 합니다.둘째는 농업,축산 분야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에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농산물을 생산하고 싶지만 정작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온창고 시설이 없습니다.한마디로 농업기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리고 가장 시급한 것은 대대적인 작목전환을 통해서 지금의 벼농사 수준을 탈피해서 이모작으로 평당 2만원 이상 농업으로 전환 시켜야 합니다. 한마디로 돈 버는 농업을 해야 합니다.셋째는 군정이 표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양평공사만 하더라도 군수임기가 3년이 되어 가는대도 아직도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군정의 현안 주요 정책들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실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는 신념으로 망망대해의 풍파를 넘어 양평군의 성공과 혁신을 위해 양평경제발전연구소를 개소 했습니다. “계획 없는 개발은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도둑질하고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무지와 방관, 무관심, 무계획이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군정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양평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군민의 시민단체가 될 것입니다.6. 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데 앞으로 김덕수 이사장의 정치계획은 어떻습니까?양평에서 15년 정치 활동을 하면서 저만큼 가시밭길을 걸어온 정치인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힘들었지만 부끄럽지 않게 살았습니다. 양평에서 태를 묻었고 저의 뼈를 묻을 양평! 우리 자식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양평!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양평은 저의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평군의 주인은 오직 양평군민이다”, “군민의 생각은 옳고 또 옳고 항상 옳다”라는 평소의 소신을 실현시켜 나가겠습니다.양평군민이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혼신의 힘을 다해 양평군민과 양평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1-05-08
  • 엄태준 이천시장
    100대 공약사업 완료 58건 정상추진 40건 보류2건 공약 98% 정상추진 “수십 년 동안 국가발전과 수도권 주민들을 위해 ‘특별한 희생’을 묵묵히 감내해 온 이천시민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와 GTX 노선유치가 그 특별한 보상의 서막이 되어야 한다” 민선 7기 출범부터 차근차근 공약을 이행해 온 엄태준 이천시장이 본지 정봉영 발행인과의 대담에서 밝혔다..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특별 대담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공공기관 경기 동북부권 이전을 환영하면서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또 규제로 차별을 받아 온 점을 부각하면서 GTX 노선유치을 이천으로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광주시와 여주시, 원주시 등과 공조를 꾀하고 있다.이천시는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이유로 진행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보호라는 미명아래 중첩규제를 받고 있다. 수도권에 위치해 있지만 상수원보호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 왔던 것이다.엄 시장은 “지난 2006년 SK하이닉스가 수 조원을 투입하면서 공장을 증설하려하자 수질보전과 국가균형발전론을 내세워 이천공장증설이 불허됐으며 최근에도 수도권 규제정책에 발목이 잡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가 무산되기도 했다”면서 수도권에 위치했지만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실제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해 공장증설이 어렵게 되자 칲 팩코리아, 현대오토넷, 듀폰, CJ제일제당 이천공장 등 지역경제를 지탱했던 수많은 기업이 이천을 떠났다. 지난해에는 현대엘리베이터도 이천에서는 더 이상 부지확보와 공장증설이 어렵게 되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유치에 나선 충주시로 떠나기로 결정 했다. 토종기업으로 지역발전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던 현대엘리베이터가 이전을 추진하자 지역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이다.그러나 엄 시장은 “최근 국가발전과 상수원보호를 위한 중첩된 규제로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았던 이천시가 새로운 기회가 왔다”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발표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 노선을 광주시와 이천시, 여주시를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엄 시장은 이미 발전된 지역의 교통인프라 확충도 중요 하지만 기존 GTX 노선에 광주시와 이천시, 여주시를 잇는 GTX 노선을 확충한다면 균형발전과 공정이라는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리라 분석하고 있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경강선을 통해 서울~경기도~강원도를 하나로 연결하고 부발역을 통해 충주, 문경을 거쳐 거제도까지 이어 국토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에 기폭제가 된다는 것이다.“이천시와 광주시, 여주시는 GTX 노선연결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하고 건의문을 채택,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하면서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받기도 했다”는 엄 시장은 “이천은 경기도와 지방을 잇는 교통 허브로 공공기관 이전에 필요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여기에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이 연결되면서 강원도와 경남 거제도까지 연결된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엄태준 이천시장과의 대담을 통해 재임하면서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엄 시장의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민선 7기 힘찬 출발과 함께 시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담은 100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 시민참여와 소통을 기조로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과 소중한 출생부터 편안한 노후까지 전 세대가 더불어 행복한 삶의 질 높은 이천시 만들 터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과 첨단도로교통체계 구축해 시민들 교통편의 증진할 계획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해외 판로개척 경기침체위기 돌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1,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한 이재명 지사의 결단을 환영한다. 3차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이전은 경기 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 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여성 가족재단 7개 기관으로 이천시는 모든 기관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수질 보전 특별대책 지역, 군사시설 보호지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공장증설이 불가해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인천 송도로, 최근엔 현대엘리베이터가 충북으로 이전하는 아픔을 겪는 등 중첩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 오랜 기간동안 희생을 강요당해 온 이천시로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은 특별한 보상이고, 실질적인 경기도의 공정가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추진하려는 도지사의 의지와 부합 한다고 생각된다.