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호원농협,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감사장 수여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4.24 11:5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장호원농협.jpg

장호원농협(조합장 송영환)은 지난 4월 9일 신속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이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피해자 A씨는 현금2천2백만원을 모두 현금으로 인출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고 직원이 현금인출 목적을 묻자 “부동산 매입대금을 현금으로 지불하면 저렴하게 매매 해준다고 한다”는 답변을 하였다. 또한 부자연스러운 고객의 행동에 통장거래내역을 보니 전날
타 농협에서 4천4백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한 것이 이상하여 금융사기진단표를 작성하게
한 후  파출소로 신고하였고, 출동한 경찰의 질문에 답변을 회피하는 등 피해자의 언행이
수상하여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악성앱이 설치되어 있고 금감원 통화내역이 있는 등 보이스피싱임을 확인하여 고객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사기범들이 설치해 놓은 악성앱은 정상적인 금감원 및 고객센터번호로 전화하여도 사기범들의 전화로 연결되게 하여 의심하기 어렵게 만들며 순간의 방심으로 소중한 자산을 잃을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장호원농협(조합장 송영환)은 최근 이천지역에 금융사기가 급증한다는 이천경찰서의 홍보와 더불어 지속적인 직원교육을 통해 이번과 같은 발 빠른 대처로 고객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었으며 어떠한 이유로도 현금인출을 유도하는 전화에는 현옥되지 말 것을 당부 드린다며
더욱 세심한 관심으로 금융사기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과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장호원농협,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감사장 수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