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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놀랐다”… 여주소방서, 몸짱·팔씨름·의용소방대원기술경연까지 휩쓸어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12 16:33
  • 조회수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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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지난 11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및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여주소방.jpg

이번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소방팔씨름왕 대회 소방관 분야(남)에서 소방사 이지운이 전국 3위를 차지했으며,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는 소방교 남유진이 1위, 소방사 서명덕이 2위를 차지하며 여주소방서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전국 2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경기도 대회 소방호스전개(여성)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박미숙 반장은 전국대회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전국 2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복 여주소방서장은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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