또한, 이천시는 교통의 요충지로 타 시·군보다 뛰어난 접근성을 갖고 있으며 도농복합도시로서 기관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사업지원이 가능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입지의 최적지로 판단돼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다.시 혼자 힘만으로는 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없고 이천시·도의원들과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일이기에 이천시와 이천시 의회 의원 경기도 의회 의원들이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 결의문을 채택했다. 특히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유치추진위원회는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천시는 공공기관 유치 결의문채택과 함께 실무자, 실무팀장, 실무부서장까지 수차례에 걸쳐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단체와 이천시민이 함께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했다. 또 유치릴레이 캠페인 등을 통해 이천에 꼭 공공기관 유치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2. GTX노선 이천유치를 추진하고 있는데?GTX 도입 자체가 객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관계 공무원들의 시각이 있었지만, 경강선을 활용한 방안을 찾아보자고 설득을 했고 전문가들이 저의 생각에 실낱같은 가능성에 동감을 해주었던 것은 GTX 유치를 위한 첫걸음이었다. GTX가 이천, 여주까지 오게 되면 우선 이천에서 충주-문경-거제까지 중부내륙철도와 연결되고, 여주에서 원주, 평창으로 가는 철도와 열결되기 때문에 GTX 노선의 이용 효율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나아가 GTX 개통으로 이천과 여주 지역에 신도시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발전은 물론이고, 서울을 중심으로 한 주택난과 집값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3. GTX 유치를 위해 인근 지자체간 협력과 향후 계획은? 이천시는 지난 1차 추경예산에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유치의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3월 3일에는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에 대한 국회 차원의 토론회를 열었다. 저는 이 자리에 참석해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상수원보호법 등의 중첩규제를 받고있는 이천시에 GTX 노선이 통과해야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며 GTX 노선 이천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4월 1일에는 3개 시가 공동으로 건의문에 서명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전달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받은 일도 있다. 그러나 지난 4월 22일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GTX-D 노선이 ‘김포~부천’ 구간만 발표해 아쉽지만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앞으로 3개시의 연대는 물론 원주시, 강원도와도 연대하도록 하여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의 유치를 꼭 이루어 내도록 할 것이다. 조만간 3개 시장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나 포럼을 개최 할 예정이며 중앙 관련 부서 국회, 국무총리실 등을 3개 시장과 함께 직접 방문하여 건의문을 전달 할 예정이다. 5월경에는 GTX노선 비전 선포식을 3개시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GTX 관련 현안대응에 대해서 시 입장은 물론이고 진행상황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일정시기별로, 특정한 진행단계가 발생하는 대로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4, 오랜 기간 난항을 겪던 각종 현안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데 그동안 성과와 계획은? 단절됐던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는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건의로 전 구간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것으로 결정되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착공된다. 부발에서 충주, 문경으로 연결되는 중부내륙 철도 역시 연내에 충주까지 1단계사업이 마무리되어 우선 개통될 예정이다.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신축 개원하여 지역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하였고, 이천시 지도를 새롭게 바꿀 중리지구 택지개발과 역세권 개발사업도 하나둘씩 난제를 해결하며 단계적인 사업승인을 거쳐 계획도시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이밖에 복하 1교의 지․정체 해결을 위해 추진한 유산-고담간 도로를 정상 개통하였고, 순환형 시내버스 운영과 이천-잠실 간 광역버스 개통하는 등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앞으로 이천~흥천 간 국지도 70호선과 일죽~대포간 지방도 329호선 확 포장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중앙건의 등 행정력을 기울이고, 동이천나들목 설치와 중부내륙철도 이천~충주선 개통을 비롯해 지역내 72개 도로사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추진하여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하겠다.서희로와 영창로를 중심으로 배전선로를 지중화하고, 걷기 좋은 둘레길 조성과 복하천 친수공간을 확대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또한, 장호원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교통복합시설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경기 마음 건강 케어 팜 조성사업 등을 통해 남부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시내권은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겪는 주차문제를 우선 해결하기 위해 697억원 투입 11개소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2022년까지 마무리하고,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과 첨단도로교통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5. 코로나19로 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대책과 예방접종 진행계획은? 코로나19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보건의 문제고 건강의 문제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1년 넘게 이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이제는 건강의 문제를 넘어서 경제의 문제로 인정이 되고 있다. 정말 심각하게 경기가 나빠지고 있고 경기 부양책이 꼭 필요한데 그러한 부분들은 중앙정부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다. 다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로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영역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영역들을 찾아서 핀셋 지원도 하고 필요하다면 보편적인 지급도 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백신이 나와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치료제도 나와서 올해 중으로는 코로나 종식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2년 동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 됨으로서 시민들의 주머니가 비어있다는 거다.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저절로 경기가 나아질 수는 없을 것이고, 그때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부분이 꼭 필요한데 우리 이천시로서는 지금도 중앙정부나 경기도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찾아서 노력도 해야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중소기업이 경기 침체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300억 원을 목표로 발행해 골목상권의 미세혈관까지 온기가 돌고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부발 종합운동장 내 배드민턴장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이천시 예방접종 전체 대상자 18만8000명(100%) 중 11만2800명(60%)명을 접종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75세 이상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462명, 예방 접종동의서를 제출한 창전동과 증포동 지역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접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6. 