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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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프라자 관리소장 윤상은
장기복무 군인은 통상 군에서 10년 이상 근무하고 전역하는 군인(장교, 준사관, 부사관)들을 말합니다. 전역 후 새로운 시작을 이해 목표분야 직업훈련을 통한 역량개발 등 꾸준한 준비와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합니다. 그러나 취업의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 않고 매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전역 간부들의 역량
첫째는 사회의 모든 활동에 제일 중요한 것이 대인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군 생활하면서 다양한 인적 자원들과 다양한 관계로 만나서 얻은 경험은 사회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하는 경험이라서 사회에서 전혀 어려움이 없이 즉각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는 부대에서 병사들을 지휘하는 위치에 있었던 간부들이어서 탁월한 Leadership을 갖추고 있어,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능수능란하게 지휘하고 상황에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력도 또한 겸비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군 생활 중 다양한 환경 속에서 겪은 여러 경험들은 자신도 모르게 체질화하여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승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넷째는 군 생활을 통하여 뒷받침되는 행정 능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충분한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역간부들은 전직을 위해 목표분야 역량을 개발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빠르게 안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달성을 위한 문제분석 및 파악능력과 성실성, 책임감 등 군복무시 체득한 역량은 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렇게 준비된 제대군인을 믿고 우리 사회에서 기회를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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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원하는 준비된 인재!! 제대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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