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1 15:06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가양주.jpg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가 오는 10월 개최된다. 올해는 새롭게 신설된 통합대상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품평회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양주 품평회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인과 만학도 등 다양한 참가자에게 문호를 개방해 열린 품평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월 참가 접수를 마감한 결과, 300건 이상의 참가 신청이 접수됐으며 외국인을 비롯한 다양한 참가자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여주시 가양주 품평회는 국내 전통주 산업의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여주쌀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양주를 발굴하고, 전통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올해는 통합대상 1명을 포함해 총 1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에서는 최초로 통합대상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도 함께 지급된다. 이를 통해 품평회 결과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출품작 접수는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가양주 출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는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와 연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출품작 시음회를 비롯해 막걸리 빚기 체험, 모주 시음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도 함께 마련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시상을 계기로 우수한 가양주를 발굴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