민선7기 공약 어디까지 실천했나? 민선 7기 100대 공약사업은 완료 58건(58%), 정상추진 40건(40%), 보류 2건(2%)이다. 민선 7기 힘찬 출발과 함께 시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담은 100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다. 공약사업은 실질적인 시민참여와 소통을 기조로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과 소중한 출생부터 편안한 노후까지 전세대가 더불어 행복한 문화와 복지, 지역 간 차별 없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었으며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반구축으로 구성되어 있다.먼저, 시민참여 소통부문에서는 시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시민교육과정 운영, 시민참여 예산제 강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 시민옴부즈만 제도 운영 등 15개 공약을 모두 완료하였다.더불어 행복한 문화 도시부문은 35개 공약사업 가운데 이천시 문화재단 설립, 국공립 어린이집 7개소 증원, 농촌지역 보건지소 2개소를 확대하였다. 또한, 도내 최초 어르신 임플란트 무상지원사업 시행 등 22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 친화 도시로 신규 지정 등 11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균형발전 도시부문에서는 마장 택지지구 조기 완공, 광역버스와 순환형 마을버스 도입과 더불어, 남이천IC~자동차전용도로 연결, 부발 수정교차로 개통 등 33개 공약 가운데 10건을 완료하였다.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임금님표 이천쌀 브랜드 유지를 위한 품종으로 해들 미, 알찬 미를 개발 보급하였다. 이천사랑 상품권 발행을 초과 달성하였고, 이천시 발주사업 지역기업 우선구매 제도 도입 등 17개 공약 가운데 11개의 사업을 완료했다.올해는 문화재 발굴조사로 장기 지연되었던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본격 추진을 비롯하여 공영주차장 건축물을 ‘22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SK하이닉스~신진리 사거리 간 정체 구간 해결을 위한 안흥~마암간 도로를 8월에 개통하며, 장호원 대중교통복합시설을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추진, 여성 비전센터 건립, 유네스코 아동 친화 도시 조성, 근린공원 일몰제 대책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약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1-04-25
  •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2010년 조합장 취임 농협주유소 운영 연간 약 50여억원 수준의 매출 능서농협 조합장으로 2010년 1월 23일 첫 취임하여 수년간 농정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2019년 03월2 1일 제16대 조합장(3선) 선거에 당선하여 취임하여 경영 운영의 효율과 농민조합원들의 소득증대 기여하면서 조합원들이 주인이 되는 능서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50년간 능서농협 본점을 운영함에 따라 건물이 노후화되고 주차장이 협소하여 고객의 불편함을 개선하며 마트 매장이 협소하여 조합원과 고객이 원하는 물품 구성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따라 능서농협 종합청사에 대한 조합원의 지속적인 요구와 종합청사예정부지에 대하여 미곡처리장 이전에 따른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종합청사 신축공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향후 세종대왕릉 역과 연계한 각종 사업(역세권 개발 및 공동주택 건립 등)이 진행됨으로써 종합청사 신축 후 사업이 안 착 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었습니다.특히, 로컬푸드 매장은 농업인 조합원과 관내 고객 뿐 만 아닌 전철을 이용한 타 지역의 고객을 유치를 통하여 가장 가까이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최적의 사업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가 적으로 로컬푸드 매장 운영과 더불어 직거래장터를 여주시와 협의하여 능서면의 새로운 장터가 형성되는데 농협의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2010년도 초선 조합장으로 취임하여 여주시농협 최초로 농협주유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연간 약 5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또한, 경영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출자금 증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100억원 출자금 목표에 다가가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기필코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농협 사업의 근간인 경제사업의 경영개선을 통하여 경제사업(판매(농산물 판매) 구매(영농자재 농기계 유류 등) 하나로마트 지대 사업소, 택배사업 등)과 신용사업(예금 대출 보험 등)간 매출총이익이 동등한 수준까지 향상되는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나의 작은 실천이 우리 모두를 지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지역축제, 단체 등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 이때 조합원을 지키고 지역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능서농협도 정부의 코로나 예방규칙에 적극동참하여 경기침체 장기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슬기롭게 극복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는데 앞장서겠습니다.능서농협은 2021년도 종합청사를 완공하여 농업인 조합원과 더 가까워지는 전국의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은 강소농협 작지만 강한 농협을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능서농협 조합원께 조합장으로 능서농협 임직원과 교두보 적인 역할을 통하여 농업인이 행복한 능서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여왔고 앞으로도 조합원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품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진실하고 성실한 조합장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이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능서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능서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저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종합청사 신축 통한 능서농협 앞으로 50년 계획 수립 100년 농협을 준비하는 2021년도는 재도약 해로 삼고 전 임직원들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 다해 1등 농협으로 발돋움하는 능서농협 만들 터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매장 설치 직거래 판매확대 조합원 소득증대 창출1경영개선 100억원 출자금 목표 금년도 기필코 달성 경영 극대화 시킬 터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능서농협 조합장으로 2010년 1월 23일 첫 취임하여 수년간 농정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2019년 03월2 1일 제16대 조합장(3선) 선거에 당선하여 취임하여 경영 운영의 효율과 농민조합원들의 소득증대 기여하면서 조합원들이 주인되는 능서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학력으로는 상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주요경력으로는 현재 농민신문사 수석이사 및 대의원 여주시 농정심의위원 RPC운영 경기도 협의회 부회장 여주시 농협 인사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 자금심의회 위원전 및 경기도 농협 인사위원을 역임하였습니다.