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불이 나면 어르신은 어떻게 대피할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3 15:21
  • 조회수 26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주소방서, 노인복지시설 현장안전지도

여주소방.jpg

화재가 발생하면 스스로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어르신들은 어떻게 대피해야 할까. 여주소방서가 그 해답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3일 산북면 소재 해듬요양원을 방문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해듬요양원은 입소자 26명 중 와상·준와상 어르신이 19명으로,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시설 관계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김영복 서장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입소자 특성을 고려한 대피체계와 피난 동선을 확인하고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 ▲관계인별 임무 숙지 ▲반복적인 대피훈련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영복 서장은 “화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지만 피해는 철저한 준비로 줄일 수 있다”며 “평소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상태에 맞는 대피방법을 숙지하고 꾸준한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남종섭 의장, 여주 소망교도소 찾아 교정·사회복귀 지원체계 살펴
  • “성평등한 양평! 여성의 힘으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서종면 전직이장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 용문면, 용문 시내를 하나로 잇는 ‘명품 산책로’ 조성
  •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특별기획전 ‘프랑스! 우리의 삶이 되다’ 개최
  • 광주소방서, ‘안전도 함께 챙기는 추석’ 화재예방대책 추진
  • 이천시, 2026년 하반기(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정기 부과
  • ‘100세까지 밝은 눈’ 이천시, 안질환 조기 발견 나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불이 나면 어르신은 어떻게 대피할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