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여주 예술인 한마당’ 성황리 종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2.08 16:39
  • 조회수 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진행된 ‘2025 여주 예술인 한마당’이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관객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여주의 랜드마크인 출렁다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11월 22일(토) 첫 공연을 시작으로 23일(일), 29일(토), 30일(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여주 지역 예술인 20개 단체 및 개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중가요, 연주, 댄스, 마술 등 남한강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여주 문화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특히 공연이 열린 주말 동안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에는 늦가을 나들이를 나온 가족 단위의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방문객들은 탁 트인 강변과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에 가던 길을 멈추고 즐겼으며, 공연장은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


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도 ‘문화관광도시 여주’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출렁다리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과 시민, 그리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 지역 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여주가 가진 문화적 역량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여주 예술인 한마당’ 성황리 종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