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이 대형화재 막았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9.15 15:29
  • 조회수 7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화재.jpg

여주소방서(서장 이천우)가 주택용 소방시설과 관계자의 침착한 대응이 큰 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현암동 다가구주택 건물 소방안전관리자 성씨는 귀가 중 집안에서 울리는 주택용 화재경보기 소리를 들었다. 성씨가 다급히 문을 열었을 때, 전기밥솥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방 벽면을 타고 올라가고 있었다. 성씨는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며 소방서에 신고했다.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화재는 성씨에 의해 이미 모두 진압된 상태였다.

만약 경보기가 고장 나서 울리지 않았다면, 혹은 소화기의 사용법을 몰랐다면 큰불로 번져 주택과 건물을 모두 태울 수 있는 다급한 상황이었다. 건물의 소방안전관리자인 성씨와 주민들이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잘 관리하고 주의 깊게 살펴본 덕분에 큰 화재를 막았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주택용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반드시 가정마다 비치해야 한다. 특히, 소화기를 항상 잘 보이는 곳에 두어야 당황하더라도 빠르게 찾아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 제때 작동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이 대형화재 막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