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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약품(주)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선물’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1.19 18:2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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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

희망약품.jpg1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희명약품(주)(대표 이용진)으로부터 백미(10kg) 70포를 기부 받아 용인시 취약계층의 생활지원을 위한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용인실내체육관 앞에서 진행한 ‘사랑의 선물’ 행사에는 희명약품(주) 이용진 대표가 참석해 백미를 직접 전달하였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신용철 회장과 봉사원들은 곧바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분주히 움직였다.
용인시 처인구에 소재한 희명약품(주)은 대형병원 등에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납품하는 도·소매업체로 지난 해 6월부터 기부를 시작하여 올 해도 용인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동일금액의 물품 지원을 지속하기로 하였다.
경기적십자사 관계자에 따르면 기부된 백미(10kg) 70포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되었으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구들이 많아 3개월에 한 번씩 지원가구를 변경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희명약품(주) 이용진 대표는 “이 행사는 1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여 용인시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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