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0.23 17:10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신륵사관광협회 대상 CS 교육 실시

여주오곡나루축제 대비 관광객 맞이 서비스 역량 강화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친절·서비스 문화 확산 기대

세종문화.jpg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10월 31일 개막하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를 대비해 지난 22일, 신륵사관광지 내 음식점과 도자유통단지 등으로 구성된 신륵사관광협회(회장 김영구) 회원 업체를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C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축제기간 동안 급증할 관광객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방문객에게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륵사관광지 내 음식점·카페 등 상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기본 응대 매너와 표정·태도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스킬 ▲불만 고객 상황별 대응법 ▲축제 현장 특성에 맞는 고객 경험 관리 전략 등을 다루었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경기도 대표 가을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관광 원년의 해’ 선포와 함께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으로 관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축제와 출렁다리 방문객이 맞물리며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이에 대비해 신륵사관광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라며 “이번 CS 교육을 통해 관광객에게 한층 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주 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에 민간과 공공이 함께 준비하는 체계적인 대응이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