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국제로타리 3600지구 오포로타리클럽은 8일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움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천830㎏(549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백미는 오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박호연 오포로타리클럽 회장은 “오포로타리클럽의 회장으로 취임하는 뜻깊은 순간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권용석 읍장은 “클럽만의 축하 행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행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뜻을 담아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오포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오포읍행정복지센터 및 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무지개 업무협약을 체결해 토마토, 김치 등 4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오포읍에 기탁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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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로타리클럽, 광주시 오포읍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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