또한, 국내농산물 수출을 추진하고자 국제 농,식품 무역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노령화되어가는 농민조합원의 봉사를 위하여 직접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하여 향후 농협에서 요양시설을 직접 운영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습니다.수상경력으로는 2012년에 국무총리상 수상(고품질쌀 생산유통부문), 2018년 중부홍익대상 수상(농민지도부문), 2013년에는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상 수상과 2016년 농촌형6그룹에서 전국1위 달성 사무소 조합장표창, 2019년 농협최고의 영예 총화상, 2019년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다수 수상하였습니다.특히, 제4차 산업과 관련하여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전통적인 농업분야, 농협 사업 및 조직 운영 전반에 변화를 일으키는 제반 활동)을 농협과 접목하기 위한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였습니다.2, 능서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능서농협은 세종대왕의 정기를 이어받아 1,600여명의 조합원님과 함께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농협으로써 벼농사가 주 소득원으로써 전국최고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구마, 땅콩, 시설채소(상추, 부추) 등의 농산물을 생산 출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농협에서 유일하게 쌀 및 사료 포장지를 생산하는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개선을 위하여 소 포장지를 추가 생산중에 습니다. 농협사업목적 달성을 위하여 영농자재센터 및 농기계 종합지원센터(임대 농기계 포함), 농협주유소 등의 경제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의 편익제공 및 경영비 절감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능서농협 조합원께 조합장으로 능서농협 임직원과 교두보 적인 역할을 통하여 농업인이 행복한 능서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여왔고 앞으로도 조합원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품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진실하고 성실한 조합장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다. 3. 능서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능서농협 조합원님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2015년부터 60세 이상 원로조합원에 대하여 2년에 1회씩 종합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질병에 대한 사전 예방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해마다 농협 예산 및 단체지원을 통하여 이웃사랑 함께 나눔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관내 노인정 및 사회 소외계층에 맛있는 김치 및 쌀을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농협과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업을 통하여 농기계 임대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농기계를 저렴한 임대료 책정으로 농업인 조합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트랙터 및 굴삭기를 포함하여 소규모 농기계까지 다수의 농기계를 구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도에는 코로나19에 따른 농가경영비 지원을 위하여 책정된 임대료의 50%를 할인하여 임대하여 드렸습니다.향후 능서농협에서는 종합청사를 신축하여 대규모의 하나로마트내 로컬푸드매장을 설치하여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의 농업인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판매를 강화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 농협 내 로컬푸드 매장 뿐 만 아니라 도시에 위치한 상생농협(자매결연농협(서울, 용인 등))의 판매장을 활용한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관내 농산물의 재배면적 및 생산량을 조기에 파악하여 과잉생산에 대비하고 사전 판매처와의 교류를 통한 농산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4. 여주지역 능서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2021년도 능서농협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으로 1. 능서농협 종합청사 신축을 통한 능서농협 앞으로의 50년 계획 수립하였고 2. 로컬푸드 설치를 통한 소규모 농가 직거래 판매확대로 농가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3. 청사신축에 따른 자기자본 확충을 위한 출자금 증대 운동 실시로 안정적 사업기반을 마련하였으며 4. 상호금융 확충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운용을 통하여 장기적인 수익사업 관리 강화를 하였습니다.5. 조합원 및 고객 직원 간 소통강화로 상생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켰고 6. 지속적인 건전대출 추진 및 선제적 연체감축을 통한 안정적인 자금관리 역량 강화와 7. 각종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조기 사업추진 및 사업부서별 시너지 증대를 통한 성과 중심의 인사 운용으로 임직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 능률을 배가시키고 있으며 8. 100년 농협을 준비하는 2021년도는 능서농협 재도약의 해로 삼고 전 임직원들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5. 3선 능서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 사항을 밝힌다면? 2010년도 초선 조합장으로 취임하여 여주시농협 최초로 농협주유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연간 약 5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또한, 경영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출자금 증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100억원 출자금 목표에 다가가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기필코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농협사업의 근간인 경제사업의 경영개선을 통하여 경제사업(판매(농산물판매), 구매(영농자재, 농기계, 유류 등), 하나로마트, 지대사업소, 택배사업 등)과 신용사업(예금, 대출, 보험 등)간 매출총이익이 동등한 수준까지 향상되는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6. 능서농협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청사 기공식을 가졌는데 그동안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 50년간 능서농협 본점을 운영함에 따라 건물이 노후화되고 주차장이 협소하여 고객의 불편함을 개선하며 마트 매장이 협소하여 조합원 및 고객이 원하는 물품 구성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따라 능서농협 종합청사에 대한 조합원의 지속적인 요구와 종합청사예정부지에 대하여 미곡처리장 이전에 따른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종합청사 신축공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향후 세종대왕릉 역과 연계한 각종 사업(역세권 개발 및 공동주택 건립 등)이 진행됨으로써 종합청사 신축 후 사업이 안착 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었습니다.