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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분진시설 작업장 현장안전지도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8.29 17:26
  • 조회수 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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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29일 분진시설 작업장 중 한 곳인 이천시 부발읍 소재의 분진시설 작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안전지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소방.jpg

이번현장안전지도는 분진시설 작업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확립 및 현장 내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분진폭발의 위험성과 예방대책 안내 ▲집진시설 화재·폭발 등 위험 안내 및 주기적인 안전점검 등 정비 당부 ▲집진시설 등 사업장 주요 구조 현장확인 ▲관계자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으로 진행되었다.

임일섭 서장은 “분진 작업장은 사소한 부주의도 큰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모든 관계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며 “사전 점검과 꾸준한 관리가 곧 피해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만큼, 앞으로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천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분진시설 작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안전지도을 통해 분진폭발 등 산업현장의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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