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천소방서, 소화기의 힘...컨테이너 화재 초기 진화로 피해 줄여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30 14:26
  • 조회수 1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지난 29일 오전 이천시 사음동에서 발생한 컨테이너 화재에서 인근 주민의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를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소방.jpg

이번 화재는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자체 진화되었으며,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특히 신속한 초기 대응 덕분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컨테이너 일부가 소실되었으나 추가적인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화재는 발생 당시 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불이 확대되기 전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진압은 화재 확산을 막고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천소방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압을 돕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시설이다.

임일섭 소방서장은 “이번 사례는 소화기를 활용한 침착한 초기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라며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을 각 가정에서 반드시 설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천소방서, 소화기의 힘...컨테이너 화재 초기 진화로 피해 줄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