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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피해 막아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7.20 16:17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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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보기.jpg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7일 오전 9시경 여주시 가남읍 소재의 빌라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으로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보음을 들은 신고자는 타는 냄새를 확인하던 중 2층 창문 너머에서 들리는 단독경보형감지기 경보음 소리를 인지하고 소방서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음식물 탄화를 확인하고 안전조치를 하였고 추가 재산ㆍ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의 필요성을 느낀다”며 “화재로부터 내 자신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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