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두물머리 안전 지키고 환경도 살피고”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4 15:38
  • 조회수 1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150여 명 참여… 안전캠페인과 수변·수중 환경정화활동 펼쳐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는 지난 23일 양서면 두물머리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조성 안전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소방.jpg

이번 활동은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두물머리 일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변·수중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희 양평소방서장을 비롯해 양평군수, 윤순옥 경기도의원,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두물머리 일대를 중심으로 안전캠페인을 펼치며 관광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양평소방서 의용소방연합대는 두물머리 주변 수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으며, 양평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수중으로 들어가 물속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변과 수중을 아우르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양평소방서는 행사장 주변 순찰을 실시해 현장 안전관리에 나섰으며, 수중활동 중 응급환자 발생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양서119안전센터 구급차를 현장에 대기시키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준희 양평소방서장은 “두물머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양평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늘 앞장서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소방서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 곳곳에서 안전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두물머리 안전 지키고 환경도 살피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