특히, 로컬푸드 매장은 농업인 조합원과 관내 고객 뿐 만 아닌 전철을 이용한 타 지역의 고객을 유치를 통하여 가장 가까이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최적의 사업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로컬푸드 매장 운영과 더불어 직거래장터를 여주시와 협의하여 능서면의 새로운 장터가 형성되는데 농협의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7,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산물벼 수매가 결정은 농업인 조합원과 쌀 생산농가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현재 RPC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농업인 대표를 참석시켜 운영 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합리적인 가격 결정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전국 최고의 여주 쌀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가격 결정에 비중을 둘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생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관리를 행정·농협·농업인이 혼연일체가 되어 여주 쌀 성과 제고에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8, 앞으로 대왕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여주 쌀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하여 계약재배를 통한 품질관리(종자, 비료, 농약 등)를 철저히 하며 농가 교육을 통한 재배기술 향상에 농협의 역량을 집중하고 유통채널을 다변화하여 여주 쌀의 생산과 출하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거래처 관리에 최선을 다 하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또한,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우수한 자체 상품을 개발하여 여주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예, 하나로라이스(오곡쌀), 대왕님표 여주 쌀 발아 현미) 현재 하나로라이스(오곡쌀)의 경우 야구 국가대표 김경문 감독이 당 농협 방문하여 직접 홍보에 동참하였으며, 전국 농협판매장 및 온라인몰 등에서 지속적으로 선물용으로 판매 중에 있습니다.9,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대표적인 축제 취소와 지역경제가 침체 되고 있는데 그 해결 방안과 정책 방향 그리고 조합원들을 위한 대책을 밝힌다면?나의 작은 실천이 우리 모두를 지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지역축제, 단체 등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 이때 조합원을 지키고 지역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능서농협도 정부의 코로나 예방규칙에 적극 동참하여 경기침체 장기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슬기롭게 극복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는데 앞장서겠습니다.10, 주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2020년에 이어 당년도에도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하여 그 어느 해보다도 건강관리에 유념하셔야 하며 마을 경로당이 폐쇄됨에 따라 주민간의 모임이 단절되고 대화가 부족함에 따른 상실감이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육체적 정신적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여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능서농협은 2021년도 종합청사를 완공하여 농업인 조합원과 더 가까워지는 전국의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은 강소농협. 작지만 강한 농협을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 초대석
    • 초대석
    2021-04-12
  • 강성욱 용문농협 조합장
    강성욱 용문농협 조합장 용문농협 비젼 2022를 대략 90%이상 달성 완료 조합원 실익증 용문농협은 조합원님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으로 매 년 목표했던 성과의 대부분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상호금융 예수금을 3,000억 원 달성하면서 전국 면단위 농협 중 선진 농협으로써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조합장 임기가 시작되면서 2년간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인하여 용문농협의 사업이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저와 용문농협 임직원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조합원님, 고객님과 함께 용문농협의 발전을 위하여 강도 높은 실적 거양과 농협 성장을 위해 노력 하였습니다. 용문 관내 지역에 맞는 벼 우수 품종을 선정하고 오랜 기간 조합원들의 숙원 사업이던 벼 자동화 공동 육묘장을 신축하여 조합원들의 영농 일손 고령화 농민조합원들의 일손을 도와드렸고 조합원 전담제실시를 통한 원로조합원의 일상관리를 매달 2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조합원 자녀 장학금을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 씩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봉사단을 운영하여 고령 조합원, 부녀 조합원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를 25회 진행하였습니다.견마지로(犬馬之勞)의 자세로 각종 비용을 줄이고 교육지원사업비를 확보하여 조합원님께 2회에 걸쳐 방역 물품(KF94, KF-AD 마스크 각 50매)과 농촌사랑상품권, 햅쌀 등을 지급하여 드렸습니다. 또한, 관내 교육기관인 4곳의 초등학교에 어린이용 마스크를 각각 500매씩 지급하였습니다. 라고 밝히는 강성욱 용문농협 조합장.조합장 선거를 준비하면서 계획했던 선거공약 93% 달성하였습니다. 지난 2년간 계획한 총 27개의 공약 중 25개를 이행 완료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시하지 못한 2개 공약은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작년 상반기에 고령화로 인한 영농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의 농업소득 증대를 위하여 “벼 자동화 공동 육묘장”을 신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량한 육묘를 적기에 생산 공급하여 각 농가의 농업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하여 맛 좋고 질 좋은 품종을 선택하여 기르고 수매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2개 품종에서 4개 품종으로 지원을 확대하여 수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영농지원 농사 대행(밭농업)사업을 실시하여 이를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으며 아울러, 친환경 농산물의 취급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조합장으로 취임하면서 목표했던, 용문농협 비젼2022를 대략 90%이상 달성 완료하였습니다.저와 용문농협 임직원은 비젼2022의 달성과 조합원 실익증대를 가슴에 품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선진 농협으로의 성장과 조합원의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강성욱 용문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강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용문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용문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올바른 경영체제 확립위해 임직원들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적재적소에 배치 능률을 배가시키면서 임직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농민조합원들이 주인이 되는 1등 용문농협 발돋움 위한 최선의 노력 다 할 터상호금융 예수금 3,000억 원 달성 전국 면 단위 농협 중 선진 농협 초석 다져조합원들의 귀와 입과 눈으로 대변자 농협과 조합원 공존공생 기반 마련 할 터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 안녕하세요. 용문농협 강성욱 조합장입니다.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새로운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요? 이럴 때 일수록 조합원님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께서는 건강 잃지 마시고 가정에 평안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 용문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우리 용문농협은 조합원님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으로 매 년 목표했던 성과의 대부분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상호금융 예수금을 3,000억 원 달성하면서 전국 면단위 농협 중 선진 농협으로써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조합장 임기가 시작되면서 2년간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인하여 용문농협의 사업이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저와 용문농협 임직원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조합원님, 고객님과 함께 용문농협의 발전을 위하여 강도 높은 실적 거양과 농협 성장을 위해 노력 하였습니다. 