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광주시 쌍령동 쌍령1통 대동회는 지난 26일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쌀과 라면, 마스크 등 38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김성년 쌍령1통 통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쌍령동에 위치한 민성침구 김인숙 대표도 쌍령동에 여름이불 36채(5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 대표는 “다가오는 여름 쌍령동 주민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박성영 쌍령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온정이 담긴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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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주민들 쌍령동에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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