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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앞둔 여주소방서, 재난 취약지역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03 15:41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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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제 점검 나서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3일 오후 강천면 도전리 일원과 북내면 헤르몬 C.C 공사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다음 주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김영복 서장은 강천면 도전리 일원을 찾아 마을 이장과 함께 장마철 산사태와 토사 유출 우려지역을 살피고,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피해 예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장마철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영복 서장은 "장마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 취약지역과 공사현장의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장마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여주소방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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