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 총력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4.28 15:44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소방.jpg

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26일부터 익월 12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재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전통사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전통사찰 등에서 발생한 화재건수는 250건, 인명피해 7명, 재산피해 45억2천5백만원이 발생했다.
발생원인은 부주의 106건(42.4%)로 가장 높았으며 전기적 요인 67건(26.8%), 원인미상 50건(20%)순이다.
부처님 오신 날 전후에는 봉축행사에 따른 연등설치로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와 사찰 주변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행위 등 화재확대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광주소방서는 관내 전통사찰 7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컨설팅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초기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병우 재난예방과장은 “전통사찰 대다수가 목조 건축물로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 연등 설치 시 촛불 사용을 자제하고, 전기시설을 이용한 연등은 전문가의 점검 등 안전 확인 후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