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3(금)
 

ICT를 활용한 영농기술교육으로 농업 환경 변화 기대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25일까지 미래농업 대응 스마트농업 기초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10명(선착순)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운영 및 확대를 위한 핵심기술을 습득하여 농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스마트농업의 이해 및 활용 사례, 스마트온실의 구성, 작물생리 등 스마트농업 관련 기초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교육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공고문의 교육과정 등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원예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스마트농업 확대 지원을 위하여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였다.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인 빅데이터, ICT(정보통신기술)시설 및 장비로 스마트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교육장은 강의실(20㎡) 및 실습장(1,650㎡, 연동하우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활용하여 토마토 및 딸기 양액재배 실증시험을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영농 현장에서 당면한 과제와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과학영농 기술에 기반한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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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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