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소방서, 소화기의 중요성 재강조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1.06 09:13
  • 조회수 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으로 큰불 막아…

경기광주소방서는 지난 3일 17시경 곤지암읍에 위치한 한 포장업체 집진설비 화재를 직원 A씨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압한 사례를 통해, 소화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A씨는 작업 중 덕트에서 흰 연기와 불꽃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큰불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A씨의 신속한 대처로 화세는 잦아들었고 곧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는 완전히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재산피해도 덕트 일부 소실에 그쳤다.

한편 화재조사요원은 화재 원인을 덕트 안에 쌓인 분진에 불씨가 착화된 것으로 추정해 관계인에게 정기적인 설비 세척과 환경 정리를 당부했다.    

황원철 광주소방서장은 “소화기와 감지기는 화재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도구”라며 “이번 사례를 통해 시민들께서는 가정과 직장에 주택용소방시설이 제대로 설치·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소방서, 소화기의 중요성 재강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