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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퍼스널모빌리티(PM)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예방 대책 추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9.17 09:43
  • 조회수 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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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안전.jpg

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9월 한 달간 관내 퍼스널모빌리티(PM)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경기도 내 PM 관련 화재는 총 213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 13명과 약 3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천시에서도 같은 기간 6건의 화재가 보고되어 배터리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추진대책의 주요 내용은 ▲관내 공유 PM 충전사업장 화재안전조사 ▲공동주택 대상 생활 속 리튬이온배터리 안전수칙 홍보 ▲아파트 관리사무소 현장안전지도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임일섭 이천소방서장은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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