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7.04 09:49
  • 조회수 7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생활밀착형 안전서비스 강화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는 일상 속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정규 소방대의 긴급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생활안전전문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소방.jpg

생활안전전문대는 벌집 제거, 유기동물 포획, 단순 안전조치 등 비긴급·저위험 생활구조 출동 업무를 전담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 정규 소방대의 대응력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생활밀착형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


양평소방서는 연평균 약 1,500건에 달하는 벌집 제거 출동이 이뤄지고 있어, 생활안전전문대 운영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전문대는 의용소방대원 2인 1조로 편성돼,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된다. 본격적인 현장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및 대민 친절교육 ▲생활안전 처리 노하우 ▲개인 보호장비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사전 교육도 실시된다.


이준희 서장은 “생활 속 위험요소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안전전문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여름철 벌쏘임 등 계절성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군민에게 한층 향상된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