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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 피해 줄여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30 11:39
  • 조회수 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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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리.jpg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29일 발생한 화재에서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29일 15시 4분경 양동면 쌍학리 주택 뒤 공터에 놓인 목재 테이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자는 화재 목격 즉시 119에 신고 후 자체 보관 중이던 소화기 2대로 소방대가 오기 전에 진화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추가적인 위험요소가 있는지 확인을 하였으며,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는 조사 중에 있다.
고영주 양평소방서장은 "집안에 비치한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라며 “가정에 1개 이상의 소화기를 비치하여 비상시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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