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소방서, 자력대피 어려운 노유자시설 현장안전지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4.02 18:47
  • 조회수 1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2일 강천면 소재 시각중복장애인 거주시설인 ‘라파엘의 집’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주소방.jpg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큰 노유자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대응 역량 강화와 입소자 맞춤형 대피체계 점검을 위해 추진됐으며, 산림 인접 시설 특성을 반영한 봄철 산불로 인한 화재 확산 가능성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도 함께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재사례를 공유하며 예방교육과 입소자 맞춤형 대피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야간 근무자 중심 대피체계와 피난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라파엘의 집은 시각·지적장애인이 거주하는 시설로, 산림과 인접해 외부 화재 위험이 있어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입소자가 많아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한 화재취약시설이다.

김영복 여주소방서장은 “노유자시설은 자력 대피가 어려워 작은 화재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산림 인접 시설은 산불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위험도 큰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소방서, 자력대피 어려운 노유자시설 현장안전지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