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문면, 용문 시내를 하나로 잇는 ‘명품 산책로’ 조성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4 11:2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물길 따라 숲길 따라, 용문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

양평군 용문면(면장 홍명기)은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고 연수천과 흑천, 어미산, 꼬부랑산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해 용문 시내 곳곳을 걸을 수 있는 ‘명품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용문면.jpg

이번 사업은 기존 산책로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단절돼 있던 산책 구간을 연결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용문 시내를 걸을 수 있는 산책코스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용문면은 흑천 산책로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보행로 확장공사를 추진했으며, 기존 흑천·연수천 산책로와 어미산·꼬부랑산을 연계해 하천변의 수변 경관과 산림의 숲길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산책로 곳곳에 벤치를 설치해 이용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주요 지점에는 이정표와 종합안내도를 설치해 처음 방문하는 이용객도 산책코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용문면은 오는 10월 중 흑천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추진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물길과 숲길이 어우러진 산책로에서 주민들이 일상의 여유를 즐기며 용문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특히 봄철에는 만개한 벚꽃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산책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남종섭 의장, 여주 소망교도소 찾아 교정·사회복귀 지원체계 살펴
  • “성평등한 양평! 여성의 힘으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서종면 전직이장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 용문면, 용문 시내를 하나로 잇는 ‘명품 산책로’ 조성
  •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특별기획전 ‘프랑스! 우리의 삶이 되다’ 개최
  • 광주소방서, ‘안전도 함께 챙기는 추석’ 화재예방대책 추진
  • 이천시, 2026년 하반기(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정기 부과
  • ‘100세까지 밝은 눈’ 이천시, 안질환 조기 발견 나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용문면, 용문 시내를 하나로 잇는 ‘명품 산책로’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