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의원, 도척면 붕괴 공사 절개지 등 수해피해 지역 현장 점검
2019/07/29 13:2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임 의원, 시․도의원과 함께 피해 주민 보상 및 추가피해 없도록 대책 점검
풍수해.jpg
경기 광주을 임종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국토교통위원)은 28일, 시․도의원과 함께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 이천~오산 고속도로 공사장 절개지 붕괴현장을 점검하고 시공사인 GS건설에 조속한 안전대책 마련과 피해 주민 보상 등을 촉구했다.
절개지 붕괴현장을 점검한 임 의원은 “인명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나 국비가 약 6천300억 원이나 투입되는 공사 현장에서 발생해서는 안 되는 사고”라며 “최근 몇 해 동안 발생한 중부지역의 폭우 특성을 감안하면 시공사와 감리단이 더 적극적인 안전조치를 취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피해주민과 만난 임 의원은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 등 복구 지원 대책과 더 이상의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시공사와 감리단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현장점검을 함께 한 이명동 도의원과 박상영․황소제․임일혁․동희영 시의원은 “진우리 절개지 붕괴사고, 초월읍 지월리 축대 붕괴사고 등 이번 폭우로 발생한 각종 피해가 조기에 복구될 수 있도록 경기도, 광주시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 편집실 ]
하나로신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nrsm@naver.com
하나로신문(www.hnrsm.com) - copyright ⓒ 하나로신문/일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홈페이지http// hnrsm.com .hnrsm,net 2005년6월28일*등록번호:다-00842호창간일:2005년9월28일 발행인 : 정봉영
    편집인:강민선 (주)하나로일보*사업자등록번호:128-86-30004*등록번호: 경기 아51794 (우편)17391
    경기도 이천시 진리동 경춘대로2481번길31(진리동)*대표전화 031)635-3800 fax:0505-116-2112/031-635-7337
    구독료:월납6,000원/년72,000원/선납입금시/60,000원/구독전용 계좌번호:농협 317-0002-3770-11예금주:(주)하나로일보 
    *편집실대표 e-mail : hnrsm@naver.com  /웹하드 ID : nbh114/ P.W : hnrsm  청소년보호책임자:이진관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한다.
    하나로신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