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6 이천국제음악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04 15:10
  • 조회수 29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료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4회 공연, 4,000여 명 관람 속 성황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 콩쿠르 한국 1위 수상자… 국제음악제 협연 무대

이천국제음악제.jpg

(재)이천문화재단이 개최한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6 이천국제음악제’가 5월 3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국제음악제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이천아트홀에서 총 4회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SK하이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이천 시민에게 ‘이천’원 관람 기회를 제공했으며, 4,000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개막 공연 ‘팝스 나잇’을 시작으로 ‘뮤지컬 나잇’, ‘콘체르토 나잇’, ‘오페라 나잇’까지 이어진 이번 음악제는 전통과 클래식, 대중음악과 오페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음악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국제적 성악가 양성을 위한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이천문화재단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 콩쿠르 한국을 개최했다. 이 콩쿠르에서 선발된 최종 1위 수상자는 5월 2일 열린 국제음악제 ‘콘체르토 나잇’ 무대에 협연자로 올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이천시가 유망한 성악가를 직접 발굴하고 데뷔시키는 국제 문화예술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천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인 콩쿠르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가 어우러져 이천의 문화적 저력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SK하이닉스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이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세계 수준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2026 이천국제음악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