올해 코로나 19 방역과 함께 백신 공급으로 인하여 감염의 위험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올해에는 더 다양하고 잘 준비된 사업들로 조합원님께 실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영농지원 농사 대행사업을 추진하고 작년에 진행하지 못한 농협 전이용 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뿐만아니라 용문농협 본점의 가장 큰 민원인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의견을 수렴하고 주차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용문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용문 관내 지역에 맞는 벼 우수 품종을 선정하고 오랜 기간 조합원들의 숙원 사업이던 벼 자동화 공동 육묘장을 신축하여 조합원들의 영농 일손 고령화 농민조합원들의 일손을 도와드렸고 조합원 전담제실시를 통한 원로조합원의 일상관리를 매달 2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조합원 자녀 장학금을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 씩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봉사단을 운영하여 고령 조합원, 부녀 조합원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를 25회 진행하였습니다.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부시책 동참을 위하여 각종 행사를 부득이하게 취소하였습니다. 하지만, 견마지로(犬馬之勞)의 자세로 각종 비용을 줄이고 교육지원사업비를 확보하여 조합원님께 2회에 걸쳐 방역 물품(KF94, KF-AD 마스크 각 50매)과 농촌사랑상품권, 햅쌀 등을 지급하여 드렸습니다. 또한, 관내 교육기관인 4곳의 초등학교에 어린이용 마스크를 각각 500매씩 지급하였습니다.4, 초선 용문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 사항을 밝힌다면?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를 준비하면서 계획했던 공약을 93% 달성하였습니다. 지난 2년간 계획한 총 27개의 공약 중 25개를 이행 완료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시하지 못한 2개 공약은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경영 지원 분야의 달성 공약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합원님의 편의를 위하여 단월지점에 세차장을 신축하고 조합원 사랑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협 안에 행정 무인 민원발급기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매년 조합장의 업무추진비를 100% 공개하고 있으며 조합장의 월급을 조합원님이 결정하시도록 하고자 설문조사와 함께 결정 내역을 총회 때 말씀드렸습니다.특히, 작년 상반기에 고령화로 인한 영농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의 농업소득 증대를 위하여 “벼 자동화 공동 육묘장”을 신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량한 육묘를 적기에 생산 공급하여 각 농가의 농업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경제사업과 마트 사업 분야에서 달성한 공약입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하여 맛 좋고 질 좋은 품종을 선택하여 기르고 수매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2개 품종에서 4개 품종으로 지원을 확대하여 수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영농지원 농사 대행(밭농업)사업을 실시하여 이를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으며 아울러, 친환경 농산물의 취급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세 번째, 신용사업 분야에서 달성한 공약입니다. 매년 금융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직원교육 실시하고 있으며, 조합원에 대한 예금·대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합원님께서 손쉽게 볼 수 있는 금융업무는 가까운 곳에서 처리가능하도록 용문산관광단지와 용문면 주민센터 안에 365자동화코너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2020년도 상반기에는 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3위를 달성하였으며 조합장의 BEST-CEO 본상을 3회(NH농협손해보험 2회 NH농협생명보험 1회)를 수상하였습니다. 아울러, 작년 말에는 용문농협 상호금융예수금 3,000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장으로 취임하면서 목표했던, 용문농협 비젼2022를 대략 90%이상 달성 완료하였습니다.저와 용문농협 임직원은 비젼2022의 달성과 조합원 실익증대를 가슴에 품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선진 농협으로의 성장과 조합원의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5, 용문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용문농협의 주인은 농민조합원이라는 대명사 아래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항시 조합원과의 소통하면서 대내외적으로 활동하면서 조합원들이 한 점 불편함이 없이 주인주식을 가지고 농협 임직원들과 조합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함께 더불어 생활 할 수 있는 동반자이자 농민들의 주춧돌 역할을 농협이 다 할 수 있도록 조합장은 중심선에서 경험과 경륜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최근 귀촌, 귀농인과 함께 외부 사람들이 용문을 보금자리로 선택 이주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농협은 이에 현 실정에 맞는 참 농협 구현으로 지역사회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다하고 조합원으로서의 농협사업 전 이용을 위한 방안과 고령 농업인에 대한 지원방안과 조합장이 아닌 농업인 조합원들과 이용자들의 귀와 입과 눈으로 대변자 역할에 충실하면서 더불어 농협과 조합원 공존공생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6, 초선 농협조합장으로 성공의 비결과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농협 직원으로 시작하여 농민조합원 여러분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헌신 봉사 자세와 대화와 소통으로 조합원을 섬기고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일선 현장을 통한 느끼고 개선할 점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로 생활해왔습니다.이러한 바탕으로 용문농협 조합장으로 당선되어 그동안 조합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올바른 경영체제 확립을 위해 임직원들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능률을 배가시키면서 임직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농민조합원들이 주인이 되는 명실공히 용문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용문농협의 조합원님과 이용고객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항상 낮은 자세로 대화와 소통으로 현장의 답을 얻고 해결하고자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7,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 달라?농민조합원들의 벼 수매가는 곧 농가소득에 가장 중요한 역할이며 유일한 생계수단이라 생각합니다, 용문농협이 조합원 농가의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현 실정은 정부의 생필품이라는 미명 아래 쌀 가격은 생산 원가에도 못 미치는 가격을 형성하여 농민들의 불만이 날로 팽배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쌀 가격 하락과 과열 가격경쟁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경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실정 속에 양평지역은 전형적인 농촌 형 지역이란 점이며 유일하게 지역농협에서 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농협은 농가를 외면할 수 없기에 이 농민들이 농협을 이용하고 조합원이라는 점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조합원들의 벼수매가 결정은 주변 지역의 여건 및 쌀 가격 동향 등 파악 후 최대한 적정가격을 지급하려 하고 있으며 수매 후 쌀 가격변동에 따라 큰 경영상의 이익이 생기면 다시 장려금으로 조합원들게 환원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오랜 기간 우리 국민의 주식으로 이용되어 왔던 쌀이 날이 갈수록 인스턴트 가공식품과 젊은 세대들의 의식 구조로 인해 쌀 소비 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쌀이 남아도는 추세 속에서 가격경쟁을 하다보면 농민들 생산가격에 비해 적정가격을 받고 판매를 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농민들도 경제시장을 반영한 적절한 가격 결정으로 조합원도 농협 수매가격에만 