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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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동균)는 지난 7월 1일, 2일 양평초등학교와 원덕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서 ‘안전한 스쿨존 등굣길 안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7월 1일 양평초등학교에서는 정동균 이사장 및 자원봉사센터 직원, 양평군녹색어머니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양평군모범운전자회 등 단체회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7월 2일 원덕초등학교에서는 안전한 스쿨존 등굣길 안심 캠페인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였다.
정동균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우리의 아이들이 학교를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여러 봉사단체와 힘을 합쳐 진행하는 캠페인인 만큼, 우리군 스쿨존 내에서는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2022년까지 스쿨존 내 어린이 사망자 수 0명을 목표로 제한속도를 30km로 줄이고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 설치를 의무화하였으며, 나아가 신호등과 안전 표지판,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 시설 등을 설치하도록 규정하였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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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안전한 스쿨존 등굣길 안심 캠페인’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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