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소방서. 주택으로 번진 불 소화기로 막아.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4.01 14:11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주택화재.jpg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31일 오후 12시 20분경 여주시 능서면 00리에 있는 가정집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분말소화기를 이용해, 큰 피해 없이 주변으로 연소확대되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텃밭에서 마른 농업부산물을 태우던 중 불이 마른 잔디와 건물에 연소 확대되었고, 집주인 박00씨(86년생)가 119에 신고 후 보관중인 소화기 2대를 이용하여 건물에 옮겨붙은 불을 완전히 껐다.
지난 19일에도 대신면 소재 농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에 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소방서에서 출동하기 전 화재를 진화할 수 있는 장비로 일반주택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초소방시설이다.
소중한 우리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화재로부터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주택용소방시설이 모든 주택에 설치될 수 있도록 여주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에는 화재 발생률이 증가하는 만큼 주택용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강화해 인명,재산 피해가 줄어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소방서. 주택으로 번진 불 소화기로 막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