관심 갖지 말고 소비자 판매가격에도 관심갖고 판매사업에 동참을 하면서 고품질 차별화 상품으로 경쟁을 하여야 할 시대에 도래하였다고 봅니다.8, 물맑은 양평 쌀 판로 구축과 유통에 대해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조합원들로 부터 벼수매를 하여 농협에서 책임을 지고 판매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데 가장 시급한 물 맑은 양평 쌀의 브랜드 고급화가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전국 최고의 대표적인 대왕님표 여주 쌀과 임금님표 이천 쌀은 브랜드와 유통 판로를 앞세워 높은 가격의 수매가와 더불어 전국 최고가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모든 생활 여건은 같은 생활권역으로 분류되어 있다는 점에 사실상 모든 조건과 기후 토양 풍부한 천혜 자원을 간직한 친환경 농업 특구와 맑은 물의 대명사인 양평군의 특색을 최대한 활용한 양평만의 고품질 양질의 품종을 개발하여 적극 홍보와 브랜드 고급화를 위하여 연구 개발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양평군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함과 함께 경기 및 강원 북부에서 유행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조합원님의 몸과 마음을 더욱 피로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가족과 온전히 만날 수 없거나 이웃과 한데 모여 온정을 나눌 수 없기에 요즘 들어 더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이유는 다 같이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이겨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민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중국 당나라 시인 이신은 민농(憫農)이라는 시를 통하여 “수지반중찬 입립개신고 (誰知盤中餐 粒粒皆辛苦)”라고 하였습니다. 그 뜻을 풀이하자면, “그 누가 알리오, 상 위의 음식 알알이 모두 농민의 피땀인 것을···.”입니다. 1960년대, 농민이 피땀 흘려 생산한 쌀 한 가마니를 농협에 출자하여 농협이 태동했던 것을 기억한다면, 이젠 우리 농협과 지역이 농업인의 이익을 증대시켜드리고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신의 시는 마음속에 품고 현실 농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농가소득이 증대되도록 힘써 일하겠습니다. 조합원님과 고객님께서도 농협 전이용 부탁드립니다.올 한해에도 온 가족이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며, 계획하신 모든일들을 성취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만큼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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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이상필 이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발로 뛰는 현장 경영 정착 고객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신뢰받고 믿음 이상필 이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하는 이천새마을금고는 자산 2,700억원으로 거래자수도 4만여명에 이르는 이천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천새마을금고가 지속적인 흑자경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천시민과 회원님들로부터 신뢰받고 믿음을 주는 금융기관으로 최선을 다해 왔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저희 이천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이천시민과 회원님들께 큰 사랑을 베푸는 서민금융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금년 목표인 자산 3천억원 조기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은 앞만 보고 달려갈 것입니다. 아울러 그동안 본점의 주차장 문제로 불편을 야기했던 본점을 중리 택지지구에 신사옥을 건립하여 이전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차 한잔 마시고 지역주민들도 부담없이 찾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이천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탁상에서만 일하는 이사장이 아닌 직접 느끼고 현장에서 고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상의하며 고객 감성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이상필 이천새마을금고 이사장.또한, “지난 2,3,4대 이사장으로 활동 이천새마을금고의 대형 성장의 기틀 마련하는데 보내주신 성원 늘 감사드리면서 세상에 공짜가 없다. 노력하면서 베풀고 나누면 부메랑처럼 돌아오고 또 그만큼 복을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천새마을금고 외길만을 걸어오며 이천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고 함께 참여해 키워 준 이천시민께 감사드립니다.지역 주민들과의 나눔과 소통에 있는 이천새마을금고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좀도리 운동 한마음 걷기대회 장애우와 행복한 동행 사랑의 연탄 배달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반찬 나눔 산악회 배드민턴 클럽 부녀회 운영 등으로 그 가치를 회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도 하고 있으며 최근 효자원 장례식장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회원님들의 장례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정봉영과 이상필 이천새마을금고 이사장과의 대담을 통해 이 이사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이천새마을금고 이사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이천새마을금고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끊임없이 고객 감성 추구하고 고객 감동과 정도(正道)로 앞으로 다가올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 대처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객별 맞춤형 금융서비스로 외형과 내실이 조화 이루는 서민을 위한 이천새마을 금고로 발돋움 할 터본점 신사옥 건립 등 지점 리모델링 쾌적한 환경 고객만족 경영 이뤄 낼 터 -금년 목표인 자산 3천억원 조기 달성위해 임직원들은 앞만 보고 달려갈 터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 안녕하십니까 이천새마을금고 제6대 이사장 이상필 인사드립니다.어느덧 희망찬 새봄을 맞이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서민을 위한 대표기관인 이천새마을금고를 이용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또한, “지난 2,3,4대 이사장으로 활동 이천새마을금고의 대형 성장의 기틀 마련하는데 보내주신 성원 늘 감사드리면서 세상에 공짜가 없다. 노력하면서 베풀고 나누면 부메랑처럼 돌아오고 또 그만큼 복을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천새마을금고 외길만을 걸어오며 이천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고 함께 참여해 키워 준 이천시민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천새마을금고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2, 이천새마을금고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회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올해로 창립 41주년이 되는 이천새마을금고는 백년대계를 위한 고객 만족경영으로 서민을 위한 그리고 조합원을 위한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고객 만족경영을 추구하며 이천새마을금고는 2008년 제가 취임했을 때 717억원이었던 자산이 약 2,000억원 증가한 2,700억원이 되었고 현재 공제 계약고는 3,200억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천새마을금고는 수익금을 회원님들께 그리고 이천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많은 일 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 새마을금고는 지난 1997년 금융위기 때 공적자금을 한푼도 받지 않을만큼 탄탄한 서민금융으로 마을 곳곳에서 소리없이 진화를 했습니다. 서민들과 지역기업들이 아무런 금융지식이 없어도 부담없이 다녀갈 수 있는 편안한 금융을 모토로 방향성을 늘 지역에 두고 있습니다. 이에 조직의 핵심역량이 지역 주민들과의 나눔과 소통에 있는 이천새마을금고는 장학사업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좀도리 운동 한마음 걷기대회 장애우와 행복한 동행 사랑의 연탄 배달 사랑의 김장 담그기 반찬 나눔 산악회 배드민턴 클럽 부녀회 운영 등으로 그 가치를 회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노력을 들이기보다는 지금의 판을 더 탄탄하게 짜려고 합니다. 