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11 14:06
  • 조회수 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The 3rd eyes 제 11회 정기전-시간을 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세 번째 대관전으로 The 3rd eyes 정기전 《시간을 담다》를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눈 너머의 진실을 본다’는 의미를 담아 2016년 결성한 The 3rd eyes는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번 정기전은 ‘시간’을 주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시각화하려는 작가들의 탐구를 집약한 전시이다.


고미선 회장은 “창립 당시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던 그 설렘이 이제는 깊이 있는 서사가 되었다. 이번 전시가 단순한 사진 감상을 넘어, 각자가 지닌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에서는 11년의 세월을 견뎌온 고목의 주름, 빛이 산란하는 찰나의 순간, 셔터를 오래 열어 시간의 궤적을 기록한 장노출 기법을 이용한 작품 등 다양한 시각으로 포착한 사진 작품 총 78점을 선보인다. 아울러 단체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특별 섹션도 마련해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The 3rd eyes는 지속적인 정기전과 출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단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기억 속 시간과 마주하고, 이를 새로운 의미로 확장하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