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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분진시설 작업장 현장안전지도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6.13 13:34
  • 조회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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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서장 장동권)는 지난 12일 분진시설 작업장 중 한 곳인 이천시 신둔면 소재의 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안전지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소방.jpg

이번현장안전지도는 분진시설 작업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확립 및 현장 내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분진폭발의 위험성과 예방대책 안내 ▲분진폭발 화재사례 소개를 통한 관계인 경각심 고취 ▲집진시설 폭발 방호 안전장치 설치 권고 ▲시설 내 현장순회를 통한 위험요소 확인 ▲관계자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으로 진행되었다.

장동권 서장은 “분진이 발생하는 작업장은 작은 불씨에도 대형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장소인 만큼,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천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분진시설 작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안전지도을 통해 분진폭발 등 산업현장의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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