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청 주무관, 금년 제2호 ‘시민경찰’로 선정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4.23 13:5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시민경찰.jpg
양평경찰서(서장 최준영)는 지명수배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양평군청 성규진 주무관을 ‘우리동네 시민경찰 제23호(금년 제2호)’로 선정하고, 4.22. 경찰서장 표창장과 ‘시민경찰’을 상징하는 경찰흉장 모형의 배지(badge)를 수여하였다.
양평군청 CCTV운영상황실에 근무하는 성규진 주무관은 지난 2. 28. 지명수배된 차량이 양평 관내로 진입한 사실을 확인한 순간부터 경찰이 검거할 때까지, 실시간으로 수배차량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면서 이동정보를 경찰에 알려주어, 출동한 경찰관이 수배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
양평경찰서는 지난 3월에 개군면 김상기씨를 시민경찰 제22호로 선정한 바 있었는데, 이번이 금년 두 번째 시민경찰이다.
양평경찰서장은 “청정 양평 이미지에 걸맞은 안전한 지역치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기여한 시민경찰을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면서, 범죄예방 네트워크를 보다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청 주무관, 금년 제2호 ‘시민경찰’로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