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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3호선 도로공사 신속한 추진 아우성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18 13:51
  • 조회수 78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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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에서도 가장 낙후되고 오지 중으로 유명한 대월면 도리리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원성이 높다.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대대리~도리리~소고리를 연결하는 시도 3호선 도로는 현재 공사 착공이 답보상태라서 더욱더 주민들의 걱정과 원성이 높다.


도리리 지역은 1980년대 항공작전사령부가 창설되면서 삶의 터전인 논·밭 등 농민의 귀중한 농지가 군부대에 편입되고, 군부대 창설 이후에는 인근지역이 군사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로 인하여 토지가격의 하락은 물론이고 땅을 매매하려 하여도 낮은 가격에 기피지역으로 찾는 사람이 없어 재산권 침해로 인한 피해가 크다.


낮이나 밤이나 군용 헬기 소음과 사격 소음으로 고통 받는 도리리 주민은 도리리가 국방 관련 희생을 겪고 있지만 이천시 에서는 어떠한 행정적 배려와 지원이 별로 없는 형편이다.


어느 마을은 고통을 받는 반면에 어느 마을은 편히 잠을 자는 것은 도리리의 희생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민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농가소득 증대와 행복농촌 및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이천시가 지지부진한 시도 3호선 도로 개설 예산을 신속히 추경을 통해 반영하고 고통 받고 있는 도리리의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야한다.


민선9기의 주민편익과 행정의 효율적인 집행을 대월면 주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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