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천시,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 연계 매곡교 재가설공사 현장 점검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1 18:58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전점검 최하위 등급 노후 교량 재가설… 시민 안전과 주민 통행 불편 최소화

호법면.jpg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 일정 중 단천리 매곡교 재가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주민 통행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매곡교 재가설공사는 호법면 단천리 365번지 일원에 있는 기존 교량을 철거하고 길이 92m, 폭 13m 규모의 새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94억 원으로, 이천시는 지난 8월 24일 공사를 시작해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매곡교는 안전점검에서 최하위 등급(E등급)을 받아 통행이 제한된 노후 교량이다. 이천시는 이번 재가설을 통해 교량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착공 이후 이천시는 해당 지역 마을 대표들에게 공사 추진 상황을 안내하고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주민들은 공사 기간 통행과 생활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임시도로(가도) 설치를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천시는 현장에서 지장물 이설과 공사용 가도 설치 등 주요 공정 계획과 주민 통행 대책을 점검했다. 향후 공사용 가도 설치를 우선 추진한 뒤 기존 교량 철거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고, 공사 기간에는 주민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매곡교 재가설공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주민 통행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천시,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 연계 매곡교 재가설공사 현장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