안정을 기반으로 한 성장과 창의성이 극대화 되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자산 2,700억원, 본.지점 등 6개의 점포, 임직원 소수정예 44여명의 이천새마을금고 인프라가 지역금융 산업이 더 탄탄해질 수 있도록 스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경쟁력을 우선으로 둔 이천새마을금고를 애용해 주시기 바랍니다3. 이천새마을금고 회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새마을금고는 금융기관으로서 여.수신, 전자금융 등의 이용은 기본이고 이 외에 공제, 카드단말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제는 종신, 건강, 암 등 생명 공제뿐 아니라 화재, 운전자, 자동차, 여행자보험 등 일반 보험에서 취급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상품을 편하게 가입하고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제를 가입하신 분들이라면 제주도에 있는 새마을금고 연수원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대명콘도 또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고 자체사업으로 신용카드 단말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설치부터 A/S까지 모든 부분을 금고 직원들이 직접하고 있으니 개인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이왕이면 금고 신용카드 단말기를 이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도 하고 있으며 최근 효자원 장례식장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회원님들의 장례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토록 회원님들과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성장해온 서민 금융기관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새마을금고를 만들겠습니다.4. 서민금고의 대명사인 이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역할과 금고의 지표를 밝힌다면? 저는 지역과 더 밀접하고 친밀한 관계의 선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과 선이 이어지는 네트워크가 형성되면 오밀조밀한 관계망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봉사하며 어려운 이웃돕기 등 회원의 삶의 질 향상과 회원 복지에 헌신해 연대의식을 고취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금융환경을 연구하며 틈새시장을 개척하려면 학습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구수 23만에 가까운 이천시민들이 움직이는 지역 경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조직원의 개인 능력 계발 마인드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시련이 올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어느 업무도 마찬가지지만 대출 심사의 예를 들면 지금의 시점만으로 상담하지 말고 과거의 경험을 살려 미래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길 바랍니다. 시중의 메이저 은행처럼 회원의 자산관리와 노후관리설계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자기계발의 주도적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에 끊임없이 고객 감성을 추구하는 조직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5. 이사장으로서 취임 앞으로 운영방침에 대해 밝힌다면? 거창한 규모의 경제보다는 내실의 경제에 집중하겠습니다. 탁상에서만 일하는 이사장이 아닌 직접 느끼고 현장에서 고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상의하며 고객감성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겠습니다. 이사장이라는 권위의식으로 있었다면 2008년 경영개선 위기에 놓였던 이천새마을금고가 이렇게 자산 2,700억원이란 전국에서 손꼽히는 중대형금고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에 권위의식을 타파하고 ‘발로 뛰는 이사장’이란 수식어가 이천에 정평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몸소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신뢰하고 임직원들과 교류하며 이천새마을금고 100년을 위한 심플한 마을 금융으로의 성장을 위해 군더더기를 없애고 자생력의 비중을 높이겠습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이 아닌 현장을 중심으로 한 감성과 안전한 금융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기본으로 직원 모두가 성실하고 열심히 일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확신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우리 금고가 탄생한 후 온 직원들의 열정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있었기에 직원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묵묵히 각자의 위치를 지키고 노력해줘서 고맙습니다. 아울러 제6대 신임 이사님(최용판, 이봉재, 정상배, 권영선, 박경근, 한봉수, 이흥수), 김재헌 부이사장님, 이창호 감사님과 서로 교감하며 이천새마을금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6. 이천새마을금고 경영방침과 계획 앞으로의 추진 정책을 밝힌다면?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하는 이천새마을금고는 자산 2,700억원으로 거래자수도 4만여명에 이르는 이천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천새마을금고가 지속적인 흑자경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천시민과 회원님들로부터 신뢰받고 믿음을 주는 금융기관으로 최선을 다해 왔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저희 이천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이천시민과 회원님들께 큰 사랑을 베푸는 서민금융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금년 목표인 자산 3천억원 조기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은 앞만 보고 달려갈 것입니다. 또한, 우리 주위의 많은 소외계층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주차장 문제로 불편을 야기했던 본점을 중리 택지지구에 신사옥을 건립하여 이전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차 한잔 마시고 지역주민들도 부담없이 찾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이천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7, 이천시민들과 독자 새마을금고 회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 저는 지난 10여년 동안 이천새마을금고와 회원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면이 많고, 해결해야 할 당면 업무도 산적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모든 사안을 지난 10여년의 금융 리더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더욱더 내실있고 튼튼한 초우량 대형금고로 성장 발전시켜 회원의 복리 증진을 통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지난해 발생 된 아프리카 열별의 흔적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생으로 영세 자영업자 및 취약계층의 피해가 끊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발생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어져 우리의 일상과 또 다른 소비 형태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모든 산업부문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고 위기 극복을 위해 이천 시민 여러분이 하나로 뭉쳐 서로 협력하는 사회통합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되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 시민 모두가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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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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